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3K subscribers
9.5K photos
20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EUR바텀과 DXY탑 가능성]

유럽의 완고하게 낮은 금리가 EUR를 평가절하한 반면, 미국의 높은 금리는 USD를 부양했습니다.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분기의 어느 시점에 연준이 이를 인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긴축의 중단을 부채질할 가능성

한편 유럽에서는 긴축이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ECB가 인플레이션 곡선에 뒤처져 있음을 깨닫고 연말까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 중앙 은행 다이버전스를 나타냅니다. 이번에는 EUR이 달러 대비 절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준이 긴축을 중단하거나 인플레이션 정점에 대한 언급을 암시한다면 미국 금리는 정체될 것입니다.

한편 ECB는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계속해서 위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EUR 바닥과 DXY 상단을 볼 것입니다.

DXY의 상단은 위험 자산에 대한 좋은 징조입니다. 이것이 암호화 및 주식 시장을 모니터링할 때 이 분석의 중요성입니다.

주의할 점은 데이터가 계속해서 낮아지고 유로존에서는 더 높아야 데이터가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DXY #EUR
👍2
고졸 이하 학력자의 실업률 상승 시작

큰 추세에서 봤을때 실업률이 정말 낮을때는 투자시장의 폭락 이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역사책에 나오는 저점이 만들어졌죠

실업률은 이제 상승하기 시작
——————————
* 미국의 실업률 지표는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만 측정하기 때문에 현 상황을 해석하자면

일 왜함? 투자하면 돈복사되는데?
-> 조졌다 일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

출처 #경제
🔥2
Coinbase, MakerDAO 수익을 2,400만 달러 증가시킬 수 있는 거버넌스 제안 발표

Coinbase는 오늘 MakerDAO의 거버넌스 포럼에서 Maker의 16억 달러 PSM( Peg Stability Module )의 33%를 Coinbase Prime 보관 계정으로 이전하여 Maker의 수익을 약 2,400만 달러 증가시키는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통과되면 제안은 Maker에게 5억 2,800만 USDC의 연간 수익률 1.5%를 지급합니다.

이 제안은 Maker DAO의 대차대조표 내 유휴 자산에 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메이커 다오 주의깊게 볼예정입니다.

출처 메이커다오 거버넌스 프로포절
링크

#코베 #메이커다오
📉투자자들은 이제부터 긴장타야한다(ft.Wifey)

사람들은 안전한 자산피난처인 채권을 다시 사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번엔 뜻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시장은 인플레이션 발 약세 시장입니다. 안타깝게도 주식과 채권은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며 추세전환이 되려면 몇 년이 걸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인플레이션 약세 시장 사이클 상 4분의 2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 2단계는 약세장 랠리로 가득 차 있으며 따라서 이 기간에 보유 자산 가치를 잘 헤징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8🤔1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 내일 파월의장의 연설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오후 10시 10분 파월의장 연설
오후 11시 15분 라가르드 총재 연설

#국제
👍7
📊큰 변동성이 올수 밖에 없는 이유(ft.All-in-one지표)

현재 크립토 씬 스틸러는 ‘이더(ETH)’입니다. 이더리움2.0 병합(Merge) 이슈로 가장 많은 자금이 이더로 쏠리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과열 현상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에 큰 변동성이 불가피한 근거를 알아보고, 그와 동시에 한 눈에 볼 수 있는 핵심 지표 하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로보기: https://bit.ly/3TQo34v
.
👍4
일일 시황 브리핑 - ’22.09.08.(목)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67% 상승($19,2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6, 도미넌스는 39%.
전체 코인 시총은 0.94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HNT, EOS, LUNC, GMX, CRV.

🚩공포탐욕지수
  전일 24에서 20으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어떤 분석이 합리적으로 들립니까?(ft.주기영)

📈 작년에 대량의 ETH 2.0 예치가 있었을때, 당시 가격대는 $2k-3k였음. 고래는 가격 회복을 위해 이더를 더 매수할 것임.

📉 지난 5월 하락 이후 ETH 2.0의 총 스테이킹 유입은 상대적으로 적음. 따라서 지금은 신규 유입의 없는 것임.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미국은 리세션인가? 누가 어떻게 보냐에 달려있다]

내용이 매우 많기 때문에 꼭 본문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ummary
📉실질 GDP는 2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경기후퇴를 겪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실업률, 급격한 증가, 고용 시장 경색은 우리가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산업 생산은 증가 추세로 볼 때 우리가 경기 후퇴에 빠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소매판매는 평탄화되고 있으며, 우리가 경기후퇴를 겪고 있다고 한다.
📉실질 소득은 감소 추세로 볼 때, 우리가 불황에 빠져 있다고 말한다.

5가지 경기후퇴 지표 중 3가지는 우리가 잠재적으로 경기후퇴를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

그러나 경기후퇴를 가장 일관되게 나타내는 지표는 실질 GDP의 감소와 산업생산 감소, 실업률의 급격한 증가
이들 3개에 있어서 실질 GDP만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기에 지금으로서는 불황을 부르기 어려운 이유

본문

👀
이번에는 다른가?
국가, 기관 비트코인 보유 현황

테라와 3AC 삭제 ㅠㅠ

출처 #비트코인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온체인데이터 알아보기 1편 : RealizedPrice, NUPL, MVRV]

Summary
-온체인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벌어질 가능성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체인데이터를 모름. 순간에만 이해한 척 하고있을 뿐

그래서 온체인 알아보기 시리즈를 기획

📌Realized Price/Cap
도대체 '실현된'이 뭘까?

​저장된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했을 때의 가격으로 가치를 평가
> 자연스럽게 분실코인은 낮은 가격으로 측정

네트워크 값으로 가격을 캡쳐하여 코인의 가치를 측정하려는 방식

일반적으로 실현된 가격을 기준으로 시세가 아래에 형성되어 있다면 '저평가'구간이라 판단

📌NUPL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차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지표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높다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낮다

대부분 0을 기준으로 보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약간의 수익상태인 0.1~0.15 구간이 활용 더 유리

(추세, 다이버전스 해석 부분은 본문참조)

📌MVRV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비율 시장이 코인에 대해 지불한 총 가치를 의미

MVRV가 1이하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높다

MVRV가 1이상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낮다

역자적으로 MVRV가 1이하로 내려올 때는 매집하기 용이
MVRV 2.5로 매수평균단가의 2.5배 이상의 가격 > 단기적으로라도 하락

(MVRV-Z스코어 생략)

이 포스팅의 목적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온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까막눈을 탈출하는 것
원래 알던 내용이라도 다시금 훑고 지나간다 생각

본문읽기👈
👍3
두고두고 회자되는 2008년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휴대폰은 적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이렇게 오래 회자되는 이유엔 글 자체 덕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달린 댓글들이 압권이라 더욱 그런 듯. 08년도에 "말도 안 된다", "이게 되려면 몇십 년은 기다려야 한다", "차라리 노트북에 핸드폰을 박아 써라" (근데 그게 스마트폰이니 맞긴 하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게 2007년이니, 당시 시대적인 정보 비대칭이 심하긴 했음. 불과 2년이 지난 후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 성지순례를 온 2010년의 사람들이 "고작 2년 전엔 이게 말도 안 되는 소리였나" 하는 반응이 줄 이음.

지금도 씬에선 "블록체인 그리고 웹 3.0는 적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류의 논의가 자주 나오는데... (네임 서비스, 셀프 커스터디의 불편함 등 UI/UX 관련, TPS 개선 같은 확장성 문제, 보안성 등) 다소 문화지체는 발생할 수 있지만, 물질(기술)이 변하면 비물질(인식, 생활 방식과 제도)도 따라가기 마련이니... 기대가 됨.

블록체인이 그리는 담론이 어쩌면 실현될 수도, 그리고 그때까지 시간이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5
Forwarded from 21M🐣포밍
ECB 75BP 인상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