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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신청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내일 오실때 날이 정말 춥기도하고… 주차공간이 따로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더욱 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과 달리 따로 개별연락은 안드렸기 때문에 입구에서 간단한 확인 절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 DM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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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퀀트 찍먹방
📚[퀀트2탄] 퀀트 개발자인 내가 터득한 꿀팁 공개(ft.나만불장)

저번에 반응이 괜찮아서 시리즈 ‘2탄’ 가겠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20년에는 차트분석에 심취하였고,
‘21년에는 온체인분석에 심취하였으며,
‘22년, 퀀트에 눈이 떠 개발중이다

지난 82일간 나만의 퀀트로 운용(소액부계정)해보니 수익율이 890%(9.9배), 연 수익율로 환산시 4,250%(43.5배)
*아직 청산 당한적 없고, 손절은 단 세 번, CARG 및MDD도 굿

횽이 꿀통 하나 깐다, 꼭 보시라 두번 보시라

🔗퀀트시리즈 2탄 : https://bit.ly/3WteyJh

#보든안보든 #나만불장 #큰맘먹고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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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2.18.(일)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87% 상승($16,7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3, 도미넌스는 42%.
전체 코인 시총은 0.76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44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LEO, TON, HT, ICP, ALGO.

🚩공포탐욕지수
  전일 28에서 26으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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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 관한 4가지 FUD 리뷰 B (Da Viking)

1. Mazars FUD
Mazars는 바이낸스뿐만 아니라 모든 크립토 감사(크립토닷컴, 쿠코인 등)를 중단함. 이는 바이낸스가 아니라 Mazars의 문제. 그리고 누군가 이것이 바이낸스 문제인 것처럼 언론플레이하는 세력이 있는 듯함

FTX 파산 이후 전통금융의 크립토 경계가 심해지는 등, Mazars 역시 크립토 감사가 전반적으로 너무 위험하다고 느꼈음. 은행이 크립토 유저를 막는 것처럼, 감사 회사가 크립토와 협력을 거부한다고 해서, 이 자체가 부실을 의미하는 건 아님

2. 바이낸스 파산/뱅크런
현재 온체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550억 달러 가량의 준비금을 보유 중. 빅4 회계법인 관련자의 발언, Coindesk, CryptoQuant, Nansen 등의 바이낸스 온체인 보유량 감사 등을 근거로, 바이낸스는 충분한 준비금을 보유한 것으로 보임

3. CNBC의 CZ 응답 왜곡
최근 다수 언론에서 CZ의 CNBC 인터뷰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어짐. 그러나 그들은 1)CZ의 말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2)대답을 일부러 왜곡하거나 3)크립토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지 못함.

바이낸스가 FTX 지분을 2.1억 달러 가량의 FTT와 ‘BUSD’로 받은 것은 사실임 그러나 그 대답은, 바이낸스가 FTX 지분에 대해 얻은 자금을 의미하며, 이는 사용자 자금과 관련이 없음. CZ가 CNBC에서 FTX가 준 2.1 억 달러를 요구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변호사가 처리할 것이라는 대답은 적절하며 회피가 아님

4. BUSD
BUSD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낸스가 문제? BUSD는 바이낸스가 발행하는 것이 아닌, Paxos에서 발행함. Paxos의 BUSD는 미 달러 및 국채로 백업되며, 뉴욕주 금융 서비스부에서 승인 및 규제함. 즉 BUSD는 미국에서 규제되며 USDT보다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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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바이낸스에 관한 4가지 FUD 리뷰 B (Da Viking) 1. Mazars FUD Mazars는 바이낸스뿐만 아니라 모든 크립토 감사(크립토닷컴, 쿠코인 등)를 중단함. 이는 바이낸스가 아니라 Mazars의 문제. 그리고 누군가 이것이 바이낸스 문제인 것처럼 언론플레이하는 세력이 있는 듯함 FTX 파산 이후 전통금융의 크립토 경계가 심해지는 등, Mazars 역시 크립토 감사가 전반적으로 너무 위험하다고 느꼈음. 은행이 크립토 유저를 막는 것처럼…
{Personal View}

어쨌거나 저쨌거나 해명을 해도 계속 잡음은 발생하고있고 방어적인 자세로는 ’중국 라벨링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 역경을 이겨내지 못 할거라고 생각함

이에 자오 창펑은 “프레임 전환”을 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임

예를 들면 이런 식임
1)‘미국 라벨링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투자•협업을 하던가(=미국 패치),
2)상대적 존재감 없는 바이낸스DEX에 보다 집중하던가(=탈중앙 패치),
3)그것도 아니면 BNB를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시장저항없이 없애던가(=꼬리짜르기)

근데 그냥 저도 바이낸스에 그저 아무일 없기를 바라기는 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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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EXIT 첫 오프라인 스터디

개인적으로 2.5번(2015년은 살짝 걸쳐있었음) 크립토 겨울을 겪고 있지만

크립토겨울에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분들이 다음(또는 다다음)에 빛을 발하셨습니다

저희 ’크립토엑시트‘부터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서 그런 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Learn, Fun, 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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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책상을 비우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IT버블 붕괴에 911테러, 이어진 이라크 전쟁까지,

최악의 시기에 어렵게 구한 직장에서 시작된 만22년의 애널리스트 생활이 끝났다는 것이 그제서야 실감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많은 사이클을 보았습니다.

01~03 포스트 IT버블 시대,
04~07년 브릭스 시대,
08~09년 리먼 충격
10~13년 부동산 대폭락
15년 하반기 차이나 쇼크
16년~18년 금리인상+양적축소
19년 미중갈등폭발
20년~21년 디플레+극단적 완화
22년 인플레+극단적 긴축

정답지를 알고 보면 당연해서 너무 맞추기 쉬웠을 것 같은 홀짝게임이, 어떻게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지나고나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진리는, 나는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다는 마인드를 갖추고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3년 시장에 대한
만인의 컨센서스는 '경기침체+추가폭락'입니다.

그런데 딱 1년전  다들 희망에 넘쳐있었던 것을 떠올리면, 왠지 내년엔 합리적인 비관론자보다 마바라스러운 낙관론자가 이길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는 애널리스트 생활을 접고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그간 저의 의견을 경청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저의 능력부족으로 손실을 입으신 분들께는 정중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고객이 누구이시던지간에 항상 선의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는 것 하나는 알아주셔요 ^^

마지막으로 후배 애널리스트 분들께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산업 분석에 리포트 쓰는 것도 모자라, 세미나에 텔레그램에 유튜브까지 진출하였지만,

역대급 약세장에 각종 비난에 축소되는 리서치 역할에 여러모로 힘드시지요.

하지만 애널리스트가 없으면 자본시장은 돌아가질 않습니다.

극한직업이라는 자조섞인 푸념보다는 자본시장에 산소같은 존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올 23년엔 다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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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이번주 책상을 비우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IT버블 붕괴에 911테러, 이어진 이라크 전쟁까지, 최악의 시기에 어렵게 구한 직장에서 시작된 만22년의 애널리스트 생활이 끝났다는 것이 그제서야 실감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많은 사이클을 보았습니다. 01~03 포스트 IT버블 시대, 04~07년 브릭스 시대, 08~09년 리먼 충격 10~13년 부동산 대폭락 15년 하반기 차이나 쇼크 16년~18년 금리인상+양적축소 19년 미중갈등폭발 20년~21년…
{Personal View}

저는 이 분을 잘 모릅니다만, 읽고 나니 왠지 멘트에 설득되면서 마음이 뭔가 울적하군요

코인시장도 지나고보면 다 정답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욕심을 부리고 미련을 버리지 못 했는지 ㅜ

이 분과 분야는 다르지만, 책 저자로서, 크립토 애널리스트로서, 퀀트 개발자로서, 쉬워보이지만 어려운길을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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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돌풍, 구글 검색의 종언 예고
출처

지난 수십 년간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끊임없는 변화 요구에 부응하고자 콘텐츠 게시물의 SEO(검색 엔진 최적화) 요소를 조정하며 구글 알고리듬을 따라잡기 위해 무수히 노력해왔다

그러나 챗봇의 등장으로 이 모든 건 한순간에 사라져버릴 수 있게 됐다


ChatGPT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오픈AI에서 출시된 신규 챗봇이다

방대한 데이터 풀에서 교육받아 어떤 질문에도 답변할 수 있는 이 챗봇은 출시 후 일주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오픈AI의 챗봇 출시로 대두된 전망에 따르면, 웹3의 미래는 웹3 기술 자체의 매력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힘, 즉 핵심 웹2 경제를 방해하는 힘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웹2 광고 모델이 전복되면, 각종 브랜드와 언론매체는 고객과 청중에게 어떻게 도달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그 답은 NFT에 있을 것이다

요컨대, 나이키, 스타벅스, 앤하이저 부시, 타임 등의 기업은 고객 관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로 변모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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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36년만의 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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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2.19.(월)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3% 하락($16,7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4,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77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44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TON, RPL, XDC, ZEC, BNB.

🚩공포탐욕지수
  전일 26에서 29로 변동,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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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갑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FTX사태 이후 바이낸스까지 FUD가 돌면서 많은 유저분들이 자금을 개인지갑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런 개인 지갑이 플랫폼의 붕괴에 따른 자금 유실의 위험은 없지만, 자금을 직접 관리하는 관계로 그에 따른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관련해서 개인지갑 사용시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칼럼을 작성했습니다.

👉 칼럼 바로 가기 : https://bit.ly/3htnaRe

🔰개인적인 생각
TL:DR는 사실상 프라이빗키를 안전하게 보관하자입니다. 핫월렛의 경우는 필요한 자금 이상 넣지 않고 사용을 하고, 콜드월렛인 하드웨어 월렛의 경우 역시 프라이빗키의 안전한 보관이 최우선시되는 부분입니다. 현실적인 팁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미 개인지갑을 활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사용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고, 아직 개인지갑을 활용하시 않으시는 분들은 어떤 부분을 유의해야하는지를 살펴보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혹한기에 자금을 잃지 않고 상승장까지 시드 키워 가시길 바라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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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퀀트 찍먹방
📚[BTC 시황&차트분석] 모범생은 대체로 성적이 좋다

1/ FOMC 간단 리뷰
2/ 미 주식과 채권 시장의 반응
3/ 산 넘어 산
4/ 비트코인 차트 분석
5/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

🔗차트분석보기 : https://bit.ly/3Yseb3r
현재 ‘한달 구독 무료 쿠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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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2.20.(화)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9% 하락($16,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0, 도미넌스는 42%.
전체 코인 시총은 0.76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44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XDC, IMX, XRD, BSV, LTC.

🚩공포탐욕지수
  전일 29에서 29로 변동없이, 현재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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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결산과 2023년도 전망

다산다난했던 2022년도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큰 사고들이 많아서 2022년도의 크립토 윈터에 큰 일조를 했던 사건들을 정리하고 최종적으로 2023년도를 조심스럽게 들여다봅니다.

👉 칼럼 보러 가기: https://bit.ly/3YEOCMr

🔰개인적인 생각
2021년도가 크립토 투자자분들에게 여러번 졸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한해였다면, 2022년도는 퇴학을 최소 2번은 당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가능한 피해가 없으셨기를 바라는 마음과 2023년도에는 버티고 견뎌서 유동성이 다시 풀리는 그시점까지 준비를 하실 수 있는 멘탈을 꼭 유지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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