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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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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조정세 도입 절차 시작

-재무장관 회의에서 확정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부터 시작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범실시기간, 2026년부터 범위 확대하고 본격 부과 계획

-일부에서는 2025년으로 본격 부과 년도를 1년 앞당기자는 논의도 있음

-탄소감축 능력이 모든 산업의 생존 경쟁력의 척도가 되는 시대

-계획보다 빠른 재생에너지의 확대만이 산업부문의 탄소국경조정세로 인한 리스크를 낮춰줄수 있어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european-nations-endorse-plan-to-impose-carbon-imports-levy-1?utm_source=rss&utm_medium=NEVE&utm_campaign=0000017f-8d79-d1d1-a7ff-fffb5c3f0001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레이(2286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글로벌 성장 지속 + 중국 본격 진출 추진

☞ Corporate Day 후기: 중국 진출 본격 추진 및 3D 구강스캐너 사업 본격화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20.0%yoy, 영업이익 +375.3%yoy. 수익성 회복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13.3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IekrT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교촌에프앤비(3397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안정적 실적 성장 + 신 사업 효과 기대

☞ 4Q21 Review: 일시적 비용 제외하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 1Q22 Preview: 매출액 +13.0%yoy, 영업이익 +12.0%yoy. 최고 매출 달성 전망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bit.ly/3Jg5l0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소연료전지가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로 채택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등에서 관련 연료전지의 수급을 위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에 연계하면 100% 그린수소로 데이타센터 가동이 가능하니, 향후 수요 확산이 예상됩니다

특히 현재 수소차 엔진으로 사용되는 PEM 연료전지가 그린수소 생산의 가변성에 대응하기 위해 유리한 기술입니다

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산업에 전력을 다하면 언젠가는 무대에 주인공으로 올라갑니다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honda-to-power-its-us-hq-data-center-with-1mw-fuel-cell-system/
삼강엠앤티 어닝스 쇼크 발생했습니다

아쉽습니다만,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빅배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업외손익이 4분기에만 약 1천억원 손실이 발생했는데요

연결자회사 삼강S&C의 자산손상차손이 약 900 억원이 계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는 과거 STX 조선해양의 자회사를 인수한 것입니다. 수리조선, 선박블럭 등 저마진 사업을 하다보니 적자가 연속되고, 회계법인이 무수익 자산으로 판정해 대부분을 상각처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좀 과도한 빅배스 같습니다. 왜냐면 이 공장에 있는 골리앗 크레인과 대형설비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FPSO 등에 본격적으로 사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이익이 나면 손상차손이 환입이 되겠지요

SK그룹의 인수가 빅배스에 영향을 미친 건가요? 글쎄요. 어쨌던 결론은 적자폭은 놀랍지만. 현금이 수반안되는 평가의 빅배스고. 올 해 실적은 가시성이 더 높아졌다는겁니다

삼강엠앤티의 2021년 수주는 1.4조원이고, 연말기준 수주잔고는 1.7조원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향후 2년간 물량은 꽉 차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없으십니다

내일 자료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지투파워(3880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CMD 기술 기반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기업

☞ 상태감시진단(CMD)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솔루션 전문기업

☞ 투자포인트1) 독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기술확장성을 이용한 사업다각화로 외형성장 기대

☞ 2021년 예상 EPS 기준 PER 18.4~22.1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qdXSa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한글과컴퓨터(0305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오피스 제품 기반에서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시장 확대 추진 중

☞ Corporate Day 후기: 안정적인 오피스 기반 사업을 넘어 신사업 본격 추진 중

☞ 1Q22 Preview: 매출액 +5.5%yoy, 영업이익 +25.6%yoy.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목표주가 3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KPwp7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연결 자회사 빅배스 단행 올 해 실적 가시성 더 높아져

☞ 삼강S&C 빅배스 단행으로 적자전환

☞ 2022년 실적 가시성 더 높아져

☞ SK그룹 편입 작업도 순조로워, 국내 해상풍력 설치 싸이클 진입도 주목

https://bit.ly/3u6MHB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강엠앤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오더 러쉬

-지난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7,812억원으로 2020년대비 4.4배 증가한데 이어

-올해와 내년 1분기 사이 가능성 높은 해상풍력 수주 1조원 상회

-특히, 국내 해상풍력이 설치 싸이클로 진입하며 올 해부터 하부구조물 수주가 시작된다는 점. 현재 전남 영광 낙월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높아

-울산 부유식 구조물은 이번주부터 Equinor, BP, Technip, Sif, SBM 등과 제조 논의 킥오프 미팅

-이 외 미국 북동부 해상풍력 개발업체들까지 하부구조물 공급 요청 상태. 뉴욕의 Beacon Wind 프로젝트는 BP와 EQUINOR의 합작사업으로 총 1.2GW 사업. 삼강에게 하부구조물 RFI와서 협의중. 수주 확정하려면 야드의 확보가 필요

-미국 동부는 운송비부담이 커서 대한민국에서 공급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지역임에도 삼강에게 공급문의가 구체적으로 온 것은 그만큼 하부구조물 제조업체를 구하기 힘들다는 증거

-유럽과 호주에서도 문의 많아

https://www.offshorewind.biz/2022/01/17/bp-equinor-seal-2-5-gw-offshore-wind-deal-with-new-york-state/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코윈테크(2828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자동화 장비 수주 증가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Corporate Day 후기: 큰 폭의 수주 증가 속에 최대 2배 규모 Capa 증설 추진 중

☞ 1Q22 Preview: 매출액 +81.2%yoy, 영업이익 +70.2%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9,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it.ly/3IfpkL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나기술(29903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장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기대. 사업다각화 모멘텀 보유

☞ Corporate Day 후기: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기대감 속에 신규사업 가시화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23.3%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회복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27.9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6czOh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 해상풍력 목표 대폭 상향 예정

-러시아발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자급으로 정책 완전 선회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설치 확대 중심

-원전 추가 건설도 포함될 것으로 보이나, 건설에 15년 소요되어 에너지 수급안정에 미치는 영향 낮아

-영국의 해상풍력은 현재 14GW 수준이고, 2030년 목표 40GW, 2050년 목표 100GW

-2050년 목표를 앞당길 가능성 높아

-EU의 2030년까지 풍력 480GW, 태양광 420GW 신규 설치 확정에 이어, 영국까지 가세해서 유럽전역의 재생에너지 확산 속도 빨라져

https://worldoil.com/news/2022/3/17/u-k-to-ramp-up-offshore-wind-targets-in-energy-security-push/
일본도 해상풍력 확대 속도 높인다

러시아발 전쟁여파가 각국들의 에너지자립에 대한 필요성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의 해상풍력 목표는 2030년 10GW, 204O년 30~45GW입니다

단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허가 촉진, 입찰제도 보완과 목표 추가 상향도 예상할수 있습니다

일본의 해상풍력은 지난 연말 미쓰비시 컨소시움이 1,689MW의 입찰에 성공하면서 공식적인 서막이 올랐습니다

대한민국의 해상풍력 부품업체들의 공급기회도 열려있습니다

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japan-speed-wind-farm-projects-wake-ukraine-crisis-2572571
네덜란드도 해상풍력 2배 확대

푸틴의 전쟁이 국가들의 에너지 안보 위기감을 조성하고, 해상풍력이 해결책으로 부상합니다

EU, 영국, 독일,네덜란드,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갈에 일본까지. 푸틴의 전쟁 이후 에너지 수급을 강화한 정책을 준비중인 국가들입니다

https://ieefa.org/netherlands-plans-to-double-offshore-wind-capacity-by-2030/
바이든, 조 맨친에게 당근 제시 작렬

조 맨친이 에너지부장관과 미국의 배터리자급 싸이클 확보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본인 지역구인 웨스트 버지니아에 Sparkz라는 배터리 스타트업의 공장유치를 자랑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같은날 미국 내무부는 웨스트 버지니아에 2.15억달러의 폐광 처리 기금을 공여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농업부, 환경청도 웨스트 버지니아의 석탄산업에서의 전환에 도움을 주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바이든과 밀당으로 지역구를 확실히 챙기는 조 맨친입니다

바이든 정부의 핵심 정책인 약 5천억달러에 달하는 그린부양안의 통과를 위한 조율이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조 맨친이 배터지게 받아놓고 오리발은 못내밀겠죠?

이런 국가의 미래산업을 위한 정치적인 타협을 우리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granholm-manchin-unveil-u-s-lithium-battery-development-plan-1.1739653.amp.html
윤석열정부 2030년 NDC 40% 감축 유지

당연한 결정입니다

파리협약은 한번 결정한 탄소감축목표(NDC)는 하향하지 못하게 못박고 있습니다

차기정부가 할수 있는 일은 40%감축을 위한 에너지원별 비중입니다. 당선인의 공약인 40% 화석연료, 원전 35%, 재생에너지 25%가 유력해보입니다

원전 3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내 수명완료될 원전 10기를 모두 연장해야하고, 현재 건설중인 신한울 1,2, 신고리 5,6외에 신한울 3,4를 추가로 건설하면 됩니다

추가 건설되는 신한울3,4가 2030년에 가동이 보장되어야하고, 수명연장 공사 후 가동율이 기존과 같이 유지되어야합니다

수명연장되어야 할 원전중 중수로인 월성 2,3,4는 폐기물의 양이 많고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해, 전문가들의 반대가 심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원전의 비중을 최대한으로 가져간다 하더라도 차기정권의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은 25%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1년 10월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비중은 6.5%였습니다

다음 정부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국제약속인 NDC 40% 감축 목표를 지키지 못합니다

특히, 글로벌 대기업발 자발적 규제인 RE100은 오직 재생에너지만 해당되고, 원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5886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가동으로 본 원전의 초라한 민낯

올킬루오토 3호기의 가동시작을 두고 국내 언론들이 유럽에서 원전이 부활한다는 기사를 쓰고 있네요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이 골칫덩어리 원전의 건설 역사를 알면 이런 식의 기사를 쓸수 없죠

올킬루오토 3호기(아레바 EPR 1600)는 2000년 첫 건설계획 신청이 발표되었고, 건설허가는 2005년에 났습니다. 신청부터 따지면 23년, 건설허가부터 계산하면 18년만에 상업운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업초기 30억 유로로 추정되던 건설비용은 최종적으로 110억유로가 들었습니다

동일 노형인 아레바의 EPR1600은 이외에도 플라밍빌, 힝클리포인트에서도 공기지연과 건설비용 상승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레바는 사실상 부도가나서 국영 유틸리티인 EDF에 원전건설 사업부가 인수되었고, 웨스팅하우스도 사모펀드가 인수했습니다

원전이 탄소를 상대적으로 작게 배출하는 발전설비는 맞습니다. 다만, 건설에 너무 오랜기간이 걸리고,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지 않으면 탄소중립시대의 중심 에너지원이 될 수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9644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풍력- 러시아발 전쟁 여파, 해상풍력 확대 붐

☞ 러시아가 촉발한 에너지 안보 위기, 해상 풍력 설치 확대가 대안으로

☞ 대한민국 해상풍력 시장도 올 해부터 발주, 수주 시작

☞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동국S&C 수혜

https://bit.ly/368v50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쿠콘(2945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마이데이터 시대 원년으로 최고 실적 기대. 수익성 개선 지속 예상

☞ Corporate Day 후기: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로 연간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9.8%yoy, 영업이익 +25.3%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PER 34.9배로 국내 동종업계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uNBP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상장기업 기후변화 위험 공시 의무화

-상장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등 기후변화 관련 리스크 공시 의무화

-기업의 크기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의 범위 다를 것, 예를 들어 대기업들은 밸류체인 및 소비자들이 해당 기업으로 인한 배출 부분까지 공시, 독립 기관으로부터 감사필요

-탄소감축 목표 공표한 업체들은 방법과 데이터를 공시 의무화

-대기업들은 2023년부터, 다른기업들은 2024년부터 시행

-SEC의 이번 결정은 역사적인 모멘텀. 1) 기업들의 탄소배출과 기후변화 관련 리스크를 일관성있게 비교할수 있게 해서, 2) 투자자들의 가치평가에 중요한 요인이 되게 함으로써 3)기업의 의사결정에 기후변화 리스크 감소가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자리잡게 할 것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의 금융, 무역 체계가 탄소배출 감축,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네요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기업, 국가는 폭망할 것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