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시황 브리핑 - ’22.12.15.(목)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6% 상승($17,8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8,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82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48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TON, RUNE, IMX, SOL, LEO.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1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6% 상승($17,8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8,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82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48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TON, RUNE, IMX, SOL, LEO.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1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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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뱅크런 이슈 상황과 크립토 시장의 센티멘트
FTX 뱅크런 당시 출금 규모를 넘은 Binanace 뱅크런 출금!
그런 출금을 커버할거란 자오 창펑의 주장은 과연 믿을만한가?
20년 초, Binanace의 시장점유율이 5%미만이었던 점에서 우리가 현재 해야하는 생각과 실천은 과연 무엇일까..
🔗CryptoEXIT스폐셜리포트
FTX 뱅크런 당시 출금 규모를 넘은 Binanace 뱅크런 출금!
그런 출금을 커버할거란 자오 창펑의 주장은 과연 믿을만한가?
20년 초, Binanace의 시장점유율이 5%미만이었던 점에서 우리가 현재 해야하는 생각과 실천은 과연 무엇일까..
🔗CryptoEXIT스폐셜리포트
👍3❤2👏1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오... HEYBIT Global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이네요 🙂
1등 130만원 상당이니 작명소, 제목학원 좀 다녀보신 분들은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ㅋㅋ
돈 안넣어도 일단 계정 생성하고 봇만 만들면 참여가능!
참여링크
https://twitter.com/heybit_global/status/1601120246852505600?s=20&t=gSC9cMfUdV9wUfN46zTM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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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오건영부장님)
간단하게 FOMC 리뷰를 드립니다. 최근에 FOMC 일자를 전후해서 변동성이 참 많이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FOMC를 앞두고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 조금은 완화적인 선물이 터지고… FOMC를 앞두고 마켓이 긍정적 흐름을 보이면 긴축적 발언이 나오는.. 참 이상한 그림입니다. 어느 정도는 마켓을 조절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러다보니..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FOMC 직후에도 마켓이 방향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곤 하죠. 일단 결론적으로 이번 FOMC의 내용은 매파적이었는데요… 아마 뉴스를 통해서 접하실 내용들은 제외하고… 제가 본 포인트만 간단히 짚어드리겠습니다.
우선 물가 전망이 바뀐 겁니다. 내년 Core PCE 전망이 3.1%에서 3.5%로 상향 조정 되었구요… 내후년(24년) 전망도 2.3%에서 2.5%로 상향 조정되었죠. 9월 FOMC 대비로 전망이 이렇게 상향 조정이 된 것인데요.. 물론 PCE와 CPI는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9월 FOMC 이후 만났던 그 행복했던 10월 CPI(7.7%)와 어제 만난 더욱 행복했던 11월 CPI(7.1%)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바라보는 물가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좀 어렵다… 는 인식이 강한 듯 합니다.
왜 이렇게 바라보는가… 숫자를 보시면… 일단 3%대가 보이죠.. 전일 에세이에 적어드렸던 것처럼 9%에서 7%로 내리는 것보다 4%에서 2%로 내리는 게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로 따지면 마지막 뱃살이 빠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뱃살은 참 안빠지쟎아요…(물론 의학적 지식이 전무한.. 제 경험적 얘기입니다 ^^;;) 9%에서 7%로 내려올 때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물가가 하락하는 것을 반영하지만… Sticky한 부분을 제외하고 대부분 물가가 내려온 상태에서는 4%에서 2%... 이 구간에서는 진짜 sticky한 끝판왕들을 만나게 될 겁니다. 이제 설거지를 할 때 마지막 렌지에 돌려서 접시에 늘어붙은 치즈를 떼는 작업에 들어가는 거죠. 그 이전만큼 속도가 나지 않겠죠.
파월은 지난 11월 30일 브루킹스 연구소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3가지로 분해를 해버리죠.. 지난 번에는 긴축을 3종 세트로 분해해서… how fast / how high / how long으로 나누더니만… 인플레이션도 이제는 상품 인플레이션 / 주거비 인플레이션 / 마지막으로 서비스 인플레이션으로 나누었더랍니다. 그리고 상품 인플레이션은 낮아지고 있고.. 더 낮아질 것이라고 했구요… 주거비 인플레이션 역시 아직은 높지만… 실제 임대료가 낮아지는 증거가 있기에 내년으로 넘어가면 주거비 인플레 하락을 목도할 것이라고 했더랍니다. 그런데… 마지막 서비스 인플레이션에서는 얘기가 좀 달랐죠. 서비스 인플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임금입니다. 임금 상승률이 이상할 정도로 높다는 언급과 함께.. 임금 상승률을 잡지 못하면 서비스 인플레이션 안정은 상당한 복병이 되리라 언급했죠. 네.. 4%에서 2%로 내려오는 게 만만치 않을 것임을 언급했던 겁니다.
금일 FOMC 기자회견에서도 비슷한 언급을 하게 되는데요… 임금 상승률을 어느 정도 제어하려면 실업률이 높아져야 할 겁니다. 내년 실업률 전망을 보면 지난 9월 FOMC에서는 4.4%로 보던 것을 4.6%로 상향 조정했죠. 이와 함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1.2%에서 0.5%로 크게 낮추었습니다. 네.. 어느 정도 성장 둔화를 각오해서라도… 이 마지막 sticky한 영역과의 일전을 고려하고 있는 듯 합니다.
파월은 기자회견에서도 연준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착화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는데요… 기대인플레의 고착화는요… 높은 인플레가 장기간 이어질 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인플레 기대 심리가 자리하게 되고… 이게 쉽사리 해결되지 않게 될 때.. 고질병처럼 나타나죠. 고질병이 되면 완치가 안되구요…. 증세가 나아졌다가… 금새 또 재발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마치 코로나 7차 대유행처럼요…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인플레 7차 대유행?? 상상도 하고 싶지 않네요.. 연준은 4%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하지 않죠. 4%라면 지금 후퇴해도 되겠지만 뱃살까지 빼야 하는 2% 인플레이션을 바라본다면… 더 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느낀 듯 합니다.
오늘 FOMC에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핵심 포인트.. 네.. 점도표가 그래서 상향 조정된 것이겠죠. 일단 내년 전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는데요… 내년 평균 전망치가 5.1%까지 올라갔구요… 5.5~5.75%를 보는 위원들도 2명이 있었습니다(아마도 불라드와 월러겠죠). How high에 대한 논의가 이제 본격적으로 부상할 듯 하구요… 높은 금리를 2024년까지도 유지해야 한다는 위원들도 꽤 나오면서 2024년 전망치에서도 5.5~5.75%를 보는 위원들이 있었답니다. 네… how long에 대한 논의도 상당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당장은 how high에 집중하겠죠.
파월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이 질문을 받습니다. 2% 물가 목표를 유지하고 있는데.. 2%가 의미가 있느냐… 그거 3%나 4%로 바꾸면 안되겠느냐.. 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님을 언급하죠. 네… 월드컵 경기하고 있는데 지금 룰을 바꾸는 건 상당한 불신을 살 수 있죠. 골 안들어간다고 골 들어가는 룰을 바꾸는 것과 비슷한 거겠죠. 인플레를 제압한 이후에나 논의할 수 있는 주제가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시장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역사는 섣부른 긴축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음을 재차 언급했죠. 고통 없이 인플레 제압은 쉽지 않음도 다시 한 번 첨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파적인 기조인가요…
반면 연준 금리 선물 시장이나 채권 시장이 바라보는 시각은 다소 다른 듯 합니다. 연준의 매파적 코멘트에도 불구하고… 그렇게까지 금리 인상하면 경기가 박살나요.. 라면서 내년 중반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죠.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를 좀처럼 믿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랍니다. 연준과 시장의 괴리가 다시 한 번 시작되는 건가요.. 지난 7~8월의 마켓 강세 당시 연준의 코멘트가 먹히지 않아서 잭슨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 연준인데요… 또 다시 연준과 마켓의 동상이몽이.. 마켓이 연준이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라는 인식이 재차 시작된 듯 합니다. 이 갭이 어떻게 메워지게 될지를 조금 더 지켜보시죠.
오늘 fomc에서의 핵심은요… 인플레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인 듯 합니다. 인플레도 3단계로 분해해버려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환호를 할 때가 아니라는 연준의 경고를 확인했네요..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FOMC 리뷰를 드립니다. 최근에 FOMC 일자를 전후해서 변동성이 참 많이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FOMC를 앞두고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 조금은 완화적인 선물이 터지고… FOMC를 앞두고 마켓이 긍정적 흐름을 보이면 긴축적 발언이 나오는.. 참 이상한 그림입니다. 어느 정도는 마켓을 조절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러다보니..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FOMC 직후에도 마켓이 방향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곤 하죠. 일단 결론적으로 이번 FOMC의 내용은 매파적이었는데요… 아마 뉴스를 통해서 접하실 내용들은 제외하고… 제가 본 포인트만 간단히 짚어드리겠습니다.
우선 물가 전망이 바뀐 겁니다. 내년 Core PCE 전망이 3.1%에서 3.5%로 상향 조정 되었구요… 내후년(24년) 전망도 2.3%에서 2.5%로 상향 조정되었죠. 9월 FOMC 대비로 전망이 이렇게 상향 조정이 된 것인데요.. 물론 PCE와 CPI는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9월 FOMC 이후 만났던 그 행복했던 10월 CPI(7.7%)와 어제 만난 더욱 행복했던 11월 CPI(7.1%)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바라보는 물가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좀 어렵다… 는 인식이 강한 듯 합니다.
왜 이렇게 바라보는가… 숫자를 보시면… 일단 3%대가 보이죠.. 전일 에세이에 적어드렸던 것처럼 9%에서 7%로 내리는 것보다 4%에서 2%로 내리는 게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로 따지면 마지막 뱃살이 빠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뱃살은 참 안빠지쟎아요…(물론 의학적 지식이 전무한.. 제 경험적 얘기입니다 ^^;;) 9%에서 7%로 내려올 때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물가가 하락하는 것을 반영하지만… Sticky한 부분을 제외하고 대부분 물가가 내려온 상태에서는 4%에서 2%... 이 구간에서는 진짜 sticky한 끝판왕들을 만나게 될 겁니다. 이제 설거지를 할 때 마지막 렌지에 돌려서 접시에 늘어붙은 치즈를 떼는 작업에 들어가는 거죠. 그 이전만큼 속도가 나지 않겠죠.
파월은 지난 11월 30일 브루킹스 연구소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3가지로 분해를 해버리죠.. 지난 번에는 긴축을 3종 세트로 분해해서… how fast / how high / how long으로 나누더니만… 인플레이션도 이제는 상품 인플레이션 / 주거비 인플레이션 / 마지막으로 서비스 인플레이션으로 나누었더랍니다. 그리고 상품 인플레이션은 낮아지고 있고.. 더 낮아질 것이라고 했구요… 주거비 인플레이션 역시 아직은 높지만… 실제 임대료가 낮아지는 증거가 있기에 내년으로 넘어가면 주거비 인플레 하락을 목도할 것이라고 했더랍니다. 그런데… 마지막 서비스 인플레이션에서는 얘기가 좀 달랐죠. 서비스 인플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임금입니다. 임금 상승률이 이상할 정도로 높다는 언급과 함께.. 임금 상승률을 잡지 못하면 서비스 인플레이션 안정은 상당한 복병이 되리라 언급했죠. 네.. 4%에서 2%로 내려오는 게 만만치 않을 것임을 언급했던 겁니다.
금일 FOMC 기자회견에서도 비슷한 언급을 하게 되는데요… 임금 상승률을 어느 정도 제어하려면 실업률이 높아져야 할 겁니다. 내년 실업률 전망을 보면 지난 9월 FOMC에서는 4.4%로 보던 것을 4.6%로 상향 조정했죠. 이와 함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1.2%에서 0.5%로 크게 낮추었습니다. 네.. 어느 정도 성장 둔화를 각오해서라도… 이 마지막 sticky한 영역과의 일전을 고려하고 있는 듯 합니다.
파월은 기자회견에서도 연준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착화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는데요… 기대인플레의 고착화는요… 높은 인플레가 장기간 이어질 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인플레 기대 심리가 자리하게 되고… 이게 쉽사리 해결되지 않게 될 때.. 고질병처럼 나타나죠. 고질병이 되면 완치가 안되구요…. 증세가 나아졌다가… 금새 또 재발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마치 코로나 7차 대유행처럼요…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인플레 7차 대유행?? 상상도 하고 싶지 않네요.. 연준은 4%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하지 않죠. 4%라면 지금 후퇴해도 되겠지만 뱃살까지 빼야 하는 2% 인플레이션을 바라본다면… 더 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느낀 듯 합니다.
오늘 FOMC에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핵심 포인트.. 네.. 점도표가 그래서 상향 조정된 것이겠죠. 일단 내년 전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는데요… 내년 평균 전망치가 5.1%까지 올라갔구요… 5.5~5.75%를 보는 위원들도 2명이 있었습니다(아마도 불라드와 월러겠죠). How high에 대한 논의가 이제 본격적으로 부상할 듯 하구요… 높은 금리를 2024년까지도 유지해야 한다는 위원들도 꽤 나오면서 2024년 전망치에서도 5.5~5.75%를 보는 위원들이 있었답니다. 네… how long에 대한 논의도 상당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당장은 how high에 집중하겠죠.
파월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이 질문을 받습니다. 2% 물가 목표를 유지하고 있는데.. 2%가 의미가 있느냐… 그거 3%나 4%로 바꾸면 안되겠느냐.. 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님을 언급하죠. 네… 월드컵 경기하고 있는데 지금 룰을 바꾸는 건 상당한 불신을 살 수 있죠. 골 안들어간다고 골 들어가는 룰을 바꾸는 것과 비슷한 거겠죠. 인플레를 제압한 이후에나 논의할 수 있는 주제가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시장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역사는 섣부른 긴축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음을 재차 언급했죠. 고통 없이 인플레 제압은 쉽지 않음도 다시 한 번 첨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파적인 기조인가요…
반면 연준 금리 선물 시장이나 채권 시장이 바라보는 시각은 다소 다른 듯 합니다. 연준의 매파적 코멘트에도 불구하고… 그렇게까지 금리 인상하면 경기가 박살나요.. 라면서 내년 중반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죠.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를 좀처럼 믿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랍니다. 연준과 시장의 괴리가 다시 한 번 시작되는 건가요.. 지난 7~8월의 마켓 강세 당시 연준의 코멘트가 먹히지 않아서 잭슨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 연준인데요… 또 다시 연준과 마켓의 동상이몽이.. 마켓이 연준이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라는 인식이 재차 시작된 듯 합니다. 이 갭이 어떻게 메워지게 될지를 조금 더 지켜보시죠.
오늘 fomc에서의 핵심은요… 인플레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인 듯 합니다. 인플레도 3단계로 분해해버려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환호를 할 때가 아니라는 연준의 경고를 확인했네요..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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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추종자’가 보는 BTC 중장기 사이클 관점
비트코인의 가격과 반감기 관점으로 볼때, 그 사이사이에 코인시장을 장악하면서 가격 사이클을 그려온 빅 플레이어는 시간에 따라 달라졌다고 본다
위 차트는 필자가 생각하는 반감기 주기별 ‘비트코인 지배자’를 표현한 것으로 시간 흐름에 따라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1)제네시스 블록 ~ 첫번째 반감기 : 개척자 규모(Frontier-wide)
2)첫번째 반감기 ~ 두번째 반감기 : 채굴자 규모(Miner-wide)
3)두번째 반감기 ~ 세번째 반감기 : 거래소 규모(Exchange-wide)
4)세번째 반감기 ~ 네번째 반감기 : 기관 규모(Institution-wide)
5)네번째 반감기 ~ 다섯번째 반감기 : 국가 규모(Nation-wide)
아직 우리에게는 가장 체급이 큰 ‘국가 규모’의 진입 카드가 남았다
물론 이런 예측이 만 1년이 넘는 하락장에 큰 위안이 될수 없을진 몰라도 이런 ‘빅 플레이어 사이클’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에 코인시장은 당신의 마인드와 상관없이 제 갈길 갈거다
여튼 이 글을 통해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건 딱 하나다
“결국엔 사이클이 답이다. 우주가 탄생할때부터, 태양계가 탄생할 때부터, 우리 모두가 탄생할 때부터, 코인시장이 탄생할 때부터, 지배해 온 강력한 힘을 공부하고 따른다면 그것이 곧 스마트머니를 따라가는 것이 아닐까..”
🔗전체분석보기
비트코인의 가격과 반감기 관점으로 볼때, 그 사이사이에 코인시장을 장악하면서 가격 사이클을 그려온 빅 플레이어는 시간에 따라 달라졌다고 본다
위 차트는 필자가 생각하는 반감기 주기별 ‘비트코인 지배자’를 표현한 것으로 시간 흐름에 따라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1)제네시스 블록 ~ 첫번째 반감기 : 개척자 규모(Frontier-wide)
2)첫번째 반감기 ~ 두번째 반감기 : 채굴자 규모(Miner-wide)
3)두번째 반감기 ~ 세번째 반감기 : 거래소 규모(Exchange-wide)
4)세번째 반감기 ~ 네번째 반감기 : 기관 규모(Institution-wide)
5)네번째 반감기 ~ 다섯번째 반감기 : 국가 규모(Nation-wide)
아직 우리에게는 가장 체급이 큰 ‘국가 규모’의 진입 카드가 남았다
물론 이런 예측이 만 1년이 넘는 하락장에 큰 위안이 될수 없을진 몰라도 이런 ‘빅 플레이어 사이클’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에 코인시장은 당신의 마인드와 상관없이 제 갈길 갈거다
여튼 이 글을 통해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건 딱 하나다
“결국엔 사이클이 답이다. 우주가 탄생할때부터, 태양계가 탄생할 때부터, 우리 모두가 탄생할 때부터, 코인시장이 탄생할 때부터, 지배해 온 강력한 힘을 공부하고 따른다면 그것이 곧 스마트머니를 따라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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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12월 FOMC를 보고 '이것'을 사보려고 합니다
FOMC 관련 요약과 전망 자료는 이미 많으나 어디에 투자해야하는지 모를수 있습니다
이에 FOMC는 정리해보고 '이것'에 대한 역사와 현안에 대해 심층분석해봤습니다
🔗CryptoEXIT스페셜리포트
FOMC 관련 요약과 전망 자료는 이미 많으나 어디에 투자해야하는지 모를수 있습니다
이에 FOMC는 정리해보고 '이것'에 대한 역사와 현안에 대해 심층분석해봤습니다
🔗CryptoEXIT스페셜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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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12.16.(금)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51% 하락($17,3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2,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80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4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DCR, CHZ, OKT, NEO, BSV.
🚩공포탐욕지수
전일 31에서 29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51% 하락($17,3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2,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80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4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DCR, CHZ, OKT, NEO, BSV.
🚩공포탐욕지수
전일 31에서 29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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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모두 '금투세 유예' 공감, 코인 과세는?
출처
금투세는 지난 2020년 12월 국회 문턱을 넘은 제도로 금융 상품에 투자해 얻은 수익이 5천만원 이상일 경우 20%(3억원 초과는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야당은 금투세를 2년 유예하는 대신 증권거래세를 0.23%에서 0.15%까지 인하하고 주식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기준을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해선 안 된다고 정부·여당에 요구했다.
여야는 협상 과정에서 금투세의 2년 유예와 관련해 공감대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가상자산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유예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두고는 여야 간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출처
금투세는 지난 2020년 12월 국회 문턱을 넘은 제도로 금융 상품에 투자해 얻은 수익이 5천만원 이상일 경우 20%(3억원 초과는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야당은 금투세를 2년 유예하는 대신 증권거래세를 0.23%에서 0.15%까지 인하하고 주식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기준을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해선 안 된다고 정부·여당에 요구했다.
여야는 협상 과정에서 금투세의 2년 유예와 관련해 공감대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가상자산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유예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두고는 여야 간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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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제1회 CryptoEXIT 오프라인 아카데미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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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암호화폐 전문리서치팀 'CryptoEXIT'입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한 11월 공개 밋업에 이어,
이번엔 ‘오프라인 스터디’를 개최*합니다
*스터디 대상은 ‘구독자’로 이번주 중으로 구독하시면 됨
이에 온체인데이터는 물론 차트&거시경제 등 다방면의 분야를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실전 투자에 활용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Learn! Fun! Earn!
👉스터디 신청폼 : https://forms.gle/W1N8PmtHCJ6EZFn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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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한 11월 공개 밋업에 이어,
이번엔 ‘오프라인 스터디’를 개최*합니다
*스터디 대상은 ‘구독자’로 이번주 중으로 구독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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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신청폼 : https://forms.gle/W1N8PmtHCJ6EZFnf8
👍5👏2❤1
⏰ 일일 시황 브리핑 - ’22.12.17.(토)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4.17% 하락($16,6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2, 도미넌스는 42%.
전체 코인 시총은 0.7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43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TON, XAUT, PAXG, LEO, B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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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9에서 28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4.17% 하락($16,6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2, 도미넌스는 42%.
전체 코인 시총은 0.7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43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TON, XAUT, PAXG, LEO, BUSD.
🚩공포탐욕지수
전일 29에서 28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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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체인•거시경제 분야별로 살펴본 BTC바닥가격 전망(ft.충격과 공포)
“아 됐고, 비트코인 가격이 어디까지 떨어질 것 같은데?”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고 했을 때, 그에 대한 근거와 답변을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마 꽤 흥미로우면서도 충격적일수 있으니 읽기전 각오 please)
1/ ‘차트’ 관점에 따른 저점
2/ ‘온체인’ 관점에 따른 저점
3/ ‘거시경제’ 관점에 따른 저점
🔗스페셜리포트보기 : https://bit.ly/3POHglP
“아 됐고, 비트코인 가격이 어디까지 떨어질 것 같은데?”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고 했을 때, 그에 대한 근거와 답변을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마 꽤 흥미로우면서도 충격적일수 있으니 읽기전 각오 please)
1/ ‘차트’ 관점에 따른 저점
2/ ‘온체인’ 관점에 따른 저점
3/ ‘거시경제’ 관점에 따른 저점
🔗스페셜리포트보기 : https://bit.ly/3POHg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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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CZ : We are fine🙂
📊불안한 심리를 보여주는 현재 BNB 차트(ft. CZ:We’re fine)
BNB의 숏 우세 추세는 ‘21년 10월 이후 최고조에 달하며 그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7일 연속 반등 없이 연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임
물론 전체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이긴 하나 시총 탑10에서 최근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는 등 과거 좋은 폼을 보여주었던 BNB의 모습과 대조됨
더욱 눈에 띄는 점은 미결제약정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숏 우세 상황을 볼때 최근 숏이 급증했다고 유추할 수 있음
자산 준비금 증명과 그에 따른 회계 감사 의혹, 그리고 미 검찰의 형사고발 검토 등 악재성 이슈에 시달리며 하락을 피하지 못하는 BNB는 과연 반등에 성공하며 우려를 불식시킬지 아니면 시장 설득에 실패해 실패한 거래소토큰의 전례를 따를지 개인적으로도 몹시 궁금함
BNB의 숏 우세 추세는 ‘21년 10월 이후 최고조에 달하며 그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7일 연속 반등 없이 연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임
물론 전체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이긴 하나 시총 탑10에서 최근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는 등 과거 좋은 폼을 보여주었던 BNB의 모습과 대조됨
더욱 눈에 띄는 점은 미결제약정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숏 우세 상황을 볼때 최근 숏이 급증했다고 유추할 수 있음
자산 준비금 증명과 그에 따른 회계 감사 의혹, 그리고 미 검찰의 형사고발 검토 등 악재성 이슈에 시달리며 하락을 피하지 못하는 BNB는 과연 반등에 성공하며 우려를 불식시킬지 아니면 시장 설득에 실패해 실패한 거래소토큰의 전례를 따를지 개인적으로도 몹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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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신청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내일 오실때 날이 정말 춥기도하고… 주차공간이 따로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더욱 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과 달리 따로 개별연락은 안드렸기 때문에 입구에서 간단한 확인 절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 DM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실때 날이 정말 춥기도하고… 주차공간이 따로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더욱 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과 달리 따로 개별연락은 안드렸기 때문에 입구에서 간단한 확인 절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 DM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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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퀀트 찍먹방
📚[퀀트2탄] 퀀트 개발자인 내가 터득한 꿀팁 공개(ft.나만불장)
저번에 반응이 괜찮아서 시리즈 ‘2탄’ 가겠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20년에는 차트분석에 심취하였고,
‘21년에는 온체인분석에 심취하였으며,
‘22년, 퀀트에 눈이 떠 개발중이다
지난 82일간 나만의 퀀트로 운용(소액부계정)해보니 수익율이 890%(9.9배), 연 수익율로 환산시 4,250%(43.5배)
*아직 청산 당한적 없고, 손절은 단 세 번, CARG 및MDD도 굿
횽이 꿀통 하나 깐다, 꼭 보시라 두번 보시라
🔗퀀트시리즈 2탄 : https://bit.ly/3WteyJh
#보든안보든 #나만불장 #큰맘먹고깐다
저번에 반응이 괜찮아서 시리즈 ‘2탄’ 가겠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20년에는 차트분석에 심취하였고,
‘21년에는 온체인분석에 심취하였으며,
‘22년, 퀀트에 눈이 떠 개발중이다
지난 82일간 나만의 퀀트로 운용(소액부계정)해보니 수익율이 890%(9.9배), 연 수익율로 환산시 4,250%(43.5배)
*아직 청산 당한적 없고, 손절은 단 세 번, CARG 및MDD도 굿
🔗퀀트시리즈 2탄 : https://bit.ly/3WteyJh
#보든안보든 #나만불장 #큰맘먹고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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