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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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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나기술(29903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현재의 2배 Capa 확대를 위한 시설 확보.국내외 수주 대응 예상

☞ 1Q22 Preview: 매출액 +81.0%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국내외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기대감 속에 신규사업 가시화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28.4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8Ki4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더존비즈온(01251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하반기 실적 회복세 전환 및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기대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7pNTs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독일 풍력 현재 55GW에서 2030년 145GW/ 태양광 현재 56GW에서 2030년 215GW로 확대

-2021년 연간 설치량 대비하면 독일의 2030년 연간 설치량은 풍력 10배,태양광 4배 커지는 것

-내각 승인 완료. 올 7월부터 시행

-영국 해상풍력 현재 11GW에서 2030년 50GW/태양광 현재 14GW에서 2035년 70GW로 확대

-영국은 해상풍력의 승인기간을 기존의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기로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선택

-유럽의 재생에너지 시장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해 미국 이상의 시장이 하나 더 생기는 효과

-대한민국의 풍력, 태양광 모든 업체들 수혜. 유럽의 높은 제조단가와 최대 공급국가인 중국에 대한 규제를 감안하면 국내업체들의 공급기회 크게 늘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amp.dw.com/en/germany-presents-new-ukraine-accelerated-renewables-plan/a-61383714

https://www.gov.uk/government/news/major-acceleration-of-homegrown-power-in-britains-plan-for-greater-energy-independence
원전 추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겠습니다

수명연장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서는 여야의 협의와 지역주민, 시민단체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원전이 맘만 먹으면 단기간에 늘릴수 있는 에너지원이었으면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중심이었겠지요

에너지안보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전의 추가 확보가 단기간에 쉽지 않다면, 기존의 재생에너지 계획이라도 잘 지켜야합니다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대립시키는 구도가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들이 위험에 쳐하게됩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코앞에 닥친 리스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6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9053
미쓰비시 상사, 쉘, 에퀴노르 초대형 그린수소 프로젝트 투자 합의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amp
인도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첫 시작

-전력 장관, 조만간 2GW 해상풍력 단지건설 위한 국제 입찰 할 것

-그린수소 생산위한 9GW의 수전해 설비 건설 입찰도 실시

-인도는 2030년 해상풍력 목표 30GW를 발표했으나, 이번 입찰이 첫 프로젝트

-수소 로드맵을 발표한 후 인도의 수소산업도 인프라 건설에 돌입하는 모습

https://www.businesstoday.in/amp/industry/energy/story/india-to-invite-bids-for-2gw-offshore-wind-energy-projects-soon-power-minister-329020-2022-04-07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reen Industry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설치 대폭 확대 국내 관련업체들 수혜

☞ 독일 연간 설치량 기준, 풍력 10배, 태양광 4배 확대 계획 승인

☞ 영국도 해상풍력과 태양광 확대 추가 발표

☞ 국내 재생에너지 업체들에게 유럽발 수요 확대 예상

https://bit.ly/3KnPhd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의 원전 확대 계획, 대처의 실패가 떠오른다

-80년대 대처수상 매년 원전 1개씩 10년간 건설 계획 발표했으나 Sizewell B 하나만 건설

-많은 전문가들이 아래의 복수의 원인들로 보리스 존슨의 원전확대 계획도 성공하지 못할것이라 예측

-1)낮은 경제성: 현재 건설중인 힝클리 포인트 C뿐 아니라 논의 중인 Sizewell C, Wylfa 모두 낮은 경제성으로 투자자 유치 난항

-2)당장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도움안되: 오랜 건설 기간뿐 아니라 풍력 등 대체 발전원 대비 높은 단가로 소비자들의 에너지가격을 낮추는데 기여 못함

-3)탄소중립을 위한 유연한 그리드 확보에 부적합: 풍력/태양광이 중심인 전력망 체제에서는 빠른 반응 속도와 조정이 가능한 발전원이 우선시 되나, 원전은 이에 부적합

-4)SMR은 아직 검증 안됨

탄소저감,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원전의 필요성이 과거보다 높아진 것은 사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탄소중립 시대의 중심 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원전은 지금보다 역할이 커지기 위해서는 검증되고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 상존

https://www.google.co.kr/amp/s/www.bloombergquint.com/amp/business/boris-johnson-s-bold-nuclear-bet-has-echoes-of-thatcher-failure
EU의 러시아의 에너지에 대한 첫 제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석탄으로 시작되어 원유로 확대되고, 천연가스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만,

EU를 비롯한 유럽은 에너지 자립이 오랜기간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탄소중립= 에너지자립이라는 공식이 푸틴의 전쟁에 의해 모두에게 각인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89155
[후성(093370.KS)/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이익 성장폭 확대,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 1분기도 이익 급증세 유지 전망

☞ 유럽 시장 진출로 2024년 하반기부터 성장 속도 재상승 할 것

☞ 실적 추정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더 높아져

https://bit.ly/3us3P6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서진시스템(1783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전년 수준, 2분기 본격 성장 예상. Valuation 매력 보유

☞ 컨퍼런스콜 후기: 사업 다각화 및 고객 다변화를 통해 2분기부터 큰 폭 성장 기대

☞ 1Q22 Preview: 물류 문제에 따른 제품 납품 지연으로 전년 수준 매출 전망

☞ 목표주가 5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xl9XQ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참여 확대와 이에 따른 재생에너지 구매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SK E&S와 아모레의 재생에너지 구매계약에 이어, 현대엘리베이트와 한전의 계약이 있었습니다

대형 IT플랫폼 기업들의 구매계약도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국내 대기업들도 RE100 신청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원 기업이 많아서 가입 승인 심사기간이 오래 걸릴 정도라고 합니다

국내는 아직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의 조건들이 좋지 못합니다. 상대적으로 비싸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RE100과 탄소국경조정세 때문에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기업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국내 재생에너지 설치량을 늘려서 발전단가를 낮추는 노력이 선행되어야합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20411010001724
차기 정부, 태양광보다 풍력에 무게중심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해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바텍(0431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안정적 실적 달성 지속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컨퍼런스콜 후기: 중국 시장 성장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 성장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3.9%yoy, 영업이익 +25.8%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을 보유함

https://bit.ly/3rlrBi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레이언스(2288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실적도 안정적 실적 달성 전망

☞ 컨퍼런스콜 후기: 신수종 전략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1.9%yoy, 영업이익 +46.7%yoy. 실적 회복 지속

☞ 목표주가 16,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6cFV5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소 디스하던 폭스바겐, 수소상용차 개발

폭스바겐의 CEO Diess는 Elon Musk와 친합니다. 이 둘은 대표적인 수소차 안티들입니다

폭스바겐은 공식적으로 그룹은 수소차가 아닌 배터리차에 집중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심지어 폭스바겐의 상용차 브랜드인 Scania도 배터리전기차만 할 것이라고 했었죠

근데 전략이 변경되었습니다

Scania가 미국의 Cummins와 수소트럭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소충전소도 같이 설치하구요

전략변경의 이유로 배터리상용차에 접근하기 힘든 고객들을 위한다고 밝혔지만,

ㅎㅎ 제 판단으로는

심상치 않은 배터리 원가의 상승 때문입니다

테슬라 승용차 배터리 무게는 500~600kg입니다만, 상용차 쎄미는 배터리 무게가 3,000~6.000kg입니다

배터리 가격의 고공행진은 상용차의 전기차화에 큰 걸림돌입니다

이에 비해 수소차의 연료전지는 원재료 가격 영향이 미미하고, 대량생산 체제만 갖추면 단가가 하락합니다

아 또 다른 이유도 있군요

러시아 때문에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의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지는 것이죠

탄소중립 달성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나의 기술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방법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주류인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지만, 수소차의 영역도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2/04/20220412-scania.html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포바이포(3891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초고화질 VFX 컨텐츠 제작 선도 기업

☞ 다양한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중인 국내 최고 초고화질 영상 제작업체

☞ 투자포인트1) 경쟁사 대비 독점적 기술력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사업포트폴리오 확장은 긍정적

☞ 공모가는 2021년 EPS, SPS 평균에 22.6%~39.2% 할인된 수준

https://bit.ly/3vgLit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 넥소, 중국 진출 가시화

-중국 규정에 맞게 개선한 넥소가 베이징당국으로부터 지원대상 NEV로 선정

-하반기부터 중국 현지에서 조립된 넥소를 공급할 예정

국내 주식시장에서 수소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지 꽤 되어갑니다. 주식들은 비리비리하지만, 수소산업의 글로벌 업황은 기대감으로 가득채워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에너지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EU의 Hydrogen Acceleration 전략과 중국의 수소육성 로드맵이 확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지난 연말 확정된 수소 허브 지정을 위해 최소 14개의 주들이 경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소기업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꽉 부여잡기를 바랍니다

눈 앞에 보이는 주가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방향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지가 중장기 기업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요소입니다

K수소기업들에 대해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33944
캘리포니아, 클린카 의무비율 대폭 상향

-2025년 8%에서 36%로 확대, 2030년 68%, 2035년 100%로

-2035년부터 신차는 모두 전기차 또는 수소차로 판매 의무화

-2021년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판매비중은 12% 수준으로 미국 전체 판매의 40% 담당

-캘리포니아와 동일한 연비규제 시스템 사용하는 15개주들도 따라갈 것

-미국 전기차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53%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 성장 견인 예상

-K-배터리 업체들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4/13/california-releases-proposal-to-ban-new-gas-fueled-cars-by-2035-.html
중국의 전기차 판매가 뜨겁습니다

구매보조금은 줄고 차량 가격인상은 지속되고 있지만, 전시장에 있는 차량들까지 완판이라는 기사입니다

유가 상승까지 더해져 전기차 판매 성장은 변곡점을 통과한 것 같습니다

후성에게 좋은 뉴스입니다
중국 로컬 전기차 수요 확대는 후성의 중국 LiPF6 사업이 당분간 순항할 것을 예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