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Idea&Mind]
투자와 심리 1편 더닝크루거효과
투자에는 가격, 거래량, 매크로, 뉴스등 많은 요소가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기에 한 번쯤은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 위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 더닝크루거효과란?
인지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결국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
(뜨끔하면 개추 ㅋㅋ)
쉽게 말하면 근자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현상을 경험하는가?
- 초심자의 행운으로 투자에 성공하였고 그로인해 투자에 관심이 생김
-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부가 재미있고 모르던 용어들도 알게되니 주변에게 알려주고 싶어짐
- 주변에서는 당신이 돈도 벌었다고하고 모르는 용어를 술술 말하니 대단하다함
- 주변에서 대단하다 해주니 나는 남들보다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것 같고 공부도 했으니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게 됨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전체 집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및 주변의 몇몇 인물들'과 비교하여 추정하거나 혹은 하지 않기 때문
즉 자기 자신이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을 될거라 추정...
(주변에 투자, 자산관련 전문가가 수두룩하다면 과연 자신감을 표출하고 치켜세워질 수 있었을까?)
즉, 익은 벼는 숙이고 싶어서 숙이는 것이 아니라 숙여지는 것이며 빈 수레는 요란하고 싶어서 요란한 것이 아니라 요란할 수 밖에 없는 것
📌어떻게 예방, 해결할 수 있을까?
- 공부를 멈추지 말아라
- 자신을 끊임없이 객관화해라
(너무 길어서… 다 쓸수는 없고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참조)
마크트웨인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투자와 심리 1편 더닝크루거효과
투자에는 가격, 거래량, 매크로, 뉴스등 많은 요소가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기에 한 번쯤은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 위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 더닝크루거효과란?
인지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결국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
(뜨끔하면 개추 ㅋㅋ)
쉽게 말하면 근자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현상을 경험하는가?
- 초심자의 행운으로 투자에 성공하였고 그로인해 투자에 관심이 생김
-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부가 재미있고 모르던 용어들도 알게되니 주변에게 알려주고 싶어짐
- 주변에서는 당신이 돈도 벌었다고하고 모르는 용어를 술술 말하니 대단하다함
- 주변에서 대단하다 해주니 나는 남들보다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것 같고 공부도 했으니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게 됨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전체 집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및 주변의 몇몇 인물들'과 비교하여 추정하거나 혹은 하지 않기 때문
즉 자기 자신이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을 될거라 추정...
(주변에 투자, 자산관련 전문가가 수두룩하다면 과연 자신감을 표출하고 치켜세워질 수 있었을까?)
즉, 익은 벼는 숙이고 싶어서 숙이는 것이 아니라 숙여지는 것이며 빈 수레는 요란하고 싶어서 요란한 것이 아니라 요란할 수 밖에 없는 것
📌어떻게 예방, 해결할 수 있을까?
- 공부를 멈추지 말아라
- 자신을 끊임없이 객관화해라
(너무 길어서… 다 쓸수는 없고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참조)
마크트웨인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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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라운드2 돌입 가능성과 예상시나리오
‘21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코인시장은 지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코로나19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있지만 결국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귀결됩니다.
자연스럽게 시장은 FOMC회의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FOMC 전후를 통해 살펴본 추가 하락장 가능성과 그에 따른 시나리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bit.ly/3OE9r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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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코인시장은 지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코로나19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있지만 결국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귀결됩니다.
자연스럽게 시장은 FOMC회의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FOMC 전후를 통해 살펴본 추가 하락장 가능성과 그에 따른 시나리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bit.ly/3OE9r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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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하락장 라운드2 돌입 가능성과 예상시나리오
‘21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코인시장은 지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코로나19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있지만 결국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귀결됩니다. 자연스럽게 시장은 FOMC회의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FOMC 전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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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람쥐 체고)
7월 FOMC가 끝났습니다. 다시 한 번 빅스텝을 밟으면서 0.75% 인상에 나섰죠. 시장 참여자들은 75bp인상은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되었고… 그 이후의 행보를 어떻게 이어갈지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연이은 75bp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의 예봉을 제압했다고 생각했는지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거의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언급했죠. 9월에 50bp인상이 단행된 이후에는 금리 인상 속도가 늦춰지게 될 것이라는 코멘트를 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영하면서 연준 금리 인상 확률 역시 9월 50bp인상 확률을 85%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대비해서 75bp인상 확률 역시 15%수준으로 반영하고 있죠. 네.. 9월까지는 적어도 지금의 빠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 시장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가 재미있는데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확률을 72%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네요. 기존에는 52%수준이었는데, 전일 FOMC를 거치면서 72%정도의 확률로 25bp인상에 무게를 크게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 두둥..ㅎㅎ 12월 FOMC에서도 0.25%인상될 확률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가 2.25~2.5%니까요.. 9월에 0.5, 11월에 0.25, 12월에 0.25%를 인상하면.. 3.25~3.5%로 올해는 끝나게 되겠네요. 실제 지난 6월 FOMC 점도표에서도 올해 연말 3.25~3.5%인상에 많은 위원들이 점을 찍었던 것과 비슷합니다.
이번 FOMC의 특징은… 올해 들어서는 FOMC마다.. 점도표에서 예상했던 금리 인상 포인트가.. 계속해서 상향 수정되었는데 반해 이번에는 6월 FOMC에서 머무르게 된 것이죠. 75bp 인상의 파괴력이 나오는 건가요. 파월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자신들이 그렇게 크게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식의 코멘트를 던집니다. 네..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그 예봉을 어느 정도는 꺾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전일 FOMC 관전 포인트에서 2.25~2.5%라는 금리.. 연준이 기존에 중립 금리 레벨이라고 했던 그 금리에 단숨에 도달한 이후 어떤 식으로 움직이게 될 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들이 주둔해있다고 추정되는 지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 지점을 향해 우리가 한 부대를 끌고 가는 거죠. 그 지점 직전까지는 차량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지만.. 그 지점에 다가서게 되면 우선 차량에서 내려서 천천히 진격하겠죠. (영화 같은 곳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여기서부터는 천천히 한걸음씩 걸으면서 지뢰가 있는지.. 혹은 적의 움직임이 느껴지는지를 신경을 곤두세우고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큼성큼 달리면 낭패를 보게 되겠죠. 네.. 연준이 말하는 중립금리라는 포인트에 도달하게 되면 연준의 금리 인상 역시 그 속도를 늦추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파월 의장도 이에 화답하는 발언을 해주었죠.
네.. 중립금리까지 오게 되면 고민이 많아질 겁니다. 여기서 잘못 치고 올라가면 물가도 잡지만 성장 역시 흔들어놓을 수 있죠. 최근 나타나는 시그널들을 보면 연준 입장에서도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우선 유로존만 해도 그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화악 알 수 있습니다. 유로존과 미국의 금리차가 커지면서 달러 강세 & 유로 약세가 오는데.. 이로 인해 유로존 수입 물가가 오르고 유로존이 힘겨워합니다. 이를 제압하기 위해서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니 그리스와 이탈리아 등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충격을 받는 거죠. 네. 가만히 앉아서 인플레로 고통을 받느냐.. 금리를 인상해서 부채로 고통을 받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에 놓인 겁니다. 유로존 뿐 아니라 일본, 한국, 중국, 이머징 국가들 대부분이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글로벌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글로벌 성장 둔화는 미국 경제에도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죠(2019년에 이 같은 표현을 정확히 파월 의장이 언급한 바 있습니다.)
두번째는 사실 첫번째와의 동어 반복인데요… 미국 금리 인상과 함께 미국만 이런 금리 인상을 견딜 수 있는 강한 성장을 갖고 있기에… 금리도 높고.. 성장도 다른 국가들보다 강하기에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게 되는 것이죠. 극단적인 달러 강세는 미국 경제에 그렇게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최근 기업 실적 발표에서도 과도한 달러 강세가 기업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죠. 옐런 재무장관 역시 과도한 달러 강세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고, 이로 인해 이머징 국가들이 받을 타격 역시 언급했던 바 있습니다.
세번째는 커져버린 장단기 금리차를 들 수 있겠죠. 단기 금리를 너무나 빠르게 인상하는데 경기 둔화에 대한 두려움을 반영하면서 장기 금리가 내려와버리니..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어버린 겁니다. 여기서 단기 금리 인상을 더욱 강하게 밀어붙이게 되면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더욱 심화될 수 있는 거죠. 지난 6월 FOMC에서 에스더 조지 총재가 75bp금리 인상에 반대한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미국 경제의 성장 둔화를 의미하게 되니.. 기준 금리 인상에는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음을 경고하는 시그널이라고 봐도 되겠죠. 네. 물가만 보면서 중립 금리 레벨까지 뛰어왔지만 중립 금리 레벨에 오면 성장 역시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겠죠.
연준의 긴축 사이클, 그 끝이 보인다는 긍정적 기대가 커지면서 금융 시장 역시 뜨겁게 반응했죠. 우선 주식 시장은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를 중심으로 해서 힘찬 솟구침을 나타냈습니다. 나스닥이 4%가까이 반등하면서 불을 뿜었죠. 금리를 보면 연준의 단기 금리 인상 속도가 늦춰질 것임을 반영하면서 단기 금리는 소폭 하락했구요.. 10년 장기 금리는 큰 폭 하락하다가.. 음.. 장 막판에 방향을 반대로 틀어서 하락폭을 일정 수준 줄이고 마감했습니다.(요건 뒤에 조금 더 이어가죠) 그리고 금 가격 역시 큰 폭 반등했구요… 위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국제 유가 역시 크게 반등하면서 100불에 다시금 다가서고 있습니다. 달러 역시 소폭이나마 약세 전환했구요..
이제 문제는 다 풀려나가는 것인가요? 여기서 기존 FOMC의 케이스들을 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월 FOMC가 끝난 이후 주식 시장은 강한 반등을 나타냈죠.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 이미 시장이 예상했던 이슈들이니까..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단어가 나오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었죠. 3월 FOMC에서는 25bp인상이 나왔는데.. 50bp인상이 아니어서 좋았다.. 라면서 반등했었더랍니다. (이 때 50bp인상하는 게 나았을텐데요… T.T) 5월 FOMC에서는 50bp인상을 했지만 주식 시장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파월 의장이 75bp인상은 테이블 위에 없다는 코멘트를 했기 때문이죠. 6월 FOMC 전후해서는 연준의 비둘기파 위원들을 중심으로 7월까지 빠르게 간 이후 9월에는 25bp를 인상하거나 혹은 쉬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하면서 시장을 다시 한 번 설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5월 FOMC를 한 번 복기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 당시 파월 의장은 50bp인상과 함께 75bp의 가능성이 낮음을 공식적으로 안내하게 되는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완화적 코멘트를 던졌던 겁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이런 일이 벌어지죠. 연준이 저렇게 나오면… 인플레를 제압할 수 없을 것이고.. 뒤늦게 인플레 제압을 위해 말을 바꾸면서 보다 금리 인상을 과도하게 할 수 있다는 두려움.. 요게 생겨난 겁니다. 그래서 5월 FOMC 이후 급등장은 이틀 만에 끝나게 되죠. 인플레이션 기대를 발본색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느슨하게 풀어주게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의 준동… 요게 복병이 될 수 있죠.
그리고… 만약 자산 가격과 인플레이션이 연동되어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주말 에세이에서는 이 부분을 보다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오늘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건영 부부장님 페이스북
그 이후가 재미있는데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확률을 72%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네요. 기존에는 52%수준이었는데, 전일 FOMC를 거치면서 72%정도의 확률로 25bp인상에 무게를 크게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 두둥..ㅎㅎ 12월 FOMC에서도 0.25%인상될 확률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가 2.25~2.5%니까요.. 9월에 0.5, 11월에 0.25, 12월에 0.25%를 인상하면.. 3.25~3.5%로 올해는 끝나게 되겠네요. 실제 지난 6월 FOMC 점도표에서도 올해 연말 3.25~3.5%인상에 많은 위원들이 점을 찍었던 것과 비슷합니다.
이번 FOMC의 특징은… 올해 들어서는 FOMC마다.. 점도표에서 예상했던 금리 인상 포인트가.. 계속해서 상향 수정되었는데 반해 이번에는 6월 FOMC에서 머무르게 된 것이죠. 75bp 인상의 파괴력이 나오는 건가요. 파월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자신들이 그렇게 크게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식의 코멘트를 던집니다. 네..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그 예봉을 어느 정도는 꺾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전일 FOMC 관전 포인트에서 2.25~2.5%라는 금리.. 연준이 기존에 중립 금리 레벨이라고 했던 그 금리에 단숨에 도달한 이후 어떤 식으로 움직이게 될 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들이 주둔해있다고 추정되는 지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 지점을 향해 우리가 한 부대를 끌고 가는 거죠. 그 지점 직전까지는 차량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지만.. 그 지점에 다가서게 되면 우선 차량에서 내려서 천천히 진격하겠죠. (영화 같은 곳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여기서부터는 천천히 한걸음씩 걸으면서 지뢰가 있는지.. 혹은 적의 움직임이 느껴지는지를 신경을 곤두세우고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큼성큼 달리면 낭패를 보게 되겠죠. 네.. 연준이 말하는 중립금리라는 포인트에 도달하게 되면 연준의 금리 인상 역시 그 속도를 늦추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파월 의장도 이에 화답하는 발언을 해주었죠.
네.. 중립금리까지 오게 되면 고민이 많아질 겁니다. 여기서 잘못 치고 올라가면 물가도 잡지만 성장 역시 흔들어놓을 수 있죠. 최근 나타나는 시그널들을 보면 연준 입장에서도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우선 유로존만 해도 그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화악 알 수 있습니다. 유로존과 미국의 금리차가 커지면서 달러 강세 & 유로 약세가 오는데.. 이로 인해 유로존 수입 물가가 오르고 유로존이 힘겨워합니다. 이를 제압하기 위해서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니 그리스와 이탈리아 등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충격을 받는 거죠. 네. 가만히 앉아서 인플레로 고통을 받느냐.. 금리를 인상해서 부채로 고통을 받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에 놓인 겁니다. 유로존 뿐 아니라 일본, 한국, 중국, 이머징 국가들 대부분이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글로벌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글로벌 성장 둔화는 미국 경제에도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죠(2019년에 이 같은 표현을 정확히 파월 의장이 언급한 바 있습니다.)
두번째는 사실 첫번째와의 동어 반복인데요… 미국 금리 인상과 함께 미국만 이런 금리 인상을 견딜 수 있는 강한 성장을 갖고 있기에… 금리도 높고.. 성장도 다른 국가들보다 강하기에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게 되는 것이죠. 극단적인 달러 강세는 미국 경제에 그렇게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최근 기업 실적 발표에서도 과도한 달러 강세가 기업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죠. 옐런 재무장관 역시 과도한 달러 강세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고, 이로 인해 이머징 국가들이 받을 타격 역시 언급했던 바 있습니다.
세번째는 커져버린 장단기 금리차를 들 수 있겠죠. 단기 금리를 너무나 빠르게 인상하는데 경기 둔화에 대한 두려움을 반영하면서 장기 금리가 내려와버리니..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어버린 겁니다. 여기서 단기 금리 인상을 더욱 강하게 밀어붙이게 되면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더욱 심화될 수 있는 거죠. 지난 6월 FOMC에서 에스더 조지 총재가 75bp금리 인상에 반대한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미국 경제의 성장 둔화를 의미하게 되니.. 기준 금리 인상에는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음을 경고하는 시그널이라고 봐도 되겠죠. 네. 물가만 보면서 중립 금리 레벨까지 뛰어왔지만 중립 금리 레벨에 오면 성장 역시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겠죠.
연준의 긴축 사이클, 그 끝이 보인다는 긍정적 기대가 커지면서 금융 시장 역시 뜨겁게 반응했죠. 우선 주식 시장은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를 중심으로 해서 힘찬 솟구침을 나타냈습니다. 나스닥이 4%가까이 반등하면서 불을 뿜었죠. 금리를 보면 연준의 단기 금리 인상 속도가 늦춰질 것임을 반영하면서 단기 금리는 소폭 하락했구요.. 10년 장기 금리는 큰 폭 하락하다가.. 음.. 장 막판에 방향을 반대로 틀어서 하락폭을 일정 수준 줄이고 마감했습니다.(요건 뒤에 조금 더 이어가죠) 그리고 금 가격 역시 큰 폭 반등했구요… 위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국제 유가 역시 크게 반등하면서 100불에 다시금 다가서고 있습니다. 달러 역시 소폭이나마 약세 전환했구요..
이제 문제는 다 풀려나가는 것인가요? 여기서 기존 FOMC의 케이스들을 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월 FOMC가 끝난 이후 주식 시장은 강한 반등을 나타냈죠.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 이미 시장이 예상했던 이슈들이니까..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단어가 나오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었죠. 3월 FOMC에서는 25bp인상이 나왔는데.. 50bp인상이 아니어서 좋았다.. 라면서 반등했었더랍니다. (이 때 50bp인상하는 게 나았을텐데요… T.T) 5월 FOMC에서는 50bp인상을 했지만 주식 시장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파월 의장이 75bp인상은 테이블 위에 없다는 코멘트를 했기 때문이죠. 6월 FOMC 전후해서는 연준의 비둘기파 위원들을 중심으로 7월까지 빠르게 간 이후 9월에는 25bp를 인상하거나 혹은 쉬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하면서 시장을 다시 한 번 설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5월 FOMC를 한 번 복기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 당시 파월 의장은 50bp인상과 함께 75bp의 가능성이 낮음을 공식적으로 안내하게 되는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완화적 코멘트를 던졌던 겁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이런 일이 벌어지죠. 연준이 저렇게 나오면… 인플레를 제압할 수 없을 것이고.. 뒤늦게 인플레 제압을 위해 말을 바꾸면서 보다 금리 인상을 과도하게 할 수 있다는 두려움.. 요게 생겨난 겁니다. 그래서 5월 FOMC 이후 급등장은 이틀 만에 끝나게 되죠. 인플레이션 기대를 발본색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느슨하게 풀어주게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의 준동… 요게 복병이 될 수 있죠.
그리고… 만약 자산 가격과 인플레이션이 연동되어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주말 에세이에서는 이 부분을 보다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오늘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건영 부부장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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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Signal365 시황 브리핑 - ’22.07.28.(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8.00% 상승($22,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증가(현재56).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9조 달러로 증가,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idoDAO(LDO), BitcoinGold(BTG), EthereumClassic(ETC), SynthetixNetwork(SNX), Uniswap(UNI).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8에서 32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를 유지중임.
출처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8.00% 상승($22,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증가(현재56).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9조 달러로 증가,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idoDAO(LDO), BitcoinGold(BTG), EthereumClassic(ETC), SynthetixNetwork(SNX), Uniswap(UNI).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8에서 32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를 유지중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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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사람
✅ [기대 인플레이션] ☆ 조건 기간 : 7/1 - 현재 ☆ 위 기간으로 놓고 살펴봤습니다. ☆ 무엇이 보이십니까?
‘기대인플레이션’이란,
쉽게 말하면 우리 사람들 마음속에서 커져가는 인플레이션으로, 이게 고착화되면 아무리 긴축을 때려도 물가가 안 잡힐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준 입장에서는 관리해야할 별도의 인플레이션인 셈으로 ‘임금인상’요인과 함께 자기실현적 물가 상승을 일으킬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 지표가 단기로 보나 중장기로 보나 상승세라는 거죠
쉽게 말하면 우리 사람들 마음속에서 커져가는 인플레이션으로, 이게 고착화되면 아무리 긴축을 때려도 물가가 안 잡힐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준 입장에서는 관리해야할 별도의 인플레이션인 셈으로 ‘임금인상’요인과 함께 자기실현적 물가 상승을 일으킬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 지표가 단기로 보나 중장기로 보나 상승세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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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for Tarzan
정확하게 실수한 FOMC 입니다.
오히려 과감하고 예상에 없던 금리인상을 한방 먹여주면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주지 않고 앞으로 마켓이 연준을 예측하지 못하게 기대심리를 꺾었어야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이 계속되는 한, 아서 번즈 의장 당시의 “Stop and go”가 이어질 뿐이며, 이는 절대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끝낼 생각이 있었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교훈과 같은 시계열이었습니다. 오히려 경제를 더 말아먹었기 때문이며, 그 유명한 Core CPI의 배경이 되기도 했지요.
타잔이 저번 CPI 해석을 드릴때도, Trimmed mean, Median CPI 등 단순 에너지, 푸드 변동성 항목 제외한 All items에서 발견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고착 현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고 해드렸죠. 이번 질문에서도 드러나지만, PCE와 CPI에 대한 신뢰성 질문에서도 당연히 PCE의 중요성을 말했지만, 그렇다고 PCE가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라는 발언 역시 참조합니다.
즉, PCE가 감소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된다는 해석은 너무 일차원적이며, 그것은 데이터 해석자와 이코노미스트로서 해야할 행동이 아닙니다. 정말 이건 실력이 없는겁니다.
타잔이 Do the basic - About price 에서 짚어드리듯 연준이 참조하는것이 PCE가 전부가 아니며, 다양한 연준의 가격 해석이 시도하게 되는데,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 대다수의 가격 지표들에서는 PCE와의 괴리가 발생 중입니다.
때문에,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실수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시장이 연준을 따라오게 만들어야 인플레이션을 수요방면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를 정확히 반대로 할 경우, 답은 없습니다.
오히려 과감하고 예상에 없던 금리인상을 한방 먹여주면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주지 않고 앞으로 마켓이 연준을 예측하지 못하게 기대심리를 꺾었어야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이 계속되는 한, 아서 번즈 의장 당시의 “Stop and go”가 이어질 뿐이며, 이는 절대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끝낼 생각이 있었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교훈과 같은 시계열이었습니다. 오히려 경제를 더 말아먹었기 때문이며, 그 유명한 Core CPI의 배경이 되기도 했지요.
타잔이 저번 CPI 해석을 드릴때도, Trimmed mean, Median CPI 등 단순 에너지, 푸드 변동성 항목 제외한 All items에서 발견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고착 현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고 해드렸죠. 이번 질문에서도 드러나지만, PCE와 CPI에 대한 신뢰성 질문에서도 당연히 PCE의 중요성을 말했지만, 그렇다고 PCE가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라는 발언 역시 참조합니다.
즉, PCE가 감소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된다는 해석은 너무 일차원적이며, 그것은 데이터 해석자와 이코노미스트로서 해야할 행동이 아닙니다. 정말 이건 실력이 없는겁니다.
타잔이 Do the basic - About price 에서 짚어드리듯 연준이 참조하는것이 PCE가 전부가 아니며, 다양한 연준의 가격 해석이 시도하게 되는데,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 대다수의 가격 지표들에서는 PCE와의 괴리가 발생 중입니다.
때문에,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실수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시장이 연준을 따라오게 만들어야 인플레이션을 수요방면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를 정확히 반대로 할 경우, 답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 2개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 (75bp hike) / 1980년 이후 가장 공격적인 속도로 금리 인상
- 이로 인해 2020년 2월 이후 첫 한미 금리 역전. 현재 한국 기준금리 2.25% / 미국 기준금리 2.5%
- 연말 ~ 내년 하반기까지 금리 역전 상태 유지 예상
• 남은 FOMC 일정 (연말 3.5 ~ 3.75% 목표):
- 9월 20-21 일 (50 bp)
- 11월 1-2 일 (25 or 50 bp)
- 12월 13-14 일 (25 bp)
• 남은 한은 기준금리 결정 일정 (연말 2.75 ~ 3% 예상):
- 8월 25일 (25 bp)
- 10월 12일 (25 bp)
- 11월 24일 (25 bp)
전문
- 이로 인해 2020년 2월 이후 첫 한미 금리 역전. 현재 한국 기준금리 2.25% / 미국 기준금리 2.5%
- 연말 ~ 내년 하반기까지 금리 역전 상태 유지 예상
• 남은 FOMC 일정 (연말 3.5 ~ 3.75% 목표):
- 9월 20-21 일 (50 bp)
- 11월 1-2 일 (25 or 50 bp)
- 12월 13-14 일 (25 bp)
• 남은 한은 기준금리 결정 일정 (연말 2.75 ~ 3% 예상):
- 8월 25일 (25 bp)
- 10월 12일 (25 bp)
- 11월 24일 (25 bp)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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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선생의 코인교실
🏫 7월 28일 6교시 🏫
📝 22년 상반기 크립토 M&A 리포트 - COIN98
1️⃣ 총 63건의 M&A
대부분의 M&A가 CEX(17.5%), GameFI(17.5%), NFT 프로젝트(22.2%) 인수였고 월 평균 M&A 규모는 21년의 두 배로 불어남
※ 월간 M&A 거래 건수와 BTC 가격 사이에 특별한 연관성은 없어 보입니다.
2️⃣ 주요 회사별 움직임
· 셀시우스와 3AC 파산 이후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FTX는 더 큰 고객기반과 레퓨 획득
· 애니모카는 가장 많은 6건의 M&A를 집행하며 GameFi/NFT/메타버스 부문의 강자로 확실한 자리매김
· 바이낸스는 시장이 하락&횡보로 잠잠한 시기를 틈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회사들 매수
· 코인베이스는 파생상품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지가 보임
3️⃣ 스테이블 코인 / DeFi
· 스테이블 코인 : 실생활, 크립토 거래 모두에서 유틸리티 확장해야, 주목할만한 M&A 없었음
· DeFi : 테라, 셀시우스, 3AC 사태 이후 TVL이 폭락하며 프로토콜 수익도 감소, M&A 거래에도 악영향 미침
👨🏫 M&A 추세를 통해 특히 NFT/GameFi 분야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DeFi와 인프라 부문에서는 눈에 띄는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있으나 강력한 자본을 가진 회사들은 다음 시즌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22년 상반기 크립토 M&A 리포트 - COIN98
1️⃣ 총 63건의 M&A
대부분의 M&A가 CEX(17.5%), GameFI(17.5%), NFT 프로젝트(22.2%) 인수였고 월 평균 M&A 규모는 21년의 두 배로 불어남
※ 월간 M&A 거래 건수와 BTC 가격 사이에 특별한 연관성은 없어 보입니다.
2️⃣ 주요 회사별 움직임
· 셀시우스와 3AC 파산 이후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FTX는 더 큰 고객기반과 레퓨 획득
· 애니모카는 가장 많은 6건의 M&A를 집행하며 GameFi/NFT/메타버스 부문의 강자로 확실한 자리매김
· 바이낸스는 시장이 하락&횡보로 잠잠한 시기를 틈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회사들 매수
· 코인베이스는 파생상품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지가 보임
3️⃣ 스테이블 코인 / DeFi
· 스테이블 코인 : 실생활, 크립토 거래 모두에서 유틸리티 확장해야, 주목할만한 M&A 없었음
· DeFi : 테라, 셀시우스, 3AC 사태 이후 TVL이 폭락하며 프로토콜 수익도 감소, M&A 거래에도 악영향 미침
👨🏫 M&A 추세를 통해 특히 NFT/GameFi 분야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DeFi와 인프라 부문에서는 눈에 띄는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있으나 강력한 자본을 가진 회사들은 다음 시즌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YouTube
이더리움, 알트코인 숏 포지션 매집하는 이유 // 연준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
본 영상은 코인하는 해달의 지극히 개인적인 투자, 분석 영상입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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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상제작을 위한 후원입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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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 금일 미국 GDP상승율(전분기대비) 발표 - 1분기 GDP상승율 : -1.6% - 2분기 GDP상승율 : ? (예측치는 +0.5%) 참고로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2분기 연속 GDP상승율이 마이너스면 '경기침체'라고 정의함
✅ 금일 미국 GDP상승율(전분기대비) 발표 결과!
- 1분기 GDP상승율 : -1.6%
- 2분기 GDP상승율 : -0.9%(예측치는 +0.5%)
참고로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2분기 연속 GDP상승율이 마이너스면 '경기침체'라고 정의함
- 1분기 GDP상승율 : -1.6%
- 2분기 GDP상승율 : -0.9%(예측치는 +0.5%)
참고로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2분기 연속 GDP상승율이 마이너스면 '경기침체'라고 정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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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의 아이탐큐브에서 나오는 첫번째 게임 ‘골든브로스' 런칭!
✔️아이탐 큐브의 Play To Earn 첫번째 게임 골든브로스가 오늘 출시
✔️동시에 아이탐 큐브의 토큰(CUBE)과 골든브로스 인게임 토큰 (GBC)가 스왑 링크
📌참고로 우리나라는 플레이 금지국가로 지정되어 VPN을 활용해야함
https://twitter.com/itamcube/status/1549289015463280640
✔️아이탐 큐브의 Play To Earn 첫번째 게임 골든브로스가 오늘 출시
✔️동시에 아이탐 큐브의 토큰(CUBE)과 골든브로스 인게임 토큰 (GBC)가 스왑 링크
📌참고로 우리나라는 플레이 금지국가로 지정되어 VPN을 활용해야함
https://twitter.com/itamcube/status/154928901546328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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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미국 경제 '기술적 침체' 진입
미국 경제 분석국(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은 2분기 미국 GDP 데이터가 -0.9%로 예상했던 +0.5%보다 나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2년 1분기 미국 경제가 1.6% 위축된 이후 2분기 연속 하락한 것으로, 이는 미국 경제가 일반적인 정의에 따라 침체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분류에 따르면 미국은 노동 시장, 소비자 및 기업을 포함한 여러 지표를 사용하여 평가되는 경제 활동의 현저한 감소를 몇 개월 이상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여전히 경기 침체에 있지 않습니다. 지출, 산업 생산 및 소득.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POST
https://news.1rj.ru/str/mbmpostcom
미국 경제 분석국(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은 2분기 미국 GDP 데이터가 -0.9%로 예상했던 +0.5%보다 나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2년 1분기 미국 경제가 1.6% 위축된 이후 2분기 연속 하락한 것으로, 이는 미국 경제가 일반적인 정의에 따라 침체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분류에 따르면 미국은 노동 시장, 소비자 및 기업을 포함한 여러 지표를 사용하여 평가되는 경제 활동의 현저한 감소를 몇 개월 이상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여전히 경기 침체에 있지 않습니다. 지출, 산업 생산 및 소득.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POST
https://news.1rj.ru/str/mbm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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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 하기 싫은 빡대리🤑🤑
거시경제 필수적으로 참고하셔야할 지표들
01. 금리인상 선반영 정도: FED WATCH
https://www.cmegroup.com/trading/interest-rates/countdown-to-fomc.html
02. 인플레이션 지표
-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ce-price-index-904
- CPI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cpi-69
- PPI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pi-238
03. 미국GDP 예상치: GDP NOW (경기침체 관련)
https://www.atlantafed.org/cqer/research/gdpnow
04. 제조업 지수 (경기침체 관련)
미국 중서부 지역: 미국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kc-fed-manufacturing-index-899
미국 남부 지역: 미국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dallas-fed-mfg-business-index-658
미국 중동부 지역: 미국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richmond-manufacturing-index-263
미국 동부 지역: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ny-empire-state-manufacturing-index-323
미국 동부 지역: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hiladelphia-fed-manufacturing-index-236
05. 미국 고용지표 관련 (경기침체 관련)
- 미국 실업률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unemployment-rate-300
-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nonfarm-payrolls-227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initial-jobless-claims-294
06. 미국채 10Y-3m 금리 차이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3M
07. 미국 경기선행지수 (LEI, Leading Economic Index)
https://www.conference-board.org/topics/us-leading-indicators
01. 금리인상 선반영 정도: FED WATCH
https://www.cmegroup.com/trading/interest-rates/countdown-to-fomc.html
02. 인플레이션 지표
-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ce-price-index-904
- CPI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cpi-69
- PPI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pi-238
03. 미국GDP 예상치: GDP NOW (경기침체 관련)
https://www.atlantafed.org/cqer/research/gdpnow
04. 제조업 지수 (경기침체 관련)
미국 중서부 지역: 미국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kc-fed-manufacturing-index-899
미국 남부 지역: 미국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dallas-fed-mfg-business-index-658
미국 중동부 지역: 미국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richmond-manufacturing-index-263
미국 동부 지역: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ny-empire-state-manufacturing-index-323
미국 동부 지역: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hiladelphia-fed-manufacturing-index-236
05. 미국 고용지표 관련 (경기침체 관련)
- 미국 실업률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unemployment-rate-300
-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nonfarm-payrolls-227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initial-jobless-claims-294
06. 미국채 10Y-3m 금리 차이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3M
07. 미국 경기선행지수 (LEI, Leading Economic Index)
https://www.conference-board.org/topics/us-leading-indicators
Cmegroup
CME FedWatch
Stay up-to-date with the latest probabilities of FOMC rate moves as implied by Fed Funds futures prices
👍3
Forwarded from CryptoQuant
The clue to price trend change lies in hashrate and number of activation addresses
"The current price is indeed an attractive enough entry price range, but..."
― Read More
by CoinSignal365 | @cryptoquant_official
"The current price is indeed an attractive enough entry price range,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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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inSignal365 | @cryptoquant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