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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매우 낮지만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재료) 대부분의 주요 심리 조사에서는 앞으로 실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실업률 높아지면 위험자산은?
https://youtu.be/QKq4mHnTW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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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시황 브리핑 - ’22.08.04.(목)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0.72% 하락($22,98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하락(현재53).
전체 코인 시총은 1.05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61조 달러로 증가,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idoDAO(LDO), BitDAO(BIT), ApeCoin(APE), Near(NEAR), Enjin(ENJ).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34에서 30으로 내려갔고 '공포' 단계를 유지중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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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금수저 친구' 많으면 잘 산다…놀라운 연구결과

논문에 따르면 소득층 어린이라도 친구의 70% 이상이 고소득층인 동네에서 자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성인이 됐을 때 소득이 약 20%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대, 뉴욕대, 스탠퍼드대 등의 연구진이 미국의 25∼44세 페이스북 계정 7220만개와 이들의 친구 관계 210억 건을 분석해 얻어낸 결과다.

친구의 중요성, 학군의 중요성, 분석의 중요성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RVT는 실현 가치 대 거래량 비율의 약자로 MVRV 과 비슷합니다 MVRV가 시가 총액과 실현 총액의 비율(즉, 시장이 코인에 대해 지불한 총 가치)인 경우 RVT는 거래량을 사용합니다. 거래량은 시가총액을 매우 높은 상관관계로 추적하므로 결과는 비슷합니다
현재 우리는 2021년 6월 저점부근 RVT비율 지지선에 반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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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21:30 미 실업수당청구 주의사항]
<Feat. 개인적 의견>

▶️ 시장영향력 : S급

▶️ 최근 금융시장 상승의 확장성 논리

1> 유가의 안정세 : 물가I금리 ⬇️ 기대

2> 의외로 선전한 미 기업들 Earning

⭐️ <대중들의 생각>
이거 침체 맞아?

3> 의외의 구매관리자지수(PMI)
⭐️ <대중들의 생각>
예상치 상회?
원자재는 안정화/발주는 느는데 ..
어? 이거 정말 소비위축 맞아?

※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이런 식의 시그널을 계속하여
대중들에게 흘리면서 계몽(?) 중 ..

아마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분명히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님들이 틀렸다고 하는 것은 X)

4> 최근 미정부/FED의 수상한 패턴
(누진세/RRP급증/평균물가 수정)

▶️ 금일발표 후 예측 (기준 : 위 관점)

1> IF 실업수당청구 : 예상치 상회

⭐️ 이때 시장은 일시적 충격
=> 잊고 있던 침체의 텐드럼
=> 매수심리 위축

2> IF 실업수당청구 : 예상치 부합

⭐️ 이때 시장은 해석의 영역으로 돌입
=> 혼조세

3> IF 실업수당청구 : 예상치 하회

⭐️ 이때 시장은 경기침체를 잠시 망각
=> 매수심리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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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 미 고용상황으로 본 연준과 시장의 동상이몽 -

8월 2일(현지)에 발표된 ‘6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채용공고 건수는 월가예상치(1,100만건) 및 전월(1,1130만건)보다 감소한 약 1,069만 건으로 집계

4개월 연속 감소에 1,100만건 하회는 9개월만이며, ’20년 3~4월 펜데믹 때를 빼면 최고 감소 폭으로, 과거 이 지표가 크게 감소시 미국 경제는 침체기에 진입했었음

견고한 노동시장을 기반으로 긴축을 강행해왔던 연준에게는 희소식이며, 아직까지는 연준의 연착륙 시나리오에 부합하기는 함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노동시장이 급랭 및 경기침체 가능성 상승에 따른 연준의 긴축속도조절을 기대하고 있음

이에 투자자들은 중립을 유지하면서도, 향후 연준이 1)정책 방향을 제시하던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기했고 2)경기침체가 아닌 인플레이션에 집중할것이며 3)따라서 그 어느때보다 인플레 무빙에 따라 어떤 정책이든 추진할 수 있음에 주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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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 6교시 🏫

📝 현재 가장 앞서나가는 레이어 2(Layer 2)는 무엇일까?

1️⃣ 첫번째 평가 기준 : 프로토콜의 수익 창출 규모 (지난 180일)
- dYdX : $ 212.2M ( 약 2,783억원 )
- Arbitrum : $ 13.7M ( 약 180억원 )
- Polygon : $ 8.8M ( 약 115억원 )
- Optimism : $ 8.5M ( 약 111억원 )
- Loopring : $ 2.5M ( 약 33억원 )

압도적인 dYdX의 수익, 현재 3위지만 폴리곤의 상승세 매서움

2️⃣ 두번째 평가 기준 : 프로토콜 트레저리의 자본 상태
- Polygon : 정확하게 파악 어려우나 최근 zk-proof 프로젝트 개발 투입금으로 보았을 때 최소 10억 달러 이상
- Optimism : 초기 토큰 공급량의 30%가 커뮤니티 펀드 = 약 18억 5천만 달러 상당의 OP 토큰

나머지는 차이가 커서 생략

3️⃣ 세번째 평가 기준 : 락업 물량
- Polygon : 총 공급량의 약 77% 언락
- Optimism : 총 공급량의 약 5% 언락
- dYdX : 총 공급량의 약 10% 언락
- Loopring : 총 공급량의 약 95% 언락

4️⃣ 그 외 평가 기준 : 로드맵, 최근 BD 등
- Polygon : zkEVM 발표, 2-3년 내 완전한 탈중앙화 목표 / 대형 파트너십 (디즈니, 레딧, 메타 등)
- dYdX : V4 릴리즈와 함께 22년 말까지 완전한 탈중앙화 목표

이하 생략

👨‍🏫 최근 유치한 펀드등을 포함한 프로젝트 내 총 자금과 백커까지 고려한 결과 폴리곤이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했네요. 수익 창출 부문을 제외한 전 영역에서 다른 레이어 2들과의 격차가 상당합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이렇게 섹터별로 분류를 해보는 것도 다음 싸이클을 대비하는 한 가지 준비가 될 것 같네요.(폴리곤 사요?)
최근 여러 기업들의 인원 감축, 해고 소식이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핵심인 낮은 실업률에 해당 소식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파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향후 17개월 실업률 예측 결과는 실업률을 선행

* 나스닥 지수와 실업률의 역상관관계

실업률 상승이 언제부터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장 주시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

일단 오늘, 내일 관련 지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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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넘어 빅테크도 해고… 인력 감축에 진심으로 나서는 테크 기업

허리띠 졸라매는 美기업…대장株 애플도 고용 축소 합류

마이크로소프트, 5년만에 정리해고 단행

로빈후드, 대규모 인력감축…주가 반등 모멘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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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관건은 아마 연말쯤이겠죠.

잡히지 않는 물가가 과연 잡히지 않는다면//
마무리된줄 알았던 긴축이 마무리가 아니라면??

하지만, 아직은 8월이고 유가도 러-우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했으니까요. 어려웠던 상반기의 "자연스러운 원복 과정"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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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Thoughts
[우리는 왜 매크로를 봐야하는가?]


최근들어 매크로에 대한 분석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음
과거에는 매크로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었는데... 왜 이렇게 되고있을까? 왜 중요한가?에 대한 이야기-

MVRV-Z 같은 저평가 고평가 기준차트를 보게되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과거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와 같은 귀납적사고를 하게됨.
하지만 우리는 '의심'을 해야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저평가가 발생한 요인을 찾아보면 확실히 '매크로'의 비중이 매우 커진것을 볼 수 있음.

또한 저평가 회복요인에서는 매크로의 비중이 상위를 전부 차지할 정도로 매크로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

또한 Ecoinometircs의 데이터를 보면 나스닥과의 상관관계가 과거 마이너스에서 현재 +50%이상으로 높아진 상황

📌왜 이렇게 되었는가?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산으로써 너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 생각

갑작스러운가? 전혀아님
다만, 기존 크립토시장에서 돈을 많이 벌어들인 부류가 경제보단 기술적 전문가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경제보다 기술정보에 집중하던 크립토투자자의 특성

크립토시장 투자자들은 대부분 기존 투자시장을 경험하지 않거나 경험하더라도 미숙한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은연중에 거시경제 이슈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경우가 많음

(생략)

즉, 과거에 비해 기관자금이나 전통금융의 자금들이 유입되며 기존 매크로경제를 따라갈 수 밖에 없도록 변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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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꽤 긴데... 텔레그램 한계로 다 담을수가 없습니다.
삘 받아서 싸지른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https://m.blog.naver.com/teamcoinlupin/222839596417

쓰면서 재밌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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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의 농부투자
🥸CoinLupin's Thoughts [우리는 왜 매크로를 봐야하는가?] 최근들어 매크로에 대한 분석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음 과거에는 매크로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었는데... 왜 이렇게 되고있을까? 왜 중요한가?에 대한 이야기- MVRV-Z 같은 저평가 고평가 기준차트를 보게되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과거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와 같은 귀납적사고를 하게됨. 하지만 우리는 '의심'을 해야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저평가가 발생한 요인을 찾아보면 확실히…
{인상문구발췌}

기존 블록체인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이 한 번에 큰 돈을 벌었으니 나도 블록체인지식 공부를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거라는 사고를 하게됬겠죠.

또한 과거 고인물들이라 해봤자 16~17년 참여자들이며 그 당시에는 기관보다는 개개인 혹은 소규모 그룹 고래들의 영향력이 지대하였습니다. 그저 그들끼리 살던 시장이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기존 자산시장과 비슷한 마진, 선물시장이 생겨났으며 CME선물, 각종 파생상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옵션시장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습니다.

즉, 아직 크립토시장이 제도권에 편입이 되지는 않았지만 과거에 비해 기관자금이나 기존 전통금융의 자금들이 유입되었으며 당연하게 기존 매크로경제를 따라갈 수 밖에 없도록 변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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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군, 대만 일대에서 사상 최대 규모 군사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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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군, 대만 일대에서 사상 최대 규모 군사훈련 시작
이번 훈련에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한 PLA 항공모함 그룹까지 동참한다고 함

중국, 북한 등 우리나라 주변국들이 왜케 핵핵 거리는겨;
[속보]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75%…0.5%p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