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장관 "이달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부지 공모 가능성도"[일문일답]>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2기 건설과 관련해 부지 공모에 나설 가능성 언급함
- 기후부는 이달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마련 위한 총괄위원회 구성 후 첫 회의서 신규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할 방침임
- 이 과정서 연내 부지 공모가 이뤄질 여지가 남아 있음을 내비침
- 한전의 발전 자회사 5곳 통폐합 및 재생에너지공사 신설에 대해 단기 용역 진행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집중 논의 후 발표할 계획임
- 전력시장 구조 개편, 전기위원회 독립, 전력감독원 신설, 한전 판매 자유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등 종합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힘
- 신규 원전 건설 및 전력시장 전반에 걸친 에너지 정책 방향이 논의되고 구체화될 예정임
[원문 링크]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2기 건설과 관련해 부지 공모에 나설 가능성 언급함
- 기후부는 이달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마련 위한 총괄위원회 구성 후 첫 회의서 신규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할 방침임
- 이 과정서 연내 부지 공모가 이뤄질 여지가 남아 있음을 내비침
- 한전의 발전 자회사 5곳 통폐합 및 재생에너지공사 신설에 대해 단기 용역 진행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집중 논의 후 발표할 계획임
- 전력시장 구조 개편, 전기위원회 독립, 전력감독원 신설, 한전 판매 자유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등 종합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힘
- 신규 원전 건설 및 전력시장 전반에 걸친 에너지 정책 방향이 논의되고 구체화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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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기후장관 "이달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부지 공모 가능성도"[일문일답]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2기 건설과 관련해 부지 공모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놨다. 기후부는 이번 달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마련하기 위한 총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에서 신규 원전 2기 건설에 대한 공론화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연내 부지 공모가 이뤄질 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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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AEP의 PJM 용량 판매 면제 요청 기각 촉구>
- PJM 시장 감시 기관과 독립 전력 공급자 그룹은 AEP 자회사들의 PJM 증분 용량 경매 판매 면제 요청을 FERC가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함
- AEP 자회사들은 미실현된 데이터 센터 수요를 위해 확보했던 최대 750MW의 잉여 용량을 2026/2027년도 인도를 위한 증분 경매에서 판매하고자 함
- AEP는 PJM에 추가 용량이 필요하며, 판매를 통해 용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것이고, 가격 상한/하한이 있어 제3자에게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함
- PJM은 이 면제 요청이 다가오는 용량 연도의 자원 적정성 우려를 완화할 것이라며 AEP를 지지함
- 그러나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면제 요청이 FERC의 규칙 면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이는 PJM 시장 설계를 훼손하고 시장 기반 발전 사업자들의 인센티브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
-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AEP의 면제가 시장의 경쟁 환경을 왜곡하고, 2026년 부하 예측 하향 조정으로 용량 과잉 조달 가능성이 있어 불필요하다고 판단함
[원문 링크]
- PJM 시장 감시 기관과 독립 전력 공급자 그룹은 AEP 자회사들의 PJM 증분 용량 경매 판매 면제 요청을 FERC가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함
- AEP 자회사들은 미실현된 데이터 센터 수요를 위해 확보했던 최대 750MW의 잉여 용량을 2026/2027년도 인도를 위한 증분 경매에서 판매하고자 함
- AEP는 PJM에 추가 용량이 필요하며, 판매를 통해 용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것이고, 가격 상한/하한이 있어 제3자에게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함
- PJM은 이 면제 요청이 다가오는 용량 연도의 자원 적정성 우려를 완화할 것이라며 AEP를 지지함
- 그러나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면제 요청이 FERC의 규칙 면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이는 PJM 시장 설계를 훼손하고 시장 기반 발전 사업자들의 인센티브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
-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AEP의 면제가 시장의 경쟁 환경을 왜곡하고, 2026년 부하 예측 하향 조정으로 용량 과잉 조달 가능성이 있어 불필요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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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FERC urged to reject AEP waiver request for PJM capacity sale
It appears American Electric Power’s utilities want to offload capacity they acquired to serve data centers that didn’t materialize, Monitoring Analytics and the PJM Power Providers Group said.
<미국 전력 고객, 작년 한 해 동안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정전 시간 기록: EIA>
- 2024년 미국 전력 고객 평균 11시간 정전 겪음
-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함
- 정전 시간의 80%는 허리케인 영향으로 발생함
- 주요 원인은 Beryl, Helene, Milton 같은 대형 기상 이변임
- 2024년 주요 재해로 인한 정전은 평균 약 9시간으로, 2014~2023년 연평균 4시간보다 증가함
- 주요 재해가 아닌 서비스 중단은 통상 연평균 약 2시간 발생함
- 사우스캐롤라이나 고객은 2024년 평균 53시간 정전을 겪어 두드러진 이례적 수치 보임
- 이는 작년 9월 허리케인 헬렌 때문이며, 당시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120만 가구 정전됨
- 허리케인 헬렌과 밀튼 이후 Duke Energy는 약 16,000개의 변압기 교체 필요하다고 보고함
- 이는 전력 회사가 일반적으로 1년 동안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수량임
- 본 보고서는 극심한 기상 이변이 미국 일부 지역의 전력 시스템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증거를 뒷받침함
[원문 링크]
- 2024년 미국 전력 고객 평균 11시간 정전 겪음
-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함
- 정전 시간의 80%는 허리케인 영향으로 발생함
- 주요 원인은 Beryl, Helene, Milton 같은 대형 기상 이변임
- 2024년 주요 재해로 인한 정전은 평균 약 9시간으로, 2014~2023년 연평균 4시간보다 증가함
- 주요 재해가 아닌 서비스 중단은 통상 연평균 약 2시간 발생함
- 사우스캐롤라이나 고객은 2024년 평균 53시간 정전을 겪어 두드러진 이례적 수치 보임
- 이는 작년 9월 허리케인 헬렌 때문이며, 당시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120만 가구 정전됨
- 허리케인 헬렌과 밀튼 이후 Duke Energy는 약 16,000개의 변압기 교체 필요하다고 보고함
- 이는 전력 회사가 일반적으로 1년 동안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수량임
- 본 보고서는 극심한 기상 이변이 미국 일부 지역의 전력 시스템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증거를 뒷받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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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Americans lost more power last year than any year in previous decade: EIA
The annual average of 11 hours of electricity interruptions was nearly double the annual average of the last ten years, with hurricanes a leading cause.
<MISO, 신속 상호연결 연구 2단계에서 6.1 GW 프로젝트 검토 시작 (70% 가스 발전)>
- 미드콘티넨트 독립 시스템 운영자(MISO)가 신속 자원 추가 연구(ERAS) 2단계에서 약 6.1 GW 규모의 잠재 프로젝트를 검토하기 시작했음
- 이 6.1 GW 중 70%인 4.3 GW는 가스 발전 프로젝트이며, 배터리 800 MW, 풍력 580 MW, 태양광 475 MW가 포함됨
- 현재 ERAS를 통해 검토 중인 총 용량은 약 11.2 GW이며, 추가 18 GW가 이 이니셔티브 참여를 모색 중임
- MISO는 단기 전력망 수요 충족을 위해 ERAS 하에 총 51개 프로젝트, 약 30 GW를 접수 또는 검토하고 있음
- 지난달 공공 이익 단체들이 MISO의 ERAS 프로그램 승인을 뒤집기 위해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에 소송을 제기했음
- ERAS 2단계 진행으로 MISO의 단기 전력망 신뢰성 수요를 충족하고 부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신규 자원 추가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
[원문 링크]
- 미드콘티넨트 독립 시스템 운영자(MISO)가 신속 자원 추가 연구(ERAS) 2단계에서 약 6.1 GW 규모의 잠재 프로젝트를 검토하기 시작했음
- 이 6.1 GW 중 70%인 4.3 GW는 가스 발전 프로젝트이며, 배터리 800 MW, 풍력 580 MW, 태양광 475 MW가 포함됨
- 현재 ERAS를 통해 검토 중인 총 용량은 약 11.2 GW이며, 추가 18 GW가 이 이니셔티브 참여를 모색 중임
- MISO는 단기 전력망 수요 충족을 위해 ERAS 하에 총 51개 프로젝트, 약 30 GW를 접수 또는 검토하고 있음
- 지난달 공공 이익 단체들이 MISO의 ERAS 프로그램 승인을 뒤집기 위해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에 소송을 제기했음
- ERAS 2단계 진행으로 MISO의 단기 전력망 신뢰성 수요를 충족하고 부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신규 자원 추가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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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MISO begins reviewing 6.1 GW — 70% of it gas — in fast-track interconnection study
The grid operator’s Expedited Resource Addition Study process has grown to 11.2 GW, with an additional 18 GW seeking to join the initiative.
<PJM 데이터 센터 문제 해결>
- PJM 지역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한 전기 요금 급등 및 전력망 신뢰성 문제 해결 필요성 제기
- PJM 서비스 지역 소비자들은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으로 이미 94억 달러의 전기 요금 추가 부담을 안았으며, 2033년까지 1,00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여름부터 PJM 전력망은 신뢰성 유지를 겨우 충족할 수준이며, 2027년 6월에는 신뢰성 기준 이하로 떨어져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PJM은 신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용량 구매를 중단하고, 데이터 센터가 자체 용량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중단 가능한 서비스만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함
- 이 제안을 통해 공공에 수백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저장 및 유연한 운영으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음
- PJM 이사회는 대중을 정전과 치솟는 전기 요금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정책을 결정해야 할 시점
[원문 링크]
- PJM 지역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한 전기 요금 급등 및 전력망 신뢰성 문제 해결 필요성 제기
- PJM 서비스 지역 소비자들은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으로 이미 94억 달러의 전기 요금 추가 부담을 안았으며, 2033년까지 1,00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여름부터 PJM 전력망은 신뢰성 유지를 겨우 충족할 수준이며, 2027년 6월에는 신뢰성 기준 이하로 떨어져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PJM은 신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용량 구매를 중단하고, 데이터 센터가 자체 용량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중단 가능한 서비스만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함
- 이 제안을 통해 공공에 수백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저장 및 유연한 운영으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음
- PJM 이사회는 대중을 정전과 치솟는 전기 요금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정책을 결정해야 할 시점
[원문 링크]
Utility Dive
Solving PJM’s data center problem
The grid operator must stop buying capacity for new data centers. Instead, it can provide them with only interruptible service until they bring their own capacity, write Tom Rutigliano and Claire Lang-Ree of the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블렌던 타운십 계획 위원회, 배터리 시설 신청 결정 연기>
- 뉴욕 기반 회사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건설 계획이 블렌던 타운십에서 구역 설정 문제로 보류됐음
- Key Capture Energy는 Blendon Township에 100메가와트 배터리 저장 시설 건설을 제안했음
- 해당 시설은 Van Buren 변전소 근처 8284 88th Ave에 위치한 12에이커 농업 구역 부지에 계획됨
- 지역 주민들은 지난 공청회에서 프로젝트의 환경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음
- 회사는 최소 40에이커를 요구하는 농업 구역 조례의 면제를 요청 중이나, 위원회는 법률 자문 없이는 승인 권한에 대해 확신하지 못함
- 블렌던 타운십 계획 위원회가 구역 조례 요건 충족 불확실성으로 배터리 시설 건설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음
[원문 링크]
- 뉴욕 기반 회사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건설 계획이 블렌던 타운십에서 구역 설정 문제로 보류됐음
- Key Capture Energy는 Blendon Township에 100메가와트 배터리 저장 시설 건설을 제안했음
- 해당 시설은 Van Buren 변전소 근처 8284 88th Ave에 위치한 12에이커 농업 구역 부지에 계획됨
- 지역 주민들은 지난 공청회에서 프로젝트의 환경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음
- 회사는 최소 40에이커를 요구하는 농업 구역 조례의 면제를 요청 중이나, 위원회는 법률 자문 없이는 승인 권한에 대해 확신하지 못함
- 블렌던 타운십 계획 위원회가 구역 조례 요건 충족 불확실성으로 배터리 시설 건설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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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17 West Michigan News (WXMI)
Blendon Township Planning Commission delays decision on battery facility application
A New York-based company is exploring Blendon Township as the potential site for its newest battery energy storage facility, but zoning hurdles have stalled the plan.
<세계 최대 배터리 발전소 화재 시 유독성 금속 유출, 습지가 낙진을 흡수>
- 2025년 1월 세계 최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화재로 유독성 중금속이 주변 습지에 유출되고 축적됨
- 화재로 리튬 이온 배터리 파편과 연기가 수 마일에 걸쳐 확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문제와 가축 질병 발생
- 초기 공기질 검사에서는 누락됐던 니켈, 망간, 코발트 등 중금속이 습지 토양에서 화재 전보다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 Elkhorn Slough 주변 1.2제곱킬로미터 습지에 약 25톤의 중금속이 퇴적됐으며, 이 금속 입자들은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함
- 비와 조수에 의해 금속 농도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사라지지 않고 이동하며, 해양 생물 먹이 사슬에 생체 축적될 우려가 있음
- 이번 사건은 대형 배터리 시설의 안전 규제 강화, 모니터링 개선, 그리고 더 안전한 배터리 기술(철 인산염 양극) 도입의 필요성을 시사함
[원문 링크]
- 2025년 1월 세계 최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화재로 유독성 중금속이 주변 습지에 유출되고 축적됨
- 화재로 리튬 이온 배터리 파편과 연기가 수 마일에 걸쳐 확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문제와 가축 질병 발생
- 초기 공기질 검사에서는 누락됐던 니켈, 망간, 코발트 등 중금속이 습지 토양에서 화재 전보다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 Elkhorn Slough 주변 1.2제곱킬로미터 습지에 약 25톤의 중금속이 퇴적됐으며, 이 금속 입자들은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함
- 비와 조수에 의해 금속 농도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사라지지 않고 이동하며, 해양 생물 먹이 사슬에 생체 축적될 우려가 있음
- 이번 사건은 대형 배터리 시설의 안전 규제 강화, 모니터링 개선, 그리고 더 안전한 배터리 기술(철 인산염 양극) 도입의 필요성을 시사함
[원문 링크]
The Conversation
When the world’s largest battery power plant caught fire, toxic metals rained down – wetlands captured the fallout
The Moss Landing battery fire became an unintended experiment – showing how burning lithium-ion cells scattered nickel, cobalt and manganese over a protected marsh.
<데이터 센터 환경 영향 완화를 위한 스마트 허가 및 디젤 발전기 단계적 폐지>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환경 영향 완화를 위해 스마트 허가 및 디젤 발전기 단계적 폐지가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옴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2019-2023년 95% 증가했고, 2028년까지 최대 356% 증가해 연간 25.3테라와트시(240만 가구 전력 소비량)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량은 2019년 124만 톤에서 2023년 238만 톤으로 거의 두 배 증가했으며, 2028년에는 348% 증가한 556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시스템 냉각을 위해 연간 1,160억 리터의 물 소비가 예상되며, 데이터 센터의 90%가 사용하는 디젤 발전기로 인한 건강 비용은 2019년 450억 달러에서 2023년 1,550억 달러로 3배 증가함 (2028년 2,670억 달러 예상, 연간 천식 3,900건 및 결근 490일 발생)
- 보고서는 에너지 및 물 효율적 허가 절차, 디젤 발전기 대신 배터리 등 친환경 백업 전원 전환, 전력/배출/물 소비 및 건강 영향에 대한 보고 표준화, 커뮤니티 과학 및 다분야 연구 제도화를 권고함
- 캘리포니아의 디지털 부문 경제 성장이 기후 행동 및 지역 사회 복지와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고 언급함
[원문 링크]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환경 영향 완화를 위해 스마트 허가 및 디젤 발전기 단계적 폐지가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옴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2019-2023년 95% 증가했고, 2028년까지 최대 356% 증가해 연간 25.3테라와트시(240만 가구 전력 소비량)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량은 2019년 124만 톤에서 2023년 238만 톤으로 거의 두 배 증가했으며, 2028년에는 348% 증가한 556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시스템 냉각을 위해 연간 1,160억 리터의 물 소비가 예상되며, 데이터 센터의 90%가 사용하는 디젤 발전기로 인한 건강 비용은 2019년 450억 달러에서 2023년 1,550억 달러로 3배 증가함 (2028년 2,670억 달러 예상, 연간 천식 3,900건 및 결근 490일 발생)
- 보고서는 에너지 및 물 효율적 허가 절차, 디젤 발전기 대신 배터리 등 친환경 백업 전원 전환, 전력/배출/물 소비 및 건강 영향에 대한 보고 표준화, 커뮤니티 과학 및 다분야 연구 제도화를 권고함
- 캘리포니아의 디지털 부문 경제 성장이 기후 행동 및 지역 사회 복지와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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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Dive
Smart permitting, phase-out of diesel generators could curb data center environmental impacts
A look at what’s happening in California shows that even in an environmentally progressive state, unhealthy emissions and resource depletion is a problem needing a solution, an academic report says.
#태양광 #BESS #영국
<영국, 800 MW 태양광 + 500 MW 배터리 프로젝트 승인 확보 — Recurrent Energy>
Recurrent Energy가 잉글랜드 Lincolnshire 지역에서 800 MW 태양광 + 500 MW/1,000 MWh 배터리 저장소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개발 승인(DCO) 확보
이 시설은 연간 약 857.6 GWh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30만 가구에 공급 가능 규모라는 회사 측 산정치 제시됨
프로젝트 명칭은 “Tillbridge solar and battery energy storage project”이며 영국 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저장소 하이브리드 설비 중 하나가 될 예정
개발은 Tribus Clean Energy 와의 합작으로 진행 중이며 부지 위치는 Gainsborough 인근 지역임
완공 시점, 구체적인 상업운전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이번 승인 확보는 영국 재생에너지 + 저장 인프라 확대 및 전력계통 유연성 강화 흐름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됨
https://renewablesnow.com/news/recurrent-confirms-consent-for-800-mw-solar-500-mw-battery-uk-project-1286020
<영국, 800 MW 태양광 + 500 MW 배터리 프로젝트 승인 확보 — Recurrent Energy>
Recurrent Energy가 잉글랜드 Lincolnshire 지역에서 800 MW 태양광 + 500 MW/1,000 MWh 배터리 저장소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개발 승인(DCO) 확보
이 시설은 연간 약 857.6 GWh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30만 가구에 공급 가능 규모라는 회사 측 산정치 제시됨
프로젝트 명칭은 “Tillbridge solar and battery energy storage project”이며 영국 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저장소 하이브리드 설비 중 하나가 될 예정
개발은 Tribus Clean Energy 와의 합작으로 진행 중이며 부지 위치는 Gainsborough 인근 지역임
완공 시점, 구체적인 상업운전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이번 승인 확보는 영국 재생에너지 + 저장 인프라 확대 및 전력계통 유연성 강화 흐름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됨
https://renewablesnow.com/news/recurrent-confirms-consent-for-800-mw-solar-500-mw-battery-uk-project-1286020
Renewables Now
Recurrent confirms consent for 800 MW solar, 500 MW battery UK project
Recurrent Energy, a unit of Canadian Solar Inc (NASDAQ:CSIQ), confirmed today it has secured a Development Consent Order (DCO) for a renewable energy project in the US combining 800 MW of solar and 500 MW/1,000 MWh of battery energy 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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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비상발전기 #디젤 #미국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Bloomberg.com
US Eyes Diesel Generators to Meet Growing AI Power Demand
The US is looking to tap the nation’s network of large industrial diesel generators used at data centers, big box stores and elsewhere to help curb rising electricity costs and support the surge in power demand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according to Energy…
<이라크, 석유 및 가스에 집중>
- 이라크는 개발 중인 석유 및 가스 발전소 용량 면에서 세계 4위 기록
- 개발 중인 약 39GW 발전 용량 중 절반 이상이 석유 전용이며, 이는 이라크의 기존 석유 및 가스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규모임
- 전력 부족 해소, 가스 플레어링 감소, 이란으로부터의 가스 수입 의존도 낮춰 에너지 독립 달성이 목표
- 2025년 여름 최대 전력 수요는 55GW였으나, 노후 인프라로 인해 실제 가용 발전 용량은 27GW에 불과했음
- 개발 중인 석유 발전 용량의 84%가 이라크에 집중돼 있으며, 이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의 4배 이상으로 중동 북아프리카(MENA) 지역 다른 산유국과 대조적임
- 이라크는 단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위해 화석 연료에 집중하고 있으나, 이는 전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전환 추세와는 다른 전략을 보임
[원문 링크]
- 이라크는 개발 중인 석유 및 가스 발전소 용량 면에서 세계 4위 기록
- 개발 중인 약 39GW 발전 용량 중 절반 이상이 석유 전용이며, 이는 이라크의 기존 석유 및 가스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규모임
- 전력 부족 해소, 가스 플레어링 감소, 이란으로부터의 가스 수입 의존도 낮춰 에너지 독립 달성이 목표
- 2025년 여름 최대 전력 수요는 55GW였으나, 노후 인프라로 인해 실제 가용 발전 용량은 27GW에 불과했음
- 개발 중인 석유 발전 용량의 84%가 이라크에 집중돼 있으며, 이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의 4배 이상으로 중동 북아프리카(MENA) 지역 다른 산유국과 대조적임
- 이라크는 단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위해 화석 연료에 집중하고 있으나, 이는 전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전환 추세와는 다른 전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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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풍력: 상이한 비용 추세, 수렴하는 터빈 제조사 전략>
- 2025년 글로벌 육상 풍력 시장은 비용 역학 및 전략적 우선순위가 변화하며 서구 및 중국 풍력 터빈 OEM 간 경쟁 구도 재편되는 중
- 서구 터빈 가격은 2020년 이후 45% 상승해 유럽 및 미국에서 US$1–1.2 million/MW 도달, 2025년에 정점 찍고 2027년 이후 점진적 완화 예상
- 중국 육상 풍력 비용은 2027년까지 연평균 3% 하락 둔화 추세, 2024년 2분기 최저 US$250k/MW 대비 약 25% 반등
- 중국 외 시장에서 중국 터빈 제조사는 US$400k/MW 수준으로 공격적인 가격 제시, 향후 10년간 중국 외 글로벌 수요 27% 점유 전망
- 서구 OEM은 모듈식 터빈 디자인, AI 기반 유지보수 등으로 가치 창출에 집중, 중국 OEM은 프로젝트 개발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자로 전환하며 전략 변화
- 서구 및 중국 OEM 주가 연초 대비 평균 72% 상승하며 투자 심리 개선, 정책 지원 및 공급망 개선 효과가 작용
- 육상 풍력 산업은 기술, 통합 및 시스템 수준 가치를 통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며, 가치에 집중하는 기업이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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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글로벌 육상 풍력 시장은 비용 역학 및 전략적 우선순위가 변화하며 서구 및 중국 풍력 터빈 OEM 간 경쟁 구도 재편되는 중
- 서구 터빈 가격은 2020년 이후 45% 상승해 유럽 및 미국에서 US$1–1.2 million/MW 도달, 2025년에 정점 찍고 2027년 이후 점진적 완화 예상
- 중국 육상 풍력 비용은 2027년까지 연평균 3% 하락 둔화 추세, 2024년 2분기 최저 US$250k/MW 대비 약 25% 반등
- 중국 외 시장에서 중국 터빈 제조사는 US$400k/MW 수준으로 공격적인 가격 제시, 향후 10년간 중국 외 글로벌 수요 27% 점유 전망
- 서구 OEM은 모듈식 터빈 디자인, AI 기반 유지보수 등으로 가치 창출에 집중, 중국 OEM은 프로젝트 개발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자로 전환하며 전략 변화
- 서구 및 중국 OEM 주가 연초 대비 평균 72% 상승하며 투자 심리 개선, 정책 지원 및 공급망 개선 효과가 작용
- 육상 풍력 산업은 기술, 통합 및 시스템 수준 가치를 통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며, 가치에 집중하는 기업이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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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mac
Onshore wind: diverging cost trends, converging turbine maker strategies
Wind turbine OEMs move from cost-driven models toward value-led approaches
<미국, SMR 프로젝트 두 곳에 연방 자금 지원 결정>
- 미국 에너지부(DOE)가 테네시 밸리 공사(TVA)와 홀텍(Holtec)의 첨단 경수로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각각 4억 달러의 연방 자금 지원을 결정했음
- DOE는 2024년 10월부터 Gen III+ SMR 기술의 초기 국내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총 9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했음
- TVA는 동 테네시 클린치 강 부지에 GE Vernova Hitachi BWRX-300 SMR 배치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지난 5월 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음
- 홀텍은 미시간 팔리세이즈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SMR-300 원자로 2기(파이오니어 1, 2)를 배치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대 초 가동을 목표로 함
- DOE는 이번 선정이 2030년대 초 신규 원자력 발전 도입, 국내 공급망 강화,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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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너지부(DOE)가 테네시 밸리 공사(TVA)와 홀텍(Holtec)의 첨단 경수로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각각 4억 달러의 연방 자금 지원을 결정했음
- DOE는 2024년 10월부터 Gen III+ SMR 기술의 초기 국내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총 9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했음
- TVA는 동 테네시 클린치 강 부지에 GE Vernova Hitachi BWRX-300 SMR 배치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지난 5월 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음
- 홀텍은 미시간 팔리세이즈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SMR-300 원자로 2기(파이오니어 1, 2)를 배치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대 초 가동을 목표로 함
- DOE는 이번 선정이 2030년대 초 신규 원자력 발전 도입, 국내 공급망 강화,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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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uclear News
Two SMR projects selected for US federal funding
The US Department of Energy has selected Tennessee Valley Authority and Holtec to each receive USD400 million in federal cost-shared funding to support early deployments of advanced light-water small modular reactors in th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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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is, BWXT, CNPSA, 불가리아 신규 원전 계약 체결>
- Laurentis Energy Partners, CNPSA, BWXT Canada 컨소시엄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AP1000 2개 호기 건설을 위한 엔지니어 계약 체결
- 계약은 프로젝트 회사 Kozloduy NPP-New Build EAD와 체결됐으며, 수억 유로 규모로 전문 기술 자문 및 프로젝트 관리 감독 서비스 제공 목적
- 불가리아는 첫 번째 AP1000 7호기를 2035년, 두 번째 8호기를 2037년 가동 목표
-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이번 계약을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결정적 순간으로 평가하며, 국제 및 국내 표준, 기간, 예산 준수 보장
- 이 계약은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 서명 전 가장 중요하며, 2026년 체결 예상
- 이번 계약으로 불가리아의 장기 에너지 안보와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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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rentis Energy Partners, CNPSA, BWXT Canada 컨소시엄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AP1000 2개 호기 건설을 위한 엔지니어 계약 체결
- 계약은 프로젝트 회사 Kozloduy NPP-New Build EAD와 체결됐으며, 수억 유로 규모로 전문 기술 자문 및 프로젝트 관리 감독 서비스 제공 목적
- 불가리아는 첫 번째 AP1000 7호기를 2035년, 두 번째 8호기를 2037년 가동 목표
-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이번 계약을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결정적 순간으로 평가하며, 국제 및 국내 표준, 기간, 예산 준수 보장
- 이 계약은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 서명 전 가장 중요하며, 2026년 체결 예상
- 이번 계약으로 불가리아의 장기 에너지 안보와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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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uclear News
Laurentis, BWXT and CNPSA sign Bulgarian new nuclear contract
The three-company consortium has signed an owner’s engineer contract to advance two new AP1000 units at Bulgaria’s Kozloduy Nuclear Power 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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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ASA 보고서, EU의 E-연료, 과세 및 항공 교통 증가에 대한 긴급 조치 필요성 확인>
-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 보고서에 따르면 EU 항공 부문의 에너지 전환이 부진하며 E-연료, 과세 및 항공 교통량 증가에 대한 EU 차원의 긴급 조치가 필요함
- 2024년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량은 제트 연료의 0.6%에 불과했으나, EU의 SAF 생산 능력은 2025년(2%) 및 2030년(4.8%) 목표를 달성하기에 충분한 수준임
- 2024년 모든 SAF는 바이오 연료였으며, 80%가 폐식용유(UCOs), 17%가 동물성 지방에서 유래, 이 중 69%가 수입 원료로 사기 위험에 취약함
- 유럽 전역에서 40개 이상의 E-연료 프로젝트가 개발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공급된 E-연료는 아직 없으며, 투자 위험 제거 및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강력한 공공 지원이 필요함
- 2024년 SAF 공급으로 71만 4천 톤의 CO2 배출을 줄였지만, 항공 교통량 8% 증가로 유럽 항공 부문 전체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남
- EU는 항공 부문의 배출량 감축을 위해 무공해 항공 및 E-연료에 대한 투자 확대, 공항 인프라 확장 중단, 잦은 비행 문제 해결, 부문에 대한 만성적인 저과세 정책 종식이 시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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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 보고서에 따르면 EU 항공 부문의 에너지 전환이 부진하며 E-연료, 과세 및 항공 교통량 증가에 대한 EU 차원의 긴급 조치가 필요함
- 2024년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량은 제트 연료의 0.6%에 불과했으나, EU의 SAF 생산 능력은 2025년(2%) 및 2030년(4.8%) 목표를 달성하기에 충분한 수준임
- 2024년 모든 SAF는 바이오 연료였으며, 80%가 폐식용유(UCOs), 17%가 동물성 지방에서 유래, 이 중 69%가 수입 원료로 사기 위험에 취약함
- 유럽 전역에서 40개 이상의 E-연료 프로젝트가 개발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공급된 E-연료는 아직 없으며, 투자 위험 제거 및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강력한 공공 지원이 필요함
- 2024년 SAF 공급으로 71만 4천 톤의 CO2 배출을 줄였지만, 항공 교통량 8% 증가로 유럽 항공 부문 전체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남
- EU는 항공 부문의 배출량 감축을 위해 무공해 항공 및 E-연료에 대한 투자 확대, 공항 인프라 확장 중단, 잦은 비행 문제 해결, 부문에 대한 만성적인 저과세 정책 종식이 시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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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EASA report confirms urgent need for EU action on e-fuels, taxation…
Europe’s leading advocates for clean transport & energy
<중국-EU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 대화 2025 주요 내용>
- 중국과 유럽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 리더들, 수요 급증과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국경 간 파트너십 강화 논의
- 양측 기업을 위한 창고, 물류, 재활용,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양자 저장 협력 플랫폼 출범
- 중국은 누적 태양광 설치량 1,126GW 초과, 신형 에너지 저장장치 약 100GW에 달하며 "테라와트 시대" 진입
- EUPD 그룹은 독일 에너지 저장 용량 2029년까지 29GWh, 이탈리아 12GWh, 영국 16GWh 도달 예상
- 에너지 저장은 EV 충전기, 스마트 홈 시스템, 히트 펌프와 통합되면서 주거용 태양광 채택의 주요 동인으로 부상
- 이번 대화는 시장 균형과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중국-유럽 간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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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유럽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 리더들, 수요 급증과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국경 간 파트너십 강화 논의
- 양측 기업을 위한 창고, 물류, 재활용,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양자 저장 협력 플랫폼 출범
- 중국은 누적 태양광 설치량 1,126GW 초과, 신형 에너지 저장장치 약 100GW에 달하며 "테라와트 시대" 진입
- EUPD 그룹은 독일 에너지 저장 용량 2029년까지 29GWh, 이탈리아 12GWh, 영국 16GWh 도달 예상
- 에너지 저장은 EV 충전기, 스마트 홈 시스템, 히트 펌프와 통합되면서 주거용 태양광 채택의 주요 동인으로 부상
- 이번 대화는 시장 균형과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중국-유럽 간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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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magazine
Key takeaways from China-EU Solar & Energy Storage Industries Dialogue 2025
Solar and storage industry leaders from China and Europe gathered in Germany this week to advance cross-border partnerships, launch a bilateral storage collaboration platform, and coordinate strategies for scaling PV and battery deployment amid surging demand…
<유럽, 기존 수소와 재생에너지 수소 가격 격차 확대>
- 유럽에서 재생에너지 수소 가격이 기존 수소보다 훨씬 높아 가격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 유럽연합 에너지 규제기관 협력기구(ACER) 보고서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수소는 kg당 약 8유로로, 천연가스 기반 기존 수소보다 약 4배 비쌈
-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기존 수소 생산 비용이 낮아져 재생에너지 수소와의 가격 격차가 더 벌어졌음
- 재생에너지 수소의 단기적인 비용 절감 전망은 불확실하며, LNG 및 CO2 배출권 가격은 화석 연료 수소에 유리하고 전해조 배치 지연이 규모의 경제를 제한함
- EU의 2024년 전해조 용량은 308 MW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나, 2030년 목표 40 GW에는 크게 못 미쳐 더 빠른 확장이 필요함
- 재생에너지 수소 시장 성장을 위해 허가 및 그리드 연결 가속화, 명확한 수요 목표 설정, 인센티브 정책 결합 등 정책적 지원과 규제적 명확성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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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재생에너지 수소 가격이 기존 수소보다 훨씬 높아 가격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 유럽연합 에너지 규제기관 협력기구(ACER) 보고서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수소는 kg당 약 8유로로, 천연가스 기반 기존 수소보다 약 4배 비쌈
-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기존 수소 생산 비용이 낮아져 재생에너지 수소와의 가격 격차가 더 벌어졌음
- 재생에너지 수소의 단기적인 비용 절감 전망은 불확실하며, LNG 및 CO2 배출권 가격은 화석 연료 수소에 유리하고 전해조 배치 지연이 규모의 경제를 제한함
- EU의 2024년 전해조 용량은 308 MW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나, 2030년 목표 40 GW에는 크게 못 미쳐 더 빠른 확장이 필요함
- 재생에너지 수소 시장 성장을 위해 허가 및 그리드 연결 가속화, 명확한 수요 목표 설정, 인센티브 정책 결합 등 정책적 지원과 규제적 명확성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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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magazine
Price gap between conventional, renewable hydrogen widens in Europe
Report from the European Union Agency for the Cooperation of Energy Regulators finds the average cost for renewable hydrogen remains around €8 ($9.33)/kg, around four times higher than that of conventional hydrogen from natural gas. A decrease in natural…
<미국 배터리 용량 12개월간 14GW 증가, 59% 성장>
- EIA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저장 용량이 지난 12개월간 13,809MW 증가하며 59.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함
- 향후 12개월 동안 추가로 22,053MW의 배터리 용량이 온라인될 것으로 전망됨
- 지난 12개월 동안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용량은 31,620MW 증가하여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했고, 천연가스는 3,417MW 증가함
- 새로운 배터리 추가는 텍사스, 캘리포니아 및 기타 시장에 집중되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전체 국가 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함
- 미국은 배터리 및 태양광 발전 용량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특히 가속화된 확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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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A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저장 용량이 지난 12개월간 13,809MW 증가하며 59.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함
- 향후 12개월 동안 추가로 22,053MW의 배터리 용량이 온라인될 것으로 전망됨
- 지난 12개월 동안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용량은 31,620MW 증가하여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했고, 천연가스는 3,417MW 증가함
- 새로운 배터리 추가는 텍사스, 캘리포니아 및 기타 시장에 집중되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전체 국가 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함
- 미국은 배터리 및 태양광 발전 용량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특히 가속화된 확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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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magazine
US battery capacity rises 59% with 14 GW added in 12 months, says EIA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says that battery storage capacity grew by 13,809 MW in the past 12 months and is projected to expand by another 22,053 MW as solar continues to dominate new utility-scale ad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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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첫 FER X 태양광 경매, 7.7 GW 할당, 평균 가격 €0.05682/kWh>
- 이탈리아 최초의 FER X 태양광 에너지 경매에서 474개 프로젝트에 걸쳐 총 7.7 GW의 태양광 용량이 할당됐음
- 이번 경매는 초기 1,387개 프로젝트 제안에서 총 17,537 MW의 용량을 유치했음
- 태양광 발전의 평균 낙찰 가격은 €0.05682/kWh로, 당국이 정한 상한가보다 37.34% 낮았음
- 최고 낙찰가는 €0.06267/kWh였으며, 29개 풍력 프로젝트에 940 MW의 용량도 할당됐음
- GSE의 규제 및 시장 담당 이사는 이번 가격 신호가 태양광 부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음
- 이탈리아는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용량 확보에 성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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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최초의 FER X 태양광 에너지 경매에서 474개 프로젝트에 걸쳐 총 7.7 GW의 태양광 용량이 할당됐음
- 이번 경매는 초기 1,387개 프로젝트 제안에서 총 17,537 MW의 용량을 유치했음
- 태양광 발전의 평균 낙찰 가격은 €0.05682/kWh로, 당국이 정한 상한가보다 37.34% 낮았음
- 최고 낙찰가는 €0.06267/kWh였으며, 29개 풍력 프로젝트에 940 MW의 용량도 할당됐음
- GSE의 규제 및 시장 담당 이사는 이번 가격 신호가 태양광 부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음
- 이탈리아는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용량 확보에 성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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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magazine
Italy’s first Fer X solar auction allocates 7.7 GW at average price of €0.05682/kWh
The procurement exercise had initially attracted 1,387 project proposals with a combined capacity of 17,537 MW, according the Italian energy agency G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