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3K subscribers
9.5K photos
20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 크립토퀀트와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크립토퀀트는 글로벌 최고의 기업 및 투자자들과 함께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을 고객사로 유치하며 업계 최전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크립토퀀트는 180만명의 전세계 유저들이 애용하는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85%는 해외 유저로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장은 전통 시장 자금의 유입과 양질의 프로젝트들의 참여로 차원이 다른 규모의 성장이 예상되며 크립토퀀트는 이 성장의 중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니즈와 기회가 명확한 시기인만큼 누구보다 빠르게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 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
- 데이터 프로덕트 오너
- Web3 데이터 애널리스트
- Web3 데이터 엔지니어
- 데이터 백엔드 엔지니어
- 데브옵스 엔지니어
- 프로덕트 매니저
- UI/UX 디자이너
- QA
- 콘텐츠 마케터
- Tech Recruiter

크립토퀀트 업무 방식,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채용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세요. 채용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people@cryptoquant.com으로 연락주세요.

바로 가기 | @cryptoquant_kr
👍2
2022-09-02 오건영 부부장 에세이

그렇게 많은 유동성이 풀려있는데, 그게 자산 가격을 떠받치는 힘이 되어야 하는데, 왜 주식이나 채권 시장이 이렇게 부진한지 모르겠다.. 라는 겁니다.

리스크가 크다라고 생각하면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많던 유동성이 전부 숨어있는 거겠죠. 그리고 그들을 숨게 만드는 사람을 바로 ‘매파적인 연준’ 입니다.

안전한 곳에 더 많은 밥이 있다면 아무래도 더 자극적인 것을 주지 않는 이상 좀처럼 위험을 감수하면서 기어나오려 하지 않을 겁니다. 이 얘기를 왜 하느냐구요… 지금 은행에 가시면 1년 정기예금 금리를 3.5% 정도 줍니다.

유동성은 너무 많은데요… 매파적인 연준이라는 사람이 더 오래 남아있을 것이라는 두려움과… 보금자리에 짱박혀있는데 예전보다 더 많은 먹이가 있다는 안락함.. 이 둘이 붙으면서 계속 숨어있는 겁니다.

주가가 많이 하락하면 다시 업사이드를 기대할 게 많아집니다. 그만큼 기대도 커지게 되겠죠. 그렇지만 매파 연준이 두렵습니다. 과거 케이스를 보면 이렇게 떨어질 때 사야 하는데.. 연준이 무서운 거죠... 연준이 지금은 저래도.. 저렇게 설치는 것도 “일시적”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달려나가는 겁니다.
👍81🤔1
옵션 매도자의 관점(감마스퀴즈)

* 옵션 매도자는 해당 가격대(흰 박스)를 강하게 방어하지만 뚫리면 헷지성 움직임으로 스퀴즈가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20K 풋 옵션 매도자라면 20K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것이 베스트겠지만 이탈할 경우 손실 방지를 위해 헷지성 숏 물량을 추가한다
(콜 매도자는 반대 = 롱 물량 추가)

현재 대략적인 콜 옵션은 대략적으로 22K 이상, 풋 옵션은 대략적으로 18K 이하에 물량이 몰려있다
(가장 많은 가격대는 콜 25K, 풋 18K)

최근 20K를 기준으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먼저 밀리는 쪽은 굉장히 큰 변동을 보여줄 것 같다

* 흰색 박스로 표시해놓은 곳이 강력한 지지, 저항이라 생각하면 됨
(뚫리기 전에는 방어하지만 뚫린다면 추세에 힘을 더하는 베팅이 나옴)
👍1
💲달러 강세는 쭈욱 이어진다

월가에서는 ‘단기적으로 더 많은 미 달러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라며, 연말까지 1유로당 0.96달러, 즉 패리티 수준 이하에 머물 것으로 전망함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1)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계속 긴축하고 있고,
2)높은 에너지 가격은 유로에 큰 걸림돌이 되며
3)중국의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기 때문임
4)또한, 미 경제의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을 하고있고,
5)연준의 긴축적 통화 정책이 강력하며,
6)안전자산(피난처)의 수요가 큼
👍6😢2
쓸만한 거래소 소개, 'Fairdesk’

개인적으로 현물•선물매매시 활용하고있는 거래소로, 뭐, 검색해보면 바이낸스 임원 출신과 모건스탠리 출신이 글로벌 투자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고 하는데

그냥 좋았던 점은, 거래수수료가 최저(지정가 기준 0.017%, 시장가 기준 0.034%)고, 서버 렉 발생시 당시 보유한 포지션에 대한 보상을 약속함

'아쉽게도' 여태껏 급등락장에 먹통 된적 없어서 보상받은적은 없음;(예전에 모 거래소 서버렉땜에 짜증났는데 여긴 아직 그런적 없음)

참고로 여기는 최소 100달러 이상을 ‘계약계정’으로 이체시 이체금액의 4%정도를 지급함(가령 15,000달러치 아무 코인 이체시 600USDT증정금 받음 개꿀)

괜찮다고 생각하면 아래링크를 통해 가입바라며, 15명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증정(가입후 개인메시지/아래댓글로 '본인UserID’를 토욜까지 알려주삼요)

🔗가입링크: https://bit.ly/3TAW4Wm
(반응 좋으면 당첨확대나 매매공유 고고)
#내돈으로광고 #거래소보고있나
👍11
일일 시황 브리핑 - ’22.09.03.(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89% 하락($19,9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6, 도미넌스는 39%.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FXS, LTC, LDO, BIT, DFI.

🚩공포탐욕지수
  전일 25에서 21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2
[적당히 조금 나빠진 고용보고서에 안도(너무 좋을 까봐)한 시장의 반등에 찬물을 끼얹은 러시아]

•가즈프롬은 토요일 오전 독일로 가스공급을 재개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전격적으로 무기한 가스공급 전면 중단 발표

•원인은 공급재개전 정기검사에서 발견된 가스누출(Leaking)

•그러나 G7이 러시아산 원유수입에 가격상한제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가즈프롬도 노르드스트림1 전면 중단 발표하여 가격상한제에 대한 보복으로 추정

•오전 고용보고서 발표후 잠시 혼조의 시간을 지나 크게 반등하던 미국 시장은, 노르드스트림1 전면 중단 발표 직후 하락하기 시작하여 나스닥 기준 +1% 레벨에서 -1%레벨까지 하락후 마감

SMART한 주식투자
🤔2👍1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8/3 주한미군 대만투입 예측] 👈
[9/2 대만전쟁 주한미군 투입검토]

미 의회조사국
미 상하원의 싱크탱크입니다.

여기서 대만유사시 주한미군의
선제적 투입을 제안
한 것을 반드시 인지.

=======
[이유 : 중국 북한책동 => 전쟁 2원화 전략]
=======
👍2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점심 읽을거리😀 ps. 이거 읽지 말고 비 오기 전에 나가서 노세요 수도권 형들...!

"좋은 소식은 나쁜 소식이다" 최근 매크로에 작용하는 이 상관관계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사 원문 의역오역남용주의😀

요즈음 매크로는 각종 발표에 따라 리세션을 의미하는 지수 or 발언 (통상적인 악재) 나오면 주가가 상승시장이 건강하다는 지수 or 발언 (통상적인 호재)가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아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주된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래 지속될 것 같지 않다는 것이 기사의 요점입니다 글로벌 경제 성장의 둔화로 인해 기업들이 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 관련 지표들이 하향 트렌드를 보이는 중
✔️✔️결국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그 다음 분기는? 금리인상만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나요😭 결국 나스닥이고 에샌피고 결국은 상장된 기업의 움직임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

1) ISM 제조업지수 하락 트렌드
(경제 성장의 대표지수)
세계 재정은 매우 제한적인 상태이며 글로벌 긴축 지표도 매우 낮은 상태기 때문에 성장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 => 경제 성장의 대표격인 ISM지수의 하향 추세가 이어질 것
2) 트럭 판매량 감소(경제 활성화의 주요 지표)
-트럭 판매량 감소는 눈에 띄진 않지만 트럭 신규 주문 수주는 눈에띄게
감소함
3) 비농업급여 하락 예정
지난달 급격하게 올라 시장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컨퍼런스 보드의 선행지에 따르면 yoy 0%까지 내려올 것

기사에서는
채권이 명백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면서 상승보다 하향 위험이 더 높음
 나아가 유동성이 열악하고 글로벌 금융여건이 긴박한(국제 정세의 어지러움) 가운데 증시는 약세장에 빠져 있어 지속 가능한 랠리불가능하고, 급격한 매도는 진행 중이며, VIX(변동성지수, 시장에 혼란 가중)는 상승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투자에 유의하라 하네요" 😭
👍5
👀자산시장의 단기 및 중장기 분석 총망라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그리고 여전히 강경한 긴축정책은 시장을 어디로 이끌고 갈까요

혼란스러운 시기에 시장의 단기 및 중장기 분석을 한 글에 모아봤습니다.

🔗바로보기: https://bit.ly/3RySKcq
.
👍6
Forwarded from 카오시
[Research]

솔라나 해커톤에 나온 주목받을 Aimdrop 프로젝트

1⃣ 개요

종종 프로젝트를 개발하거나 추진하는 개발팀의 입장에서, 개발된 알파 버전의 시제품 테스트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사람이나, 커뮤니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는 유저들에게 일종의 보상을 하고 싶은 경우, POAP를 포함한 NFT, 혹은 기타 토큰들을 에어드랍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진은 활발하게 참여하는 유저에 대한 보상을 주기 위해 유저를 선별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기준으로 디스코드 선착순 입장, 혹은 레벨링 등 다계정을 방지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고, 개발진이 의도치 않았던 유저가 다른 유저의 몫의 보상을 에어드랍받거나, 반대로 디스코드를 실수로 나가기를 눌렀다든가 지갑을 디스코드에서 인증받는 등의 행위를 실수로 빠뜨려서 실제로 많은 활동을 했던 유저라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Aimdrop은 프로젝트가 마케팅의 수단으로 '에어드랍'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때, 봇을 제거하거나 다계정을 방지하고, 신규 유저의 유입 등 여러 요소에서 프로젝트의 개발진과 운영팀이 체크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툴입니다.

2⃣로드맵 추이

로드맵을 살펴보면, 블록체인 게임 혹은 NFT 프로젝트를 Aimdrop에 온보딩시켜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를 접목시키고, 솔라나 재단과의 협력을 통한 데이터 최적화를 통해, 다양한 기준에 따라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필터들을 제공할 계획이며, 나아가 게임에 국한되지 않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유저나 프로젝트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필터를 구현하는 등의 기능을 점진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3⃣ 전망

확실히 Web 2.0에서의 마케팅과 좀 더 차별화를 할 수 있는 Web 3.0만의 마케팅 방식을 꼽으라면 에어드랍의 형태를 꼽을 수 있을 만큼, 이제 에어드랍은 웹3만의 고유한 마케팅으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어드랍이 프로젝트 운영 및 개발에 있어서 유저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원활한 개발 방향을 잡아나가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개발진이 에어드랍을 보상의 수단으로 원활하기 제공하기 위해선 보다 정교하게 에어드랍의 대상이나, 자격을 갖춘 유저들을 선별해야 할 필요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유저의 입장에서도, 사소한 실수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발전 혹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무산되는 일을 방지함으로써, 자신이 프로젝트에 기여한 것이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신뢰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장점을 가진 프로젝트라고 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제 거의 절반 이상이 되어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게임 산업의 개발을 뒷받침해줄 인프라로서의 Aimdrop의 미래를 기대하며, 나아가 유저들이 견인하는 Web 3.0의 생태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3
고용지수가 발표됐지만 결국 9월 기준금리 폭은 물가지수가 결정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안정적 노동시장은 Fed가 또 다른 금리 인상을 지속하도록 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8월 고용보고서는 9월 FOMC에서 얼마나 기준금리를 올릴 것인지에 대한 연준의 기존 의견을 크게 바꾸진 못할 것"이고,

"그들 중 소수는 5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혔지만, (중략) 결국 그들은 다음 FOMC에서 얼마나 올릴지 결정하기 전에 13일 발표될 소비자 물가지수를 볼 것"이라고 작성했습니다.

즉, 고용지수발표 상, 신규고용이 높아 연준도 좋고 실업률이 높아 시장도 좋은 최상의 고용여건이 발표됐으나 결국엔 물가지수 하락 여부까지는 지켜보겠다는 것임

*닉 티미라오스 기자 : 대다수의 예측을 뒤엎고 FOMC 이전에 인상폭을 정확히 맞추는 등 "Fed의 비공식 대변인"이라는 불리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