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29K subscribers
9.5K photos
20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짐 크레이머(인간 지표) : 비트코인 너무 비싸다
vs.
마이클 버리(빅쇼트 레전드 ) : 닥치고 팔아라

하,, 어렵다..
🫡12👍2🤔1
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제조업 물가 예상치 상회
JOLT'S 구인구직 예상치 상회
😢8👍1
FED 25bp 인상!
이로써 미 연방 기준금리는 4.50%~4.75%
👍10🙏1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파월 FOMC 연설 요약 - BY 유튜버 유사남 Feat. 비둘기월

**1. 시장이 빠른 물가하락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느린 물가하락을 기대하고 있다.

**2. 누가 맞는지는 모른다. 시장을 막을 생각은 없고 우리는 데이터를 볼뿐이다.


***3. 우리의 예상대로 간다면 이번해 안에 금리인하는 없지만, 다만 시장이 맞다면 금리 인하를 빠르게 할수도 있다.

4. 임금상승의 스파이럴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확률이 더 낮아졌다고 생각한다. 만약 사인이 보였다면 그 자체가 문제다.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움직인다.

5. 우리는 매 미팅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것이다. 다만 몇번더 금리인상을 하는것이 지금상황에선 더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3월달의 점도표를 보자.

6. 부채한도의 문제는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한다. 왜냐하면 미국의 지불 능력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7. 인플레이션은 이번해 안에 3% 혹은 그 이하로 떨어질거 같다.

8. 연착륙 가능하다. 실업률을 크게 희생하지 않고 인플레 잡을것 같다.

9. 집가격 하락 할것이고 굿즈의 가격이 하락한것 맞다. 다만 이것이 노동마켓에서는 디플레이션의 사인이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10. 다만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는 이르다 인플레이션에 관해서 불확실성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예상보다 빠를수도 느릴수도 있다.

11. 이번해는 낮은 GDP 성장률이 예상되지만 +의 영역에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12. 지금 정부가 여전히 돈을 써주면서 수표가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있고 이게 시장에 돌면서 경기침체를 막아줄꺼다. 소비가 늘어날꺼다.

13. 우리도 캐나다처럼 금리인상을 멈추고 더 올릴수도 있다는 사인을 줄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마 몇번 더의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14. 지금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은 PCE가 다시 4% 이상으로 치솟을거라고 예상하는데 이것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 같다.

15. 지금은 디플레이션의 초기단계일뿐이다 아직은 조금더 상황을 봐야한다.

#국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2.(목)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63% 상승($23,7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73,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4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OP, SNX, AR, RNDR, DYDX.

🚩공포탐욕지수
  전일 56에서 60으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3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최근 감소하고 있긴 하지만 해시리본 지표의 골든크로스(Buy시그널)가 나온 뒤 비트코인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딱 1번 실패한 모델이며, 이번에는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트위터 Da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과거 ‘마지막 기준금리인상’ 후 주식시장 궤적은 어땠을까
출처

잘하면 3월 FOMC 금리인상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금리인상이 끝났을 때 주식시장 궤적은 어땠을까요?

위 차트는 금리인상이 종료된 이후
1) 일드커브가 정상일 때
2) 일드커브 역전되었을 때

2가지 케이스를 비교해 본 것인데

(지금과 같이) 일드커브가 역전된 경우 결국 지수는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았네요. 결국 slowdown이든 recession이든, 경기가 안좋아서 금리인상을 중단하는 것이라 부정적 흐름이 이어지는거죠.

(현재는 Treasury 3개월물 4.66% > 2년물 4.11% > 5년물 3.51% > 10년물 3.41%로 역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11🙏3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Person called A)
[금일 21:00 - 23:00 : 주목]
- 시장 영향력 : S급
- DXY 추세에 대한 이해
- BOE/ECB : 금리결정
🙏2👍1
Gold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는 현재 97%이며 6개월만에 최고치

👉원문

#gold
🤔1
- 영국중앙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
-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 미국 단위노동비용 예상치 하회
👍3🙏1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3.(금)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03% 하락($23,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70,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ETHW, HT, RNDR, IMX, BIT.

🚩공포탐욕지수
  전일 60에서 60으로 변동없이, 현재 ‘탐욕’ 수준.
👍3🫡1
Forwarded from 맥디 (MAC.D)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트윗 : 금리발표와 고래 움직임]
ㆍ파란색선 : BTC 1천 - 1만 고래들의 트랜잭션
ㆍ회색막대 : 연준 금리인상 변화율

FED는 인플레이션이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TC 1천개 ~ 1만개를 보유한 고래들은 비트코인을 옮기고 있지 않습니다. 매도압력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Comment]
작년 6월 FED가 금리를 75BP를 인상했을 때 고래들의 트랜잭션이 매우 요동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때 고래들은 BTC를 매도하여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에 현재는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래들의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았을 때 매도압력이 낮아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의 금리발표와 고래들의 움직임을 비교한 것은 꽤 의미있는 분석인거 같습니다.비트코인은 바닥이었던것 일까요? 고래들의 BTC 동향이 중요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91🙏1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오늘 밤 10시 30분(한국)에는 임금상승률,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등 연준의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는 경제지표들이 발표(사진1)됩니다

최근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디스인플레이션이 노동시장을 악화시키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 초기단계다’라고 언급한만큼 금일 발표지표는 노동시장이 슬슬 약화되는지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FOMC 기자회견이 언급되어서 말인데 파월 의장은 “연준의 책무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중 하나는 근원 인플레이션 지수의 56%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에서 아직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았다’고도 말했습니다

실제로 물가 구성 요소(사진2)를 보면, 상품물가가 확 꺽이며 전체 물가 둔화에 기여를 했지만 여전히 ‘서비스물가’는 상승세입니다. 만약 이 서비스물가가 꺾인다면 전체 물가는 더욱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인상중단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서비스물가”는 꺾이지 않고 있을까요..

상품(재화)은 로봇이나 자동화시스템에서 생산되기에 유가 등에 많이 의존하는데 유가가 하락하면서 상품물가상승은 꺾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사람의 아이디어, 신체적 움직임 등에 의존하는데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MZ세대의 라이프 성향 등으로 상대적 사람 구하기 의존도가 높아 임금이 높아질 여지가 크고 자연스럽게 서비스물가도 상방 압력을 받는 것이죠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의 감원 러시, 단기직 글로자부터의 해고 시작 등은 결국 구인건수가 줄어들게 만들고 임금상승을 멈추게 하며 경제활동을 감소케 할 겁니다

실제로 월가에서는 올해 초부터 실업률(현재 3.5%)이 늘어나서, 올해 말/내년 초에 실업률이 4%대로 진입(사진3)할거라고 전망합니다

다시 미국 경제지표로 돌아와서,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때 자신했었던 물가 지속 둔화와 적절한 고용 훼손을 통한 경기 연착륙을 할수 있을지 오늘 밤 발표되는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61🙏1
오건영 팀장 23-02-03 매크로 칼럼 요약 전체 링크

매크로 환경이 이렇게 빠르게 바뀐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요즘입니다. 인플레를 느꼈다가, 금리가 오르다가, 갑자기 경기 침체를 논하다가, 갑자기 회복을. 적어도 이런 변동성이 존재한다면, 시장의 향방을 잡는 게 어려울 듯합니다. “이제 대세 상승인데?”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코로나 때와 같은 V자 반등이 나오려면, 거대한 경기 부양이 함께 나와야 하는 거거든요. 지금은 인플레가 정상화되더라도, 그런 경기 부양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그 끝이 거대한 인플레임을 알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전일 FOMC를 복기하면서, ‘연준은 왜 치솟는 현재 자산 시장을 보고도 소극적 코멘트를 던졌을까’ 생각해 봤죠. 조금 더 기다려보자. 성장과 물가, 모두 잡으려는 연준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성장을 희생해야 하죠. 성장을 희생하면 다가오는 경기 침체의 우려. 기존과 같은 디플레의 늪에 빠지는 것이 두려운 겁니다.

물가가 안정되는 상황에서도, 다행히 성장 둔화는 생각보다 완만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걱정이 컸는데, 성장보다 물가가 빠르게 안정이 되니 연준도 기대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만약 생각보다 탄탄한 자산 시장이 물가를 크게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을 받쳐 준다면? 성장의 큰 희생 없이도 물가를 제어할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최근 이런 흐름이 나타나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상황을 좀 더 지켜보자’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 더.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는 매우 빨랐습니다. 이 부분은 연준도 계속 강조해 온 거죠. 금리 인상이 실물 경제에 영향을 주는 데는 약 3~6개월의 시차가 필요합니다. 강한 금리 인상 효과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을 겁니다. 빠른 금리 인상 효과를 향후 몇 개월 정도는 더 확인하고 가려는 생각 역시 강한 듯합니다.

그리고 피벗의 가능성. 만약 미국 금융안정을 위협하는 사건이 터진다면? 연준도 영란은행처럼 피벗 할 수밖에 없겠죠. 가능성까지 차단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만약 시장이 긍정적 마인드로 탄탄히 버틴다면. 실물 경제 역시 양호하고 물가도 안정세를 보인다면. ‘굳이 금리를 내릴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죠. “연준이 시장에 백기 투항했다”는 아직 성급한 게 아닌가 합니다.
👍3🙏1
SignalQuant
- 임금상승률 : 예상치 부합 - 비농업고용지수 : 예상치 압도적 상회 - 경제활동참가율 : 예상치 상회 - 실업률 : 예상치 하회(+전월치보다 하회)
{Personal View}
임금상승율은 다행히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이 늘고 비농업고용지수가 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업률은 오르기는커녕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비농업고용지수가 예상치를 매우 압도하는 수치를 보였는데,
그래서 뭔일인가,,하고 제가 직접 미국 노동부 홈페이지*를 들어가봐서 보고서 도표를 다 봤습니다(위의 편집 사진 참고)
*https://www.bls.gov/news.release/empsit.t17.htm

하위부문이 무려 수백개에 달해서 그냥 민간부문(443K)과 공공부문(74K), 그리고 채용이 급증한 하위부문을 캡처편집했는데,
공공부문은 큰 변동이 없고 민간부문이 겁나게 증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교육/의료, 여가/접객업 등의 하위부분에서 취업자수가 엄청 증가했습니다ㅎ
(사실 해당 하위부분에서의 채용급증은 이번달 이전 몇달간 발생했는데 이번에 지대루 폭발했네요ㄷㄷ)

많은 빅테크 및 대기업에서 감원 러시가 있지만, 탈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 큰 분야에서 단기직 등을 채용해버리니 전체 채용인원수 자체가 늘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