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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멘친, 지역구의 수소 허브도 신청

바이든과의 밀당이 점입가경입니다

현재까지 조 멘친이 확보한 인프라 부양안 예산은 약 60억달러입니다. 수소 허브에 선정되면 20억달러가 추가됩니다

근데 수소 허브만으로는 반쪽입니다. 수소 생산을 위한 설비를 갖추는 것인데, 부족합니다. 수소 생산 원가가 비싸기 때문에, 생산량에 비례한 생산세액 공제가 필요합니다

수소 허브 선정 예산은 지난해말 통과된 인프라부양안에 있습니다만, 수소생산 세액공제는 아직 통과안된 그린부양안(축소된 BBB법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 멘친이 겉으로는 BBB에 반대하면서도 속으로는 지역구의 실속을 차리기 위해, 그린부양안 통과쪽으로 점점 다가서고 있는 것이죠

바이든의 그린 부양안이 점점 실현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herald-dispatch.com/news/putnam_news/west-virginia-takes-first-step-to-be-selected-for-new-hydrogen-hub/article_a9891b2a-7272-5d11-b0d4-035eebd47cb4.html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reen Industry - 미국 그린부양안 조율 재개 예상 조 멘친과 러시아발 전쟁 여파가 순기능

☞ 조 멘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그린부양안 협의 가능 밝혀

☞ 조 멘친의 지역구에 집중 예산 지원, 러시아 전쟁이 합의 단초 마련

☞ 재생에너지, 클린카, 수소 산업 등 그린 산업 전체에 긍정적

https://bit.ly/3tL2hE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년간 희망고문하던 국내 해상풍력이

드디어 움직입니다

OECD 꼴찌인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비율

RE100, 탄소국경조정세에 취약한 산업구조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단기간에 확보해야 대한민국의 산업경쟁력이 유지될수 있습니다

대규모 단지로 진행되는 해상풍력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책부조화, 지역주민들의 반대 등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의 확대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비즈니스온(1385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우량기업 인수를 통한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2021 Review: 매출액 +81.9%yoy, 영업이익 +64.2%yoy. 연간 최고 실적 달성

☞ 1Q22 Preview: 매출액 +12.5%yoy, 영업이익 +21.7%yoy. 최고 실적 경신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31.4배, 동종업계 23.7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Djric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자동차 연비규제 벌금 대폭 상향

-5.5달러에서 15달러로

-자동차업체들은 연비규제 미달 0.1 MPG당 15달러 * 미달 차량 판매대수를 부과받음

-연비규제 자체도 연평균 1.5% 상향에서 8%로 대폭 오른 상태여서

-자동차업체들은 전기차 판매 확대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EU와 같은 사업환경 조성. K배터리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business/2022/mar/28/us-fuel-efficiency-penalties-automakers-tesla
영국의 에너지설비 확대 계획 원전 이견으로 발표 지연

-돈줄 쥐고 있는 재무장관 Rishi Sunak이 신규 원전 건설 비용 지출 부담된다며 싸인하지 않고 있는 상황

-현재까지 보도된 계획은 2030년 기준
태양광 50GW(21년말 기준 14GW), 육상풍력 30GW(15GW), 해상풍력 50GW(11GW), 원전 16GW(7GW)

-총리가 재무장관을 설득해야하나 3주째 설득못하고 있어, 일단 다음주로 발표 밀려

장관의 파워가 쎄네요. 원전에 대한 논란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비싸고 폐기물 처리에 대한 이슈가 상존하는 에너지원이기 때문입니다

러시아발 전쟁으로 에너지원 확보가 국가들의 주요 정책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 그 중심은 재생에너지 확대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ft.com/content/60a90c04-f7ea-4a20-ba07-00ca6abced86
영국, 힝클리 포인트 원전 또 지연 발표

-영국내 유일한 신규 건설 중인 힝클리 포인트C 원전이 또 공기지연과 원가상승을 예고

-EDF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발표

-수차례 연기되었고, 가장 최근의 발표가 2021년 1월. 그당시 공기 6개월 지연에 5억파운드 비용추가로 총 건설비용 230억파운드가 소요되어 2026년 6월 완공된다고 발표됨

-또 지연되면 완공시점 2027년이 될 것

-1.6GW 원전 두 기 건설하는 비용이 230억파운드 +@

-원전 1기 건설에 우리돈 약 18조원

이러니 재무장관이 도장을 안찍는겁니다

문제는 EDF의 APR1600기종이 사용되는 모든 프로젝트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기종이 적용된 프로젝트도 똑같은 공기지연과 천문학적인 비용증가가 수반된다는 것입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모든 규정에 맞추어 원전을 지으려면 저 정도는 들어야된다는 것이죠

글로벌 에너지전환의 중심이 원전이 아니고 재생에너지인 이유는 명확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ityam.com/edf-announces-another-delay-to-hinkley-point-c-nuclear-plant/%3famp=1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전기차 - 미국, 자동차 연비규제 벌금 대폭 상향 전기차 시장 활성화

☞ 미국 연비규제 당국인 NHTSA, 벌금 대폭 상향

☞ 완성차업체들 반대 거의 없어, 전기차 판매 확대 계획의 실현 가시성 높아져

☞ 미국 선점한 K-배터리 관련 업체들 수혜

https://bit.ly/3qKHcr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쌍용정보통신(0102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클라우드 부문 강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탐방 후기: 40년 업력의 IT 서비스 기업에서 클라우드 부문 사업 강화 추진
1) 2021년 실적 턴어라운드
2) 클라우드 부문 사업 강화로 인한 본격 성장 전망
3) 정부의 공공 클라우드 확대 수혜

☞ 2022년 전망: 매출액 24.1%yoy, 영업이익 203.1%yoy.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5.3배, 동종업계 20.7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qLggY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캐나다, 클린카의무제 도입 계획

-총리발표, 탄소감축 목표 달성위해

-2026년 승용차 기준 20%, 2030년 모든 판매차 기준 60%, 2035년 100%

-구매 인센티브 17억 캐나다달러에 추가 예산 투입, 전기차 충전소 4억달러, 대형 전기차 충전소와 수소충전소에 5억달러 투자

-캐나다는 연간 자동차 판매는 150~200만대 수준이고, 2021년 전기차 판매비중은 5% 수준

-미국과 동일한 자동차 판매시장으로 분류되고, 업체들의 공급망도 공유되는 곳

-K배터리업체들은 캐나다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어서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cbc.ca/amp/1.6401228
독일, 수소차 충전소 300개로 증설

-현재 90개에서 2030년 300개로

-독일 정부의 자금과 민간기업들이 공동으로 투자한 H2 mobility가 주관

-수소차 확산을 위한 인프라 선제 구축

https://www.thelocal.de/20220329/germany-to-triple-number-of-hydrogen-fuel-stations/
플러그파워와 SK E&S의 합작 공장 설립

PEM수소 연료전지와 수전해 공장을 인천 청라에 건설해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 수출합니다

요즘 국내 수소밸류 체인 업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차기정부 인수위내의 수소산업과 관련된 분위기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국내 수소업체들의 사업연속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제가 파악한 바로는 우려는 기우일것 같습니다. 어떤 정부던 성장동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친기업을 표방하는 신임정부는 기업들의 투자의지가 높은 산업을 중시할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기업들과 합쳐서 43조원을 투자한다고 선언한 산업이 수소입니다

러시아발 에너지대란으로 전세계적으로 수소에 대한 중요성은 현저히 높아진 상태입니다. 전기와 열에너지로 동시에 사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소산업 성장에 대한 우려를 접어두셔도 될 듯 합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613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1492
재생에너지 비율 전세계 평균의 절반 이하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지난 5년간 노력은 했으나 아직 멀었죠

문제는 재생에너지 안해도 용인되는 시대가 아니라는거죠. 탄소장벽이 무역장벽이 되고 있으니까요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눈 앞에 닥친 현실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걸 감안하면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은 글로벌 평균보다 높아야 정상입니다

원전가지고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닥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하지 않으면 외압으로 경제주권이 침해받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84019
한덕수 전총리가 윤석열정부의 신임 총리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한덕수 총리는 공직생활 후 2015년부터 2년간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도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사장 시절 인터뷰를 참고하시면 향후 정책방향을 어느정도 알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덕수 전총리는 노무현정부 시절 수소산업의 전도사이기도 했었습니다

https://m.ekn.kr/view.php?key=21324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88564
대만, 탄소중립안 발표

-2050년 재생에너지 66%, CCS장착된 화석연료 20~27%, 수소 9~12% 목표

-2040년 승용차와 오토바이 신차 전동화

대만은 우리와 비슷합니다

IT 강국, 독립된 전력망

하지만, 탄소중립의 속도면에서는 대한민국을 월등히 능가하고 있습니다.해상풍력에 집중투자해서 2026년이면 재생에너지 비율이 20%에 도달합니다. 우리는 2030년 목표가 20%죠

이번 발표로 해상풍력의 목표를 현재 20GW에서 추가로 상향할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삼강엠앤티, 씨에스윈드, LS전선 등의 중장기 수혜가 예상됩니다

지금 당장은 수혜주만 말씀드리지만, 사실은 피해주가 더 많을겁니다. 대만과 경쟁하는 우리의 IT관련주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조금씩 더 뒤쳐지고 있으니까요

생산하는 제품의 탄소농도에 따라 경쟁력이 결정되는 시대가 되어갑니다. 탄소감축 능력에 있어 삼성전자는TSMC에 뒤쳐진지 오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4806

https://orsted.com/en/company-announcement-list/2020/08/2059053
삼강엠앤티 주가 약세 요인은 오해 때문

-전일 공시를 통해 SK에코플랜트의 인수 데드라인이 3월말에서 7월말로 연기

-인수 불발되는거 아니냐는 우려로 주가하락

-팩트는 SK측의 인수는 전혀 변함 없다는 것

-인수일자가 연기된 이유는 삼강이 인수한 신공장부지에 대한 법적 절차가 6월말안에 종료하기 때문. SK에코플랜트의 삼강 인수 핵심 조건이 신공장부지 투자임

-삼강은 신공장부지 확보를 위해 부도난 삼호조선해양이 보유하던 토지와 개발권을 인수한 상태. 토지는 채권자인 부산은행으로부터 매입했으나, 개발권은 삼호조선해양이 보유하고 있는 상태. 이 회사가 부채를 약 200억원 보유하고 있어 혹시모를 구채권자들의 등장을 방지하기 위해 법원 워크아웃 신청해서 부채탕감 절차 진행중

-이 절차가 6월내에 완료되는 것

-완료와 동시에 SK에코플랜트의 인수 자금 들어오고, 증설 시작

-SK측은 이미 삼강에 임원을 파견해서 실질 경영에 참여하고 있고, 그룹의 계열사 편입 심사도 승인난 상태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되어 주가 하락시 매수 전략 유효 판단
EU의 탄소국경세 대폭 강화

적용 산업이 확대되고, 기간도 당겨지고, 면제 조건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차기정부가 대면할 가장 중요한 통상문제일겁니다. 에너지전환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산업의 저탄소구조로의 속도감있는 이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9126
한덕수 신임 총리 지명, 에너지부문 긍정적

-지명자는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역임할 정도로 에너지부문의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 높아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적인 성장 주장

-노무현 정부 경제부총리, 총리로 국내 수소산업 성장의 발판 놓은 장본인

-차기정부의 책임 총리 역할로 실질적인 정책 구상의 중심이 될 지명인의 견해 중요도 커

-차기정부의 원전 선호도는 유지되겠지만, 단기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탄소국경세, RE100 등의 신규 무역장벽 해결위한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의 균형발전도 가능한 환경이 된 것으로 판단

올 1월 한덕수 총리 지명자와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의 대담 내용을 보시면, 향후 정책방향이 가닥잡힐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0826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Ⅰ. 2022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2월 이후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1분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케이옥션(10237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스코넥(276040,KQ)
나래나노텍(137080,KQ)
퓨런티어(370090,KQ)
브이씨(365900,KQ)
풍원정밀(371950,KQ)
비씨엔씨(146230,KQ)
모아데이타(289980,KQ)
유일로보틱스(388720,KQ)
세아메카닉스(396300,KQ)

https://bit.ly/36T7aT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도 밸류체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앞서있고,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을 상용화한 노르웨이의 Equinor. 울산에 804MW, 200MW부유식 해상풍력단지 2곳을 건설합니다. 허가완료했구요

가장 중요한 부유체의 설계를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맡습니다

Technip은 부유체의 제작을 위해 최근에 프랑스에서 삼강엠앤티와 실무 미팅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허가 받은 해상풍력단지는 절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건설에 정부의 방해나, 불법적인 제약이 있으면 국가간의 소송을 진행해서라도 사업을 완료합니다

그만큼 해상풍력 단지의 건설이 대한민국에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은 주목받아 충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7791
탄소중립기본법이 발효되었습니다

그동안 무관심하던 기업들도 탄소감축에 전력을 써야합니다

이 기사는

우리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가 EU대비 두 배 이상이어서 기업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10위권내의 탄소배출 대국입니다. OECD내 재생에너지비율 최하위권이구요. 남들 죽어라 탄소배출 줄일때 팔짱 끼고 있었죠. 그만큼 속도를 높여야 다른 나라의 평균정도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2만원 수준입니다. EU는 10만원선에서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5배의 탄소부담을 견디면서 경쟁합니다

탄소위에 서있는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들이 EU와 같은 기준이라면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을까요?

탄소감축은 우리가 당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