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 있는 아침🌅] ’21.12.04.(토)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1% 하락했고 거래량은 증가했으며 RSI지수는 38로 주저앉았음. 전체 코인 시총은 2.4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2조 달러로 변동없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그대로 41%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트코인캐시ABC(BCHA), 코스모스(ATOM). 니어(NEAR), 폴리곤(MATIC), 쎄타퓨얼(TFUEL).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8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5로 전일(31)에서 떨어지면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04.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1% 하락했고 거래량은 증가했으며 RSI지수는 38로 주저앉았음. 전체 코인 시총은 2.4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2조 달러로 변동없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그대로 41%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트코인캐시ABC(BCHA), 코스모스(ATOM). 니어(NEAR), 폴리곤(MATIC), 쎄타퓨얼(TFUEL).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8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5로 전일(31)에서 떨어지면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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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개인적으로 '초록선의 흐름(쌍바닥 찍고 상승)'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더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즉, 이 흐름이 현재 대 상승장을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최적의 흐름'이라고 보기 때문에.. 참고로 12월 3일 밤 10시 분석 시점의 비트코인 가격(오른쪽 차트)은 56,866달러. We will see~!
비트코인 가격은 종가로는 내가 꾸준히 지지선으로 체크한 $53,600을 지켜냈다.
다만, 일시적으로는 $51,000대까지 언더슈팅이 발생하는 등 예상보다 더 하락했고 주말엔 CME 거래소 등이 휴장하여 비트코인 무빙이 다이내믹할수도 있어서 조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달러 인덱스(민트색)이 살짝 반등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현재는 가격 눌림이 있다고 본다.
여튼 종가로 지지선인 $53,600만 지켜준다면 가격눌림현상이 해소되면서 튕겨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단, 빌빌대는 비트코인 도미넌스(현재41%)가 반등을 해줘야 유의미한 시장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다만, 일시적으로는 $51,000대까지 언더슈팅이 발생하는 등 예상보다 더 하락했고 주말엔 CME 거래소 등이 휴장하여 비트코인 무빙이 다이내믹할수도 있어서 조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달러 인덱스(민트색)이 살짝 반등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현재는 가격 눌림이 있다고 본다.
여튼 종가로 지지선인 $53,600만 지켜준다면 가격눌림현상이 해소되면서 튕겨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단, 빌빌대는 비트코인 도미넌스(현재41%)가 반등을 해줘야 유의미한 시장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SignalQuant
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오늘 낮에만 해도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이 1만개 이상에다가 선물 거래소로의 입금도 1만개 이상이다. 7일 평균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를 봐도 정점 수준이다.
12월 1일 자정 직후(날짜로는 2일)에 공유한 자료를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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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오늘 낮에만 해도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이 1만개 이상에다가 선물 거래소로의 입금도 1만개 이상이다. 7일 평균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를 봐도 정점 수준이다.
이 물량이 어떻게 활용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만약 매도에 활용된다면 이렇게 입금된 물량은 당장은 아니고 적절한 때를 봐서 대량 매도된다는 거다.
만약 내가 고래라면,,
저렇게 현물 거래소 및 선물 거래소 두곳에 물량을 입금후
선물에서는 숏을 걸고 현물에서는 물량을 던져서
선물 숏으로 먹고 현물 저점 매수를 할 것이다ㅎ;
=====
현재로 돌아오자면,,
나는 어제의 하락이 위에서 언급한 입금물량이 대량 매도된 결과라고 본다.
그렇게 고래는 선물 '숏'으로 먹고 현물 '줍줍'하는 시나리오를 발동한거다.
문제는 그들의 플랜이 현재완료형인지 현재진행형인지 모른다는거..ㅎ;
여튼 나만의 기준은 '종가기준으로 $53,600을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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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오늘 낮에만 해도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이 1만개 이상에다가 선물 거래소로의 입금도 1만개 이상이다. 7일 평균 현물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를 봐도 정점 수준이다.
이 물량이 어떻게 활용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만약 매도에 활용된다면 이렇게 입금된 물량은 당장은 아니고 적절한 때를 봐서 대량 매도된다는 거다.
만약 내가 고래라면,,
저렇게 현물 거래소 및 선물 거래소 두곳에 물량을 입금후
선물에서는 숏을 걸고 현물에서는 물량을 던져서
선물 숏으로 먹고 현물 저점 매수를 할 것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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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 돌아오자면,,
나는 어제의 하락이 위에서 언급한 입금물량이 대량 매도된 결과라고 본다.
그렇게 고래는 선물 '숏'으로 먹고 현물 '줍줍'하는 시나리오를 발동한거다.
문제는 그들의 플랜이 현재완료형인지 현재진행형인지 모른다는거..ㅎ;
여튼 나만의 기준은 '종가기준으로 $53,600을 지키는 것'이다🙏
SignalQuant
< 무언가 임박했다! > 본 채널을 통해 몇번 강조했지만, '지난 4월 전후'와 '최근 11월 전후'의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보시면 유사한 점이 많다. 우선 1)역대 전고점 직전에 봉우리 하나가 형성되어있는 점과, 2)역대 전고점 이후 100일 이평선(노란선)까지 가격조정이 있던 점, 그리고 3)그런 과정속에서 비트코인 도미넌스(회색선)가 41%대까지 하락한 점 등이다. 과거의 가격흐름상으로 볼때 제 생각엔 무언가 임박했다고 본다(시간적…
방금 급락으로,,
현재 진행중인 대 상승장의 연장은 불과 며칠전보다 희석되었고 '지난 4월 패턴'을 점점 더 닮아가고 있다ㅜ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얼마나 회복하고 도미넌스가 반등하는지 등을 적어도 주말동안에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현재 진행중인 대 상승장의 연장은 불과 며칠전보다 희석되었고 '지난 4월 패턴'을 점점 더 닮아가고 있다ㅜ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얼마나 회복하고 도미넌스가 반등하는지 등을 적어도 주말동안에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음,, 또한 앞선 사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찐 급락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급등을 했는지 여부’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부연 설명을 하면, 1번째 사례때는 2번째 가격 급락시 도미넌스가 급등을 했고, 2번째 사례때는 3번째 가격 급락시 도미넌스가 급등을 했다.
부연 설명을 하면, 1번째 사례때는 2번째 가격 급락시 도미넌스가 급등을 했고, 2번째 사례때는 3번째 가격 급락시 도미넌스가 급등을 했다.
또한,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이더(도미넌스)’가 현재 상대적으로 굳건히 버텨준다는 점이다. 이더 도미넌스는 1번째 사례때는 급락 이후 계속 하락세였고 2번째 사례때는 급락 직후 하락했다가 이후 반등했다.
그리고 현재는 시장 급락때 이더 도미넌스는 급등을 했다. 이것은 흡사 펀더멘탈이 점차 강해지는 이더가 최후의 보루같아 보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현재는 시장 급락때 이더 도미넌스는 급등을 했다. 이것은 흡사 펀더멘탈이 점차 강해지는 이더가 최후의 보루같아 보이기까지 한다!
여태껏 수백번의 사망신고에도 비트코인은 안 죽는다(그러나 일부 투자자들이 나가 떨어진다;). 우리가 믿는대로 대 상승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존버자라면 더더욱) 저점이 아닌 고점이 어딜지 신경써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악마와 거래를 한다치고, 1) 여기서 하락을 멈춰주는 대신 향후 고점이 임의의 고점에 머무는 선택지와, 2) 여기서 추가 하락하는 대신 그만큼 향후 그 임의의 고점에 추가로 더 상승을 해준다는 선택지를 준다면,,
어떤 선택지를 고를것인가..
어떤 선택지를 고를것인가..
SignalQuant
비트코인 1시간봉 달러 차트 현재 RSI지수가 10미만으로 '극단적인 과매도 수준'입니다 지난 5월 급락때는 이 지수가 그래도 15는 넘었습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달러 차트
급락이 있고 몇시간 지난 현재,
여전히 과매도 수준입니다ㅎ;
급락이 있고 몇시간 지난 현재,
여전히 과매도 수준입니다ㅎ;
SignalQuant
비트코인 4시간봉 달러 차트 1시간봉에 이어 4시간봉으로 봐도, 현재 RSI지수가 16으로 '극단적인 과매도 수준'입니다 지난 5월 급락때는 이 지수가 25는 넘었습니다..
비트코인 4시간봉 달러 차트
4시간봉 기준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코인 아닙니다, '비트코인(BTC)'입니돠~!
4시간봉 기준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코인 아닙니다, '비트코인(BTC)'입니돠~!
< 비트코인의 천적은 바로 이 녀석! >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생각에 비트코인과 대척점에 서있는 거시경제지표는 ‘달러인덱스(DXY)’다. 위 차트만 봐도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
이미 난 이 둘의 상관관계가 흡사 인과관계에 가까울정도라고 몇번을 얘기한 바 있다. 나만의 논리는 이렇다. 현금가치가 하락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고, 반대로 현금가치가 상승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하락할수도 있다.
상호간 방향은 반대일지라도 비트코인은 기특하게도 달러인덱스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 상승을 했는데 쭉쭉 위로 튕겨나간것을 볼 수 있다. 즉, 현금가치 하락에 따른 상승에 자기만의 가치 상승을 더한 것이다.
이런 역사적 흐름을 반추해볼때 우리가 현재 확인해야 할 점들은 다음과 같다.
1) 달러인덱스가 적어도 횡보를 해줘야 작금의 비트코인 가격 눌림현상이 어느정도는 해소될 것이다.
2) 올해만 해도 달러인덱스가 급등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행히 주봉 50일 이평선을 지지했다. 이번에도 그러길 간절히 바란다.
3) 수개월 간 겁나 말많고 탈많은 그놈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올라간다면 경기회복 시그널로 해석되면서 미 연준은 기준금이 인상을 재촉할거고 그 결과 달러 강세가 짙어질수도 있다.
간단히 말해, 지금이 거시경제로나 크립토 시장으로 보나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즉, ‘2021년 12월’이 대 상승장에 산소호흡기를 다느냐 아니면 혼수상태에 빠지냐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나 역시 중장기적으로 상승을 보고 있지만 ‘이대로 쭉 상승랠리가 계속 이어지느냐’ 아니면 ‘중간에 뚝 끊기다가 기를 모아서 어렵게 다시 재시작하느냐’의 문제라면 마냥 “상승할거야”라고 팔짱낄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P.S. 달러인덱스여,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html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생각에 비트코인과 대척점에 서있는 거시경제지표는 ‘달러인덱스(DXY)’다. 위 차트만 봐도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
이미 난 이 둘의 상관관계가 흡사 인과관계에 가까울정도라고 몇번을 얘기한 바 있다. 나만의 논리는 이렇다. 현금가치가 하락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고, 반대로 현금가치가 상승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하락할수도 있다.
상호간 방향은 반대일지라도 비트코인은 기특하게도 달러인덱스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 상승을 했는데 쭉쭉 위로 튕겨나간것을 볼 수 있다. 즉, 현금가치 하락에 따른 상승에 자기만의 가치 상승을 더한 것이다.
이런 역사적 흐름을 반추해볼때 우리가 현재 확인해야 할 점들은 다음과 같다.
1) 달러인덱스가 적어도 횡보를 해줘야 작금의 비트코인 가격 눌림현상이 어느정도는 해소될 것이다.
2) 올해만 해도 달러인덱스가 급등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행히 주봉 50일 이평선을 지지했다. 이번에도 그러길 간절히 바란다.
3) 수개월 간 겁나 말많고 탈많은 그놈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올라간다면 경기회복 시그널로 해석되면서 미 연준은 기준금이 인상을 재촉할거고 그 결과 달러 강세가 짙어질수도 있다.
간단히 말해, 지금이 거시경제로나 크립토 시장으로 보나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즉, ‘2021년 12월’이 대 상승장에 산소호흡기를 다느냐 아니면 혼수상태에 빠지냐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나 역시 중장기적으로 상승을 보고 있지만 ‘이대로 쭉 상승랠리가 계속 이어지느냐’ 아니면 ‘중간에 뚝 끊기다가 기를 모아서 어렵게 다시 재시작하느냐’의 문제라면 마냥 “상승할거야”라고 팔짱낄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P.S. 달러인덱스여,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