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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점심 읽을거리😀 ps. 이거 읽지 말고 비 오기 전에 나가서 노세요 수도권 형들...!

"좋은 소식은 나쁜 소식이다" 최근 매크로에 작용하는 이 상관관계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사 원문 의역오역남용주의😀

요즈음 매크로는 각종 발표에 따라 리세션을 의미하는 지수 or 발언 (통상적인 악재) 나오면 주가가 상승시장이 건강하다는 지수 or 발언 (통상적인 호재)가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아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주된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래 지속될 것 같지 않다는 것이 기사의 요점입니다 글로벌 경제 성장의 둔화로 인해 기업들이 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 관련 지표들이 하향 트렌드를 보이는 중
✔️✔️결국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그 다음 분기는? 금리인상만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나요😭 결국 나스닥이고 에샌피고 결국은 상장된 기업의 움직임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

1) ISM 제조업지수 하락 트렌드
(경제 성장의 대표지수)
세계 재정은 매우 제한적인 상태이며 글로벌 긴축 지표도 매우 낮은 상태기 때문에 성장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 => 경제 성장의 대표격인 ISM지수의 하향 추세가 이어질 것
2) 트럭 판매량 감소(경제 활성화의 주요 지표)
-트럭 판매량 감소는 눈에 띄진 않지만 트럭 신규 주문 수주는 눈에띄게
감소함
3) 비농업급여 하락 예정
지난달 급격하게 올라 시장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컨퍼런스 보드의 선행지에 따르면 yoy 0%까지 내려올 것

기사에서는
채권이 명백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면서 상승보다 하향 위험이 더 높음
 나아가 유동성이 열악하고 글로벌 금융여건이 긴박한(국제 정세의 어지러움) 가운데 증시는 약세장에 빠져 있어 지속 가능한 랠리불가능하고, 급격한 매도는 진행 중이며, VIX(변동성지수, 시장에 혼란 가중)는 상승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투자에 유의하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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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시장의 단기 및 중장기 분석 총망라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그리고 여전히 강경한 긴축정책은 시장을 어디로 이끌고 갈까요

혼란스러운 시기에 시장의 단기 및 중장기 분석을 한 글에 모아봤습니다.

🔗바로보기: https://bit.ly/3RySK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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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오시
[Research]

솔라나 해커톤에 나온 주목받을 Aimdrop 프로젝트

1⃣ 개요

종종 프로젝트를 개발하거나 추진하는 개발팀의 입장에서, 개발된 알파 버전의 시제품 테스트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사람이나, 커뮤니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는 유저들에게 일종의 보상을 하고 싶은 경우, POAP를 포함한 NFT, 혹은 기타 토큰들을 에어드랍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진은 활발하게 참여하는 유저에 대한 보상을 주기 위해 유저를 선별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기준으로 디스코드 선착순 입장, 혹은 레벨링 등 다계정을 방지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고, 개발진이 의도치 않았던 유저가 다른 유저의 몫의 보상을 에어드랍받거나, 반대로 디스코드를 실수로 나가기를 눌렀다든가 지갑을 디스코드에서 인증받는 등의 행위를 실수로 빠뜨려서 실제로 많은 활동을 했던 유저라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Aimdrop은 프로젝트가 마케팅의 수단으로 '에어드랍'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때, 봇을 제거하거나 다계정을 방지하고, 신규 유저의 유입 등 여러 요소에서 프로젝트의 개발진과 운영팀이 체크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툴입니다.

2⃣로드맵 추이

로드맵을 살펴보면, 블록체인 게임 혹은 NFT 프로젝트를 Aimdrop에 온보딩시켜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를 접목시키고, 솔라나 재단과의 협력을 통한 데이터 최적화를 통해, 다양한 기준에 따라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필터들을 제공할 계획이며, 나아가 게임에 국한되지 않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유저나 프로젝트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필터를 구현하는 등의 기능을 점진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3⃣ 전망

확실히 Web 2.0에서의 마케팅과 좀 더 차별화를 할 수 있는 Web 3.0만의 마케팅 방식을 꼽으라면 에어드랍의 형태를 꼽을 수 있을 만큼, 이제 에어드랍은 웹3만의 고유한 마케팅으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어드랍이 프로젝트 운영 및 개발에 있어서 유저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원활한 개발 방향을 잡아나가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개발진이 에어드랍을 보상의 수단으로 원활하기 제공하기 위해선 보다 정교하게 에어드랍의 대상이나, 자격을 갖춘 유저들을 선별해야 할 필요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유저의 입장에서도, 사소한 실수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발전 혹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무산되는 일을 방지함으로써, 자신이 프로젝트에 기여한 것이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신뢰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장점을 가진 프로젝트라고 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제 거의 절반 이상이 되어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게임 산업의 개발을 뒷받침해줄 인프라로서의 Aimdrop의 미래를 기대하며, 나아가 유저들이 견인하는 Web 3.0의 생태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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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수가 발표됐지만 결국 9월 기준금리 폭은 물가지수가 결정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안정적 노동시장은 Fed가 또 다른 금리 인상을 지속하도록 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8월 고용보고서는 9월 FOMC에서 얼마나 기준금리를 올릴 것인지에 대한 연준의 기존 의견을 크게 바꾸진 못할 것"이고,

"그들 중 소수는 5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혔지만, (중략) 결국 그들은 다음 FOMC에서 얼마나 올릴지 결정하기 전에 13일 발표될 소비자 물가지수를 볼 것"이라고 작성했습니다.

즉, 고용지수발표 상, 신규고용이 높아 연준도 좋고 실업률이 높아 시장도 좋은 최상의 고용여건이 발표됐으나 결국엔 물가지수 하락 여부까지는 지켜보겠다는 것임

*닉 티미라오스 기자 : 대다수의 예측을 뒤엎고 FOMC 이전에 인상폭을 정확히 맞추는 등 "Fed의 비공식 대변인"이라는 불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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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9.04.(일)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59% 하락($19,8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6, 도미넌스는 39%.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FIL, DFI, AXS, CEL, ENJ.

🚩공포탐욕지수
  전일 21에서 20으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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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View (코인뷰)
바이낸스에서 미결제약정이 다시 폭발했습니다.

#BTC
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9/4 시황 + 개인적인 생각(아직 현물을 공격적으로 매수할 단계는 아니다)

지난 시황 보러가기 👈 (클릭)

1️⃣ 올해 1월부터 5월 사이에 있었던 미지근한 상승파동이 너무 지저분했고 이번 6월~8월 상승파동도 지저분해서 대체 이게 무슨 움직임일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하게 하락임펄스로 보고있었는데 다른 시선을 두고 넓게 봤을때 WXY조정 파동이 아닐까 싶어서 차근차근 그려보았습니다.

다만 저기 노란색 박스친 곳이 12345파동이 되어야할것 같은데 ABC로 꼭 맞춰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100% 맞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2️⃣ 현재 진행형을 4시간봉으로 조금 확대해 보았습니다. 누가봐도 디센딩 트라이앵글을 그리고 있으며 현재 CME 마감이 종가 19870$ 이기 때문에 새벽에 잠깐 솟아 오르는 모습이 관찰될 수 있으나 이번에도 역시 20000$부근에서 미지근한 움직임 보이다가 재차 하방으로 떨어지게 되면 하락폭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승 피보나치 0.236구간인 19286$ 부근을 터치후 재차 상승하여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안으로 안착한다면 상당한 지지를 받는 구간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면 예전에 말씀드렸던 대파동 ABC 중 C파동으로 MAX 28000$까지는 천천히 도달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움직임이 만약 빠르게 진행될경우 WXY패턴이 아닌 WXYXZ까지도 바라보고 있어서 도달시 70% 이상의 수익실현을 생각중입니다.

3️⃣4️⃣5️⃣ 9/3 토요일날 오랜만에 카톡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텔레그램 글자수에 제한되어 블로그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현재 공격적인 매수를 들어갈 자리는 아니고 위에서 언급한 0.236 인 19.3에서 로스를 짧게 잡고 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7/20/50 EMA 들이 전부 꺾이고 있는 절벽 모양이기 때문에 저 이평이 모일때 들어가는거지 지금은 떨어지는 칼날 잡는듯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대할 수 있는점은 그래도 거래량은 작년 하반기보다는 낫다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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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RHODL Ratio
간단하게 단기 홀더수가 장기 홀더수가 높아질때 이 지표의 수치도 올라갑니다 지금은 반대상황으로 녹색 영역으로 진입했습니다

보통 수치 500이하면 저평가 영역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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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코인시장의 ‘뇌관’이 이더(ETH)인 이유(ft.코인도 양적긴축)

코인시장 기준, 대외적 이슈는 본격 양적긴축이고 대내적 이슈는 이더리움 병합입니다

물론 추가 기준금리 인상, 마운트곡스 해킹 배상금 지급 등 다른 묵직한 이슈도 있지만 결국 이더리움의 향방이 코인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이슈들을 종합해볼때 어떤 각본이 예상되는지 기술적 분석과 거시경제를 토대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바로보기: https://bit.ly/3TU92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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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9.05.(월)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85% 상승($20,0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37, 도미넌스는 39%.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GMX, DFI, ADA, FXS, BAT.

🚩공포탐욕지수
  전일 20에서 23으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5일(월)
- 미국 노동절 (휴장)
- 중국 Caixin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45)
- 유로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복합·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유로 소매판매 (18:00)
- 미국 OPEC 회의 (19:00)

🐣 6일(화)
- 영국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23:00)

🐣 7일(수)
- 중국 수출·수입·무역수지 (12:00)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 유로 GDP (18:00)
- 미국 수출·수입·무역수지 (21:3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메스터 연설 (23:00)
- 영국 통화정책위원회 재무위원회 청문회 (23:15)

🐣 8일(목)
-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1:00)
- 베이지북 (03:00)
- 유로 금리결정 (21:15)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15)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2:1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15)

🐣 9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유로 유럽 정상 회의 (19: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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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Fed·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경제지표 발표 등에 주목하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이번 주에는 파월 의장과(목요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등 연준 고위 인사들을 비롯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등 다수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또 8일에는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발표됩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연준이 경기침체 수준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지북 정의
연준 베이지북(Beige Book)은 미국의 12개 지역 연준 관할지역 각각의 현재 경제상황 보고서입니다. 현재 미국 내 경제 추세 및 문제 상황을 보여줍니다.
1년에 8회, 각각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주 전에 발표되며, FOMC가 단기 금리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결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폭을 결정짓는 요인은 오는 13일에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8월)가 결정지을듯합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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