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시황 브리핑 - ’22.03.04.(금)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3%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54로 감소함. 전체 코인 시총은 1.82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줄어듬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앵커프로토콜(ANC), 퀀트(QNT), 코스모스(ATOM), 오스모시스(OSMO), OKB(OKB)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39에서 33으로 하락하면서 '공포' 단계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3%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54로 감소함. 전체 코인 시총은 1.82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줄어듬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앵커프로토콜(ANC), 퀀트(QNT), 코스모스(ATOM), 오스모시스(OSMO), OKB(OKB)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39에서 33으로 하락하면서 '공포' 단계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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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less investor
비유동성 공급은 이상없이 계속 상승추세중
비유동 공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홀딩'이 늘어난다는 뜻으로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암시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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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Labs
어제 있었던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파월 의장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을 재차 언급하였습니다. 여기에 대차대조표 축소(QT)에 대해서는 시장 변동성이나 영향이 없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대체로 비둘기적인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내리지 않으면 향후 회의나 여러 회의에서 그 이사응로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매파적 연준에 대한 여지도 남긴 모습이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경우 최근 발언이 있었던 다른 연준 위원과는 다르게 3월 기준금리 인상폭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우크라이나 상황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과 3월 이후에도 초기 금리인상이 인플레이 미치는 영향을 본 후 추가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언급한 점에서 일단 3월에는 기준금리 25bp 인상 이후 상황을 보고 인상 속도를 결정하자는 의견인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을 재차 언급하였습니다. 여기에 대차대조표 축소(QT)에 대해서는 시장 변동성이나 영향이 없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대체로 비둘기적인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내리지 않으면 향후 회의나 여러 회의에서 그 이사응로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매파적 연준에 대한 여지도 남긴 모습이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경우 최근 발언이 있었던 다른 연준 위원과는 다르게 3월 기준금리 인상폭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우크라이나 상황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과 3월 이후에도 초기 금리인상이 인플레이 미치는 영향을 본 후 추가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언급한 점에서 일단 3월에는 기준금리 25bp 인상 이후 상황을 보고 인상 속도를 결정하자는 의견인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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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개론과 크립토 시장전망(feat.이 글 하나로 총정리)
지난 2년간 미국의 양적완화에 따른 유동성 파티와 기관들의 크립토 영역에의 진입 덕분에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은 상호 동조화되면서 그 상관관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
물론 정부의 규제 정책과 지정학적 위기 등도 영향이 적지 않지만 대상승장을 일으키고 약세장을 야기한 주 요인이 거시경제인 만큼
이번 분석글에서는 미 정부와 연준의 역할과 정책수단을 통한 거시경제 개론을 알아보고
그에 따른 크립토 시장 진단 및 향후 전망을 제대로 맘먹고 썰을 풀고자 함
1/ 거시경제 개론 개요
2/ 정부의 역할과 정책수단
3/ 연준의 역할과 정책수단
4/ 거시경제에 따른 시장 진단
5/ 향후 거시경제에 따른 시장 전망
6/ 마지막 제언
👉분석글 보기 https://bit.ly/3Cl7VzS
지난 2년간 미국의 양적완화에 따른 유동성 파티와 기관들의 크립토 영역에의 진입 덕분에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은 상호 동조화되면서 그 상관관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
물론 정부의 규제 정책과 지정학적 위기 등도 영향이 적지 않지만 대상승장을 일으키고 약세장을 야기한 주 요인이 거시경제인 만큼
이번 분석글에서는 미 정부와 연준의 역할과 정책수단을 통한 거시경제 개론을 알아보고
그에 따른 크립토 시장 진단 및 향후 전망을 제대로 맘먹고 썰을 풀고자 함
1/ 거시경제 개론 개요
2/ 정부의 역할과 정책수단
3/ 연준의 역할과 정책수단
4/ 거시경제에 따른 시장 진단
5/ 향후 거시경제에 따른 시장 전망
6/ 마지막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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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3번째 고래의 매수/매도 시점입니다
홀딩 후 최근 1,500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하였습니다
항상 머리가 아닌 어깨에서 매도 하려는 의도가 보이며 매번 1,500개 또는 3,000개로만 매도하는 점을 보아 감정이입을 최소화 하고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트레이딩하는 경험많은 전문 트레이더라고 추측됩니다
-출처-
홀딩 후 최근 1,500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하였습니다
항상 머리가 아닌 어깨에서 매도 하려는 의도가 보이며 매번 1,500개 또는 3,000개로만 매도하는 점을 보아 감정이입을 최소화 하고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트레이딩하는 경험많은 전문 트레이더라고 추측됩니다
-출처-
Forwarded from SignalQuant
🎺KlayLions X CoinSignal365🎺
🎁 Klay Lions NFT 화이트리스트 15장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래 링크(트위터) 참고요
https://bit.ly/3Islr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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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거시경제 관련 일정
*시간은 한국 기준임
22: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예측치400K)
- 농축산업을 제외한 전월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며,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
22:30 미국 2월 실업률 발표(예측치 3.9%)
-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
*시간은 한국 기준임
22: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예측치400K)
- 농축산업을 제외한 전월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며,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
22:30 미국 2월 실업률 발표(예측치 3.9%)
-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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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멸(Annihilation)” by 아서 헤이즈
-원문-
러-우 전쟁사태가 인류에게 가하는 비참과 고통을 제쳐두고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 실질 금리는 미국, 영국, 유럽 모두 마이너스임
임금이 그 정도 오르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통화가 파괴되는 속도보다 임금이 오르지 않고 있음
지난 50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인쇄했고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음
연준은 양(+)의 실질 금리에 도달하기 위해 금리를 꽤 올려야 함
현재 동유럽 상황이 중·대규모의 세계적으로 확전될 경우 “몇 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보겠음
1/ 인플레이션 길들이기(가능성이 거의 없음)
실질금리가 0%가 되어야 하므로 6% 이상 인상해야함. 이는 지난 50년간 모든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필요한 최소 수준임
이후 실질금리가 (높게) 안정적이 유지되고 에너지 사용량이 감소할 정도로 세계경제침체가 올 경우 변동성 지수 외에 암호화폐를 포함해 재정적으로 헤지할 곳이 없음
2/ 잘못된 경우(내 기본 가정)
금융정책가들은 1%에서 2% 인상하지만 이때 실질 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임
이 수준의 금리은 경기 침체를 초래할 것이나 정부는 은밀한 인플레이션 세금을 통해 부의 이전을 쉽게 할수 있음
단, 통화 정책이 너무 완화적이어서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사회적 불안이 있을 것임
그런 불안이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이어지면 암호화폐 대학살이 예상되고 리셋 후 찐상승랠리가 있을 것임. 어찌 흘러가든 암호화폐 거래자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함
3/ 돈을 찍어내기(가능성이 희박함)
급격한 세계 갈등이 발생해 가격 통제, 배급 및 인플레이션은 뉴 노멀이 되고 모든 가용 자원이 군대에 제공될 것임
법정화폐 표시 금융 자산은 휴지보다 가치가 떨어지며 주식(암호화폐 포함)은 명목상 상승하나 우유, 계란, 설탕 등의 가격은 더 빠르게 상승할 것임
사회의 어느 부분도 재정적으로 상처를 입지 않고 전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야함
-원문-
러-우 전쟁사태가 인류에게 가하는 비참과 고통을 제쳐두고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 실질 금리는 미국, 영국, 유럽 모두 마이너스임
임금이 그 정도 오르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통화가 파괴되는 속도보다 임금이 오르지 않고 있음
지난 50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인쇄했고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음
연준은 양(+)의 실질 금리에 도달하기 위해 금리를 꽤 올려야 함
현재 동유럽 상황이 중·대규모의 세계적으로 확전될 경우 “몇 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보겠음
1/ 인플레이션 길들이기(가능성이 거의 없음)
실질금리가 0%가 되어야 하므로 6% 이상 인상해야함. 이는 지난 50년간 모든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필요한 최소 수준임
이후 실질금리가 (높게) 안정적이 유지되고 에너지 사용량이 감소할 정도로 세계경제침체가 올 경우 변동성 지수 외에 암호화폐를 포함해 재정적으로 헤지할 곳이 없음
2/ 잘못된 경우(내 기본 가정)
금융정책가들은 1%에서 2% 인상하지만 이때 실질 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임
이 수준의 금리은 경기 침체를 초래할 것이나 정부는 은밀한 인플레이션 세금을 통해 부의 이전을 쉽게 할수 있음
단, 통화 정책이 너무 완화적이어서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사회적 불안이 있을 것임
그런 불안이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이어지면 암호화폐 대학살이 예상되고 리셋 후 찐상승랠리가 있을 것임. 어찌 흘러가든 암호화폐 거래자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함
3/ 돈을 찍어내기(가능성이 희박함)
급격한 세계 갈등이 발생해 가격 통제, 배급 및 인플레이션은 뉴 노멀이 되고 모든 가용 자원이 군대에 제공될 것임
법정화폐 표시 금융 자산은 휴지보다 가치가 떨어지며 주식(암호화폐 포함)은 명목상 상승하나 우유, 계란, 설탕 등의 가격은 더 빠르게 상승할 것임
사회의 어느 부분도 재정적으로 상처를 입지 않고 전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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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전멸(Annihilation)” by 아서 헤이즈 -원문- 러-우 전쟁사태가 인류에게 가하는 비참과 고통을 제쳐두고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 실질 금리는 미국, 영국, 유럽 모두 마이너스임 임금이 그 정도 오르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통화가 파괴되는 속도보다 임금이 오르지 않고 있음 지난 50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인쇄했고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음 연준은 양(+)의 실질 금리에 도달하기 위해 금리를 꽤…
혹시 3번째 비트코인 고래가 위 글 보고 매도한건가..ㅎ;;
글 작성일자와 매도일자가 같넹ㅋ
SignalQuant
✳️ 금일 거시경제 관련 일정 *시간은 한국 기준임 22: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예측치400K) - 농축산업을 제외한 전월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며,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 22:30 미국 2월 실업률 발표(예측치 3.9%) -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
✳️ 금일 거시경제 관련 일정
*시간은 한국 기준임
✔️22: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 실제 678K(예측치400K)
- 농축산업을 제외한 전월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며,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
✔️22:30 미국 2월 실업률 발표
- 실제 3.8%(예측치 3.9%)
-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
*시간은 한국 기준임
✔️22: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 실제 678K(예측치400K)
- 농축산업을 제외한 전월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며,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
✔️22:30 미국 2월 실업률 발표
- 실제 3.8%(예측치 3.9%)
-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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