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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소프로젝트 급증

-2030년까지 3천억달러
-1년전 대비 최대 3배 가까이 증가
-주요 국가들의 수소지원정책 도입으로 기업들의 투자확대 효과
-그린수소가 주력이어서 수소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동반 성장 효과

시장의 조정양상이 뚜렷하네요. 답답하고 짜증나지만, 이럴때일수록 큰 그림을 봤으면 합니다.

https://www.pv-magazine.com/2021/02/18/global-hydrogen-project-pipeline-expected-to-exceed-300-billion-by-2030/
1)남산타워 2천개 꼽아놓고 바람불기만 기다린다.

2)한겨울 터빈이 얼지 않기위해 남산타워 2천개 사이를 비행기로 해빙액을 뿌린다

3)여름철 태풍에 날개 뽑히지 않으려면 붙들어 매달아야 한다

4)거대한 지진이 오면 남산타워 크기 터빈 2천개가 초토화된다

ㅎㅎ 참 평가할 가치도 없는 ...

1)해상풍력 발전기를 얘기하면서 왜 4MW를 자꾸 얘기하죠. 숫자를 부풀려서 위압감을 주기위해서입니다. 최근 해상터빈은 최소 싸이즈가 8MW이상이고, 국내설치용도 그럴테니 2천개가 아니고 1천개 이하겠죠

2)혹한기 터빈의 정상운영을 위해 블레이드에는 De-icing 장치가 되어있고, 타워안의 시스템보호를 위해 히팅도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북유럽 일부 국가들에 설치되는 터빈에 적용되었으나,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한파에 작동이 중지된 터빈들에는 이런 시스템이 장착되어있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3) 풍력터빈은 기후에 맞게 인증이 구분됩니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Thypoon class 터빈 인증이 필요합니다. 태풍이 불면 일정 속도 이상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과거에는 초속 50~60m였으나 최근에는 70m의 태풍까지 끄덕없이 터빈이 견디게 설계됩니다

4) 지진과 해일이 와서 해상터빈을 초토화시킬 정도면 그 지역 한빛원전을 먼저 걱정해야겠죠. 터빈이야 무너지면 다시 세우면 되지만, 원전은 어쩔려는지...생각하기도 싫네요

에너지전환을 정치로 재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지속가능한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딴지걸지 않아도 여타 국가들 대비 현저하게 늦은 상태입니다. RE100 기준 못 맞춰서 생산기반을 해외로 옮기거나, 고객을 잃는다면 누가 책임질건지요. 원전이 그렇게 좋다면 미국, 유럽에 있는 대한민국 기업들의 고객들에게 요구해주세요. 원전도 RE100으로 인정해 달라구요. ㅎㅎ

정말 시간이 아깝네요. 이런 잘못된 논쟁을 언제까지 할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28750
[삼강엠앤티(100090.KQ)/ Green Industry 한병화 368-6171]

★ 수주 1조원 달성 가능성 높아

☞ 2021년 수주 전년대비 68% 증가 예상

☞ 4분기 일회성 비용만 제외하면, 2020년은 완벽한 턴어라운드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글로벌 강자로의 입지 더 탄탄해질 것

https://bit.ly/2NK8SM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코윈테크(2828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Q20 잠정실적 Review : 실적 회복세 전환, 2021년을 기대한다

☞ 4Q20 Review: COVID-19상황 지속으로 실적 부진, 그러나 매출 회복세 전환

☞ 1Q21 Preview : +65.6%yoy, 영업이익 +222.8%. 회복세 전환 전망

☞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2NpQlF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든이 탄소의 사회적 비용을 측정해서 발표합니다. 오바마때 시도되다가 트럼프가 취소한것인데요

글로벌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린한 산업과 그렇지 못한 산업은 명암이 완전히 갈릴수 있는 주요 분기점입니다
RPS 비율이 현재 10%상한에서 25%로 확대됩니다

국회 관련 소위를 통과해서 본회의 처리가 유력해졌습니다. 소위 통과가 가장 큰 허들이었습니다. 본회의는 민주당이 절대다수니까요

현재 국내의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리스크는 REC 가격의 하락입니다. 정부가 비율을 탄력적으로 올려, 재생에너지를 조기에 확대하면 REC 가격이 안정됩니다. 최근에 소위를 통과한 민간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직접구매와 투자가 가능한 PPA법과 시너지가 클 것입니다

늦지만, 한발씩 나가고 있어 다행입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10222010004711
[셀트리온(068270.KS)/ 유진투자증권 바이오 한병화 368-6171]

★ 2021년에도 고성장 예상


☞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51%, 64% 증가 예상

☞ 지난 4분기 실적은 렉키로나주 개발 비용 제외하면 예상치 부합

☞ 기대되는 2021년, 글로벌 빅파마의 위상 강화 예상

https://bit.ly/3pK833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노씨엠에스(247660.KQ, 기술특례신규상장 예정)/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폐, 여권 등 위조방지 기능성 보안소재 전문기업

☞ 은행권, 여권, 신분증, 우표 등의 위조 방지 원천기술 보유한 보안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국내 중심에서 해외로 국가보안시장 진출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망
2) 민간 보안시장 진출로 전방시장 다변화 추진도 긍정적

☞ 2023년 PER 7.2~9.2배 수준, 연 할인율 감안 시 12.4~15.9배


https://bit.ly/2Mess3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엠더블유(0325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Q20 잠정실적 Review : 5G 투자 지연으로 실적 부진, 2021년을 기대한다

☞ 4Q20 Review: 국내외 5G 투자지연으로 실적 부진. 시장 기대치 크게 하회함

☞ 1Q21 Preview : 전년동기 수준 달성 전망. 수주 점차 증가하며 실적 회복 예상

☞ 목표주가 87,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keobc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액트로(2907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Q20 잠정실적 Review : 폴디드줌, OIS엑츄에이터로 2021년 성장 기대

☞ 4Q20 Review: 주요고객의 전략폰 조기 출시 수혜로 매출액이 큰 폭 증가

☞ 2021년: 폴디드줌 및 OIS 엑츄에이더 공급 확대로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2021년 예상실적 기준 PER11.6배 수준

https://bit.ly/3smYtF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싸이버원(356890.KQ, 신규상장 예정)/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보안 관제 및 컨설팅 등 종합 정보보호 선도업체

☞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서비스 중심의 종합 정보보안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정보보안 시장 확대와 우호적인 정책 등 안정적 성장 전망
2) 플랫폼 고도화 및 보안 신규 사업 진출도 긍정적임

☞ 2021년 예상실적 기준 PER 16.1 ~ 17.6배로 34.8~40.3% 할인된 수준

https://bit.ly/3qSHeM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태양광 제품 가격들이 역시 상승시작하네요

글로벌 최대 웨이퍼 업체인 Longi의 웨이퍼 가격이 2월 5일에 비해 10% 상승했습니다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을 제품에 전가시킨거죠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중국, 미국, 인도가 견인하며 전년대비 30%이상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요가 좋을때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오르니, 웨이퍼, 셀, 모듈 전반으로 가격상승의 연쇄반응이 예상됩니다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최근의 글로벌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약세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확실한건 그린산업 업황은 전혀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양광 시장이 좋은 예를 보여줍니다

https://en.longi-silicon.com/index.php?m=content&c=index&a=lists&catid=299
글로벌 전기차 시장도 예상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월 판매가 전년대비 112% 급증했네요. 유럽은 여전히 견조하고, 중국은 다시 최대시장으로 올라섰고, 미국도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정책지원 확대와 신규모델 출시로 절대 판매대수의 레벨업이 예상됩니다.

그린산업은 전기차부문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금리 상승이 그린산업의 성장을 막을수 있을까요? 짧은 기간 단기투자자들의 마음을 혹하게 할수 있습니다만. 탄소중립을 향한 전세계의 결정은 그린산업의 성장을 닥달할겁니다

http://ev-sales.blogspot.com/2021/02/global-top-20-january-2021.html?m=1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021년 IPO 3월호 - 지난 1~2월에 이어 3월도 호황 이어진다
I. 2021년 2월 IPO 시장분석
II. 3월 IPO 시장 전망
III. 3월 이후 IPO 예정 기업
IV. 향후 IPO 스케쥴
V. 2021년 2~3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KQ)
와이더플래닛 (321820.KQ)
아이퀘스트 (262840.KQ)
피엔에이치테크 (239890.KQ)
유일에너테크 (340930.KQ)
씨이랩(189330.KQ)
뷰노 (338220.KQ)
나노씨엠에스 (247660.KQ)
싸이버원 (356890.KQ)

https://bit.ly/3bTk9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 수소를 주요 대안으로

-바이든 정부의 기후정책 총괄하는 존케리는 전일 "미국의 석유, 가스산업이 수소산업의 개화를 큰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발언

-이는 미국의 탄소중립 달성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인 석유/가스업체들을 수소산업 위주로 전환시키겠다는 의지

-신임 에너지부 장관도 청문회에서 같은 발언을 함. (석유/가스업체들의 고용감소를 수소산업의 육성으로 최소화할수 있다고)

-글로벌 수소산업의 향방을 볼 수 있는 주요 포인트. 글로벌 석유/가스 메이저업체들이 수소산업의 주요 투자축으로 부상해, 산업의 성장속도 빨라질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3-02/hydrogen-is-jump-ball-in-global-clean-energy-race-kerry-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