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3K subscribers
9.5K photos
20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일일 시황 브리핑 - ’22.07.08.(금)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5.22% 상승($21,6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상승(현재47).
전체 코인 시총은 0.9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0.52조 달러로 증가,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4%대로 상승.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Aave(AAVE), InternetComputer(ICP), Neo(NEO), BitTorrent(BTT), Uniswap(UNI).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18에서 20으로 올라갔고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중
Coinbase은 57만개의 이더를 새 지갑으로 보냈습니다.

아직 출금되는 거래가 없으므로 이것이 OTC 거래를 위한 내부 이체인지 또는 수탁자 지갑으로의 거래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전자라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후자는 강세신호입니다. 누가 7.5억 달러 상당의 이더를 구매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이더의 새로운 캡틴입니다!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코베프리미엄 ⬆️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추이
현물 거래소로 송금된 입금량에 주의!
-link-

몇 시간 전, 비트파이넥스에서 코인베이스를 포함한 현물 거래소로 11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송금되었습니다.

해당 비트코인 물량이 비트파이넥스 롱 포지션의 담보를 채울 대기 물량일 수 있는데, 롱 포지션의 청산 위험이 해결됐다고 판단해 코인베이스로 돌려보낸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그 순간부터 예상 레버리지 비율과 미결제 약정수가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리스크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21M🐣포밍
USDT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지속 하락 추세, 고점 대비 반토막

원문

#USDT
🏫 7월 8일 5교시 🏫

📝 레딧의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가 가지는 함의

1️⃣ BAYC, 크펑, 두들, CloneX 등으로 대변되는 블루칩 NFT 프로젝트들의 매스 어답션을 위한 해결과제 중 하나는 사용자 경험 개선을 통한 논크립토 연착륙입니다.

2️⃣ 이용자들이 탈중앙 생태계의 기본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해도 NFT를 쉽게 접하고 구매 및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레딧은 NFT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프라 개발, 활용, 아웃소싱 등을 제공하고 무려 4억 3천만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2020년 기준)를 보유한 반(半)중앙화 플랫폼으로 Web2와 Web3를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 레딧은 NFT 프로젝트들이 크립토 생태계 내에서 맞닥뜨린 소비자층 확장의 한계점과 크리에이터 경제의 활성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입니다. 확장된 소비자 규모는 유동성 순환으로 이어지고 NFT는 디지털ID 및 사용자생성콘텐츠(User-Generated Content)로 제 기능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월 헤드라인 소비자 물가지수의 경우, 월가는 5월(8.6%)보다 좀 더 높은 8.7%상승을 예상함

유가 하락이 6월 하순에 급격해졌기 때문에 제대로 반영 안 됐을수 있음

6월 코어 소비자 물가지수(에너지, 식료품 등을 제외)의 경우, 월가는 5월과 동일한 5.9%상승을 예상함

약간 하락할 수도 있지만 상승하고있는 주거비 때문에 애매함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현재 거래소에 있는 스테이블 코인은 250억 달러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별세 - NHK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유로화와 달러인덱스…1유로=1달러시대]

유로화가 미친듯이 하락하며 20년만에 1유로 1달러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하지만 달러인덱스의 20년전 고점은 121 부근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과연 유로/달러 환율이 선행이였고 DXY가 후행으로 따라가는 모습이 될지 궁금하네요

거의 리버스차트급 움직임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로화의 붕괴가 달러를 펌프질하고 있기때문)

그리고 DXY가 100을 넘길때마다 사건들이 발생하고 달러인덱스는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당장은 타통화들의 약세와 함께 달러강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영원한 상승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가 큰사이클의 기회가 되주겠지요
👍2
SignalQuant
달러인덱스(DXY)란,, 1973년 달러의 가치를 100으로 잡은뒤 엔, 파운드, 유로,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에 비해 달러가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달러인덱스(DXY)
1973년 달러의 가치를 100으로 잡고,
엔, 파운드, 유로,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에 비해 달러가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4
귀찮은 형들을 위한 핵심 내용 으악 🍀

1. 일단 역사상으로 선거 전 이러한 피살 사건이 있는 경우에 피살자가 속한 정당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음 => 근데 이미 일본은 자민당 독재국가란 말 많이 나와 큰 영향 없을듯


2. 아베노믹스에 끼치는 영향 자민당의 다른파(아베파 외 다른) 승리한대도 아베노믹스 중지할 이유 없음
-> 웃긴 건 아베노믹스 유지하고 싶어도 유지 못하게끔 세계 정세가 굴러가다가 다른 나라들 인플레이션율 화폐 가치 떡상하면서 엔저 달성된 게 웃긴 포인트 (안웃기먄 몰라도 됨ㄹㅇ)

+아무튼 자민당 내부적으로 바꿀 이유 혹은 건덕지 자체도 없고 다음 집권한 사람 또한 굳이... 이미 2020년 주요 국가 GDP 대비 채무율만 봐도 답 나옴 굳이 다른 정권이 집권한다고 엔화 끌어올리면 결국 자충수 두는 꼴! (엔화가치를 올리면 일본 국채 수익률 떡상하게 되는 거임! -> 미래에 갚아야 할 돈에 치여 죽을듯)
👍2
전쟁 100일, 누가 아직도 러시아 에너지를 사고있나?

🛢한국과 일본 빼면 모두 나토(EU) 또는 친러 국가들

🛢유럽이 러시아 에너지 수출 매출의 절반 이상(61%) 차지

🛢서방국가 중 미국 빼고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중단 조치는 말뿐인가?

Source: CRECA
💵간만에 숨통 트인 코인시장, 지금은 ㅇㅇ이 매우 중요하다!

경기침체가 서서히 가시화되면서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해소가 되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며칠간 그간 눌렸던 시장가격이 해소되고 있는데요,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중심에 둬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이에 그것들과 실전투자에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를 심도있게 다뤄보고자 합니다 :)

👉https://bit.ly/3Rj32yh
.
👍3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미국 6월 고용지표 예상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