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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우리는 세 번째 상전벽해를 경험하고 있다"
출처

막스 회장이 꼽는 첫번째 상전벽해는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의 인식 변화’다.
1970년대 투자적격 회사채뿐 아니라 신용도가 낮은 투자부적격 회사채 투자가 새롭게 등장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을 넘어 감수하고 받아들이는 대상으로 인지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변화가 부실채권, 구조화 금융, 사모 대출 등 다양한 투자 유형이 출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상전벽해는 ‘수십년간 지속된 금리 인하’다.
그는 “폴 볼커 전 미 중앙은행(Fed) 의장은 1979년 취임 이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빠르게 올렸다”며 “볼커의 강경한 조치로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서 40년 동안 이어진 금리 하락의 서막이 열렸다”고 말했다.

세 번째 ‘상전벽해’를 맞아 기존과 다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그는 조언했다.
막스 회장은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진 초저금리 시대가 저물었다”며 “과거에 통했던 투자전략이 앞으로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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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미넌스 상관관계]
ㆍ도미넌스 지표 개념 : 전체 암호화폐 유통 시총 중 해당 코인이 차지하는 비율

비율이기 때문에 둘 중 하나의 비율이 높아지게 되면 상대적으로 나머지 코인은 비율이 적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비트코인은 코인시장에 대장주 역할이기 때문에 대체로 비트코인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시총이 적은 알트코인이 급격히 상승하는 국면이 발생되면 버블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고 비트코인 조금만 하락해도 큰 하락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미넌스 패턴으로 보면 두 도미넌스의 스프레드가 벌어질 때는 알트가 우세하다고 볼 수 있고 스프레드가 축소될 때는 비트코인이 우세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ㆍ둘의 스프레드가 확대될 때 → 비트에서 알트우세
ㆍ둘의 스프레드가 축소될 때 → 알트에서 비트우세

현재 둘의 스프레드는 확대되기 시작했으며 당분간 알트가 우세한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나 두 도미넌스가 축소되기 시작할 때는 하락세가 발생될 수 있으니 리스크관리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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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9주간 CryptoEXIT 올인원 리포트

“정말 중요하고, 딱 돈이 되는 분석만 본다”

- 차트분석
- 온체인데이터
- 매크로
- 에디터 한마디

🔗전체분석보기 : https://bit.ly/3Ittq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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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두드리면 결국 깨진다
(MVRV 분석)

흰색 그래프는 중간 라인을 기준으로 위로는 이익 실현(빨간 선) 아래로는 손실을 실현(노란 선)했다는 것을 뜻합니다(모든 물량의 평균)

손실 실현(노란 선)이 수렴하면서 이익 구간으로 넘어갈 때 항상 큰 상승이 나왔죠
(반대라면 큰 하락)

원리를 생각해 보자면
1) -50% 손실에서 본절 가격 도달
2) -10% 손실에서 본절 가격 도달

1번일 경우 본절 가격에 이탈할 확률이 높고(본절이 강한 저항) 2번이라면 조금 더 홀딩할 확률이 높겠죠(본절에도 매도 압력 낮음)

수렴이 길어질수록 저항은 약해지며 추세 전환의 변곡점을 알려줬습니다

현재 손실 수렴을 끝내고 이익 구간으로 진입
(단기~중기적으로 물린 물량이 없음)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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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퀀트 찍먹방
📚[BTC 시황&차트분석] 지옥주 훈련을 앞두고 시장은 화색을 띄웠다!

1/ 시장 반등의 과정과 해석
2/ '지옥주'시작
3/ 비트코인 차트 분석
4/ 필자의 의견

🔗차트분석보기 : https://bit.ly/3QrnTzp
20~40대가 상당히 좋아할만한 분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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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1.10.(화)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9% 상승($17,1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9,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81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4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APT, GALA, ZIL, CRV, SOL.

🚩공포탐욕지수
  전일 25에서 26으로 변동, 현재 '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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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슈퍼트렌드 + MVRV 지표 조합]
슈퍼트렌드와 MVRV지표를 조합하면 기존 MVRV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했던 트레이딩 관점, 매매 시그널을 제공해줍니다.

1. MVRV 추세 확인
2. 슈퍼트렌드, MVRV지표 추세대로 포지션 진입

[적용 수치]
* MVRV (50 - 100 EM)
* 슈퍼트렌드 (ATR 20, Mutipl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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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기억해야할 차트모양
(1시간봉)

하락 다이버전스 발생시 자주보이는 차트모양 입니다 추가상승을 힘있게 하지 못하고 깨작깨작 하면서 RSI의 고점이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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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1.11.(수)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4% 상승($17,4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4,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81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4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SHIB, APT, GMX, APE, KLAY.

🚩공포탐욕지수
  전일 26에서 26으로 변동없이, 현재 '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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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암호화폐를 배척한 적이 없다(ft.홍콩)

최근 ‘중국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출범 뉴스가 나올때 다른 쪽에선 홍콩 의회가 개인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홍콩 의회가 암호화폐를 소매 투자자들에게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이에 현지 금융 기업들이 개인 암호화폐 거래 라이센스 승인을 받기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갔다’고 한다

사실 홍콩에서는 이미 전문 투자자나 100만 달러 수준의 유동자산을 보유 중인 개인 자산가들이 암호화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그런 까다로운 조건이 없어도 일반 개인들이 암호화폐를 직접 투자하게 할수 있는 개정안이 ’22.12월 홍콩 의회에서 통과 시켰고 그 개정안은 ’23.6월에 효력이 발동되면 우리나라처럼 암호화폐 사업자들이 당국 승인하에 거래소를 설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중국의 암호화폐를 향한 ‘따로 또 같이’의 투트랙 전략은 미래의 먹거리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어떻게든 품겠다는 공산당의 고심이 보인다

옛부터 홍콩은 외부 세력과의 입구 역할을 해왔는데, 16세기 포르투갈 입성이 그랬고, 19세기 영국 입성이 그랬다

다만, 과거 ‘아편’열풍이 그랬듯 ‘암호화폐'열풍이 본토까지 번질것을 우려하여, 중국 본토에서는 암호화폐 거래가 아닌 NFT만을 거래하는 디지털 거래소를 설립하는 것이 아닐까

🔗전체썰보기: https://bit.ly/3IxAn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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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월스트리트 인사이트
출처

📌[미국 경제] 전월보다 ‘경제 연착륙’ 기대가 커짐

- 지난주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자수가 22.3만개 증가해 예상치(20.3만개)을 상회, 실업률도 3.5%로 추가하락, 임금상승률이 완화된는 등 견조한 모습을 보임

- 다만, 임금상승률 둔화가 일시 현상일 수 있는 점, 높은 인플레이션 등을 지적 하며 여전히 조심스럽다는 반응도 존재. 금주 CPI 발표에도 더 관심이 커졌다는 의견
——

📌[유로 경제] 실물경제에 대한 비관적 시각 완화

- 따뜻한 겨울철에 따른 에너지 위기 우려 완화, 실물경제 위기의 최악 통과 심리 등으로 깊은 침체를 맞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김

- 그러나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저조한 가계 및 기업심리 등을 감안할 때 아직까지는 기조적인 회복으로 나아간다는 신호는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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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환] 미 달러, 올해 소폭 약세 전망 우세

- 미 달러화가 최근 2개월간 빠르게 약세로 전환했으나 다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금년 한 해 미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소폭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달러화가 작년 초강세를 통해 정점을 통과했을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는 기관들이 많으나 기조적으로 약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도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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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스타벅스와 나이키의 Web3 진출 전략

스타벅스와 나이키와 같은 Web2 대기업들의 진출은 결코 그냥 넘어갈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으로 산업의 방향과 미래, 투자를 위해서 꼭 파악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


스페셜리포트(무료로 오픈!)
https://naver.me/Fgvs8s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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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근래 엑싯하고 백수가 된 친구와 점심을 먹으면 나눈 대화인데 많은 동기 부여가 되어 공유합니다.

1. 20대는 1막이 열렸다.
독기가 넘치던 시절 사실 20대는 집안의 빚이 많아서 알바부터 시작해 아등바등 일했다. 20억을 벌면 평생 편하게 먹고 살 것이라고 생각했고 창업해서 1000만 원을 벌면 50만 원을 쓰며 매일을 밤샘하며 일하고 생활하며 모든 빚을 갚고 20억을 모았지만 강렬한 공허함이 찾아와 방황하며 지냈다.

2. 장사를 오래하며 깨달은 사실은 경쟁을 의미 없이 만드는 것이 장사의 시작이다는 것이다. 1.7배를 2배를 보는 건 장사가 아니다. 5천을 팔아도 3천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가 장사다. 사업은 다르겠지만 진짜 장사는 고마진 사업이다. 이것이 진짜 제로 투 원이다. 목 좋은 스티커 사진 숍은 월세 2천을 내고 3천을 남긴다. 좋은 자리는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

3. 20대가 인생의 1막이라면 30대는 2막이라 생각했다. 자본 소득 부동산을 공부하고 자산에 투자를 많이 했다. 월세를 매달 5천을 받는 목표를 세우고 단기간에 달성했다 친구이자 스승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고 부터는 조금 더 시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워라벨을 즐길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4. 40 대 3 막을 준비 중이다. 22년에 운영하던 f&b 사업체를 백억대에 매각하고 쉬고 있지만 다시 브랜드를 육성하는 사업에 관심이 생겼다. 스타트업이 활황기에는 본질을 추구하는 장사가 잘못된 것처럼 느껴졌지만 지금은 우리가 옳았다고 느껴진다. 내가 느낀 필드 경험이 시장에 필요한 시기라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엑싯의 비결을 묻지만 사실
비결 같은 게 없다. 나는 엑싯이 계획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회사는 파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 게 회사다.

5. 치열하게 일하고 극복하고 매일 전쟁의 반복 속에서 제안이 왔고 조건이 맘에 들어서 수락했을 뿐이다. 가치 있는 상품 가치 있는 회사는 팔려고 하지 않아도 팔린다.

파는 게 아닌 팔리는 환경은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다. 세일즈가 아닌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다.

피터 드러커는 그런 말을 했었다.

”판매와 마케팅은 완전히 별개의 것이다. 같은 의미가 아닐뿐더러 상호 보완적인 부분조차 없다. 어떤 형태로든 판매는 필요하다. 그러나 마케팅은 판매를 필요 없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고객을 이해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 맞추어서 저절로 팔리도록 하는 것이다.“

저절로 팔린다는 것은 시장이 원하는 것 고객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장사를 하고 있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행복한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매일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장사라고 생각한다. #백수가부럽긴처럼 #시그니엘 #홈서비스

#나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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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ECHTREE/2.0
근래 엑싯하고 백수가 된 친구와 점심을 먹으면 나눈 대화인데 많은 동기 부여가 되어 공유합니다. 1. 20대는 1막이 열렸다. 독기가 넘치던 시절 사실 20대는 집안의 빚이 많아서 알바부터 시작해 아등바등 일했다. 20억을 벌면 평생 편하게 먹고 살 것이라고 생각했고 창업해서 1000만 원을 벌면 50만 원을 쓰며 매일을 밤샘하며 일하고 생활하며 모든 빚을 갚고 20억을 모았지만 강렬한 공허함이 찾아와 방황하며 지냈다. 2. 장사를 오래하며 깨달은…
{Personal View}

위와 같이 ‘성공 스토리의 흔적이 잔뜩 묻어나는 살아있는 글’을 볼때, 과거엔 시기와 질투가 느껴졌다면 지금은 오기와 자극이 생긴다

시기와 질투가 난무할 당시, 남을 폄훼하고 깎아내리면 평등(?)해질줄 알았는데 결국엔 나 스스로만 좀 먹게 되더라

그러나 철이 들었는지 나름 성공해서인지 오기와 자극을 느낀 후부턴 타인의 성공스토리를 나만의 방식으로 특화하려는 습관이 생겼다

특히 위 글에서 매우 강렬한 문구는 ‘판매와 마케팅이 완전히 별개’라는 문구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 둘이 대체로 동일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니,, 그렇게 설명한 피터 드러커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경험상 조직에서 나와 프리랜서 겸 1인 기업 활동을 하고 나니, 과거에 거대한 단체의 소모품이었던 내가 이제는 Buy me를 외치고 있더라

그런데 위 글을 빌어 이제부터는 Market me를 외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내 것을 저절로 팔리게 하기 위해서 나름 이것저것 시도했지만 결국 1)가장 근본적인 ‘내역량’을 키우면서 2)나와 연결된 유의미한 인적/물적 리소스를 ‘레버리지’하는게 가장 좋더라

개인적으로 내일은 크립토 씬에서 유명한 기관에 기분좋게 소환(?)되는 날이다. 추정컨데, 지난 중에 작성 제출한 ‘협업 제안서’가 그곳의 최종의사결정권자에 어필되었으리라

그렇게 볼때, ‘Buy me’가 아닌 ‘Market me’로의 첫날인 내일이 유독 기대되는건 위의 성공스토리 글 덕분일까 아니면 이미 그 스토리를 내것으로 삼으려는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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