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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5.방산/우주/조선/항공해운/중공업/드론/로봇/기계/레이더/위성/전쟁외교정치/기차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군 병사의 수를 137,000명 늘리는 법령에 서명했다.
이 법령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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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국제정세’ 탐구생활

“버티는 반서방진영과 당황한 서방진영, 그리고 패권통화”

참조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러시아는, 미국이 미국 내 은행계좌에 있는 외환준비금을 강탈할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음

빡친 러시아는 러시아 내 미국 광산, 기업, 서방 투자자들의 주식 등 자산을 압류하기 시작함

이에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 내 자산을 헐값에 매도하고 떠났는데, 일부 러시아 자산가들이 대출을 땡겨서 매도 자산을 줍줍함

러시아 역시 3천억 달러 강탈 등 피해를 봤지만 오히려 당황한 쪽은 경제재제에도 버티는 러시아를 목격한 미국 전략가들임

현재 러시아는 금을 꾸준히 모으면서도 중국 등 우방국가들과의 무역시 각국의 화폐로 결제를 하고 있음

이 모든걸 지켜본 중립지대국가들은 미국에 반하면 자국의 외환, 자산 등이 언제든 강탈당할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이 눈 감아준다는 신호를 포착시 러시아, 중국 등 반 서방진영과 에너지, 무기 등을 저렴하게 사오려고함(인도가 대표국가)

앞으로 미국에 으름장이라도 낼 정도의 국가가 아니라면, 선택지는 3개 정도로 축약됨 : 서방진영, 반서방진영, 제3지대

서방진영이라면 미 (디지털) 달러를 사용할 것이고, 반서방진영이라면 다국간 CBDC를 사용할 것인데, 제3지대라면 과연 무엇을 사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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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슨홀 미팅은 그 자체로 상승 시그널?!

역대 통계(1979년 이후, 2000년 이후)를 살펴보면, 잭슨홀 미팅 이후 S&P500지수는 상승했었습니다

이는 잭슨홀 미팅의 중요성과 상징성 때문에 눌려온 시장의 위축이 해소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금일 밤 11시(한국)에 ‘경제전망’에 대한 주제로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이 예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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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의 파월 연설이 비둘기파적일 것 같은 이유
출처

월가에 한 기사가 퍼지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그 기사는 '파월의 발언이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것처럼 들릴 것으로 보는 네 가지 이유'(4 Reasons Powell Might Sound More Dovish Than Expected at Jackson Hole)입니다

기사를 쓴 배런스는 파월 연설이 매파적이지 않을거라는 4가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1/ 잭슨홀 미팅은 연준에 있어 단기가 아닌 중장기 정책의 발표이므로 서프라이즈는 없다

2/ 시장은 7월 FOMC 포함 연준의 정책을 여전히 비둘기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9월 FOMC까지는 기다려봐야 안다

3/ 그림자 금리를 고려, 즉 금융여건이 이미 충분히 긴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4/ 9월부터 양적 긴축(대차대조표 축소)가 본격화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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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EAM ORCASCAM (RTW-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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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프리뷰 및 미쳐가는 유럽 상황 살펴보기

금일 밤 11시(한국)에 ‘경제전망’이라는 주제로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 공백기간에 있을 연설이라서 많이 주목받고 있죠.

이 잭슨홀 미팅 미리보기와 함께 몸살을 앓고 있는 유럽의 상황까지 같이 조망해보겠습니다.

🔗바로보기: https://bit.ly/3Arc5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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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자포리자 원전리스크에 대하여]
<PC 최적화 버전>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7월의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는 환영하지만, Fed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고 확신하기 전에 견해를 바꾸기에 충분치가 않다

노동시장은 눈에띄게 강하지만 균형이 맞지 않으며, 인플레이션 상승이 확산

물가 안정을 유지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연준은 강력한 도구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향후 상당기간 긴축적 통화정책이 필요하다

정책이 더욱 긴축됨에 따라, 언젠가는 금리 인상 속도를 멈추는것이 적절

미국 경제는 둔화되어 있지만, 여전히 강력한 기저 모멘텀을 가지고 있음

9월 금리 인상에대한 스탭은 데이터에 입각하여 결정할 예정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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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8.27.(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6.13% 하락($20,2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33,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5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USDN, HT, XCN, USDD, USDP.

🚩공포탐욕지수
  전일 27에서 28로 변동,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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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설과 시장반응]
(Feat. 결국 8월 CPI + 시장은 과민)

☑️전반적으로 파월의 연설은 기존 스탠스와 크게 다른것이 없었습니다. 이미 시장은 연말 기준금리를 3.5%~4.0%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9월 포함 앞으로 3번의 FOMC가 남았고 (50bp 2번+25bp 1번) 또는 (75bp + 50bp +25bp 각1번) 정도가 컨센서스입니다.

*11월 FOMC는 11/1~11/2이며 이는 미국 중간선거(11/8) 1주일 전입니다.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9월 FOMC의 인상폭이 75인지 50인지 이며, 파월은 사실상 8월 CPI가 이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6월 CPI 발표 전후로 시장은 급락했고, 7월 CPI 발표 전후로 시장은 급반등 했으며, 이제 8월 CPI(9/13 발표)를 앞둔 상황입니다.

시장은 6월16일 이후 나스닥기준 25%가깝게 반등했습니다. 사실 반등속도가 좀 빨랐던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상승뒤에는 일정수준의 조정은 당연한 과정입니다. 결국 시장은 단기 급반등 뒤 일정수준의 조정을 원했고, 원인을 파월의 매파적 코멘트로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스닥기준 6/16 이후 저점대비 25% 반등했던 시장은 오늘하락으로 반등폭의 반을 반납했습니다.(오늘 종가기준 저점대비 12% 반등)

이미 거의 끝나가는 8월 CPI는 큰 변수없이 7월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장의 레벨이 당장 연준이 긴축을 중단하고 다시 완화로 돌아설 것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인플레가 피크아웃했고 그래서 연준은 긴축스탠스(금리인상)는 유지하되 점차적으로 긴축의 폭(금리인상폭)을 완화해나가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으로 보여집니다.

*7월~8월 주간 미국 가솔린 가격추이*
7/18 : $4.59/갤런
7/25 : $4.44/갤런
8/01 : $4.03/갤런
8/08 : $4.15/갤런
8/15 : $4.05/갤런
8/22 : $3.99/갤런

<파월 잭슨홀>
•파월의 핵심 코멘트
THE DECISION ON A RATE HIKE IN SEPTEMBER WILL BE BASED ON THE TOTALITY OF DATA SINCE THE JULY MEETING.

9월 금리인상폭은 9월 FOMC이전까지 발표될 데이터(8월CPI 등)가 결정할 것


•시장이 민감하게 받아드린 코멘트
THE BENCHMARK OVERNIGHT INTEREST RATE OF 2.25%-2.50% IS, NOT A PLACE TO STOP OR PAUSE.

기준금리 2.25%~2.50%(현재 금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에 충분한 수준이 아니다.(더 올릴 것이다.)

THE FED IS PUSHING POLICY PURPOSEFULLY TO A LEVEL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갈때 까지 연준은 지속적으로 긴축을 유지할 것이다.

•현실
JULY'S LOWER INFLATION READINGS ARE WELCOME, BUT FALL SHORT OF WHAT IS REQUIRED BEFORE THE FED IS SURE THAT INFLATION IS DECLINING.

7월 CPI 하락은 고무적인 일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피크아웃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부족하다.(8월에도 CPI가 의미있게 떨어지면?)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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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BTC 온체인 동향(ft.가격, 거래량, 롱숏뚝배기)

’21.11월부터 시작된 약세장은 올해까지 지속 이어졌고, ’21.3월 $48,000로 연 고점 찍은 후 더 가혹한 하락장을 맞이했음

특히, 6월부터는 간만에 BTC 2만 달러 시대가 열리며 2만 달러 전후로 온체인 및 거래소 거래량이 터지며 현재까지 매수(롱)-매도(숏)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음

한편, 선물 포지션 청산은 올해 모든 달에서 숏 청산이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BTC가격이 $17,500대를 기록한 ‘6월’과 저점 경신 공포가 극에 달하던 ‘7월’에 가장 많은 숏 뚝배기가 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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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상품거래소 패드워치(CME Fed Watch)기준으로 9월 0.75% 금리인상 기대치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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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잭슨홀 미팅에서의 연준 의장 연설 길이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은 역대 모든 연설 중 가장 짧았으며, 낱말 수 로는 1301개로 작년(2810개)의 절반에도 못 미쳤고, ‘10년 벤 버냉키 전 의장(5103개)의 4분의 1에 불과함

그런데 그 짧은 연설에도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가 48번, '물가 안정'이 10번을 차지함

일각에서는, 그가 여러 설명을 많이 하다 보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 말을 최대한 아끼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만 전한 것 같다고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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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미 연방 기준금리 전망’ 변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미 기준금리의 향후 전망은 비둘기적이었다가 다시 매파적으로 전환되었음

이는 이번 잭슨홀 미팅 때, 경제와 시장이 충격을 받아도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겠다는 ‘연준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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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무심코 지나친 좋은글들

< 선물 위주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큰 거래량 없이도 시장은 요동친다. >
https://news.1rj.ru/str/emperorcoin/27578

< 22년 BTC 온체인 동향(ft.가격, 거래량, 롱숏뚝배기) >
https://news.1rj.ru/str/CoinSignal365/4683

< BWB 2022(Blockchain Week in Busan) 사전등록 시작 >
https://news.1rj.ru/str/MBMannouncements/18887

< 헷징수단이라던 비트코인과 ???의 비교 >https://news.1rj.ru/str/fireantcrypto/14640

< 9월 0.75% 금리인상 기대치 증가 >
https://news.1rj.ru/str/seaotterbtc/7761

< Klaytn games X Klay dice INO 소식 >
https://news.1rj.ru/str/CryptoSenaNotice/6679

< 바이낸스, 블록체인 산업 발전 촉진을 위해 부산시와 MOU 체결 >
https://news.1rj.ru/str/dogeland01/26562

< 과거, 1주~1개월의 비트코인 비율이 4% 이하로 떨어지면 사이클의 바닥에 도달하였다 >
https://news.1rj.ru/str/Ugh_HH/14880

< 인플레 디플레 스태그 금리 등등 쉽게 알아보기 좋은 자료 >
https://news.1rj.ru/str/mjqsignal/8033

< 아크 인베스트, 이번주 코인베이스 주식 14.4만주 매수 >
https://news.1rj.ru/str/vc_21m/7484

< Supply in Loss 지표 >
https://news.1rj.ru/str/Jobless_investor/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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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2022 FOMC 일정

- 3월 17일 오전 3시 (25bp)
- 5월 5일 오전 3시 (50bp)
- 6월 16일 오전 3시 (75bp)
- 7월 28일 오전 3시 (75bp)

- 9월 22일 오전 3시
- 11월 3일 오전 3시
- 12월 15일 오전 4시

#FOMC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현 상황에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1️⃣,2️⃣ 소비를 촉진시켜 경제를 살려야하는 기획재정부에서 소비하지 말라는 무지출 챌린지를 홍보하고 있네요

물가올라서 힘들면 집밥먹고 중고거래하고 지출을 줄이라는거죠

[뭐 아껴쓰고 절약하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저런식으로 가스라이팅 할만큼 현 경제는 좋지 않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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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요인이든 국가의 위기가 닥치면 정부가 제일 먼저 하는것이 뭘까요?

선동입니다

좋은 예시로 한국 금융위기 당시 정부가 선동하던 내용이 있죠

[국민들이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바람에 국가 부도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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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한국의 무역적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중심의 대표적인 수출국가인 한국이 유례없는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 독일

한국이 문제란게 아닙니다. 전 세계가 서서히 멈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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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으로 인한 돈찍기 이후 인플레이션을 조절할 타이밍에 전쟁이라는 이슈가 터짐으로 세계의 경제 싸이클은 정상궤도에서 이탈했죠

최악이라고 말하는 현 시점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지 아니면 더 강한 위기로 번질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분명한것은 국가적으로 선동을 시작할만큼 현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이죠

* 국가가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세계가 아픈거죠

단지 원망의 타겟이 국가가 되지 않기위해 선동할 뿐입니다

하루빨리 불장을 맛보고 싶지만 암울한 소식이 계속되고 있네요

다들 힘든 시기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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