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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이 있는 아침🌅] ’21.11.16.(화)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2.87% 하락했고 어제보다 더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며 음봉 마감함. 3일전 일시적으로 깨졌던 20일 이평선(빨간선)에 다시 가까워지고 있고 RSI지수는 지속 하락하면서 53까지 내려감. 전체 코인 시총은 2.74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55조 달러로 단기 위축되었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전일과 동일한 수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쿠코인토큰(KCS), 넥소(NEXO), 트론(TRX), 하모니(ONE), 스택스(STX). 이들의 시총은 20위권부터 8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71로 전일(72)보다 하락했고 지속 ‘탐욕’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16.html?m=1
'21.11.16.(화)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비트코인 4시간봉 달러 차트
비트코인 가격은 4시간봉 기준으로,
11월 11일 20일 이평선이 깨졌고
11월 12일 50일 이평선이 깨졌고
그리고 오늘 11월 16일 100일 이평선과 200일 이평선이 깨졌다
일상적으로 설정을 해놨던 모든 4시간봉 기준 이평선들이 깨졌으므로
4시간봉보다 더 긴 기간을 기준으로 시황을 체크해야할 상황이 발생했고
이에 이제는 일봉 기준으로 보기로 하자
그전에,,
4시간봉 기준 RSI가 과매도 수준(30미만)인데
가장 최근에 과매도 수준이었던 때는 9월 20일 추선연휴때,
그렇다,,
헝다그룹(에버그란데)파산 위기가 이슈화됐을때였다.
오늘 하락의 소재가 중국 정부의 새로운 채굴 규제(전기요금 상승)라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 데쟈뷰같은 건 나만의 기분 탓일까..ㅎ;
다시 차트로 돌아와서,
앞서 얘기한대로 일봉 기준으로 시황을 체크해보자!
내 채널을 통해 ‘분석이 있는 아침’을 꾸준히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꾸준히 체크해놓은 비트코인 1차 지지선($58,900)이 있다.
내가 이 지지선을 그냥 뻘로 여태껏 방치해놓은 거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물론 ‘내가 이럴줄 알고 여태껏 놔뒀제~ 감안하지 않는 사람 없제~’라면서 ‘했제충’처럼 말하고 싶지는 않다.
현재 그 지지선에 공교롭게도
1) 볼린저밴드 하단선이 위치해있고,
2) 50일 이평선(주황선)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일 뿐이다.
이평선의 관점으로 보면,
상승장에서는 보통 종가기준으로
20일 이평선이 깨지면 50일 이평선 지지여부를 보고,
50일 이평선이 깨지면 100일 이평선 지지여부를 보며,
또 100일 이평선이 깨지면 200일 이평선 지지여부를 봐야 한다.
위에 한 말은 흡사,
'해는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진다'는 말처럼
당연한 말 같지만 실제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분석을 하는 분석가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 정말이다ㅋ
여튼 그런의미에서
현재는 10월 27일 20일 이평선이 깨졌으므로
이제는 50일 이평선 지지여부를 확인해야할때다.
자기가 설정하는 원칙과 기준에 있어 진리는 없다.
그저 자기에게 좀 더 들어맞고 편한 원칙과 기준이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기만의 정답일 뿐이다.
혹시나 진리의 분석과 투자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거든 일단 의심하라. 사기꾼일 확률이 99.9%이다ㅎ;
자기만의 정답을 찾게 되면,
이제는 본인이 체크한 기준을 일관성있게 의미를 부여하고
그에 따라 대응을 해야한다.
이것이 ‘분석가로서의 기본 자세'다.
이에 "1차 지지선을 과연 지켜낼 것인가"가 당분간의 관전포인트가 되겠다.
그것에 따른 관전(관망)을 하면서 분석가로서의 관점은 서서히 내려놓고 투자자로서의 대응을 슬슬 해야할때다.
이제는 내가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 물어보겠다.

현재 분석가로서의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

특정 관점을 갖고 있다면 투자자로서 어떤 투자 대응 시나리오는 갖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