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3K subscribers
9.5K photos
20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분석이 있는 아침🌅] ’21.12.25.(토)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0.02% 상승했고 거래량은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변동없이 50임.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0조 달러로 늘어났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역시 40%대로 변동없음. 장대양봉 출현 이후 선택의 기로에 섰던 하루였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팬텀(FTM), 아베(AAVE), 아위브(AR), 스시스왑(SUSHI), 니어(NEAR). 이들의 시총은 2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9로 전일(41)보다 올라갔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분석이 있는 아침🌅] ’21.12.26.(일)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0.83% 하락했고 거래량은 절반으로 급감했으며 RSI지수는 변동없이 50임. 전체 코인 시총은 2.38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2조 달러로 큰 변동없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역시 40%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더샌드박스(SAND), 커브(CRV), 카데나(KDA), 엔진(ENJ), 코스모스(ATOM). 이들의 시총은 20위권부터 7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7로 전일(39)보다 내려갔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21.12.26.(일)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분석가로서,,
때로는 수시로 시황을 체크하는게 좋을때가 있고
때로는 딱 적절한 시점에 시황을 체크하는게 좋을때가 있다.
현재는 후자로 시황을 체크 및 공유하기에 딱 적절한 시점이다.

그러면 우리는 현재 어떤 포인트를 주목해야하는가?
지난 21일에 이어 비트코인 4시간봉 기준으로 썰을 풀어보겠다. 그 이유는 일봉, 3일봉, 주봉 기준에서도 썰 풀 거리는 존재하지만 4시간봉에서 썰 풀 거리가 더욱 도드라지기 때문이다.
지난 12월 3일과 4일 급락이 있은지 3일 이후 2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빨간 화살표). 그런데 이때 그 위 50이평선은 추가 돌파하기엔 너무 멀기에(주황X자 표시) 20이평선만 돌파한 다음 가격 조정이 왔다.

이후 다시 바닥을 다지다 50이평선이 충분히 내려온 12일에 반등해서 20이평선은 물론 5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주황 화살표). 그런데 이번엔 100이평선이 너무 멀기에(노란X자 표시) 50이평선까지만 돌파한 다음 가격 조정이 왔다.

그다음 16일에 또 한차례 20이평선 및 5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지만 여전히 100이평선은 멀기에 또다시 꼴아박았다. 그러다 지난 21일, 그러니까 삼각수렴 상방 이탈을 하고 또 100이평선이 충분히 가까워질때 드디어 10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노란 화살표).
그렇다면,,
1)21일 이후 가격흐름을 어땠고
2)앞으로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무엇일까?

일단 1)그때부터는 가격의 저점이 높아지는 흐름이 있었고
2)앞으로는 지지받고있는 이평선을 주목해야할 것이다.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이 둘을 나눠서 따져보겠다
첫째로,,
비록 지난 21일 반등으로 100이평선은 돌파했지만(노란 화살표) 200이평선은 또 멀었다(초록X자 표시). 물론 25일 일시적으로 200이평선을 돌파했지만 상승동력을 잃은채 현재는 가격 조정이 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지지대 발판 역할을 한 이평선이 바로 20일 이평선이다(빨간 U자 표시).

둘째로,,
그러면 여태까지의 패턴에 의해 예측되는 앞으로의 흐름은 어떨까. 우선 이번엔 50일 이평선을 지지대 발판으로 삼아 반등을 하고(주황색 U자) 그때 200이평선이 충분히 가깝다면 상방 돌파할 것이다.
그러나 200이평선이 충분히 가깝지 않다면 그때는 100이평선을 지지대 발판으로 삼아 반등을 한후에 200이평선을 돌파할 수도 있다.
자, 정리해보자
기존 패턴과 나만의 의견을 살짝 가미해서 앞으로의 가격흐름을 내다보자면,,
A.
이제는 단기 저항선이 된 20이평선을 상방 돌파하지 못하고 조정이 온뒤
50이평선에서 지지받고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도전할 수 있다.
B.
또는 A처럼 흘러가다가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실패시
그때는 100이평선에서 지지받고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재도전할 수 있다.
단, 12월 초 급락 이후 여태까지의 가격흐름은, 급락 이후 보이는 교과서적인 흐름과 유사하다.
따라서, 만에 하나 현재 가격에서 그대로 200이평선을 상방 돌파하는 등 나만의 예측 시나리오대로 가지 않는다면
그때는 그것이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과연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현재 가격의 저점을 높여가며 반등을 노리는 비트코인에게 부활의 기회를 줄 것인가, 아니면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다음을 기약하게 할 것인가.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시간이 답해줄 것이다..
'21.12.26.(일)
크립토로그(CryptoLog) 끝!
'21.12.26.(일)
크립토로그(CryptoLog) 요약

< 비트코인의 추가 반등, 임박한건가 다음을 기약해야하나 >

{맨 위 차트}
지난 12월 3일과 4일 급락이 있은지 3일 이후 2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빨간 화살표). 그런데 이때 그 위 50이평선은 추가 돌파하기엔 너무 멀기에(주황X자 표시) 20이평선만 돌파한 다음 가격 조정이 왔다.

이후 다시 바닥을 다지다 50이평선이 충분히 내려온 12일에 반등해서 20이평선은 물론 5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주황 화살표). 그런데 이번엔 100이평선이 너무 멀기에(노란X자 표시) 50이평선까지만 돌파한 다음 가격 조정이 왔다.

그다음 16일에 또 한차례 20이평선 및 5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지만 여전히 100이평선은 멀기에 또다시 꼴아박았다. 그러다 지난 21일, 그러니까 삼각수렴 상방 이탈을 하고 또 100이평선이 충분히 가까워질때 드디어 100이평선을 상방 돌파했다(노란 화살표).

비록 21일 발 반등으로 100이평선은 돌파했지만(노란 화살표) 200이평선은 또 멀었다(초록X자 표시). 물론 25일 일시적으로 200이평선을 돌파했지만 상승동력을 잃은채 현재는 가격 조정이 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지지대 발판 역할을 한 이평선이 바로 20일 이평선이다(빨간 U자 표시).

A시나리오 {아래 왼쪽 차트}
이제는 단기 저항선이 된 20이평선을 상방 돌파하지 못하고 조정이 온뒤 50이평선에서 지지받고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도전할 수 있다.

B시나리오 {아래 오른쪽 차트}
또는 A처럼 흘러가다가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실패시 그때는 100이평선에서 지지받고 200이평선 상방 돌파에 재도전할 수 있다.

다만, 기존의 패턴을 앞으로도 이어가려면 전제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중국 부동산 이슈, 미국 통화정책 이슈, 오미크론 확산 이슈 등 거시경제 발 불확실성이 잠잠해야한다.
< 전쟁, 자산피난처, 그리고 비트코인 >

2009년 초 출시 이후, 비트코인은 수백번의 사망선고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세계 총 자산 중 9위에 랭크되는 등 점점 더 덩치만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덩치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준 이유는 미국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영국 유로탈퇴, 홍콩 민주화 운동, 미국-이란 군사적 긴장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에 현재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중국-대만의 경우도 포함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쟁이 없었음 하지만 암호화폐 투자를 떠나 국제정세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이슈를 알아봅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려는 3가지 이유]
https://bit.ly/3sE6p90

{발췌}
러시아는 1990년 독일 통일을 용인하는 대가로 '나토가 더 이상 동쪽으로 확장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하지만 나토는 폴란드·체코 등에 이어 발트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까지 흡수했다. 여기에 옛 소련에서 독립한 우크라이나가 나토와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EU 가입을 강력히 희망하자 무력을 행사해서라도 이를 막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한 민족'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도 한 요인이다.

지난 8월 미국이 탈레반에 쫓기든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이후 푸틴의 인식이 '강한 미국'에서 '약한 미국'으로 크게 달라진 것이 결정적이라는 해석도 있다.


[美 압박에도 "대만통일" 의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시진핑의 속내는?]
https://bit.ly/3pBIzZT

{발췌}
중국이 올해 들어 대만 통일을 유독 강조하는 것은 중국 내부의 정치 일정 등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내년 3선 연임을 앞둔 시 주석은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처지이다.

이와 함께 경제규모에서는 미국과 비등해 질 정도로 커진 중국의 자신감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대만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또다른 이유는 태평양 진출을 위해서는 제1열도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보르네오)을 확보해야 하는 사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