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29K subscribers
9.5K photos
21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美 SEC, 모든 이더리움이 미국 관활권에 속한다고 주장” 기사

어제 이안 발리나 소송 건에서 sec가 “이 사건이 본질적으로 전체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미국 정부 권한에 속하기 때문에 발리나에 소를 제기할 권리가 있다”라고 한다는데

원문 읽어보면 "다른 나라들보다 미국에서 네트워크(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노드 네트워크)가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거래는 미국에서 이루어 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비약 아닌가 싶어서 기사 원문 읽어봤습니다만🥺

이더스캔에 따르면 현재 모든 이더리움 노드의 45.85%가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두 번째로 높은 노드 밀도는 독일로 19% 밖에 안 됨

그렇기 때문에 SEC의 주장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모든 거래(디파이, NFT)가 미국 증권 거래소에서 사업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특성화 가능하게 해준다네요 ;; 규제적 관점을 보았을 때 그게 훨씬 편리하다고

아무튼 지금 현재로서는 이안 발리나라는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 생태계를 이해하는 방법이 SEC가 규제하는 범위에 속한다"고 규제 대상에 속한다 생각하는 이유를 실제로 설명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sec가 모든 코인들을 유가증권으로 만들기 위한 빌드업 중이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
🤔5
🌆크립토 동네 한바퀴 3편

크립토영역에서 개인 활동, 브랜딩, 투자 등에 대해 비슷한 이력과 고민을 갖고 있어서 의미가 있었던 ‘MOONYU'님과의 맛집 미팅!

약세장 속에서도, ‘가고자 하는 길’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 향후 포텐이 터지길 바랍니다=_=

🔗MOONYOU님 채널 : https://news.1rj.ru/str/moonyu92

#삼계탕몸보신 #크립토훈남 #성장하는모습멋짐
👍51
👂파월 연준, 그가 지금 시장을 보는 관점
출처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인 월스트리트저널 닉 티미라오스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지난 8월 말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뉴욕 증시가 랠리를 벌이자 원래 연설을 폐기했다고 합니다ㅎㄷㄷ

즉,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대가로 경기침체를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취지의 비정상적이고 짧은 연설을 했다는 것이죠.

실제로 파월 의장은 지난 9월 8일 카토연구소 대담에서 "매우 간결하고 강력한 메시지가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월가 분석가들은 현재 ‘투자자들은 피눈물을 흘릴것이다’, ‘연준은 뭔가 무너질때까지 계속 밀어불것이다’, ‘결국 연준을 막을수 있는건 미국이든 다른 국가든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등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1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re Inflation vs Headline]

Summary
📌8월 인플레이션은 감소하였지만 코어인플레이션이 상승해버림...시장은 큰 충격을 받음

📌원유 가격이 안정화되며 (헤드라인)인플레이션은 안정화되고 있지만 핵심 항목에 관해서는 아직이기 때문(원인)
관련포스팅

📌고용은 아직 너무 강력하고 약해지기 전까지 수요파괴 과정은 느릴것

📌실제 인플레이션과 컨센서스 추정치의 차이분포 : 양수 값은 컨센서스가 인플레이션을 과소평가, 반대는 과대평가

일반적으로 지난 10년 동안 컨센서스가 매월 실제 코어인플레이션 수치의 +-0.01%인 경우가 많았음

8월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크게 과소평가된 것(지난주 시장의 반응은 어느정도 타당하였다)

📌추가적인 내용 : 이더리움 머지 이제 생각하지 말아라 단기적인 이슈는 이미 종료되었고 5년뒤를 생각한다면 채택 추세가 더욱 중요하다.

출처
👍7
📊소비자물가지수는 이미 정점을 찍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리서치에 따르면 헤드라인 및 코어 소비자물가지수 둘 다 이미 정점을 찍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그 판단에는 전제가 몇 가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역치를 일으킬 더 강력한 긴축정책이 없어야 하고,
2)경기침체가 경착륙이 아닌 연착륙되어야 하며,
3)지속 유가가 안정화되어야 합니다.

과연 이런 조건들이 충족되면서 인플레이션은 점진 안정화될까요..
👍5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주식 흐름은 경기 흐름보다 한 반자 빠르다”
출처

현재 중앙은행의 긴축정책으로 인해 경기침체가 짧든 길든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통계상으로 보면 ‘주식의 약세장은 경기침체와 상당 부분 겹친다’고 합니다

다만, 주식 사이클은 일반적으로 경기 사이클보다 7개월 정도 먼저 움직입니다. 즉, 주식 사이클이 정점을 찍고 7개월 후 경기 사이클이 정점을 찍고, 주식 사이클이 바닥을 찍고 7개월 후 경기 사이클이 바닥을 찾는다는 거죠.

참고로 경기침체가 왔다는 지표로는 GDP성장률, 국채 장단기 금리역전, 실업률, 소비자 신뢰지수 등이 있습니다.

여튼 이번 사이클 상으로는, 주식이 ’22.3분기 내내 바닥을 찾아 허덕였으니까(단, 아직 바닥인지는 장담 못함), ’23.1분기에는 경기침체가 올까요. 그러면 그때쯤이면 주식은 중장기 추세전환을 했을까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8
일일 시황 브리핑 - ’22.09.21.()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3.40% 하락($18,8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38,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88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2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XRP, XLM, XCN, EOS, LEO.

🚩공포탐욕지수
  전일 23에서 23으로 동일, '극심한 공포' 단계.
👍3
만약 우크라이나가 전쟁 초기에 붕괴되었다면
출처

만약 우크라이나가 초기에 붕괴되었다면, 아시아의 대만 역시 군사적 위협에 시달렸거나 혹은 침공에 직면했을 지도 모릅니다. 미국은 유럽을 방어하기 위해 자국군의 역량을 배치했을 것이고, 그 공백은 자연스럽게 아시아에서 생겼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격퇴한 덕에 바뀌었지요. 전력의 여유는 대만 방어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도미노처럼 전쟁의 시대로 넘어갈 수도 있었던 상황을 우크라이나가 써내려간 대서사시가 막아준 셈이죠.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중국을 겨냥하며 대만을 침공할 시 군사적 개입을 하겠다는 언급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크라이나가 버텨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렇지 못했다면, 미국은 유럽이냐 아시아냐를 두고서 심각하게 머리를 싸메고 고민을 했어야 합니다.

뭐 더 나아가자면 대안우파 친구들의 몰락도 야기했군요. 트럼프나 퀴아넌 같은 세력이 이번 전쟁으로 이미지가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거든요. 어떻게보면 전쟁의 시대로 갈 운명의 실타래를 우크라이나가 잘라버린 셈입니다.

물론 CSTO(옛 소련의 공화국 6개국의 집단안전보장 조직)가 붕괴되어가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무력충돌이 있긴하지만 더 큰 전쟁을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대단한 일이죠.

덕분에 미국은 아시아에도 충분한 전력을 투사할 여력을 갖췄고, 무엇보다도 자국 내 군수산업을 되살릴 수 있는 여유를 얻은 것이 꽤나 큽니다. 아프간에서 철수할 때 추하게 빠진 것도 이번에 체면을 살렸고요.

결국 우크라이나의 항전은 자국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던 국가들을 구해낸 셈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중국이 벌일 불장난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라는 압박을 줄 수 있는 미국의 예비전력 투사도 가능하게 한 셈이죠.

아마 중국이 좀 울상이겠네요. 예정대로 우크라이나가 붕괴됬다면 대만도 각을 재볼 수 있었는데..
👍17
📋월가가 보는 9 FOMC 관련 설문조사
*출처: CNBC&Bloomberg

•9월 FOMC: 기준금리 75bp 인상(3~3.25%)
•연말 기준금리: 4% 돌파
•최종금리: ‘23.3월에 4.26%
•이후 높은 금리를 11개월 간 유지
•금리인하: ’24년 하반기 예상
•향후 12개월 내 경기 침체 가능성: 52%
•인플레(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기준): ‘22년 5.2%, ’23년 2.6%, ‘24년 2.2%
•성장률: ’22년 0.5%, ’23년 1.4%, ‘24년 1.7%
•실업률: ’22년 3.7%, ‘23년 4.05%, ’24년 4.2%
👍7🤔1😢1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참고

”9월 FOMC : 점도표 시장의 전망 비교 분석”

이번 9월 FOMC때 관전 포인트는 ‘금리인상폭’과 ‘점도표’입니다. 특히, “점도표”라고 불리는 연준위원들의 기준금리 전망치는 3개월마다 발표되는데 이번에 새로 발표되기에 더욱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인상은 특이사항이 없다면 이번에 큰 폭의 인상이 마지막이기에 올해 4분기부터 시장의 초점은 최종기준금리(=금리의 정점)로 옮겨갈것입니다.

따라서 이 점도표의 중요성이 더더욱 올라갈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이번 9월 FOMC에서는 2025년 점도표까지 처음 제시되기에 그 여파가 기존보다 더 클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시장의 관점이 점도표의 평균치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만약 이번 FOMC때 연준이 강력한 매파로 나아간다면 시장의 전망치 역시 올라가면서 주가(+코인가격)은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13😢1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FOMC 75bp보다 중요한 점도표]

75bp냐 100bp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확실히 중요한 포인트이지만 점도표의 변화가 더욱 주요한 관점포인트로 작용할듯합니다.

이미 75bp쪽으로 확정되는 분위기이라 선반영 되었을 수 있기에 연말 및 내년 기준금리 중간값과 연동해서 보아야하고 그래서 점도표는 더욱 중요한 지표가 될 것 같습니다.

즉, 단기적으로 시장은 금리인상 폭에 영향을 받겠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점도표에 따른 금리인상 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케이프투자증권 보고서 내용 발췌
내년 중간값이 올해 말 기준금리값 보다 높은 경우, 그 차이에 따라 다르겠으나 내년에도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지속된다는 점이 증시에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
오늘도 시그널형 덕분에 좋은 내용 배우고갑니다.
👍13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이제 이 전쟁은 큰 변곡을 맞이함
[기준금리와 채권금리, 증시 추이]
(Feat. 채권금리도 거의 다 왔다!!)

☑️무섭지만 바닥(6월 저점)은 잡힌 것으로 보이나, 당분간 저점방어하는 박스권 장세로 판단, 설사 저점을 깨도 멀리 안갈 것

☑️향후 서브프라임 사태같은 극단적인 쇼크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인플레를 빠르게 안정화 시킨후 유동성을 다시 공급하는(=금리를 다시 낮추는) 액션이 필요(파월도 알고, 그래서 지금은 인플레 떨어지기 전까지 자산가격이 올라오면 안되기 때문에 슈퍼매파 자쳐하는 듯)

☑️빠르면 내년1월 Headline CPI는 4%레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때부터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를 기대하기(=반영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2004년7월부터 2006년7월까지 만2년동안 연준은 기준금리를 1%에서 5.25%까지 인상
✔️동구간 나스닥은 대략 저점1,800p에서 고점2,200p까지 20%정도 상승
✔️2년 국채금리는 2004년3월 1.5%수준에서 2006년6월 5.2% 수준까지 상승, 이후 5%수준 유지하다가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발생
✔️10년 국채금리는 2004년3월 3.8%수준에서 2006년6월 5.2%까지 상승

•현재 연준과 시장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기준금리 목표치는 4.5% 내외이며, 오늘 10년물 국채금리는 3.6%, 2년물 국채금리는 4.0% 레벨로 2006년 시나리오를 그대로 대입할 순 없겠지만, 대략 국채금리 업사이드는 50bp수준

•물론 위 가정들은 모두 인플레가 다시 고점을 경신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대전제를 기반으로하는 것이며, 현재로서는 그런 쇼크가 올 가능성은 점점더 낮아지는 상황

•이런 식의 최대한 단순화된 접근으로 증시의 바닥여부를 판단하려는 것은 기가막힌 논리와 뎁스하게 분석된 데이타를 전부 고려하여 아름다운 경제전망을 하더라도 보통 이는 실제 시장과는 괴리도가 있기 때문

•위와같은 논리의 흐름은 철저하게 주식투자로서 돈을 벌자는 대전제 아래, 시장(=투자자)의 반복되는 패턴을 최대한 쉽게 찾아 보려는 것

SMART한 주식투자
👍5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최악의 달’은 9월이지만 ‘최악의 시기’는 이제 시작이다ㅎㄷㄷ”

시장 참여자 중 일부는 역대 월별 수익률을 분석하는 이들이 있고, 다른 일부는 시장(또는 종목) 자체를 분석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종목) 자체를 분석하는 이들조차 결국 그 시장에 관여하는 ‘사람’이 느끼는 새해에 대한 기대, 여름 휴가에 대한 기대, 연말이 올수록 커지는 후회 등을 절대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역대 시장의 월별 수익률을 분석해보면 유독 9월의 수익율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전략가 스테판 슈트마이어는 1928년 이후 데이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도출했습니다.

1)12월을 제외하고 매월 하순(마지막 열흘)이 초순(첫 열흘)보다 수익율이 나빴고
2)특히 9월은 유일하게 하순 및 초순 둘다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이며
3)게다가 9월 하순엔 평균 1% 넘게 하락했음

결국 드라마틱한 반전이 없다면 제가 보기에 시장은 지난 6월 저점테스트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오늘이 9월 21일, 제발 어서 열흘이 지나다오ㅠ).
👍5
📖9월 FOMC 예상 총정리(ft.현재 각국의 상황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 : 나는 여전히 매파다!

🏦자산 시장 : 지금을 그렇겠지만 끝까지 매파일까?

🇷🇺러시아(푸틴) : 댓츠 노노! 내가 지속가능한 매파 모드로 만들어줄게ㅋ


🔗바로보기: https://bit.ly/3xF7C1o
이번 분석글을 제발 꼭 보셨음 합니다
(어차피 첫달은 무료! 이 무료 이벤트 마감)
👍81🤔1
Forwarded from 21M🐣포밍
9월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금리 75BP 인상 (2.50% → 3.25%)
(예상치인 75BP 인상)

■ 점도표
2022년 말 4.25% ~ 4.5%
2023년 말 4.5% ~ 4.75%
2024년 말 3.75% ~ 4.0%
2025년 말 2.5%
(확정이 아니며 내년에 바뀔 수 있음)

■ 실업률 분석
2022년 3.8%
2023년 4.4%
2024년 4.4%

■ GDP 분석
2022년 0.2%
2023년 1.2%
2024년 1.7%

■ PCE 인플레이션 예측
2022년 5.4%
2023년 2.8%
2024년 2.3%

75bp 금리 인상을 했으며 앞으로도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음

■ 노동 시장은 크게 성장했으며, 실업률은 낮음

■ 미국 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성장은 팬데믹과 여러 문제로 느려짐

물가 안정이 없다면 강력한 노동 시장이 없을 것

■ 대차대조표는 계획대로 줄일 것

■ 소비자물가지수(YoY) 8.3% / 소비자물가지수(YoY) 6.3%
서비스와 물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음
→ 러·우 전쟁이 반영되었음

■ 인플레이션 중앙값 올해 5.4%
2023년 2.8% / 2024년 2.3% / 2025년 2%대로 예상
25년 연준의 장기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

■ 대차대조표 관련 MBS 판매는 현재 고려 중이지 않음

요약 : 노동 시장보다 물가 안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겠다고 함

#FOMC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