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월 초순 상승랠리로 $69,000까지 갔던 비트코인 가격은 11일에 $62,000대로 급락이 왔고 이후 반등을 하다가 15일과 16일에 또한번 급락이 왔다
이러한 급락을 차트를 통해 체크한다면,
11일발 급락은 종가기준으로 ‘20일 및 50일 이평선’이 깨졌고
15일&16일 발 급락은 역시 종가기준으로 ‘100일 및 200일 이평선’이 깨졌다
11일발 급락은 종가기준으로 ‘20일 및 50일 이평선’이 깨졌고
15일&16일 발 급락은 역시 종가기준으로 ‘100일 및 200일 이평선’이 깨졌다
따라서,,
한번 깨진 특정 이평선은 그것이 종가기준으로나 일시적으로나 다시 깨질 확률이 크며
그 아래에 있는 또다른 이평선의 지지 테스트를 할 것이다
한번 깨진 특정 이평선은 그것이 종가기준으로나 일시적으로나 다시 깨질 확률이 크며
그 아래에 있는 또다른 이평선의 지지 테스트를 할 것이다
내가 이평선 위주로 설명을 했는데 이것은 차트분석에 있어 이평선이 ‘절대적 중요성’이 있다기 보다는
나 스스로 가격흐름을 체크하기에 편하고 또한 남들에게 설명을 해줄때에도 의사전달이 잘 되는 ‘상대적 편의성’이 있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 가격흐름을 체크하기에 편하고 또한 남들에게 설명을 해줄때에도 의사전달이 잘 되는 ‘상대적 편의성’이 있기 때문이다
10월 15일부터 표시해왔던 1차 지지선($58,900)의 녹색띠는 여전히 분석에 유효하므로 계속 놔두고 있는데
어제 바닥테스트할때 일시적으로 최저 $58,500까지 하락했었다
어제 바닥테스트할때 일시적으로 최저 $58,500까지 하락했었다
현재까지만 보면 체크해놓은 1차 지지선인 $58,900에서 오차가 무려 0.0068%가 났다.
내 분석을 믿고 봐준 분들에게 매우 죄송한 오류수치다ㅎ;
내 분석을 믿고 봐준 분들에게 매우 죄송한 오류수치다ㅎ;
물론 여기서 더 하락을 한다면 그때는 1차 지지선이 틀렸다기보다는
2차 지지선($53,600)을 보던가 아니면 일봉기준으로 그 아래 이평선인 100일 이평선(현재 $53,000대)로 앞으로 가격이 향할 것이다
2차 지지선($53,600)을 보던가 아니면 일봉기준으로 그 아래 이평선인 100일 이평선(현재 $53,000대)로 앞으로 가격이 향할 것이다
그만큼 현재 비트코인 가격 바닥확인이 중요하다. 여기서 밀리면 어금니 꽉 물어야함은 물론
PlanB가 예측한 11월 $98,000는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봐야한다~!
PlanB가 예측한 11월 $98,000는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봐야한다~!
설령 사랑을 하지 않았더라도 자기만의 추억이 있는 공간을 지나치면 심리상 멈칫해지고 자꾸 돌아보는게 사람심리다.
비트코인 가격도 그러하다..(응?)
비트코인 가격도 그러하다..(응?)
SignalQuant
비트코인 일봉 달러 차트
일봉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3월 중순과 말, 4월 초와 5월 초순 등 4번(녹색 동그라미)에 저항을 맞았다
이 저항을 경험한 지점, 즉 뭔가 비트코인만의 추억(?)이 깃든 지점들을 이은게 바로 미래의 지지선(또는 저항선)이 되겠다~!
비트코인 가격은 3월 중순과 말, 4월 초와 5월 초순 등 4번(녹색 동그라미)에 저항을 맞았다
이 저항을 경험한 지점, 즉 뭔가 비트코인만의 추억(?)이 깃든 지점들을 이은게 바로 미래의 지지선(또는 저항선)이 되겠다~!
쉽게 얘기해서,
과거 동일 가격쯔음에 지지나 저항을 맞은 특정 가격대가 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이어버리면
미래에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된다는 것이다
과거 동일 가격쯔음에 지지나 저항을 맞은 특정 가격대가 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이어버리면
미래에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된다는 것이다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이 $58,900 위에 있으므로 이 가격대가 지지선이 되지만 그 밑으로 하락하면 그때는 저항선이 될 것이다. 참고로 2차 지지선을 표시한 원리도 마찬가지다
이런것을 통해 보면 결국 ‘차트분석’이란,
가격흐름에 있어 뭔가 의미나 사연이 있는 듯한 지점을 포착하고 보조지표를 끌어와
앞으로의 가격 흐름과 패턴을 내 식대로 최대한 예측을 하고 대응을 하여
결국엔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정의내릴수 있겠다..
가격흐름에 있어 뭔가 의미나 사연이 있는 듯한 지점을 포착하고 보조지표를 끌어와
앞으로의 가격 흐름과 패턴을 내 식대로 최대한 예측을 하고 대응을 하여
결국엔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정의내릴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