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메타, AI데이터센터 건설에 40.2조 조달⋯설비투자 계획 총 100조
[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메타 플랫폼스(전 페이스북)가 미 루이지애나주에 인공지능(AI) 중심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약 290억달러(약 40조 252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 7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 및…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841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메타 플랫폼스(전 페이스북)가 미 루이지애나주에 인공지능(AI) 중심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약 290억달러(약 40조 252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 7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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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미 ‘MASGA’ 이어 SMR 협력 가속…글로벌 원전 경쟁 격화](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4)
◦ 트럼프 행정부, SMR 개발 촉진 위한 행정명령 발표
• 신규 원자로 인허가 심사 기간 18개월 이내 단축 지시.
• 미국 내 우라늄 생산·농축 산업 재건 목표.
• 민간 투자 920억달러 중 560억달러를 SMR 등 에너지 인프라에 투입.
• 빅테크 기업들도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SMR 투자 확대.
◦ 글로벌 SMR 개발 경쟁 가속화
• EU: 2024년 정책 기조 전환 → SMR 개발 본격화, 역내 9개 프로젝트 선정·2030년 상용화 목표.
- 뉴스케일-루마니아 로파워 협력 프로젝트 포함.
• 영국: 2023년 SMR 경쟁 참여 → 2030년대 초 자국 운용 목표.
- 노후 원전 SMR 대체 추진, 대규모 신규 원전 자금난 극복 의도.
• 일본: SMR 도입 공식화, 폴란드와 MOU 체결 → 히타치-GE SMR 사용 권장.
• 중국: 하이난성 창장 원전에 세계 최초 상업용 SMR ‘링룽 1호’ 시험 가동.
- 2026년 정식 가동 예정 → 美(2029년), 韓(2033년)보다 앞서 상용화.
• 캐나다: 온타리오주서 21조원 투입, SMR 4기 건설 계획.
• 인도: 러시아 로사톰과 토륨 기반 SMR 개발, 빈곤지역 전력 공급에 활용.
• 태국: 2037년까지 600MW급 SMR 도입 목표, 미국과 핵심 원자력 부문 협력.
◦ SMR 경쟁의 의미
• 소형·유연한 원자로를 통한 전력 공급 안정성 강화.
• 탈탄소·에너지 안보·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전략 사업.
원문 발췌: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원자력 산업 활성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원전
◦ 트럼프 행정부, SMR 개발 촉진 위한 행정명령 발표
• 신규 원자로 인허가 심사 기간 18개월 이내 단축 지시.
• 미국 내 우라늄 생산·농축 산업 재건 목표.
• 민간 투자 920억달러 중 560억달러를 SMR 등 에너지 인프라에 투입.
• 빅테크 기업들도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SMR 투자 확대.
◦ 글로벌 SMR 개발 경쟁 가속화
• EU: 2024년 정책 기조 전환 → SMR 개발 본격화, 역내 9개 프로젝트 선정·2030년 상용화 목표.
- 뉴스케일-루마니아 로파워 협력 프로젝트 포함.
• 영국: 2023년 SMR 경쟁 참여 → 2030년대 초 자국 운용 목표.
- 노후 원전 SMR 대체 추진, 대규모 신규 원전 자금난 극복 의도.
• 일본: SMR 도입 공식화, 폴란드와 MOU 체결 → 히타치-GE SMR 사용 권장.
• 중국: 하이난성 창장 원전에 세계 최초 상업용 SMR ‘링룽 1호’ 시험 가동.
- 2026년 정식 가동 예정 → 美(2029년), 韓(2033년)보다 앞서 상용화.
• 캐나다: 온타리오주서 21조원 투입, SMR 4기 건설 계획.
• 인도: 러시아 로사톰과 토륨 기반 SMR 개발, 빈곤지역 전력 공급에 활용.
• 태국: 2037년까지 600MW급 SMR 도입 목표, 미국과 핵심 원자력 부문 협력.
◦ SMR 경쟁의 의미
• 소형·유연한 원자로를 통한 전력 공급 안정성 강화.
• 탈탄소·에너지 안보·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전략 사업.
원문 발췌: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원자력 산업 활성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원전
매일경제
한미 'MASGA' 다음은 SMR 협력 속도전 - 매일경제
트럼프, 원자력 지원 행정명령미국 설계·한국 시공 '윈윈'英·日·中·印 SMR 개발 경쟁
#원자력 #폴란드
<폴란드, 첫 원전 부지 1단계 지질조사 완료>
발트해 연안 루비아토보-코팔리노 부지 1단계 심층 지질조사 완료…美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 3기 건설 예정
조사 결과 점토·모래층 기반으로 건설 적합, 지하 대수층·황화수소층·빙하 퇴석 등도 확인
시추 200m 깊이, 22km 굴착·1만여 샘플·7천 건 실험 완료
자료는 부지보고서·예비안전보고서 작성 및 건설허가 신청에 활용 예정
2단계 조사 2026년 실시, 도로·비원전 설비 부지 포함
첫 호기 2028년 착공, 2036년 상업운전 목표…2030년대 중반까지 3기 완공 계획
전망: 폴란드, 에너지 안보·탈탄소 목표 위해 원자력 도입 가속
https://buly.kr/5UIFXn1
<폴란드, 첫 원전 부지 1단계 지질조사 완료>
발트해 연안 루비아토보-코팔리노 부지 1단계 심층 지질조사 완료…美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 3기 건설 예정
조사 결과 점토·모래층 기반으로 건설 적합, 지하 대수층·황화수소층·빙하 퇴석 등도 확인
시추 200m 깊이, 22km 굴착·1만여 샘플·7천 건 실험 완료
자료는 부지보고서·예비안전보고서 작성 및 건설허가 신청에 활용 예정
2단계 조사 2026년 실시, 도로·비원전 설비 부지 포함
첫 호기 2028년 착공, 2036년 상업운전 목표…2030년대 중반까지 3기 완공 계획
전망: 폴란드, 에너지 안보·탈탄소 목표 위해 원자력 도입 가속
https://buly.kr/5UIFXn1
NUCNET
Poland Completes First-Phase Ground Studies At Baltic Site For First Nuclear Station
Country plans to deploy three AP1000 units in mid-20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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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남아공
<남아공, 웨스턴케이프 신규 원전 환경허가 확정>
정부, 2017년 두인폰테인 부지 신규 원전(최대 4,000MW) 환경 인가 결정 유지
환경단체 항소 기각…환경영향평가·독립 검토 후 승인 판단
건설·운영 전 원자력 규제기관 허가, 에너지 규제기관 승인, 수자원 사용 허가 등 추가 절차 필요
부지는 기존 쾨버그 원전 인근, 초기 9,600MW 계획에서 현재 2,500MW 신규 원전 도입 목표로 축소
남아공, 2030년 이후 신규 원전 건설과 함께 쾨버그 20년 수명 연장 추진
전망: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탈탄소 목표 달성 위한 장기 원자력 확대 의지 확인
https://buly.kr/8IwNEr8
<남아공, 웨스턴케이프 신규 원전 환경허가 확정>
정부, 2017년 두인폰테인 부지 신규 원전(최대 4,000MW) 환경 인가 결정 유지
환경단체 항소 기각…환경영향평가·독립 검토 후 승인 판단
건설·운영 전 원자력 규제기관 허가, 에너지 규제기관 승인, 수자원 사용 허가 등 추가 절차 필요
부지는 기존 쾨버그 원전 인근, 초기 9,600MW 계획에서 현재 2,500MW 신규 원전 도입 목표로 축소
남아공, 2030년 이후 신규 원전 건설과 함께 쾨버그 20년 수명 연장 추진
전망: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탈탄소 목표 달성 위한 장기 원자력 확대 의지 확인
https://buly.kr/8IwNEr8
The Independent Global Nuclear News Agency
South Africa Confirms Environmental Permission For New Western Cape Nuclear Project, Say Reports
Country eyes 2,500 MW of new nuclear capacity in 2030s
#원자력 #우라늄 #중국
<중국, 내몽골 핵심 광산서 첫 천연우라늄 생산>
국영 CNNC, 내몽골 오르도스 분지 ‘국우 1호’ 시범 프로젝트서 7월 12일 첫 생산
대형 자국산 우라늄 개발의 본격 가동…에너지 안보·수입 의존도 완화 목표
2024년 7월 착공, 최고 공사 시 130여 대 시추기·498개 채굴 장비 운영
68만m 시추, 15km 송유관·2,000여 밸브 설치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
내몽골서 저품위 사암형 우라늄 개발 확대…2030년까지 연 5,000t 생산 목표
전망: 중국 원전 확대와 맞물려 자급률 상승, 우라늄 광업·정제 경쟁력 강화
https://buly.kr/AaqDzfL
<중국, 내몽골 핵심 광산서 첫 천연우라늄 생산>
국영 CNNC, 내몽골 오르도스 분지 ‘국우 1호’ 시범 프로젝트서 7월 12일 첫 생산
대형 자국산 우라늄 개발의 본격 가동…에너지 안보·수입 의존도 완화 목표
2024년 7월 착공, 최고 공사 시 130여 대 시추기·498개 채굴 장비 운영
68만m 시추, 15km 송유관·2,000여 밸브 설치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
내몽골서 저품위 사암형 우라늄 개발 확대…2030년까지 연 5,000t 생산 목표
전망: 중국 원전 확대와 맞물려 자급률 상승, 우라늄 광업·정제 경쟁력 강화
https://buly.kr/AaqDzfL
The Independent Global Nuclear News Agency
China Produces First Barrel Of Natural Uranium From Key Site In Inner Mongolia
Region’s production capacity could exceed 5,000 tonnes a year by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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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빌 게이츠는 이미 20년 전에 찜했다…매년 22% ‘폭발 성장’ 친환경 에너지 SMR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0090
미래 승부처 8대 제조업…소형모듈원자로(SMR)
일반원전보다 1000배 안전
도시옆 건설 가능…가격도 싸
AI산업 커져 전력 수요 급증
2034년 22조 규모 성장 전망
두산, SMR 파운드리 집중
HD현대, 美와 핵심설비 개발
“세제·예산지원 법제화해야”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2006년 ‘테라파워’를 창업한다고 선언했을 때 비로소 주목을 받게 된 소형모듈원자로(SMR·Small Modular Reactor). 자선사업가로 변신했던 그의 선택은 지구의 에너지 문제와 기후변화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였고 해답은 원자력 발전이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0090
매일경제
빌 게이츠는 이미 20년 전에 찜했다…매년 22% ‘폭발 성장’ 친환경 에너지 SMR - 매일경제
미래 승부처 8대 제조업…소형모듈원자로(SMR) 일반원전보다 1000배 안전 도시옆 건설 가능…가격도 싸 AI산업 커져 전력 수요 급증 2034년 22조 규모 성장 전망 두산, SMR 파운드리 집중 HD현대, 美와 핵심설비 개발 “세제·예산지원 법제화해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한국가스공사(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2Q25 Re: 여전히 미수금은 요지부동
(원문 링크: https://buly.kr/6tcJUoE )
◇신한생각: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민수용 원료비 미수금 회수 시그널
◇2Q25 Re: 연결 이익 컨센 부합. 하반기에도 중요한 미수금 모니터링
◇Valuation & Risk: 미수금 회수 시그널 확인되면 눈높이 조정 가능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
위 내용은 2025년 08월 11일 0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2Q25 Re: 여전히 미수금은 요지부동
(원문 링크: https://buly.kr/6tcJUoE )
◇신한생각: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민수용 원료비 미수금 회수 시그널
◇2Q25 Re: 연결 이익 컨센 부합. 하반기에도 중요한 미수금 모니터링
◇Valuation & Risk: 미수금 회수 시그널 확인되면 눈높이 조정 가능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
위 내용은 2025년 08월 11일 0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수출 #투트랙 #한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9222?sid=101
타프퇴이 산업지구에는 총 1500㎿(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소 건립이 가능하다. 모듈당 170㎿ 단위인 i-SMR 8기가 배치될 수 있는 규모다. 현재 노르웨이 정부와 산하 기관이 환경영향평가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
i-SMR은 통합형 가압수형 소형 모듈 원자로로, 한수원이 개발 중인 차세대 원전 모델이다. 기존 대형 원전에 비해 투자 비용은 3분의 1, 건설 기간은 절반 수준이다. 3년 이내에 표준 설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수원은 독자 수출을 위해 핀란드·스웨덴·체코 등 유럽 국가를 비롯해 태국·요르단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수원은 노르웨이 i-SMR 입찰에 성공해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목표다.
한수원이 i-SMR에 힘을 싣는 이유는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 때문이다. 한수원은 체코 원전 입찰 당시 지식재산권을 이유로 웨스팅하우스와 2년 넘게 다퉜고 지난 1월 분쟁을 중단하고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지난 5월 체코 현지 간담회에서 ‘웨스팅하우스에 유럽 수출을 양보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묻는 말에 “(유럽 시장은) 전쟁터다. 법률적으로 몹시 복잡하게 된 동네에서 입찰로 뚫고 들어가다 한수원의 힘을 다 빼버릴 수 있다”며 “그럴 바엔 SMR 시장을 뚫자고 생각해서 노르웨이, 스웨덴에 가서 사인하고 온 것”이라고 말했다.
K원전 팀코리아에는 건설·시공(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주기기·터빈(두산에너빌리티), 설계 및 엔지니어링(한전기술), 기자재 및 부품(비에이치아이, 한전산업, 한전KPS, 효성중공업, 일진파워, 대한전선), 중장비(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등이 포함돼 있다.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한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6756?sid=101
정부가 추진하는 신규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도입의 연내 착수 여부는 이번 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11일) 정부와 원전 업계에 따르면 국정기획위는 오는 14일 활동 종료를 앞두고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정운영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에너지 정책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전 가동 승인 심사 등의 업무를 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6월 국정위에 업무 보고를 했습니다. 원안위는 소형모듈원자로(i-SMR) 개발에 대응한 안전 규제 기반을 적기에 마련한다는 계획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업부는 업무보고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정부 안팎에서는 지난 2월 확정 발표된 정부 에너지 정책의 큰 줄기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11차 전기본)이 보고에 포함됐을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11차 전기본의 핵심은 대형 원전과 SMR 신규 도입입니다.
#LNG #미국 #한국
<미-한 1천억 달러 에너지 구매 합의, 한국 탈탄소 목표 위협>
한국, 對美 관세 협상서 1천억 달러 규모 에너지(원유·LNG) 구매 합의
LNG 수입 확대 시 2038년 LNG 발전 비중 10.6% 목표 달성 어려워지고 장기 화석연료 의존 고착 우려
IEEFA 분석: 연간 250~330억 달러 규모 구매 시 美에너지 수입 29~72% 증가, 기존 장기계약 위반·위약금 가능성
한국 LNG 수입 장기계약 이미 2030년대 수요의 72% 차지…추가 美LNG 장기계약 여력 거의 없음
과거 2017년 한·미 FTA 재협상 때도 美LNG 수입 급증, 무역수지 보전 목적이었으나 장기 의존 심화
글로벌 LNG 공급과잉·가격 하락 전망 속 장기계약 확대는 좌초자산·에너지 비용 상승 리스크
전망: LNG는 여전히 화석연료…BPLE 등 탈탄소 계획과 배치, 유연한 단기·스팟 도입 전략이 바람직
https://buly.kr/GZxzZpA
<미-한 1천억 달러 에너지 구매 합의, 한국 탈탄소 목표 위협>
한국, 對美 관세 협상서 1천억 달러 규모 에너지(원유·LNG) 구매 합의
LNG 수입 확대 시 2038년 LNG 발전 비중 10.6% 목표 달성 어려워지고 장기 화석연료 의존 고착 우려
IEEFA 분석: 연간 250~330억 달러 규모 구매 시 美에너지 수입 29~72% 증가, 기존 장기계약 위반·위약금 가능성
한국 LNG 수입 장기계약 이미 2030년대 수요의 72% 차지…추가 美LNG 장기계약 여력 거의 없음
과거 2017년 한·미 FTA 재협상 때도 美LNG 수입 급증, 무역수지 보전 목적이었으나 장기 의존 심화
글로벌 LNG 공급과잉·가격 하락 전망 속 장기계약 확대는 좌초자산·에너지 비용 상승 리스크
전망: LNG는 여전히 화석연료…BPLE 등 탈탄소 계획과 배치, 유연한 단기·스팟 도입 전략이 바람직
https://buly.kr/GZxzZpA
Institute for Energy Economics and Financial Analysis
U.S. tariff deal could undermine South Korea's climate goals
South Korea’s agreement to purchase USD100 billion worth of energy from the United States, including liquefied natural gas (LNG), could undermine its decarbonization pl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