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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창작활동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자!

’Thinkin' NFT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 상품: NFT 1개 / NFT 화이트리스트 20자리

📆 진행 기간 : ~ 9월 30일 22시까지

❗️Thinkin은 공식 알고랜드 재단이 지원하는 알고랜드 기반의 소셜파이 Web3 플랫폼으로 포럼 활동에 따라 $INK 또는 $THINK 보상*을 받을 수 있는 W2E(Write-2-Earn) 프로젝트
*보상으로 얻은 토큰은 수익화 하거나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 가능

Thinkin 이벤트 참여 링크
https://giv.gg/KLNm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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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메타가 지나고 ‘경기침체’메타가 온다(ft.찐반등시점은)

기준금리인상 우려 OUT
&
경기침체도래 우려 IN
=
쌍바닥 찍고 찐반등?!

🔗바로보기: https://bit.ly/3SFbo33
푼돈 구독으로, 목돈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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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ETA WEEK 2022 행사 안내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 Web3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내 최대 메타버스 위크 행사(얼리버드 진행 중이라서 티켓 가격은 30만원)

📌 주관 : 조선일보, 토큰포스트 공동주관
📍 장소 : 서울 신라호텔
🗓 기간 : 10.4(화) ~ 10.6(목)

🤝 스폰서 및 파트너
- BNB Chain, Delio, Consensys, Coinmarketcap, Lambda256, #Hashed, Xangle, PUBLISH, Marblex, ALTAVA Group, ApolloX, MORPHING I, ARTTOKEN, World Vision, HG Ventures, Sandbank, OBDIA

🔎 초청 연사
- 윤주명 (삼성전자 한국총괄 프로)
- 정상우 (한강 HG Ventures 대표)
-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
- 김태원 (어도비코리아 3D&I 총괄 이사)
- 강승보 (큐브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사업실 팀장)
- 김상엽 (CJ ENM 콘텐츠 R&D센터장)
- 정 욱 (넵튠 대표이사)
- 황교자 (LG U+ 블록체인기획팀 팀장)
-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

🔗홈페이지: https://seoulmetaweek.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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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9.29.(목)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5% 상승($19,4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6,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0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3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HNT, SNX, BNB, CAKE, XCN.

🚩공포탐욕지수
  전일 20에서 22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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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추천] 유로화, 파운드화의 몰락은 비트코인 채택을 가속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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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C/EUR, BTC/GBP 거래량

당신들의 화폐가 빠르게 가치를 잃는다면 헷징 수단으로 어떤것을 택하겠습니까?

유로화와 파운드화 보유자들은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력을 높였습니다

* 20, 21년에는 보지못했던 매수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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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TH/EUR, ETH/GBP 거래량

이더리움은 어떻습니까? ETH/GBP 매수량이 올라갔지만 비트코인같은 매수 움직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20, 21년과 크게 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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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로화, 파운드화, 금 변동률

9월 13일 유로 폭락, 9월 26일 파운드화 폭락 당시 금도 같이 하락했습니다

* 금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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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금 당장 비트코인의 강세 이론이 눈앞에서 펼쳐질까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이번 비트코인 매수 움직임은 매우 흥미로운 발전이며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디딤돌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통화 약세 때문에 비트코인을 선택하는 나라들을 봤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채택 상위 20개국에는 터키, 브라질, 러시아, 나이지리아, 엘살바도르 등 통화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국가였습니다

비트코인 강세 이론은 하룻밤 사이가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이뤄집니다

현재는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시작 단계가 아닐까요?

출처 #비트코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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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이 망해가고 있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흥미로운 데이터네요👀
(사실 유럽이 독보적인거지 달러빼고 타 강대국들의 통화도 폭락 중)

터키나 엘살바도르가 아닌 유럽에서 통화 약세 돌파구로 비트코인을 매수한다?

아서헤이즈의 주장과 비슷
오늘 이슈 : 미국 GDP성장률 발표

미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지난 1분기에 마이너스(-1.6%)를 확정되었고 2분기에는 장점적으로 역시 마이너스(-0.6%)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2분기 GDP 성장률이 확정되는데 만약 1~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다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질겁니다.

물론 GDP성장률의 2분기 연속 하락이 경기침체와 직결되는 영국 등 다른 국가와 달리 미국의 NBER(전미경제연구소)*은 이번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해도 공식적으로 경기침체를 선언하지 않을겁니다*.
*2분기 연속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면 경치침체를 인정하는 ‘영국’과 달리, 미국의 NBER은 경기침체를 ‘경제활동의 유의미한 감소가 경제 전반에 나타나고 수개월 이상 지속 되는 상황’으로 정의함

그래도 시장에서는 2분기 성장률이 등락 소재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니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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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오건영 에세이

연준은 명확히 선을 그었죠… 인플레이션에 방점을 두겠다구요.. 중앙은행의 양대 책무인 고용 극대화와 물가 안정 중에서 물가 안정에 방점을 찍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스탠스로 긴축을 밀어붙이고 있죠.

과도하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부작용들이 있겠죠. 그 부작용이 성장의 둔화라고 한다면 연준이나 다른 중앙은행은 일단 무시하고 달려갈 겁니다. 그런데요.. 만약 성장의 둔화가 아니라… 다른 리스크를 만든다면.. 그렇게 해서 연준의 또 다른 책무를 건드리게 된다면 연준도 태세 전환을 할 수 밖에 없겠죠.

성장과 물가 말고.. 연준이 다른 목표를 갖고 있남… 이라는 반문을 하실 수 있죠. 네.. 바로 금융 안정이라는 또 다른 목표가 있죠. 금융 시장이 최악의 공포에 빠졌을 때 최종 대부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금융 위기 당시 연준의 역할이 바로 이거였죠. 금융 안정은 결국 금융 시스템 리스크를 말하게 됩니다. 그럼 금융 안정에 위협을 줄 정도로 시장이 흔들리면 과연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무시 때리고 갈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겁니다.

중앙은행이 급한 상황이 되니 패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럼 시장은 그런 생각 하지 않을까요.. ”그럼.. 그렇지.. 너희들이 그렇지.. 머..ㅎㅎㅎ” 이런 것들을 너무 영악하게 학습을 하게 되면 성장을 담보로 중앙은행을 협박하는 게 아니라… 금융 안정을 담보로… 금융 시스템 위기를 담보로 중앙은행을 코너에 몰아넣으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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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 7% 돌파! 주택시장 침체 가속화된다

연준의 가차없는 금리인상 기조가 계속되면서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모기지 이자율이 7%를 돌파했다. 모기지 뉴스 데일리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각)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모기지 이자율이 7.08%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불과 1년전 3.01%였던 이자율이 두 배 이상 급등하면서 주택 수요는 빠른 속도로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전일(27일, 현지시각) 발표된 7월의 주택가격 지수는 전월 대비 기준으로 역사상 가장 빠른 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장 데이터를 선행하는 질로우의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8월 가격 하락세는 7월보다 더 가파르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주택가격이 이미 가장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며 이런 기세가 이어질 경우 궁극적으로 큰 하락장을 초래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주택시장의 동반 부진도 경고했다. 호주의 경우 향후 고점에서 20%로 사상 최악의 부진을 전망하며 주택시장의 침체에도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꼬집었다.

주택시장의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재고부족과 주택 공급이 여전히 낮게 유지돼 이전과 같은 가격 하락세는 없을 것이란 분석도 힘을 얻고있다. 실제 주택 재고량은 역사적인 수준에서 타이트한 공급을 유지하고 있어 가격을 떠받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착공에 들어간 신규주택과 신규 주문이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주택공급에 숨이 틔일 것이란 주장도 있다. 실제 최근 완공된 신규주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주문과 착공 추세를 이어간다면 공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themiilk.com/articles/aa35e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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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9.30.(금)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95% 상승($19,5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8,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0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3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XRP, XLM, XDC, EOS, MATIC.

🚩공포탐욕지수
  전일 22에서 21로 변동, '극심한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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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차 당대회 끝나면 대만이 위험하다
출처

이번에 3연임이 결정되면 시 주석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강조하며 통일에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마오쩌둥과 같은 지도자 반열에 올랐지만 그 이름에 걸맞는 뚜렷한 업적이 없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은 신중국을 건립했고, 덩샤오핑은 개혁·개방의 기치를 들었고, 장쩌민(江澤民)은 홍콩·마카오를 반환받았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은 대만에 집착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을 달성한 지도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시 주석은 대만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자세로 나올 것이고, 대만해협의 파고는 한층 높아질 것이다.

대만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미국은 한국에 지원을 요청할 것이 분명하다. 만약 한국이 중국을 적으로 돌리면 한중 간 무역은 중단될 공산이 크다. 안보까지 흔들릴 수 있다. 우리 정부가 과연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다. 충돌을 피하면서 국익을 지켜낼 전략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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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비트코인이 1년 이상 지갑에 보관된 비율이 처음으로 66%에 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