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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의 풍향계인 이유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이번주부터 코인데스크코리아(이하 ‘코데코’)에 ‘걸어서 코인속으로’ 시리즈를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저 외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플루언서분들(Jayplayco님, Dan Lim님, 코인루팡님, 해달님 등)의 기고도 앞으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이끄는 ‘사토시코드(SatoshiCode.com)'는 크립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코데코에 경우에도 외부 분석가 선발 및 관리 등의 독점 권한을 갖고있습니다

코데코 기고에 관심있는 분들은 DM 주시기 바라며 더 나은 분석기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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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장이 끝나지 않은 3가지 신호
출처

1/ 미국 2년만기-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역전현상 지속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차이는 여전히 70bp로 10년여 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채권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2/ 금 가격 랠리
작년 10월 주식시장이 바닥을 찍은 이후로 금값은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가격의 랠리는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원유 가격 저조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유 선물가격은 1년전에는 +18.7%였던 반면 현재는 -8.6%로 하반기 미국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증거라는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

모건스탠리는 주식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주가와 주식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앞서 지적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금 값의 하락, 원유 가격의 상승이 본격적으로 확인되어야만 ‘진정한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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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Bloomberg News , 02/10]

1) 연준 금리 8%?
Macro Hive의 Dominique Dwor-Frecaut는 연준 기준금리 6%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다고 조언. 그는 테일러 준칙 모델 분석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려면 금리를 약 8%까지 올려야만 한다고 밝힘. 사실 그는 이미 작년 3월 연준이 긴축 행진을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같은 예측을 내놓은 바 있음. 그는 트레이더들에게 미국채 2년물 금리가 6%를 훨씬 상회할 수 있으며 일드커브 역전이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자신의 연준 금리 8% 전망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며, “정책이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라고 진단. 뉴욕 연은의 시장담당 부서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Dwor-Frecaut의 주장은 월가에서 극단적인 소수 의견일 수 있으나 혼자만은 아님. 연은 총재를 지냈던 제프리 래커와 찰스 플로서는 인플레이션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일반적인 통화정책 준칙은 연말까지 6.5%-8% 사이의 기준금리를 요구한다고 지적. 현재 OIS는 연준 금리가 7월 약 5.1%로 최종점에 도달한 뒤 연말이면 4.8%로 내려갈 것으로 가격에 반영 중. Dwor-Frecaut는 금리를 더 훨씬 높게 올리지 않는 한 고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국 리오프닝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반등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금리에 대한 내 생각이 맞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내년 극심한 경기침체와 어쩌면 금융위기마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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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오늘의 차트> 1월랠리를 맞춘 골드만 FICC trader Rubner, 금일아침 레터에서 향후 몇주간 전략적 베어리쉬로 전환.

1. 0DTE의 70% 이상이 만기가 6.5시간 이하, 역대 최고치, 일일 변동성 더욱 커질 것,
2. CTA Downside systematic equity Skew,
3.계절적으로 자금 유입효과 줄어듬
4. 대부분의 숏이 커버가 되었음 (재진입시점),
5.옵션만기일(2/17일)과 CPI 발표,
6.크게 좋아진 글로벌 리스크 센티먼트,
7. 1월에 진행이 크게 되버린 리테일 자금 유입,
8. Global Liquid macro cover Bid completed,
9. Challanged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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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0.(금)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5.07% 하락($21,7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87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4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RPL, LDO, NEO, USDP, GUSD.

🚩공포탐욕지수
  전일 55에서 48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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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크라켄의 스테이킹 서비스 중단의 중심에는 증권성 판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 테스트의 '제3자에 의한 노력'이 그 중심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골자는 CEX를 통한 스테이킹과 솔로 스테이킹을 했을때 그 프로세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CEX를 통해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하는 고객에게 스테이킹이 '패시브'한작업이 됩니다. 그 어떠한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다른 고객들의 스테이킹 예치금과 풀링(pooling)하면 블록 검증 확률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솔로스테이킹 시에 얻을 수 없는 혜택입니다.

셋째, 온체인 스테이킹은 소프트웨어와 코드로 그 수익이 결정되지만 크라켄을 통하면 결국 크라켄이라는 주체에 의해 그 수익률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또,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예치된 금액은 모두 스테이킹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동의 사업을 영위한다'는 항목을 이걸로 만족하는듯 합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솔로스테이킹은 증권성을 성립하기 어렵지만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제3자의 노력'과 '공동의 사업을 영위'하는 항목을 만족한다는 주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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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Alts are still hungry” ’23.1월 초순, 랠리 시동이 걸린 이후로 현재까지 상대적 덩치(도미넌스)를 가장 많이 키운건 ‘알트코인’입니다 1월까지는 이더 또는 비트코인이 몸집을 키웠으나, 알트코인은 이더 및 비트코인의 저항을 뚫고 지속 세력을 확장중입니다 언젠간 알트 도미도 찐저항을 맞고 하락할텐데, 그때는 ‘순환매 시즌2’가 될까요 아니면 ‘찐조정’이 올까요..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This could just be the beginning”

올해 초 랠리 시동을 기점으로 볼때,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비트 및 이더 도미넌스 등략률을 압도하는 등
너무 건방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조정이 찐조정이라면
1)비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고꾸라져야하고
2)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 밑까지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탑2 스테이블코인(USDT+USDC) 도미넌스 등락률은 반등중인데,
이는 보시다시피 비트 보다 이더 및 알트코인에서의 자금 유출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

요즘에 다른 분석가분들도 탑2 스테이블코인 통합도미넌스를 보시긴 하던데요,
일찌기 작년 ‘22년 초부터 BTC.D+ETH.D 통합 지표와 함께 USDT.D+USDC.D 통합지표를 팔로우업한 저로썬
향후 시장 방향에 있어 이 통합도미넌스 반등/하락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BUSD.D 지표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트뷰 측에 요청했는데,
이거 보는 트뷰 분석가 있으면 같이 요청DM(여기) 좀 해주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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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글로벌 1타 강사 ‘서머스’마저 “나도 정말 잘 모르겠다”
출처

서머스 교수는 이번 인플레이션 국면을 가장 정확하게 예견한 인사로 꼽힌다. 예측 초기만 해도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으나,
얼마 전부터는 경제 전반에 대한 극심한 불확실성을 토로해 왔다
(학문적인 자존심이 강한 그로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

서머스 교수는 다만 연준의 조기 기준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시장의 기대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를 표했다

또한, 그는 “인플레이션이라는 ‘감염’을 치유하기 전에 감염과의 싸움을 중단하는 것을 우려한다”며 “어떤 감염을 겪든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음 번에 다시 싸우는 것은 더 어렵다”고 말했다

경기 침체 가능성 때문에 긴축을 섣불리 멈추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경제에 더 해가 된다는 뜻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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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니 사태로 모디의 인도 경제개혁 꿈 물거품 위기
출처

모디 총리는 집권 이후 인도의 빠른 경제발전을 위해 인프라 건설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인프라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인프라 건설 파트너가 바로 아다니 그룹이다. 아다니 그룹은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광산, 항만, 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모디 정부의 인프라 건설 촉진책 덕분에 아다니 그룹은 최근 1년간 주가가 1500% 폭등하는 등 잘 나가고 있었다.

그런 아다니 그룹에 시련이 찾아왔다. 미국의 행동주의 펀드 ‘힌덴버그 리서치’가 지난달 24일 아다니가 회계부정 등 부정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장문의 보고서를 내고 회사 주식에 공매도를 걸자 아다니 그룹 주가가 연일 급락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이후 주가 급락으로 아다니 그룹의 시총이 1000억 달러 이상 증발했다. 이에 따라 아다니 그룹의 시총은 반토막 났다.

아다니 그룹의 위기는 인도증시 전체로 번지고 있다. 아다니 계열사의 주가만 급락한 것이 아니라 이 회사에 대출을 제공한 인도은행과 이 회사에 투자한 인도생명보험공사 등의 주가도 연일 급락하고 있다.
——

미국이 인도에 쩔쩔매는 직접적인 이유는
러시아보다도 더 위협적 경쟁국인 중국에 대처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의 쿼드 체제에서 인도가 필수적이기 때문인데,,

쪼까 음모론이지만,
‘행동주의 펀드’로 병주고
‘미 정부의 어떤 조치’로 약줘서
“인도 레버리지를 아시아 지역에서 제대로 활용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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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1.(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79% 하락($21,6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6,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4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MINA, RLC, BABYDOGE, HBAR, FLR.

🚩공포탐욕지수
  전일 48에서 49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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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오픈씨 검색했을 때 최상단에 광고 링크로 뜨는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시 해킹 피해가 있다고 하니 조심들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해당 링크 클릭해보니 사이트 열리자마자 지갑연결부터 하라고 뜨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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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2.(일)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10% 상승($21,8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7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5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MINA, BGB, LRC, IMX, HBAR.

🚩공포탐욕지수
  전일 49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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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DXY#BTC 가격 상관관계]
초록색 선 차트는 달러인덱스 차트입니다.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 움직임과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달러인덱스 차트는 인버트(거꾸로) 하여 동일한 흐름이 되도록 표현했습니다.

추가로 달러인덱스에 50-100EMA를 추가하여 골드, 데드크로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표를 구성하였고 아래 파란색 오실레이터는 장기 EMA - 단기 EMA를 뺄셈하여 MACD지표를 만들었습니다.

[결론]
1. 달러와 비트코인은 대체로 역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달러↑ 비트↓, 달러↓ 비트↑)
2. 달러 가치 상승의 강세 말미에 BTC를 매수해야 한다.
3. 달러 가치 하락의 약세 말미에 BTC를 매도해야 한다.
4. 2와 3은 두 이평선의 스프레드 차가 클 때 확인 할 수 있다. (파란색 지표)

현재는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달러의 약세를 가늠해 볼 수 있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일지는 의심스러운 상황. 경기침체로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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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을 가열차게 떠나고 있는 ‘시장의 연료’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의 경우, ’22.3월에 정점을 찍었고,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22.5월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22.3월에 “미 연준이 기준금리인상을 시작”했고,
'22.5월에 “미 연준이 양적긴축을 시작했다”는 점 입니다


참고로 ‘시장의 연료’인 이 두 요인은 정점을 찍은 이후로 현재까지 추세전환에 실패했으며,
심지어 가격 상승랠리가 있었던 ‘23년 올해에는 더 가파른 각도로 감소중입니다(하얀음역박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1) ‘코인’이라는 자산군은 중장기 상으로 아직까지는 관심보다 외면 받고 있다는 상황이며,
2) 올해 상승 랠리도 ‘개미를 꼬드겨 재고처리하는 시도’ 내지는 ‘그 외면을 관심으로 바꾸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분석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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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인플레이션 반등 가능성 75%
출처

유명 이코노미스트인 모하메드 엘에리안 알리안츠 고문이 인플레이션이 끈끈하게 3~4%를 유지하면서 좀체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연준은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준이 장기적으로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2% 목표 달성을 위해 금리인상 등으로 경제에 충격을 줄지, 아니면 미 경제가 3~4% 인플레이션에서 안정을 찾는 것을 지켜보며 기다릴지 선택해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위해 금리인상을 지속하면 연착륙 기대감은 물거품이 되고 미 경제가 침체를 피하지 못할 수 있다.

지난주 주식시장은 파월의 디스인플레이션 발언 뒤 상승세를 탔다가 그의 의중이 디스인플레이션보다 추가 금리인상에 있다는 분석으로 기울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파월뿐만 아니라 마이클 바 부의장, 리사 쿡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등 연준 고위 관계자들이 이전에 예상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금리를 올려야 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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