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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수소차를 포기하는것 아니냐고 던지는 국내 기사가 나왔네요

이 기자분은 토요타가 최근 발표한 전기차 계획이 과거보다 대폭 확대되었고, 배터리 공장 투자까지 포함되었는데 수소차는 별 얘기가 없었다라고 얘기합니다. 또한 렉서스브랜드도 수소차에 대한 계획이 없는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0048

과연 그럴까요? 이번 발표는 토요타가 그동안 전기차에 부정적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전기차용 계획을 주로 발표한 것입니다. 탄소저배출 차량 총 투자금액 8조엔중 전기차와 배터리 4조엔을 강조해서 얘기한 것입니다. 하이브리드와 수소차에 대한 투자도 4조엔이라는 발표입니다

렉서스 브랜드로 수소차가 개발되지 않는다고 토요타가 수소차를 포기한다는 것도 지나친 비약입니다. 미라이도 렉서스 브랜드가 아니죠. 아마도 차기 토요타의 수소승용차는 SUV 브랜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픽업트럭, 밴, 상용차에 수소차가 적용되겠죠

Japan Times 기사에는 토요타의 수소차에 대한 내용들이 이렇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For the new lineup of 30 EV models, Toyota will invest ¥4 trillion by 2030. That would be part of an overall investment of ¥8 trillion in electrified vehicles, including hybrids and hydrogen vehicles, by the end of the decade, the company said.

In addition to battery EVs, Toyota also builds hydrogen fuel cell cars, and is developing internal combustion engines that run on hydrogen fuel, although it has not said when it might commercialize the technology.

토요타가 이십년 가까이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한 수소차를 포기할까요? ㅎㅎ 그럼 경쟁자인 현대차나 중국은 완전 땡큐이겠죠. 그러나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럼 미국에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하지도 않았겠죠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1/12/14/business/corporate-business/toyota-30-ev-models-2030/

https://pressroom.toyota.com/toyota-to-assemble-fuel-cell-modules-at-kentucky-plant-in-2023/
EU, 중국산 풍력타워 반덤핑 확정

-7.2~19.2% 반덤핑관세 5년간 부과

-중국 최대 타워업체인 타이탄윈드 14.4% 부과받아 EU 수출 사실상 막혀

-EU내의 중국산 타워 점유율은 약 30% 수준

-EU의 풍력설치량이 1)주요국들의 탄소감축 목표 상향, 2) 그린딜 예산집행, 3) 그린수소 단지 확대로 내년부터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비중국 타워업체들의 실질적인 수혜 폭 클 것

-씨에스윈드 직수혜: 동사의 중국법인은 EU로의 수출은 없고, 포르투갈,터키, 말레이시아법인이 중국업체들을 대체할 가능성 높아

https://www.evwind.es/2021/12/17/eu-sets-tariffs-on-chinese-steel-wind-towers/83840
EU와 미국 저탄소 수소 생산 지원

-EU는 Fit for 55에서 low carbon hydrogen의 사용을 찬성 411, 반대 135로 통과시킨데 이어

-Hydrogen and Decarbonized Gas Package를 통해 저탄소 수소 생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제시

-CCUS를 채택한 천연가스 개질 수소생산을 허용한 대신, 2030년 그린수소 의무화제도 도입

-그린수소 의무화제도는 산업생산 업체들의 수소 사용 중 50%, 교통부문 수요 중 2.6%를 2030년까지 의무화

-미국도 4개 이상의 수소허브 조성에 80억달러 지원하는데, 그린수소 뿐 아니라 블루수소 포함. CCUS 설치에 87억달러의 보조금 포함

-그린워싱 논란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으로 100% 준비안된 CCUS를 천연가스와 결합시켜 지원하는 것이 글로벌 트렌드가 됨

-이러한 정책기조의 이유는 탄소중립으로 향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인 대규모 좌초자산 과 고용상실 발생문제를 축소하기 위한 것임

-글로벌 오일/가스 메이져들의 수소산업 진출 러시가 일상화 되는 추세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qanda_21_6685

https://www.spglobal.com/platts/ko/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82321-feature-hydrogen-targets-in-eu-2030-climate-package-will-need-huge-renewable-power
[씨에스윈드(112610.KS)/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EU, 중국산 타워 반덤핑 확정으로 수혜

☞ EU에서 중국산 풍력 타워 수입 사실상 차단

☞ 유럽의 풍력 수요 확대 폭 커져, 씨에스윈드 가장 큰 수혜

☞ 2022년에는 차별화된 성장성 부각될 것

https://bit.ly/3FfyDK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프랑스 원전 결함으로 4기 이상 가동 중단

-냉각수 공급장치 설비 용접부위에 부식결함 발생한 것으로 보도

-보수에 최대 5월까지 소요 가능

-원전운영 업체 EDF 주가 30% 급락

-안정세 보이던 전기료 급등

-프랑스는 총 56기의 원전중 14기가 보수를 위해 정지된 상태

유럽의 전기료 급등의 원인을 풍력으로 지목한 국내언론들의 기사가 많았었는데요. 원전 결함으로 인한 급등은 언급이 거의 없겠죠? ㅎㅎ

좋은 한 주가 되시길...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edf-shares-plunge-after-faults-found-french-nuclear-power-station-2021-12-16/
바이든의 그린산업 부양안에 조 멘친이 계속 딴지를 거네요

멘친이 투표를 못하겠다고 해서 연내에 부양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멘친의 딴지는 이미 예상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산 전기차에 차별적인 보조금을 주는 안 때문입니다. 바이든의 이번 부양안에는 노조가 있는 미국완성차업체들에게는 대당 12500달러의 차별적인 보조금을 줍니다. 이해가 안되죠? 미국 의원이 미국차 우대를 반대하는게. 멘친의 반대 이유는 그의 지역구에 토요타 공장이 있고, 토요타가 공식적으로 멘친을 통해 로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만약 이 부양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미국 그린산업은 타격일까요?

아닙니다. 패키지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각 산업별로 지원안을 쪼개고 지원연도도 끊어서 법안으로 제출할 것입니다. 공화당 의원들도 자신의 지역구에 그린산업들이 많기 때문에 단일 법안들은 찬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바이든은 온갖 행정명령들을 쏟아붓게 될 것입니다. 오바마가 한 것 처럼요

멘친의 반대로 미국의 그린산업이 위축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bostonglobe.com/2021/12/19/nation/sen-joe-manchin-says-he-cant-vote-president-bidens-2t-bill-potentially-fatal-blow-top-democratic-priority/%3foutputType=amp
전일 프랑스 원전 결함으로 인한 가동 중단 사태로 전기요금이 급등했다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한경에 났네요. 이 기자는 프랑스 전력요금 상승이 바람이 안불어서라고 썼네요. 원전 용접부위 부식으로 동시에 4기가 가동중단되어서 전력공급이 10% 이상 감소했다는 팩트는 언급도 없이요

이런 사실조차 왜곡하는 기사들이 유독 재생에너지를 공격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대한민국에서요

투자자들이 가짜 뉴스를 거를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내 재산 지킵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122014101

아래에 어제 관련 제 코멘트를 위 기사와 비교해보세요

<프랑스 원전 결함으로 4기 이상 가동 중단>

-냉각수 공급장치 설비 용접부위에 부식결함 발생한 것으로 보도

-보수에 최대 5월까지 소요 가능

-원전운영 업체 EDF 주가 30% 급락

-안정세 보이던 전기료 급등

-프랑스는 총 56기의 원전중 14기가 보수를 위해 정지된 상태

유럽의 전기료 급등의 원인을 풍력으로 지목한 국내언론들의 기사가 많았었는데요. 원전 결함으로 인한 급등은 언급이 거의 없겠죠? ㅎㅎ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edf-shares-plunge-after-faults-found-french-nuclear-power-station-2021-12-16/
미국 최대 석탄노조 "멘친의원, 그린산업 부양안 찬성해야"

-석탄 주산지인 웨스트 버지니아의 상원의원인 조 멘친이 바이든의 부양안을 반대하는 근본원인은 자신과 지역구의 이익에 반대되기 때문

-따라서 전일 석탄노조의 성명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고 멘친에게 큰 정치적인 타격. 부양안에 대한 타협 가능성 높아져

-노조가 바이든의 부양안을 찬성하는 이유는 부양안에 1) 석탄 노동자들의 직업병을 치료하는 예산이 포함되어 있고 2) 석탄지역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해서 일자리를 잃어버린 석탄노동자들을 고용하면 보조금을 주고 3) 노조결성에 반대하는 고용주들에게 재정적인 처벌을 할수있는 것을 포함하기 때문

-석탄노조가 석탄산업의 쇠락을 인정하고, 그린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유지하는 전략으로 돌아선 것을 의미

-화석연료 산업들의 대부분이 이와 같은 경로로 그린산업으로 전환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1/12/21/coal-miners-union-joe-manchin-biden-build-back-better-bill-heres-why/amp/
삼강엠앤티 대규모 해상풍력 수주의 의미는 매우 큽니다

주가는 재료의 소진으로 보고 하락하고 있지만. 이번 계약은 1) 대만 해상풍력을 통해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절대강자라는 것을 각인시켰고 2)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 지속적으로 대형화되면서 단가가 인상되고 있다는걸 증명했고 3) 증설전 야드가 풀부킹되어 실적의 가시성이 확보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글로벌 해상풍력시장은 이제 도약기로 진입합니다. 삼강엠앤티의 존재감은 확고합니다. SK그룹과의 협업으로 인한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단지의 건설은 삼강을 넘사벽으로 만들것입니다

투자가 아닌 투기가 만연한 대한민국 주식시장 참 어려운 곳입니다. 그래도 최종적인 위너는 펀더멘탈을 믿는 투자자들일겁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3900167
토요일 오전 8시에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삼프로TV 방송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대박에 누가 필요할까요?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lAxW8V7_1wY
[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대만 해상풍력 초대형 수주로 글로벌 위상 각인시켜

☞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초대형 수주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대형화로 판매가격 상승 확인
☞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기지 건설이 기대되는 이유

https://bit.ly/3JpS1r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 수소 대규모 투자 시작

-에너지부 정부 대출보증 프로그램(Loan Guarantee) 첫 대상으로 수소프로젝트 선정

-청록수소 기업인 Monolith의 네브라스카 공장건설에 10억달러 대출보증

-Loan Guarantee는 미국 정부의 대표적인 그린산업 지원 정책. 재생에너지, 전기차기업들이 사업초기 제조설비 건설하는데 정부가 자금을 대출해주는것. 사업 실패해도 정부가 대출금 책임

-Monolith는 메탄을 열분해 해서 암모니아(수소), 카본블랙을 생산하는 스타트업. SK가 투자한바 있고 합작법인 설립 발표해 국내에도 진출 준비

-바이든 정부는 부양안에 수소생산과 인프라 구축에 200억달러 이상의 예산을 배정한 상태

-글로벌 수소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간 경쟁의 신호탄. 수소시장 확대속도 빨라질 것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onolith-receives-conditional-approval-for-a-one-billion-dollar-us-department-of-energy-loan-301450496.html
호주, 해상풍력 사업 구체화

-BlueFloat, Estate Energy 4.3GW의 부유식과 고정식 해상풍력 개발 계획 발표

-올 해 호주정부가 해상풍력 설치를 위한 법적토대를 확정한 후 파이프라인 구체화

-현재 약 25GW로 잠재 프로젝트 늘어난 상태. 그린수소 제조와 연계될 프로젝트들이 많아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등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의 잠재시장 확대

https://www.energyvoice.com/renewables-energy-transition/wind/australasia-wind/375243/bluefloat-estate-energy-plan-4-3-gw-of-australian-offshore-wind/
중국의 수소/수소차 굴기가 본격화됩니다

전기차 굴기로 글로벌 전기차시장을 태동시킨 장본인이 중국입니다

당시 중국은 자국내 전기차 밸류체인의 육성을 위해 세제혜택과 각종 보조금을 도입해 시장을 열었습니다

이제 수소/수소차굴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권역으로 나누어 수소차 밸류체인과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보조금을 주고, 핵심 소재와 부품들의 수입관세를 낮추고 있습니다. Longi, Sinopec 등 대표기업들을 통해 초대형 수전해 설비와 수소차 충전소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소/수소차관련업체들의 성장여력이 높아지겠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중국업체들을 계속해서 앞서나가게 매진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8839
삼강엠앤티의 함정수주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일본 해상풍력 시작

-3개 프로젝트, 약 1.7GW 건설 확정

-2030년 10GW, 2040년 30~45GW 확보 목표. 매년 1~2GW 수준의 시장 형성

-폐쇄시장인 중국을 제외하고도 대만, 일본, 대한민국, 베트남, 호주 등의 해상풍력 잠재시장만 100GW 상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renewablesnow.com/news/japan-selects-winners-in-tender-for-17-gw-of-offshore-wind-767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