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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안돼~
응, 숏도 안돼!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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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K 오늘의 한마디

오늘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충격을 줬음에도 시장은 상당한 저항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팬데믹의 종식을 시사한 앤서니 파우치 박사의 발언부터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마스크 해제 조치, 그리고 호주의 국경 오픈까지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경제 정상화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모빌리티의 우버와 엔터테인먼트 디즈니의 놀라운 실적은 이런 기대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디즈니 테마파크 사업 부문이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놀라운 매출과 실적을 보인 것은 모든 월가 IB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늘 발표된 물가지표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연준의 정책을 반영하는 2년물 금리는 무려 1.497%까지 뛰며 3월 50bp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고 10년물 금리는 드디어 2.0%를 돌파했습니다.

연료유를 중심으로 에너지 가격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부분은 특히 우려스럽습니다. 바이든 정부에게는 굉장한 압박이 될 부분이고 향후 이것이 이란 핵협상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봐야할 부분입니다.

빠르게 둔화될 것으로 보았던 차량 비용도 제자리 걸음이고 무엇보다 고정적인 거주비용과 의료비용이 오르고 있다는 점은 향후 물가 상승세가 계속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2월 인플레이션의 피크를 전망했지만 오늘 데이터는 모든 면에서 상당히 놀라운 수준으로 물가 상승세가 좀 더 그리고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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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있는 아침🌅] ’22.02.11.(금)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1.99% 상승했고 거래량은 절반으로 반등했으며 RSI지수는 57로 하락했음. 전체 코인 시총은 1.92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0조 달러로 감소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소폭 상승함. 어제밤 소비자물가지수 등 주요경제지표가 발표되어 변동성이 커졌고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더 타이트한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로 결국 하락마감함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스무스러브포션(SLP), 세타(THETA), 세타퓨얼(TFUEL), 셀시어스(CEL), 이더리움클래식(ETC)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50에서 변동없이 여전히 '중립’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uLj6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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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온체인 데이터는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매수/매도의 상대 비율을 나타냅니다

1. Green Box(Buy Zone)에서 분할매수
2. Yellow Box(Hold Zone)에서 홀딩
3. Red Box(Sell Zone) 상단에 도달하면 매도

현재 우리는 Green Box에 있으며 추가 상승의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습니다

https://bit.ly/3Lu5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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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 Buy Sell Ratio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입니다.

상대적으로 매도 거래량 보다 매수 거래량이 많다면, 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말 그대로 Ratio 입니다.

볼륨의 크기는 비율을 통해 확인할 수 없습니다.

1,2,3번 모두 똑같이 비율 관점에서 1에 도달하여 Buy 시그널을 주고 있지만,

Taker Buy Voulme(2번사진)을 보면, 1번과 2번 볼륨과 지금의 3번 볼륨을 비교하면, 굉장히 작은 수준입니다.

제가 SCA(1day ~ 1week) 을 단기 유동성과 볼륨을 힘으로 정의하고 있는 관점과 같습니다.(4번 사진)

비율은 1이라도, 볼륨은 힘이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과거 1,2번과 비교한다면 힘은 매우 약합니다.

그리고, 작년 5월 정점을 찍고 계속해서 매수 볼륨을 줄어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https://bit.ly/3uIrf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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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 Buy Sell Ratio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입니다. 상대적으로 매도 거래량 보다 매수 거래량이 많다면, 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말 그대로 Ratio 입니다. 볼륨의 크기는 비율을 통해 확인할 수 없습니다. 1,2,3번 모두 똑같이 비율 관점에서 1에 도달하여 Buy 시그널을 주고 있지만, Taker Buy Voulme(2번사진)을 보면, 1번과 2번 볼륨과 지금의 3번 볼륨을 비교하면, 굉장히 작은…
아까 방금 포스팅한 분석자료는 CryptoQuant Verified Author인 mignoletkr님의 분석으로, 같은 CQ VA로서 저 역시 그 분석에 흥미를 느껴 바로 위 차트처럼 각색해 봤습니다.

제 각색 자료를 보면 ‘1D~1W’기간이든 ‘1W~1M’이든, 기준선 위로 가야(=유동성이 터져야) 상승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은 하는데요,

그런 관점으로 지난 4년을 보니 이 두 SCAD가 터지면 ‘상승장이면 더 상승하거나(A박스)’ ‘하락장이면 급락후 상승전환이 되는(B박스)’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럴면 과연 현재시점에서 볼때 SCAD가 터지면 ’B박스 패턴대로 급락이 와야 상승전환이 오는건지’, ‘A박스 패턴대로 최근 단기 상승이 더 상승하는건지’가 관건인 듯 합니다. 물론 거시경제 등의 외부영향이 있겠지만요.

(참고로 이 SCAD를 유심히 지켜본 미그님에게 어떻게 예측하는지 트위터로 문의했는데, 혹시 답변해주시면 후기 남기겠습니다ㅎ)

https://bit.ly/3sBdE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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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방금 포스팅한 분석자료는 CryptoQuant Verified Author인 mignoletkr님의 분석으로, 같은 CQ VA로서 저 역시 그 분석에 흥미를 느껴 바로 위 차트처럼 각색해 봤습니다. 제 각색 자료를 보면 ‘1D~1W’기간이든 ‘1W~1M’이든, 기준선 위로 가야(=유동성이 터져야) 상승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은 하는데요, 그런 관점으로 지난 4년을 보니 이 두 SCAD가 터지면 ‘상승장이면 더 상승하거나(A박스)’ ‘하락장이면…
아까 제가 가진 의문에 미그님으로부터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 최근 반등에 유동성이 실리면 상승전환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반대로 유동성이 계속 실리지 못하면 급락 등 시장충격이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최근에 계속해서 라이브로 중요한 지점을 목격하고 경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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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 침공 준비 끝냈다…푸틴 결정만 남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국경에 전투병력 15만명 및 최첨단 무기 배치"

"작전 결정, 전적으로 푸틴에 달려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 '15만명 이상의 전투병력'과 최첨단 무기, 필요한 모든 물류를 보유하고 있다"

https://bit.ly/3HMG9xQ

러시아, 숏 포지션 준비 끝냈다,, 푸틴 결정만 남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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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있는 아침🌅] ’22.02.12.(토)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2.62% 하락했고 거래량은 비슷하며 RSI지수는 54로 하락했음. 전체 코인 시총은 1.87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6조 달러로 감소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소폭 상승함. 코인가격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점차 상승하고 있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티티(BTTOLD), 엘론드(EGLD), 앰프(AMP), 테조스(XTZ), c다이(cDAI)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40위권부터 7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50에서 44로 떨어지면서 '공포’ 단계로 전환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GJpQ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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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OZ News
실력과 신뢰로 만들어가는 한국 전통 프로젝트 - AOZ

최근에는 NFT 민팅 프로젝트, P2E 발표 프로젝트등이 상당히 많으며 기존 게임사들의 경우도 기존 IP에 P2E를 입혀서 주식이 들썩들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느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결국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팀의 역량, 규모와 자본의 움직임,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커뮤니티의 힘의 조합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OZ의 경우는 오리엔탈 스페이스 판타지 NFT라는 모토로 수많은 프로젝트의 NFT 섭컬쳐를 직접적으로 보면서 한번 만들어진 프로젝트에 커뮤니티 멤버로는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한계를 느끼고 팀을 모아서 시작하면서 규모가 급격하게 커진 프로젝트 입니다. 커뮤니티의 섭컬쳐로 시작을 했다고 볼 수 있으나,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전문가들이 늘어나면서 팀의 규모나 프로젝트 진행의 속도 역시 몇일전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몇가지 팩트체크만 하겠습니다.

🔸크립토 트위터 인플루언서 출신 본명 공개된 풀타임 창업자 (웹2.0출신 창업자및 트위터러, NFT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크립토 지식 공유 스페이스 운영 커뮤니티장등)
🔸넷마블 마구마구의 아버지및 블록체인저 대표 김홍규 대표 C레벨 조인
🔸블록체인저 CTO C레벨 기술부문 조인
🔸글로벌 웹툰 플랫폼 Tapas Media에서 “Shaman”을 연재한 오태랑 작가 스토리 조인, 가우스전자의 곽백수 작가 스토리 어드바이저 조인
🔸레진에서 크리슈나를 연재한 도해작가 아티스트 조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 홍종훈 호라이젠 한국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메타버스 대장주로 인식되는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생각식당 저자및 문화마케팅 전문가 김우정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영화와 미디어쪽 확장을 위해 식객과 실미도를 제작한 윤종호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한국영화 감독협회와 MOU 체결
🔸크립토 인플루엔서의 온보딩을 통한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빌딩

🔰개인적인 생각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를 구경하면 신과 함께를 제작한 원동연 대표의 축사나, 칼럼니스트인 김태훈님등 의견들도 보이는 상황입니다. 기존 한국 영화및 게임산업의 주요 인물들이 크립토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로드맵상 전통적인 NFT 민팅외에도 특이하게 웹소설과 영화, 시리즈등의 세계관 확장이 기획되어 있는 것을 보면 AOZ는 일반 NFT 프로파일 프로젝트보다는 IP 기반 세계관 구축이 중심인 프로젝트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프로젝트에 연관된 인물과 회사들의 경우 기존 한국의 K-Wave를 만들어갔던 주요 핵심 문화 산업중 웹툰과 소설, 영화및 게임에 걸쳐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크립토 NFT라는 매개체로 새롭게 구상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필자는 해당 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크립토 생태계및 커뮤니티 빌딩관련 조언을 주고 있는점을 명시드립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s://bit.ly/3uKtKXO
👉도해작가 인터뷰 : https://bit.ly/3gGhk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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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체크 : 전체코인시총 일봉 달러 차트 >

위 차트는 비트코인 차트가 아닌 전체코인시총 차트입니다. 저는 미국의 빅테크와 성장주를 대표하는 나스닥 지수처럼 코인도 이제는 기관과 월가, 심지어 일부 국가까지 관심을 갖는 자산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일개 종목이 아닌 전체코인시총(이하 ‘시총’)을 한 덩어리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체코인시총 일봉 달러 차트를 보니 작년 11월부터 3개월동안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봉우리의 정점을 이은 하락채널을 그어보니 최근에 시총이 그 하락채널을 돌파하려고 했습니다.

최근 시총의 반등은 그간 과도한 하락에 따른 눌림 해소라고 보고 있고 그 반등의 동력이 상실되어 하락채널을 터치만 하고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인과 대척점에 서있는 달러인덱스(DXY)*마저 상승하고 있어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죠. 흥미로운 점은 현재 시총이 위치한 지점이 과거 6개월동안 몇번이고 지지를 받았던 지점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상승추세선까지 하락한 상황입니다.

*달러인덱스(DXY) :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상대강도지수(RSI) :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전의 가격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만큼 횡보 장세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상황에서 특히 유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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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LrZF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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