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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R(Exchange Stablecoin Ratio-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을 선행 지표로서 이용하기”

BTC의 23년도 상승은 현재 경이로운 수준이고, 올해 들어 무려 71%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은 비트코인의 실현 가격(보라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물 가격은 3월 10일 부로 강한 반등을 보였고, 현재는 22년도 5월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실현 가격(보라색)은 모든 BTC 구매의 평균 매수 가격 기준으로 나타내므로 투자자와 시장 상황을 파악하기에 용이합니다. 실현 가격(보라색)을 초과하는 부분에서는 BTC 투자자가 수익을 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빨간색)은 현재 BTC 및 타 암호화폐에 대한 선행 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SR과 BTC의 현물 가격(청록색)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수렴했지만 작년 매도 압력으로 상관 관계가 깨졌습니다. 허나 2022년 후반으로 돌아가면서 ESR은 다시 새로운 최고치를 향해 도달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ESR은 BTC의 현물 가격에 대한 자석 역할을 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들의 다이버전스가 수렴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BTC가 반감기를 위한 축적 기간을 지남에 따라 앞으로 이 두 지표의 상관관계가 더 높아지며 동시에 상승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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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저자 oineone 실시간차트보기 “ESR(Exchange Stablecoin Ratio-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을 선행 지표로서 이용하기” BTC의 23년도 상승은 현재 경이로운 수준이고, 올해 들어 무려 71%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은 비트코인의 실현 가격(보라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물 가격은 3월 10일 부로 강한 반등을 보였고, 현재는 22년도 5월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실현 가격(보라색)은 모든…
{Personal View}

자체 퀀트를 개발한 이후, 선행지표에 집착을 넘어 강박증에 시달리는 나로썬 위와 같은 지표는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움

누군가 온갖 기술적 분석 툴을 써서 유의미한 분석을 도출해도 결국 그것은 누구든지 원하면 들여다 볼수 있는 ‘상수(Constants)'에 그친다고 생각함

결국 지속가능한 성공투자를 위해선 ‘변수(Variables)' ’시간잡기(Timing)'가 핵심임

아무리 상수를 잘 도출한 분석가라도 1)변수를 감안한 비상시나리오를 세우지 않거나, 2)적시에 진입•탈출을 하지 못하면, 종국엔 ‘크립토무당’에 그칠 것임

그런데 ’상수‘ 중에서도 지나고보니 그렇다식의 후행지표 그딴거 말고, 실전베팅에 ’유의미한 선행지표‘가 많진 않지만 세상에 분명 존재함

위 ESR 지표는 그 유의미한 선행지표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내가 이미 몇달갇 검증한 다른 지표들과의 교차검증을 하면 ”나만의 퀀트 알파“가 보다 견고해질거라 사료됨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수 많은 희노애락(변수)을 가능한 한 빨리(타이밍) 다스려야 내 밖(세상, 시장 등)을 그나마 제대로 바라보고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선행지표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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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시총 GEM 알트코인을 찾아보자(1편)

크립토엑시트CP Hyojin Cho님의 인사이트입니다. 다양한 관점과 투자에 대한 지식습득을 위해 노력하는 크립토엑시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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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I in H ealthcare and Medicine
2/ Rejuve.AI

👉https://naver.me/I5cg2y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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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술적 분석의 ‘선행지표’는 존재하는가

금일 크립토퀀트에 올라온 선행지표 관련 분석에 영감을 받아 ,

초기시드 월 수익을 눈덩이처럼 불리고 있는 퀀트가 추종하는 선행지표를 공유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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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분석가의 선행지표 보기
2/ 가장 가성비 뛰어난 선행지표 소개

👉https://naver.me/xAWROM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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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크립토 중국몽’의 3가지 목적

미국, 유럽 등 서방의 긴축통화정책과 은행위기로 개인적으로도 코인투자에 피로감이 높아졌는데요,

잠시 눈을 돌려 우리가 정작 기다리는 ‘차기 크립토 불장’의 씨앗이 될지도 모르는 아시아로 눈을 돌려 리서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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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콩 내러티브’의 복기와 현재 상황 업데이트

2/ 홍콩은 중국정부의 ‘크립토 테스트 네트워크’

3/ 향후 ‘중국 내러티브’가 파괴적일 이유

👉https://naver.me/G5QAob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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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23.0327 올인원 리포트
: 재정비의 시간


최근 가격이 급등하고 횡보조차 상하폭이 다이나믹하게 느껴지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 단기적으론 매수하기 어렵다고 하였고 그러한 장세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상승에 대한 제대로된 리테스트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장세는 객관성을 잃게하고 FOMO에 대한 감정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곤합니다.

3월 마지막 주인 만큼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만 그만큼 기준이 없다면 흔들리기 쉽기에 보다 여유로움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자칫하면 오만, 무책임해 보일 수 있는 ’줄건 줘‘의 마인드로 이러한 여유가 오히려 결과론적으론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디 :) 항상 감사합니다!
https://naver.me/xgToP20q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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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세계는 위험의 가장자리에 있다”
출처

“막대한 부채의 화폐화, 부와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거대한 내부 갈등, 글로벌 강대국의 충돌 등 세 가지 요소가 모든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다”

“부채 비율이 높아지고 부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면 부채 상각과 막대한 부채의 화폐화로 이어지게 된다. 동시에 금융 및 경제 주기, 국가 내부의 정치 주기, 국가 간 지정학적 순환 및 세계 질서의 변화가 주기가 있을 수 있는데, 역사는 이 세 가지 힘이 함께 쌓일 때 격동의 과도기를 초래한다”

“1945년 미국과 미국 달러로 대변되는 신세계 질서와 통화 질서가 수립된 이후 지금까지 12.5회의 단기 주기를 거치면서 오늘날 대규모 부채 주기가 형성됐다”
=====

세계 최대 헤지펀드사 ‘브리지워터’에서 물러났음에도 각종 인터뷰 등을 통해 인사이트를 쏟아내는 레이 달리오. 그의 저서 ‘변화하는 세계질서’를 보면,

역사상 가장 격동적이었던 경제 및 정치적 시기를 조사해 전 세계의 미래가 근본적으로 어떻게 달라질지를 밝히고, 변화하는 세계 경제 및 정치 질서에 어떻게 대응할지 알수 있음

결국 그는 통화, 신용, 부채, 경제활동의 빅 사이클에 의해 국제 질서와 혼란이 반복되는데, 현재 그 혼란이 정점으로 향하고 있고 투자자들 역시 그 사이클을 판단하여 투자를 해야한다는 인사이트가 담겨 있음

코인시장만 해도 혹독했던 작년을 지나 올해에도 변동성장세가 이어지는 현재, 비록 ‘비트코인 = 금융위기의 피난처’라는 내러티브까지 등장했지만, 결국 반복되는 사이클(반감기, 도미넌스 등)을 파악해 느린 투자를 하는 것이 개인 투자자로서 실수를 줄이는 투자방식이라고 생각함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 요약 영상 : https://youtu.be/dF7d2sJ34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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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바이낸스 규제 위반으로 CFTC에 고소

#BINANCE #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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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1탄) - '23.02.18.작성본 1/ 미국의 바이낸스 ‘토끼몰이 작전’ 2/ 미국이 지키고자 하는건 ‘글로벌 돈 복사’ 패권 3/ 홍콩(=중국)은 새로운 ‘거래소 패권의 씨앗’ 4/ ‘23년 시나리오 전망과 ‘개미들 투자 플랜’ ——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간만에 리서치 빡세게 해봤는데, 미국 검찰, 금융감독국, 로이터, 블룸버그 등이 돌아가면서 바이낸스를 돌려까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복기] 바이낸스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1/ 미국의 바이낸스 ‘토끼몰이 작전’

2/ 미국이 지키고자 하는건 ‘글로벌 돈 복사’ 패권

3/ 홍콩(=중국)은 새로운 ‘거래소 패권의 씨앗’

4/ ‘23년 시나리오 전망과 ‘개미들 투자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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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간만에 리서치 빡세게 해봤는데,
미국 검찰, 금융감독국, 미디어사 등이 돌아가면서 바이낸스를 돌려까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계~속 미로를 헤매다보니 중국(공산당)과 마주치더군요ㅎㄷ
그런데 거기서부터 ‘또다른 시작’이었습니다..

🔗음모성칼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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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악몽 또?…'그림자 금융'서 폭탄 터지면 시스템 위기 비화
출처

미국과 유럽에서 은행 위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그림자 금융(섀도 뱅킹)*이 위기 확산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비(非)은행 금융회사나 금융상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촉발한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가 대표적인 그림자 금융상품임

뉴욕연방은행은 그림자 금융회사들이 유동성 부족으로 자산을 급히 처분하면 해당 자산 가격이 급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게 되면 그림자 금융회사와 비슷한 자산을 보유한 은행권도 연쇄적으로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

WP는 미국 내 그림자 금융의 자산 규모가 30조달러(약 3경9000조원)를 넘었지만 은행과 달리 미 연준 등의 감독을 받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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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금융’이라고 해서 무슨 지하경제 그런게 아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었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가 대표적인 그림자 금융입니다

당시에도 미국 주택 가격이 급락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담보로 발행한 주택저당증권(MBS) 손실이 커진 게 위기의 도화선이 됐죠

그런데 은행보다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게 ‘그림자(비은행) 금융’인데 이게 터지면 옐망구라도 별수 없지 않을까

문제는 ‘그림자 금융’ 외에 ‘상업용 부동산’이라는 또다른 뇌관이 존재한다는 점; 코로나19 여파로 공실률이 높아진 가운데 금리 마저 치솟아 은행권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는데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70%를 중소형 은행이 보유하고 있죠

결국 여기저기 뱅크런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는 건데, 비트코인은 ‘금융위기의 피난처’ 내러티브를 유지할지 아니면 ‘위험자산’ 꼬리표로 휘청거릴지 몹시 궁금합니다..

#그림자금융 #상업용부동산 #그레이트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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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바이낸스 기소] “벌금 10억달러(1.3조원)? 1개월치 수익에 불과…타격 없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06113
이번 CFTC의 바이낸스 고소 자체는 그저 ‘벌금 부과 및 내기’로 가볍게 볼수 있으나 바이낸스에 대한 미국의 ‘강려크한 의지’를 슬슬 간과해서는 안된다 생각함

미국 정부와 당국의 바이낸스 때리기가 하루 이틀이 아니라 하지만, 바이낸스와 거리두기를 하는 글로벌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핵심임

거래소가 가진 강력한 힘은 주변 파트너쉽과 거래량의 ‘지속성’에서 나오는데 그 지속성이 훼손된다면 신용마저 훼손되며, 최근 현실세계속 미국과 유럽의 은행 사태에서 보듯이 자금 유출이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음

물론 바이낸스가 작년 말에 한번 ‘뱅크런 테스트’를 가볍게 통과하기는 했지만 미국의 주특기인 ‘터질때까지 까는 토끼몰이’가 계속 된다면 파트너사들과의 단절과 거래량 감소는 시간 문제라고 생각함

물론 바이낸스가 중앙거래소의 거래량 80%를 차지하기 때문에 내 자산을 위해서라도 아무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현생에서도 ‘벵크데믹’이 생기는 마당에 뭔일이 터져도 놀랍진 않을것 같음

#바이낸스때리기 #이번엔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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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물린 日 지역은행도 뱅크데믹 가시권…채권 손실 2배 추산
출처

미국 SVB 파산으로 시작돼 유럽 CS를 무너뜨린 글로벌 은행 위기가 독일 도이체방크에 이어 일본 은행권으로 옮겨붙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일본 은행이 보유한 막대한 미 국채가 불안 요소로 떠올랐다. 일본 은행들은 지난 10년간 일본 통화당국의 초저금리 정책으로 예금으로 들어 온 대규모 현금을 일본 국채가 아닌 미국 국채에 투자해 왔다(+높은 저축률과 경기 침체로 일본인들이 안전자산인 예금으로)

이 밖에 시장 상황에 따른 평가가치 하락을 회계장부에 그대로 반영해야 하는 자산 비중이 크다는 점도 일본 은행엔 부담인 상황이다. JP모건에 따르면 일본 은행이 보유한 일본 국채 중 매도가능증권(AFS)은 109조엔 정도인데, 이 중 절반이 손실 상태여서 소형 은행을 중심으로 미실현 손실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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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일본이 믿고 투자한 미 국채에 물렸다’는 건데, 여기서 일본이 기준금리까지 올린다는 가정이 붙으면 일본 지역은행들의 압박이 더 해질듯

물론 일본 은행들은 대체로 부채 상황, 자본 유동성이 양호하고, 자국내 자산 투자 비중이 훨씬 커서 미국.스위스처럼 되지 않을것 같다는 의견도 존재함

#뱅크데믹 #일본 #과연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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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1탄) - '23.02.18.작성본 1/ 미국의 바이낸스 ‘토끼몰이 작전’ 2/ 미국이 지키고자 하는건 ‘글로벌 돈 복사’ 패권 3/ 홍콩(=중국)은 새로운 ‘거래소 패권의 씨앗’ 4/ ‘23년 시나리오 전망과 ‘개미들 투자 플랜’ ——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간만에 리서치 빡세게 해봤는데, 미국 검찰, 금융감독국, 로이터, 블룸버그 등이 돌아가면서 바이낸스를 돌려까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바이낸스의 운명은 결국 정해져 있다(2탄)

지난 1탄(2.18.작성)을 ‘음모론성 글’로 작성했는데 서서히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최근 CFTC의 바이낸스 고소를 보고 또 한번의 음모론을 추가해봅니다

참고로 지난 주에 미국에서는 싱가폴 출신의 틱톡 쇼우 지 추 CEO가 미 하원 청문회에 나선적이 있는데, 하원의원들이 대놓고 틱톡은 중국 공산당 조종 도구이고 그는 중국을 돕는 스파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민주주의 최고 기관인 의회에서조차 미국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 CEO에게 공개적으로 중국 라벨링을 붙이며 몰아붙이는데, 미국이 볼때 자오 창펑은 얼마나 스파이로 보일까요, 그리고 몰아세우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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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되는 미국의 바이낸스 ‘토끼몰이 작전’

2/ 미국의 ‘글로벌 돈 복사’ 패권을 위해 필요한 비트코인

3/ ‘23년 시나리오 전망과 ‘투자 플랜’

👉https://naver.me/FLKcjl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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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Lv.1] 온체인 데이터의 기초와 활용

온체인데이터의 두 가지 활용방식에 대한 기초자료입니다.

잠시 현생이 바빠서 온체인교육에 대해 조금 신경을 못썼는데 다시금 하나하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왕초보 자료라 별 내용은 없습니다.(무료)
https://naver.me/5Lo8qq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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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저자 Da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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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G(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갭)과 비트코인 가격의 관계"

과거의 경우들을 보면 CPG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였고 CPG가 하락한 뒤에 비트코인이 조금 더 상승이 나오다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CPG의 강한 상승과 함께 28~29K에 도달했었으나, 지금은 CPG가 하락하고 있으므로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보이지만, 계속되는 상승보다는 얼마안가 조정/하락 구간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저점에서 사고 최고점에서 파는 것은 99% 운이기 때문에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통해 무릎근처에서 평단이 형성되고 어깨근처에서 매도가 가능합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길게 분할매수로 접근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대로 계속 상승하기보다는 조정이나 하락을 더 반기게 되며, 이대로 상승하더라도 뒤늦게 접근하는 매수자들보다 훨신 앞서게 됩니다.

FTX거래소의 파산 등 이미 시장에 충분한 공포와 하락이 나온 뒤, $20,000 근처에서 CPG의 큰 움직임과 함께 비트코인이 상승하였기 때문에 FTX거래소 파산으로 도달한 최저점인 $15,800이 바닥또는 그 근처일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는 무릎구간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이클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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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글래스노드 주간 온체인 요약 및 개인적 해석

1. 거래소 유입 관련
2. 실현수익 관련
3. 보유수명 관련

3가지 파트로 나눠서 요약및 해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 익절중이다! 라는 온체인 해설이 참 많은데... 과연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을까?
상승은 완전히 끝났고 조정이 오는가?

- 요약 개인해석
-
번역

#BTC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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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3.30.()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3.99% 상승($28,3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64, 도미넌스는 47%.
전체 코인 시총은 1.14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9조 달러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KAS, CFX, ALGO, HBAR, RNDR.

🚩공포탐욕지수
  전일 57에서 60으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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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시장 랠리가 막 시작된 1월 중순에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BTC 3번째 반감기부터 줄곧 저평가된, ‘이것’에 올인할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트코인(BTC)”을 지목했습니다

20.5월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부터 보면 상대적으로 가장 덩치를 키우지 못한 섹터가 이더도 아닌, 알트도 아닌, 의외로 ‘비트코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랠리의 주인공은 현재까지는 비트코인이었고 이제는 ‘금융위기의 피난처’로까지 거론되고 있네요

불확실성이 점차 높아지는 현재 비트코인 독주는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고, 종종 섹터별 흐름에 대한 분석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BTC 3번째 반감기부터 줄곧 저평가된, ‘이것 올인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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