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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3.(금)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03% 하락($23,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70,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ETHW, HT, RNDR, IMX, BIT.

🚩공포탐욕지수
  전일 60에서 60으로 변동없이,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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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트윗 : 금리발표와 고래 움직임]
ㆍ파란색선 : BTC 1천 - 1만 고래들의 트랜잭션
ㆍ회색막대 : 연준 금리인상 변화율

FED는 인플레이션이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TC 1천개 ~ 1만개를 보유한 고래들은 비트코인을 옮기고 있지 않습니다. 매도압력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Comment]
작년 6월 FED가 금리를 75BP를 인상했을 때 고래들의 트랜잭션이 매우 요동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때 고래들은 BTC를 매도하여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에 현재는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래들의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았을 때 매도압력이 낮아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의 금리발표와 고래들의 움직임을 비교한 것은 꽤 의미있는 분석인거 같습니다.비트코인은 바닥이었던것 일까요? 고래들의 BTC 동향이 중요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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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오늘 밤 10시 30분(한국)에는 임금상승률,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등 연준의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는 경제지표들이 발표(사진1)됩니다

최근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디스인플레이션이 노동시장을 악화시키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 초기단계다’라고 언급한만큼 금일 발표지표는 노동시장이 슬슬 약화되는지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FOMC 기자회견이 언급되어서 말인데 파월 의장은 “연준의 책무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중 하나는 근원 인플레이션 지수의 56%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에서 아직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았다’고도 말했습니다

실제로 물가 구성 요소(사진2)를 보면, 상품물가가 확 꺽이며 전체 물가 둔화에 기여를 했지만 여전히 ‘서비스물가’는 상승세입니다. 만약 이 서비스물가가 꺾인다면 전체 물가는 더욱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인상중단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서비스물가”는 꺾이지 않고 있을까요..

상품(재화)은 로봇이나 자동화시스템에서 생산되기에 유가 등에 많이 의존하는데 유가가 하락하면서 상품물가상승은 꺾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사람의 아이디어, 신체적 움직임 등에 의존하는데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MZ세대의 라이프 성향 등으로 상대적 사람 구하기 의존도가 높아 임금이 높아질 여지가 크고 자연스럽게 서비스물가도 상방 압력을 받는 것이죠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의 감원 러시, 단기직 글로자부터의 해고 시작 등은 결국 구인건수가 줄어들게 만들고 임금상승을 멈추게 하며 경제활동을 감소케 할 겁니다

실제로 월가에서는 올해 초부터 실업률(현재 3.5%)이 늘어나서, 올해 말/내년 초에 실업률이 4%대로 진입(사진3)할거라고 전망합니다

다시 미국 경제지표로 돌아와서,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때 자신했었던 물가 지속 둔화와 적절한 고용 훼손을 통한 경기 연착륙을 할수 있을지 오늘 밤 발표되는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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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팀장 23-02-03 매크로 칼럼 요약 전체 링크

매크로 환경이 이렇게 빠르게 바뀐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요즘입니다. 인플레를 느꼈다가, 금리가 오르다가, 갑자기 경기 침체를 논하다가, 갑자기 회복을. 적어도 이런 변동성이 존재한다면, 시장의 향방을 잡는 게 어려울 듯합니다. “이제 대세 상승인데?”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코로나 때와 같은 V자 반등이 나오려면, 거대한 경기 부양이 함께 나와야 하는 거거든요. 지금은 인플레가 정상화되더라도, 그런 경기 부양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그 끝이 거대한 인플레임을 알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전일 FOMC를 복기하면서, ‘연준은 왜 치솟는 현재 자산 시장을 보고도 소극적 코멘트를 던졌을까’ 생각해 봤죠. 조금 더 기다려보자. 성장과 물가, 모두 잡으려는 연준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성장을 희생해야 하죠. 성장을 희생하면 다가오는 경기 침체의 우려. 기존과 같은 디플레의 늪에 빠지는 것이 두려운 겁니다.

물가가 안정되는 상황에서도, 다행히 성장 둔화는 생각보다 완만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걱정이 컸는데, 성장보다 물가가 빠르게 안정이 되니 연준도 기대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만약 생각보다 탄탄한 자산 시장이 물가를 크게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을 받쳐 준다면? 성장의 큰 희생 없이도 물가를 제어할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최근 이런 흐름이 나타나기에 연준 입장에서도 ‘상황을 좀 더 지켜보자’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 더.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는 매우 빨랐습니다. 이 부분은 연준도 계속 강조해 온 거죠. 금리 인상이 실물 경제에 영향을 주는 데는 약 3~6개월의 시차가 필요합니다. 강한 금리 인상 효과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을 겁니다. 빠른 금리 인상 효과를 향후 몇 개월 정도는 더 확인하고 가려는 생각 역시 강한 듯합니다.

그리고 피벗의 가능성. 만약 미국 금융안정을 위협하는 사건이 터진다면? 연준도 영란은행처럼 피벗 할 수밖에 없겠죠. 가능성까지 차단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만약 시장이 긍정적 마인드로 탄탄히 버틴다면. 실물 경제 역시 양호하고 물가도 안정세를 보인다면. ‘굳이 금리를 내릴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죠. “연준이 시장에 백기 투항했다”는 아직 성급한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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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상승률 : 예상치 부합 - 비농업고용지수 : 예상치 압도적 상회 - 경제활동참가율 : 예상치 상회 - 실업률 : 예상치 하회(+전월치보다 하회)
{Personal View}
임금상승율은 다행히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이 늘고 비농업고용지수가 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업률은 오르기는커녕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비농업고용지수가 예상치를 매우 압도하는 수치를 보였는데,
그래서 뭔일인가,,하고 제가 직접 미국 노동부 홈페이지*를 들어가봐서 보고서 도표를 다 봤습니다(위의 편집 사진 참고)
*https://www.bls.gov/news.release/empsit.t17.htm

하위부문이 무려 수백개에 달해서 그냥 민간부문(443K)과 공공부문(74K), 그리고 채용이 급증한 하위부문을 캡처편집했는데,
공공부문은 큰 변동이 없고 민간부문이 겁나게 증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교육/의료, 여가/접객업 등의 하위부분에서 취업자수가 엄청 증가했습니다ㅎ
(사실 해당 하위부분에서의 채용급증은 이번달 이전 몇달간 발생했는데 이번에 지대루 폭발했네요ㄷㄷ)

많은 빅테크 및 대기업에서 감원 러시가 있지만, 탈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 큰 분야에서 단기직 등을 채용해버리니 전체 채용인원수 자체가 늘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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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Personal View} 임금상승율은 다행히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이 늘고 비농업고용지수가 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업률은 오르기는커녕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비농업고용지수가 예상치를 매우 압도하는 수치를 보였는데, 그래서 뭔일인가,,하고 제가 직접 미국 노동부 홈페이지*를 들어가봐서 보고서 도표를 다 봤습니다(위의 편집 사진 참고) *https://www.bls.gov/news.release/empsit.t17.htm 하위부문이 무려…
미국 노동부 공식홈페이지에서 세부 고용수치를 다시 봐도 놀랍군요;
그렇지 않아도 우상향이던 ‘서비스물가'는 앞으로도 지속 아몰랑 우상향일듯..

문득 ’23.2월 FOMC 기자회견 중에서 ‘아서 번즈’,, 아니 ‘파월 연준’ 의장의 답변 하나가 떠오르네요;;

“(자신감 있는 말투로) 기준금리 5% 이하 확실히 가능해. 나의 기본사례(base case)는 경제가 정말로 심각한 침체나 큰 실업률 상승 없이 인플레를 2%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것. 많은 이들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나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

We don't trust you any more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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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4.(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4% 하락($23,4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9,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LUNC, SHIB, GMX, IMX, OP.

🚩공포탐욕지수
  전일 60에서 58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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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은 고용+서비스업 회복…파월 '피벗' 너무 빨랐다?
출처

3일(미 동부시간) 아침 미 노동부가 발표된 1월 고용보고서에서는 신규고용이 폭증하고 실업률이 추가 하락하는 등 모든 면에서 폭발적 수치가 나왔습니다

사실 1월 신규고용 수치는 다른 달보다 변화가 많고 신뢰성이 좀 떨어집니다. 인구 수치를 비롯해 업종 분류, 벤치마크 등에 많은 수정과 재설정이 가해지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미 공급관리협회(ISM)의 1월 서비스업 PMI가 발표됐는데 12월 49.2에서 크게 반등한 55.2로 발표된 것입니다. 예상치 50.6도 크게 웃돌았습니다. 50 이상은 확장 국면입니다

또 이런 고용과 경기가 개선되면 연착륙할 수 있다는 주장도 강해졌습니다. 앨리의 린지 벨 전략가는 "임금 상승률 4.4%는 작년 평균보다 낮다. 여전히 채용 수요가 많은데도 그렇다. 고용은 좋고 임금 상승률은 낮아진다면 Fed는 이 수치를 반겨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말했듯이 디스인플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용과 노동시간은 증가하고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유지된다면 미국인들의 실질 소득은 늘어납니다. 소비가 유지될 수 있다는 뜻이죠. 

다음주 7일 화요일에 파월 의장이 등판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DC 이코노믹 클럽에서, '비둘기파'로 여겨질 수 있는 발언을 쏟아낸 그에게 월가에서 잔뼈가 굵은, 그리고 블룸버그 등 방송가에서 맹활약 중인 루벤스타인은 날카로운 질문을 퍼부을 것입니다

월가에선 오늘 고용 수치가 나온 뒤 파월 의장이 너무 일찍 '피벗'(전환)을 해서 위험을 키웠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리처드 번스타인 리서치는 '비둘기의 불시착'이라는 글에서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그랬던 것처럼 금융여건이 더 빡빡하다고 말하는 건 우스꽝스럽다. 오늘 아침 신규고용은 충격적으로 많았고 실업률이 55년 최저치로 떨어졌다. 느슨한 금융여건이 인플레이션에 이바지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파월은 너무 성급하게 디스인플레이션을 과신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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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8탄] ‘자체발행 연금복권’은 가능한가(ft.수익인증샷 포함)

- ’22.10월부터 파이프라인 키우기 용으로 소액 부계정을 파서 찍먹을 해오고 있다
- 주 목적은 (공격적인 주계정과 달리) 상승장이나 하락장이나 월 5~6천 달러 이상을 버는 것이다
- 현재까지는 달성해오고 있지만 불안정한 개체인 사람인지라 스스로를 컨트롤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ㅠ
- 그러나 롤러코스터장 속에서 지속가능한 매매수익에 대한 확신을 주는 요인(2개)이 있었고 그 요인을 공유하고자 한다

🔗자체발행_연금복권_프로젝트 : https://naver.me/xw9Vbs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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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5.(일)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45% 하락($23,3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SHIB, GRT, SNX, CAKE, DOGE.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8로 변동없이,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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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들, 주가 하락 베팅 앞다퉈 철회
발췌

주식시장 하강에 베팅했던 헤지펀드들이 앞다퉈 공매도를 거둬들이고 있다. 헤지펀드들의 공매도 철회 속도는 7년여 만에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하강기에 공매도로 짭짤한 재미를 봤던 헤지펀드들은 연초 주식시장이 예상 외로 강세를 보이자 대규모 손실을 보고 있다.

특히 이제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기준금리가 정점에 다가가고 있다는 전망이 자리를 잡으면서 주식시장이 강세 흐름을 굳히는 모양새여서 헤지펀드들이 서둘러 공매도를 정리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서둘러 공매도 했던 주식을 사서 되갚는 이른바 환매(short covering)가 2015년 11월 이후 7년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헤지펀드들의 환매가 주식시장 급등세의 동력 가운데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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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대차대조표로 살펴보는 시장의 유동성 (feat. Net Liquidity)
By HyojinCho

효진님은 본래 펀더멘탈 분석에 기반한 매매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공유하지만,
매크로 분석이나 추세추종도 병행하고 있기에 이번엔 유동성 추종 전략과 관련된 콘텐츠를 소개하셨습니다

- 연준이 긴축을 하는데 시장은 왜 상승하나요
- 혹시 최근 상승이 가짜상승 아닌가요
- 만약 최근 상승이 가짜가 아니라면 거시경제의 찐근거를 하나만 말해보세요

위와 같은 궁금증이 있는분들은 이번 효진님 글을 보시면 말끔히 해결될테니 일독을 강추합니다!

🔗진짜세력은유동성이다 : https://naver.me/5yqwh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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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6.(월)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69% 하락($22,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6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FET, AGIX, LSK, GRT, RLC.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6으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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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리플과 SEC 소송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정말 길고 긴 싸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XRP 투자 안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기엔 이번 소송전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너무 크네요 ㅋㅋㅋ

소송상황과 시선과 입장
그리고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https://naver.me/5ucyoeDu
(무료임)

#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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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시황&차트분석] '매수 기회'는 '이때' 옵니다. FOMO 느낄 필요 없습니다.

1/ 거시경제 관점 - 당분간 '추세전환의 명분'이 없다.
2/ 하지만 기회는 분명히 다가온다. - 올해의 키워드는 '실업률’
3/ 차트 관점 - 저점을 갱신할까’(엘리어트파동)
4/ 필자의 의견

🔗향후대응시나리오 : https://bit.ly/3DKvf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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