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3.83K subscribers
1.01K photos
5 videos
29 files
5.56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담당 최규헌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기후장관 "이달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부지 공모 가능성도"[일문일답]>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2기 건설과 관련해 부지 공모에 나설 가능성 언급함

- 기후부는 이달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마련 위한 총괄위원회 구성 후 첫 회의서 신규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할 방침임

- 이 과정서 연내 부지 공모가 이뤄질 여지가 남아 있음을 내비침

- 한전의 발전 자회사 5곳 통폐합 및 재생에너지공사 신설에 대해 단기 용역 진행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집중 논의 후 발표할 계획임

- 전력시장 구조 개편, 전기위원회 독립, 전력감독원 신설, 한전 판매 자유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등 종합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힘

- 신규 원전 건설 및 전력시장 전반에 걸친 에너지 정책 방향이 논의되고 구체화될 예정임

[원문 링크]
2
<FERC, AEP의 PJM 용량 판매 면제 요청 기각 촉구>

- PJM 시장 감시 기관과 독립 전력 공급자 그룹은 AEP 자회사들의 PJM 증분 용량 경매 판매 면제 요청을 FERC가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함

- AEP 자회사들은 미실현된 데이터 센터 수요를 위해 확보했던 최대 750MW의 잉여 용량을 2026/2027년도 인도를 위한 증분 경매에서 판매하고자 함

- AEP는 PJM에 추가 용량이 필요하며, 판매를 통해 용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것이고, 가격 상한/하한이 있어 제3자에게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함

- PJM은 이 면제 요청이 다가오는 용량 연도의 자원 적정성 우려를 완화할 것이라며 AEP를 지지함

- 그러나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면제 요청이 FERC의 규칙 면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이는 PJM 시장 설계를 훼손하고 시장 기반 발전 사업자들의 인센티브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

- 시장 감시 기관과 P3는 AEP의 면제가 시장의 경쟁 환경을 왜곡하고, 2026년 부하 예측 하향 조정으로 용량 과잉 조달 가능성이 있어 불필요하다고 판단함

[원문 링크]
<미국 전력 고객, 작년 한 해 동안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정전 시간 기록: EIA>

- 2024년 미국 전력 고객 평균 11시간 정전 겪음

-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함

- 정전 시간의 80%는 허리케인 영향으로 발생함

- 주요 원인은 Beryl, Helene, Milton 같은 대형 기상 이변임

- 2024년 주요 재해로 인한 정전은 평균 약 9시간으로, 2014~2023년 연평균 4시간보다 증가함

- 주요 재해가 아닌 서비스 중단은 통상 연평균 약 2시간 발생함

- 사우스캐롤라이나 고객은 2024년 평균 53시간 정전을 겪어 두드러진 이례적 수치 보임

- 이는 작년 9월 허리케인 헬렌 때문이며, 당시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120만 가구 정전됨

- 허리케인 헬렌과 밀튼 이후 Duke Energy는 약 16,000개의 변압기 교체 필요하다고 보고함

- 이는 전력 회사가 일반적으로 1년 동안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수량임

- 본 보고서는 극심한 기상 이변이 미국 일부 지역의 전력 시스템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증거를 뒷받침함

[원문 링크]
<MISO, 신속 상호연결 연구 2단계에서 6.1 GW 프로젝트 검토 시작 (70% 가스 발전)>

- 미드콘티넨트 독립 시스템 운영자(MISO)가 신속 자원 추가 연구(ERAS) 2단계에서 약 6.1 GW 규모의 잠재 프로젝트를 검토하기 시작했음

- 이 6.1 GW 중 70%인 4.3 GW는 가스 발전 프로젝트이며, 배터리 800 MW, 풍력 580 MW, 태양광 475 MW가 포함됨

- 현재 ERAS를 통해 검토 중인 총 용량은 약 11.2 GW이며, 추가 18 GW가 이 이니셔티브 참여를 모색 중임

- MISO는 단기 전력망 수요 충족을 위해 ERAS 하에 총 51개 프로젝트, 약 30 GW를 접수 또는 검토하고 있음

- 지난달 공공 이익 단체들이 MISO의 ERAS 프로그램 승인을 뒤집기 위해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에 소송을 제기했음

- ERAS 2단계 진행으로 MISO의 단기 전력망 신뢰성 수요를 충족하고 부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신규 자원 추가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

[원문 링크]
<PJM 데이터 센터 문제 해결>

- PJM 지역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한 전기 요금 급등 및 전력망 신뢰성 문제 해결 필요성 제기

- PJM 서비스 지역 소비자들은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으로 이미 94억 달러의 전기 요금 추가 부담을 안았으며, 2033년까지 1,00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여름부터 PJM 전력망은 신뢰성 유지를 겨우 충족할 수준이며, 2027년 6월에는 신뢰성 기준 이하로 떨어져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PJM은 신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용량 구매를 중단하고, 데이터 센터가 자체 용량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중단 가능한 서비스만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함

- 이 제안을 통해 공공에 수백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저장 및 유연한 운영으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음

- PJM 이사회는 대중을 정전과 치솟는 전기 요금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정책을 결정해야 할 시점

[원문 링크]
<블렌던 타운십 계획 위원회, 배터리 시설 신청 결정 연기>

- 뉴욕 기반 회사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건설 계획이 블렌던 타운십에서 구역 설정 문제로 보류됐음

- Key Capture Energy는 Blendon Township에 100메가와트 배터리 저장 시설 건설을 제안했음

- 해당 시설은 Van Buren 변전소 근처 8284 88th Ave에 위치한 12에이커 농업 구역 부지에 계획됨

- 지역 주민들은 지난 공청회에서 프로젝트의 환경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음

- 회사는 최소 40에이커를 요구하는 농업 구역 조례의 면제를 요청 중이나, 위원회는 법률 자문 없이는 승인 권한에 대해 확신하지 못함

- 블렌던 타운십 계획 위원회가 구역 조례 요건 충족 불확실성으로 배터리 시설 건설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음

[원문 링크]
<세계 최대 배터리 발전소 화재 시 유독성 금속 유출, 습지가 낙진을 흡수>

- 2025년 1월 세계 최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설 화재로 유독성 중금속이 주변 습지에 유출되고 축적됨

- 화재로 리튬 이온 배터리 파편과 연기가 수 마일에 걸쳐 확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문제와 가축 질병 발생

- 초기 공기질 검사에서는 누락됐던 니켈, 망간, 코발트 등 중금속이 습지 토양에서 화재 전보다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 Elkhorn Slough 주변 1.2제곱킬로미터 습지에 약 25톤의 중금속이 퇴적됐으며, 이 금속 입자들은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함

- 비와 조수에 의해 금속 농도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사라지지 않고 이동하며, 해양 생물 먹이 사슬에 생체 축적될 우려가 있음

- 이번 사건은 대형 배터리 시설의 안전 규제 강화, 모니터링 개선, 그리고 더 안전한 배터리 기술(철 인산염 양극) 도입의 필요성을 시사함

[원문 링크]
<데이터 센터 환경 영향 완화를 위한 스마트 허가 및 디젤 발전기 단계적 폐지>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환경 영향 완화를 위해 스마트 허가 및 디젤 발전기 단계적 폐지가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옴

- 캘리포니아 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2019-2023년 95% 증가했고, 2028년까지 최대 356% 증가해 연간 25.3테라와트시(240만 가구 전력 소비량)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량은 2019년 124만 톤에서 2023년 238만 톤으로 거의 두 배 증가했으며, 2028년에는 348% 증가한 556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시스템 냉각을 위해 연간 1,160억 리터의 물 소비가 예상되며, 데이터 센터의 90%가 사용하는 디젤 발전기로 인한 건강 비용은 2019년 450억 달러에서 2023년 1,550억 달러로 3배 증가함 (2028년 2,670억 달러 예상, 연간 천식 3,900건 및 결근 490일 발생)

- 보고서는 에너지 및 물 효율적 허가 절차, 디젤 발전기 대신 배터리 등 친환경 백업 전원 전환, 전력/배출/물 소비 및 건강 영향에 대한 보고 표준화, 커뮤니티 과학 및 다분야 연구 제도화를 권고함

- 캘리포니아의 디지털 부문 경제 성장이 기후 행동 및 지역 사회 복지와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고 언급함

[원문 링크]
#태양광 #BESS #영국

<영국, 800 MW 태양광 + 500 MW 배터리 프로젝트 승인 확보 — Recurrent Energy>


Recurrent Energy가 잉글랜드 Lincolnshire 지역에서 800 MW 태양광 + 500 MW/1,000 MWh 배터리 저장소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개발 승인(DCO) 확보

이 시설은 연간 약 857.6 GWh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30만 가구에 공급 가능 규모라는 회사 측 산정치 제시됨

프로젝트 명칭은 “Tillbridge solar and battery energy storage project”이며 영국 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저장소 하이브리드 설비 중 하나가 될 예정

개발은 Tribus Clean Energy 와의 합작으로 진행 중이며 부지 위치는 Gainsborough 인근 지역임

완공 시점, 구체적인 상업운전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이번 승인 확보는 영국 재생에너지 + 저장 인프라 확대 및 전력계통 유연성 강화 흐름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됨

https://renewablesnow.com/news/recurrent-confirms-consent-for-800-mw-solar-500-mw-battery-uk-project-1286020
1
#AI #전력수요 #비상발전기 #디젤 #미국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이라크, 석유 및 가스에 집중>

- 이라크는 개발 중인 석유 및 가스 발전소 용량 면에서 세계 4위 기록

- 개발 중인 약 39GW 발전 용량 중 절반 이상이 석유 전용이며, 이는 이라크의 기존 석유 및 가스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규모임

- 전력 부족 해소, 가스 플레어링 감소, 이란으로부터의 가스 수입 의존도 낮춰 에너지 독립 달성이 목표

- 2025년 여름 최대 전력 수요는 55GW였으나, 노후 인프라로 인해 실제 가용 발전 용량은 27GW에 불과했음

- 개발 중인 석유 발전 용량의 84%가 이라크에 집중돼 있으며, 이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의 4배 이상으로 중동 북아프리카(MENA) 지역 다른 산유국과 대조적임

- 이라크는 단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위해 화석 연료에 집중하고 있으나, 이는 전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전환 추세와는 다른 전략을 보임

[원문 링크]
<육상 풍력: 상이한 비용 추세, 수렴하는 터빈 제조사 전략>

- 2025년 글로벌 육상 풍력 시장은 비용 역학 및 전략적 우선순위가 변화하며 서구 및 중국 풍력 터빈 OEM 간 경쟁 구도 재편되는 중

- 서구 터빈 가격은 2020년 이후 45% 상승해 유럽 및 미국에서 US$1&ndash;1.2 million/MW 도달, 2025년에 정점 찍고 2027년 이후 점진적 완화 예상

- 중국 육상 풍력 비용은 2027년까지 연평균 3% 하락 둔화 추세, 2024년 2분기 최저 US$250k/MW 대비 약 25% 반등

- 중국 외 시장에서 중국 터빈 제조사는 US$400k/MW 수준으로 공격적인 가격 제시, 향후 10년간 중국 외 글로벌 수요 27% 점유 전망

- 서구 OEM은 모듈식 터빈 디자인, AI 기반 유지보수 등으로 가치 창출에 집중, 중국 OEM은 프로젝트 개발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자로 전환하며 전략 변화

- 서구 및 중국 OEM 주가 연초 대비 평균 72% 상승하며 투자 심리 개선, 정책 지원 및 공급망 개선 효과가 작용

- 육상 풍력 산업은 기술, 통합 및 시스템 수준 가치를 통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며, 가치에 집중하는 기업이 성장할 것

[원문 링크]
<미국, SMR 프로젝트 두 곳에 연방 자금 지원 결정>

- 미국 에너지부(DOE)가 테네시 밸리 공사(TVA)와 홀텍(Holtec)의 첨단 경수로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각각 4억 달러의 연방 자금 지원을 결정했음

- DOE는 2024년 10월부터 Gen III+ SMR 기술의 초기 국내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총 9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했음

- TVA는 동 테네시 클린치 강 부지에 GE Vernova Hitachi BWRX-300 SMR 배치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지난 5월 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음

- 홀텍은 미시간 팔리세이즈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SMR-300 원자로 2기(파이오니어 1, 2)를 배치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대 초 가동을 목표로 함

- DOE는 이번 선정이 2030년대 초 신규 원자력 발전 도입, 국내 공급망 강화,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음

[원문 링크]
1💩1
<Laurentis, BWXT, CNPSA, 불가리아 신규 원전 계약 체결>

- Laurentis Energy Partners, CNPSA, BWXT Canada 컨소시엄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AP1000 2개 호기 건설을 위한 엔지니어 계약 체결

- 계약은 프로젝트 회사 Kozloduy NPP-New Build EAD와 체결됐으며, 수억 유로 규모로 전문 기술 자문 및 프로젝트 관리 감독 서비스 제공 목적

- 불가리아는 첫 번째 AP1000 7호기를 2035년, 두 번째 8호기를 2037년 가동 목표

-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이번 계약을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결정적 순간으로 평가하며, 국제 및 국내 표준, 기간, 예산 준수 보장

- 이 계약은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 서명 전 가장 중요하며, 2026년 체결 예상

- 이번 계약으로 불가리아의 장기 에너지 안보와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룸

[원문 링크]
2
<EASA 보고서, EU의 E-연료, 과세 및 항공 교통 증가에 대한 긴급 조치 필요성 확인>

-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 보고서에 따르면 EU 항공 부문의 에너지 전환이 부진하며 E-연료, 과세 및 항공 교통량 증가에 대한 EU 차원의 긴급 조치가 필요함

- 2024년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량은 제트 연료의 0.6%에 불과했으나, EU의 SAF 생산 능력은 2025년(2%) 및 2030년(4.8%) 목표를 달성하기에 충분한 수준임

- 2024년 모든 SAF는 바이오 연료였으며, 80%가 폐식용유(UCOs), 17%가 동물성 지방에서 유래, 이 중 69%가 수입 원료로 사기 위험에 취약함

- 유럽 전역에서 40개 이상의 E-연료 프로젝트가 개발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공급된 E-연료는 아직 없으며, 투자 위험 제거 및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강력한 공공 지원이 필요함

- 2024년 SAF 공급으로 71만 4천 톤의 CO2 배출을 줄였지만, 항공 교통량 8% 증가로 유럽 항공 부문 전체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남

- EU는 항공 부문의 배출량 감축을 위해 무공해 항공 및 E-연료에 대한 투자 확대, 공항 인프라 확장 중단, 잦은 비행 문제 해결, 부문에 대한 만성적인 저과세 정책 종식이 시급함

[원문 링크]
<중국-EU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 대화 2025 주요 내용>

- 중국과 유럽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 리더들, 수요 급증과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국경 간 파트너십 강화 논의

- 양측 기업을 위한 창고, 물류, 재활용,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양자 저장 협력 플랫폼 출범

- 중국은 누적 태양광 설치량 1,126GW 초과, 신형 에너지 저장장치 약 100GW에 달하며 "테라와트 시대" 진입

- EUPD 그룹은 독일 에너지 저장 용량 2029년까지 29GWh, 이탈리아 12GWh, 영국 16GWh 도달 예상

- 에너지 저장은 EV 충전기, 스마트 홈 시스템, 히트 펌프와 통합되면서 주거용 태양광 채택의 주요 동인으로 부상

- 이번 대화는 시장 균형과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중국-유럽 간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

[원문 링크]
<유럽, 기존 수소와 재생에너지 수소 가격 격차 확대>

- 유럽에서 재생에너지 수소 가격이 기존 수소보다 훨씬 높아 가격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 유럽연합 에너지 규제기관 협력기구(ACER) 보고서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수소는 kg당 약 8유로로, 천연가스 기반 기존 수소보다 약 4배 비쌈

-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기존 수소 생산 비용이 낮아져 재생에너지 수소와의 가격 격차가 더 벌어졌음

- 재생에너지 수소의 단기적인 비용 절감 전망은 불확실하며, LNG 및 CO2 배출권 가격은 화석 연료 수소에 유리하고 전해조 배치 지연이 규모의 경제를 제한함

- EU의 2024년 전해조 용량은 308 MW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나, 2030년 목표 40 GW에는 크게 못 미쳐 더 빠른 확장이 필요함

- 재생에너지 수소 시장 성장을 위해 허가 및 그리드 연결 가속화, 명확한 수요 목표 설정, 인센티브 정책 결합 등 정책적 지원과 규제적 명확성이 필요함

[원문 링크]
<미국 배터리 용량 12개월간 14GW 증가, 59% 성장>

- EIA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저장 용량이 지난 12개월간 13,809MW 증가하며 59.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함

- 향후 12개월 동안 추가로 22,053MW의 배터리 용량이 온라인될 것으로 전망됨

- 지난 12개월 동안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용량은 31,620MW 증가하여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했고, 천연가스는 3,417MW 증가함

- 새로운 배터리 추가는 텍사스, 캘리포니아 및 기타 시장에 집중되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전체 국가 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함

- 미국은 배터리 및 태양광 발전 용량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특히 가속화된 확장이 예상됨

[원문 링크]
🔥1
<이탈리아 첫 FER X 태양광 경매, 7.7 GW 할당, 평균 가격 €0.05682/kWh>

- 이탈리아 최초의 FER X 태양광 에너지 경매에서 474개 프로젝트에 걸쳐 총 7.7 GW의 태양광 용량이 할당됐음

- 이번 경매는 초기 1,387개 프로젝트 제안에서 총 17,537 MW의 용량을 유치했음

- 태양광 발전의 평균 낙찰 가격은 €0.05682/kWh로, 당국이 정한 상한가보다 37.34% 낮았음

- 최고 낙찰가는 €0.06267/kWh였으며, 29개 풍력 프로젝트에 940 MW의 용량도 할당됐음

- GSE의 규제 및 시장 담당 이사는 이번 가격 신호가 태양광 부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음

- 이탈리아는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용량 확보에 성공했음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