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온체인데이터 알아보기 1편 : RealizedPrice, NUPL, MVRV]
✅Summary
-온체인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벌어질 가능성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체인데이터를 모름. 순간에만 이해한 척 하고있을 뿐
그래서 온체인 알아보기 시리즈를 기획
📌Realized Price/Cap
도대체 '실현된'이 뭘까?
저장된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했을 때의 가격으로 가치를 평가
> 자연스럽게 분실코인은 낮은 가격으로 측정
네트워크 값으로 가격을 캡쳐하여 코인의 가치를 측정하려는 방식
일반적으로 실현된 가격을 기준으로 시세가 아래에 형성되어 있다면 '저평가'구간이라 판단
📌NUPL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차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지표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높다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낮다
대부분 0을 기준으로 보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약간의 수익상태인 0.1~0.15 구간이 활용 더 유리
(추세, 다이버전스 해석 부분은 본문참조)
📌MVRV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비율 시장이 코인에 대해 지불한 총 가치를 의미
MVRV가 1이하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높다
MVRV가 1이상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낮다
역자적으로 MVRV가 1이하로 내려올 때는 매집하기 용이
MVRV 2.5로 매수평균단가의 2.5배 이상의 가격 > 단기적으로라도 하락
(MVRV-Z스코어 생략)
이 포스팅의 목적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온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까막눈을 탈출하는 것
원래 알던 내용이라도 다시금 훑고 지나간다 생각
본문읽기👈
✅Summary
-온체인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점진적으로 벌어질 가능성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체인데이터를 모름. 순간에만 이해한 척 하고있을 뿐
그래서 온체인 알아보기 시리즈를 기획
📌Realized Price/Cap
도대체 '실현된'이 뭘까?
저장된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했을 때의 가격으로 가치를 평가
> 자연스럽게 분실코인은 낮은 가격으로 측정
네트워크 값으로 가격을 캡쳐하여 코인의 가치를 측정하려는 방식
일반적으로 실현된 가격을 기준으로 시세가 아래에 형성되어 있다면 '저평가'구간이라 판단
📌NUPL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차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지표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높다
NUPL<0
= 시장참여자들의 평균매수단가보다 현재가격이 낮다
대부분 0을 기준으로 보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약간의 수익상태인 0.1~0.15 구간이 활용 더 유리
(추세, 다이버전스 해석 부분은 본문참조)
📌MVRV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비율 시장이 코인에 대해 지불한 총 가치를 의미
MVRV가 1이하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높다
MVRV가 1이상
>지갑들의 취득가액이 시총보다 낮다
역자적으로 MVRV가 1이하로 내려올 때는 매집하기 용이
MVRV 2.5로 매수평균단가의 2.5배 이상의 가격 > 단기적으로라도 하락
(MVRV-Z스코어 생략)
이 포스팅의 목적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온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까막눈을 탈출하는 것
원래 알던 내용이라도 다시금 훑고 지나간다 생각
본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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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두고두고 회자되는 2008년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휴대폰은 적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이렇게 오래 회자되는 이유엔 글 자체 덕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달린 댓글들이 압권이라 더욱 그런 듯. 08년도에 "말도 안 된다", "이게 되려면 몇십 년은 기다려야 한다", "차라리 노트북에 핸드폰을 박아 써라" (근데 그게 스마트폰이니 맞긴 하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게 2007년이니, 당시 시대적인 정보 비대칭이 심하긴 했음. 불과 2년이 지난 후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 성지순례를 온 2010년의 사람들이 "고작 2년 전엔 이게 말도 안 되는 소리였나" 하는 반응이 줄 이음.
지금도 씬에선 "블록체인 그리고 웹 3.0는 적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류의 논의가 자주 나오는데... (네임 서비스, 셀프 커스터디의 불편함 등 UI/UX 관련, TPS 개선 같은 확장성 문제, 보안성 등) 다소 문화지체는 발생할 수 있지만, 물질(기술)이 변하면 비물질(인식, 생활 방식과 제도)도 따라가기 마련이니... 기대가 됨.
블록체인이 그리는 담론이 어쩌면 실현될 수도, 그리고 그때까지 시간이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오래 회자되는 이유엔 글 자체 덕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달린 댓글들이 압권이라 더욱 그런 듯. 08년도에 "말도 안 된다", "이게 되려면 몇십 년은 기다려야 한다", "차라리 노트북에 핸드폰을 박아 써라" (근데 그게 스마트폰이니 맞긴 하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게 2007년이니, 당시 시대적인 정보 비대칭이 심하긴 했음. 불과 2년이 지난 후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 성지순례를 온 2010년의 사람들이 "고작 2년 전엔 이게 말도 안 되는 소리였나" 하는 반응이 줄 이음.
지금도 씬에선 "블록체인 그리고 웹 3.0는 적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류의 논의가 자주 나오는데... (네임 서비스, 셀프 커스터디의 불편함 등 UI/UX 관련, TPS 개선 같은 확장성 문제, 보안성 등) 다소 문화지체는 발생할 수 있지만, 물질(기술)이 변하면 비물질(인식, 생활 방식과 제도)도 따라가기 마련이니... 기대가 됨.
블록체인이 그리는 담론이 어쩌면 실현될 수도, 그리고 그때까지 시간이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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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09.09.(금)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5% 상승($19,3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6, 도미넌스는 38%.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OKB, LUNC, RPL, QNT, ATOM.
🚩공포탐욕지수
전일 20에서 22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5% 상승($19,3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6, 도미넌스는 38%.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OKB, LUNC, RPL, QNT, ATOM.
🚩공포탐욕지수
전일 20에서 22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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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기술적분석’ 탐구생활
”고심에 빠진 BTC와 나를 따르라는 ETH”
1/ BTC : 단기상승, 그러나 선물이 과하다
롱이 증가하면서 단기 숏 스퀴즈로 금일 BTC가격 2만 달러 재탈환했음
롱숏 추세상 숏에게 계속 밀리던 4월과 달리, 현재는 숏이 롱에 다소 밀리며 롱숏이 중립수준에 다다름(음영 부분)
그러나 추정레버리지비율(선물롱숏물량/현물잔고)이 여전히 너무 높아서 향후 상승을 하더라도 어떻게든 이 비율을 식히고 상승하는게 지속가능성과 견고성에 있어 좋음
과거를 돌이켜볼때, 결국 롱&숏 뚝배기를 깨야 추세전환이 발생했기에, 역대 최악의 9월 남은 기간에 어떤 무빙을 보여줄지 단기 무빙에 취하지 않고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
——
2/ ETH : 나를 따르라, 상승이 답이다
최근 숏 우세로 전환된 BTC와 달리 ETH는 다시 더 강한 롱 우세로 흐름을 이어가고있음
특히, 두 달간 잠잠했던 ETH2.0 신규 스테이킹 물량이 최근 증가하면서 ETH스테이킹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음을 증명함(음영부분)
6월 급락 이후, ETH는 BTC보다 더 나은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전체코인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머지 이벤트(9.14.예상)이후 시장을 어느 방향으로 리드할지 역시 중요하다고 사료됨
”고심에 빠진 BTC와 나를 따르라는 ETH”
1/ BTC : 단기상승, 그러나 선물이 과하다
롱이 증가하면서 단기 숏 스퀴즈로 금일 BTC가격 2만 달러 재탈환했음
롱숏 추세상 숏에게 계속 밀리던 4월과 달리, 현재는 숏이 롱에 다소 밀리며 롱숏이 중립수준에 다다름(음영 부분)
그러나 추정레버리지비율(선물롱숏물량/현물잔고)이 여전히 너무 높아서 향후 상승을 하더라도 어떻게든 이 비율을 식히고 상승하는게 지속가능성과 견고성에 있어 좋음
과거를 돌이켜볼때, 결국 롱&숏 뚝배기를 깨야 추세전환이 발생했기에, 역대 최악의 9월 남은 기간에 어떤 무빙을 보여줄지 단기 무빙에 취하지 않고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
——
2/ ETH : 나를 따르라, 상승이 답이다
최근 숏 우세로 전환된 BTC와 달리 ETH는 다시 더 강한 롱 우세로 흐름을 이어가고있음
특히, 두 달간 잠잠했던 ETH2.0 신규 스테이킹 물량이 최근 증가하면서 ETH스테이킹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음을 증명함(음영부분)
6월 급락 이후, ETH는 BTC보다 더 나은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전체코인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머지 이벤트(9.14.예상)이후 시장을 어느 방향으로 리드할지 역시 중요하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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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추세전환의 필수 조건
출처
골드만삭스 글로벌 전략팀은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강세장으로 바뀌려면 몇 가지 요인이 조합되어야 한다고 분석함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정점에 도달할 때
✔️경기 침체기 6-9개월 전, 경기 침체기 PMI 3-6개월 전 일때
✔️골드만삭스 강세/약세 시장 지표(GSBLBR) 및 골드만삭스 위험 식욕 지표(GSRAII) 상에서 변곡점이 올때
📌종합해볼때, 골드만삭스 측은 ‘아직 바닥은 도달하지 않았다’고 결론냄
출처
골드만삭스 글로벌 전략팀은 시장이 베어마켓 랠리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강세장으로 바뀌려면 몇 가지 요인이 조합되어야 한다고 분석함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정점에 도달할 때
✔️경기 침체기 6-9개월 전, 경기 침체기 PMI 3-6개월 전 일때
✔️골드만삭스 강세/약세 시장 지표(GSBLBR) 및 골드만삭스 위험 식욕 지표(GSRAII) 상에서 변곡점이 올때
📌종합해볼때, 골드만삭스 측은 ‘아직 바닥은 도달하지 않았다’고 결론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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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쌍바닥론자의 진지한 분석과 근거(ft.역사는반복된다)
Formalized patterns in history(정형화된 역사적 패턴)
+
Current Macro and Fundermental issues(현재의 거시경제적&시장적 이슈)
=
“Double bottom” is inevitable!(“쌍바닥”은 불가피하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그러면 ‘블랙스완’은 조만간 오는가..
🔗바로보기: https://bit.ly/3Bsqtz6
첫달 무료 이벤트 곧 마감
Formalized patterns in history(정형화된 역사적 패턴)
+
Current Macro and Fundermental issues(현재의 거시경제적&시장적 이슈)
=
“Double bottom” is inevitable!(“쌍바닥”은 불가피하다!)
🔗바로보기: https://bit.ly/3Bsqtz6
Naver
📊어느 쌍바닥론자의 진지한 분석과 근거(ft.역사는반복된다)
Formalized patterns in history(정형화된 역사적패턴) + Current Macro and Fundermental issues(현재의 거시경제적&시장적 이슈) = Double bottom is inevitable!(쌍바닥은 불가피하다!) 📌첫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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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09.10.(토)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0.57% 상승($21,3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4,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1.00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60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UNA, RVN, USTC, ATOM, APE.
🚩공포탐욕지수
전일 22에서 28로 변동,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0.57% 상승($21,3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4,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1.00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60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UNA, RVN, USTC, ATOM, APE.
🚩공포탐욕지수
전일 22에서 28로 변동,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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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지난 시황은 고정된 메세지 참고 바라며, 아침에도 올려드렸으니 한번더 확인바랍니다.
바로 차트분석 들어갑니다.
1️⃣2️⃣ 일봉차트
- 굉장히 큰 장대양봉이 뿜어져나왔고, 도미넌스 상승을 보고있다고 했기에 비트가격을 이더가 못따라간다고도 했었습니다.
- 오늘 양봉은 2021년 7월 21일과 거의 흡사합니다, 다만 다른점은 저때는 중기 추세선을 지나쳤다는거고 현재는 아직 위에가 남아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3️⃣ 4시간봉 차트
- 하락쐐기형을 이탈하고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보통 이럴경우는 리테스팅때 잡기 마련인데 그 리테스팅에 대한 추세선이 너무 밑에있습니다. 그쪽까지 되돌림은 다시 하방으로 보고, 20800-20500정도까지만 상승중 조정 되돌림을 보고있습니다.
빨간색은 레드라인으로 이탈시 오늘 양봉마감은 페이크였다고 생각하겠습니다.
4️⃣ 주봉차트
- 현재 제가 가장 원했던, 이상적인 그림이 그려지고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봉 마감 MACD가 골크가 난 close를 중심으로 조정오는건 싹다 잡으면 된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하방으로 달렸고, 종가 24314 기준으로 현재는 -10%이상에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에 좋은 거래량과 주봉마감으로 틀어막고 MACD이격을 벌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월요일 아침 9시 주봉마감이 음봉마감이나, 애매한 팽이형마감이 아닌 아까 20500-20800라인을 지켜주면서 굵은 캔들 마감시, 숏은 계속 울고 롱은 계속 웃을겁니다.
+ 추가로 제가 이게 상승장의 전초일시, 마지막 숏자리는 아침에 브리핑 다했고 제 기준에서 상승장 가동이라고 생각시 일봉하락다이버 보이기 전까지 계속 롱만칠 예정입니다.
✅ 정리합니다
1. 오늘 양봉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 양봉이고, 숏은 앞으로 조심하자
2. 장대양봉이 뽑혔는데도 여기저기 커뮤에서는 하락중 데드캣이라는 말이 훨씬 많이 들리는중
3. 월요일 아침 주봉마감을 보자.
바로 차트분석 들어갑니다.
1️⃣2️⃣ 일봉차트
- 굉장히 큰 장대양봉이 뿜어져나왔고, 도미넌스 상승을 보고있다고 했기에 비트가격을 이더가 못따라간다고도 했었습니다.
- 오늘 양봉은 2021년 7월 21일과 거의 흡사합니다, 다만 다른점은 저때는 중기 추세선을 지나쳤다는거고 현재는 아직 위에가 남아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3️⃣ 4시간봉 차트
- 하락쐐기형을 이탈하고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보통 이럴경우는 리테스팅때 잡기 마련인데 그 리테스팅에 대한 추세선이 너무 밑에있습니다. 그쪽까지 되돌림은 다시 하방으로 보고, 20800-20500정도까지만 상승중 조정 되돌림을 보고있습니다.
빨간색은 레드라인으로 이탈시 오늘 양봉마감은 페이크였다고 생각하겠습니다.
4️⃣ 주봉차트
- 현재 제가 가장 원했던, 이상적인 그림이 그려지고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봉 마감 MACD가 골크가 난 close를 중심으로 조정오는건 싹다 잡으면 된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하방으로 달렸고, 종가 24314 기준으로 현재는 -10%이상에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에 좋은 거래량과 주봉마감으로 틀어막고 MACD이격을 벌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월요일 아침 9시 주봉마감이 음봉마감이나, 애매한 팽이형마감이 아닌 아까 20500-20800라인을 지켜주면서 굵은 캔들 마감시, 숏은 계속 울고 롱은 계속 웃을겁니다.
+ 추가로 제가 이게 상승장의 전초일시, 마지막 숏자리는 아침에 브리핑 다했고 제 기준에서 상승장 가동이라고 생각시 일봉하락다이버 보이기 전까지 계속 롱만칠 예정입니다.
✅ 정리합니다
1. 오늘 양봉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 양봉이고, 숏은 앞으로 조심하자
2. 장대양봉이 뽑혔는데도 여기저기 커뮤에서는 하락중 데드캣이라는 말이 훨씬 많이 들리는중
3. 월요일 아침 주봉마감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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