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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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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서진시스템(1783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전년 수준, 2분기 본격 성장 예상. Valuation 매력 보유

☞ 컨퍼런스콜 후기: 사업 다각화 및 고객 다변화를 통해 2분기부터 큰 폭 성장 기대

☞ 1Q22 Preview: 물류 문제에 따른 제품 납품 지연으로 전년 수준 매출 전망

☞ 목표주가 5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xl9XQ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참여 확대와 이에 따른 재생에너지 구매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SK E&S와 아모레의 재생에너지 구매계약에 이어, 현대엘리베이트와 한전의 계약이 있었습니다

대형 IT플랫폼 기업들의 구매계약도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국내 대기업들도 RE100 신청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원 기업이 많아서 가입 승인 심사기간이 오래 걸릴 정도라고 합니다

국내는 아직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의 조건들이 좋지 못합니다. 상대적으로 비싸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RE100과 탄소국경조정세 때문에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기업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국내 재생에너지 설치량을 늘려서 발전단가를 낮추는 노력이 선행되어야합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20411010001724
차기 정부, 태양광보다 풍력에 무게중심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해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바텍(0431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안정적 실적 달성 지속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컨퍼런스콜 후기: 중국 시장 성장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 성장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3.9%yoy, 영업이익 +25.8%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을 보유함

https://bit.ly/3rlrBi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레이언스(2288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실적도 안정적 실적 달성 전망

☞ 컨퍼런스콜 후기: 신수종 전략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1.9%yoy, 영업이익 +46.7%yoy. 실적 회복 지속

☞ 목표주가 16,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6cFV5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소 디스하던 폭스바겐, 수소상용차 개발

폭스바겐의 CEO Diess는 Elon Musk와 친합니다. 이 둘은 대표적인 수소차 안티들입니다

폭스바겐은 공식적으로 그룹은 수소차가 아닌 배터리차에 집중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심지어 폭스바겐의 상용차 브랜드인 Scania도 배터리전기차만 할 것이라고 했었죠

근데 전략이 변경되었습니다

Scania가 미국의 Cummins와 수소트럭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소충전소도 같이 설치하구요

전략변경의 이유로 배터리상용차에 접근하기 힘든 고객들을 위한다고 밝혔지만,

ㅎㅎ 제 판단으로는

심상치 않은 배터리 원가의 상승 때문입니다

테슬라 승용차 배터리 무게는 500~600kg입니다만, 상용차 쎄미는 배터리 무게가 3,000~6.000kg입니다

배터리 가격의 고공행진은 상용차의 전기차화에 큰 걸림돌입니다

이에 비해 수소차의 연료전지는 원재료 가격 영향이 미미하고, 대량생산 체제만 갖추면 단가가 하락합니다

아 또 다른 이유도 있군요

러시아 때문에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의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지는 것이죠

탄소중립 달성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나의 기술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방법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주류인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지만, 수소차의 영역도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2/04/20220412-scania.html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포바이포(3891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초고화질 VFX 컨텐츠 제작 선도 기업

☞ 다양한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중인 국내 최고 초고화질 영상 제작업체

☞ 투자포인트1) 경쟁사 대비 독점적 기술력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사업포트폴리오 확장은 긍정적

☞ 공모가는 2021년 EPS, SPS 평균에 22.6%~39.2% 할인된 수준

https://bit.ly/3vgLit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 넥소, 중국 진출 가시화

-중국 규정에 맞게 개선한 넥소가 베이징당국으로부터 지원대상 NEV로 선정

-하반기부터 중국 현지에서 조립된 넥소를 공급할 예정

국내 주식시장에서 수소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지 꽤 되어갑니다. 주식들은 비리비리하지만, 수소산업의 글로벌 업황은 기대감으로 가득채워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에너지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EU의 Hydrogen Acceleration 전략과 중국의 수소육성 로드맵이 확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지난 연말 확정된 수소 허브 지정을 위해 최소 14개의 주들이 경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소기업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꽉 부여잡기를 바랍니다

눈 앞에 보이는 주가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방향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지가 중장기 기업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요소입니다

K수소기업들에 대해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33944
캘리포니아, 클린카 의무비율 대폭 상향

-2025년 8%에서 36%로 확대, 2030년 68%, 2035년 100%로

-2035년부터 신차는 모두 전기차 또는 수소차로 판매 의무화

-2021년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판매비중은 12% 수준으로 미국 전체 판매의 40% 담당

-캘리포니아와 동일한 연비규제 시스템 사용하는 15개주들도 따라갈 것

-미국 전기차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53%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 성장 견인 예상

-K-배터리 업체들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4/13/california-releases-proposal-to-ban-new-gas-fueled-cars-by-2035-.html
중국의 전기차 판매가 뜨겁습니다

구매보조금은 줄고 차량 가격인상은 지속되고 있지만, 전시장에 있는 차량들까지 완판이라는 기사입니다

유가 상승까지 더해져 전기차 판매 성장은 변곡점을 통과한 것 같습니다

후성에게 좋은 뉴스입니다
중국 로컬 전기차 수요 확대는 후성의 중국 LiPF6 사업이 당분간 순항할 것을 예고합니다
[中/시황] 中 NEV 주문 급증에 교부 기간 3개월까지 확대

중국 내 신에너지 자동차(NEV) 수요가 급증하면서 NEV 교부 주기가 3개월까지 밀려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청두, 광저우 등 다수 지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처에서는 신에너지 자동차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차량이 판매 중인 상황이나 밀려드는 수요로 차량 전시 판매 매장에서 전시된 차량마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령 최근 신에너지 자동차를 구입한 한 소비자와 인터뷰에서는 지역 내 충분한 충전 인프라 설치와 수요에 맞춘 주행거리 기준 등의 이유로 차량 구매 과정에서 신에너지 자동차를 구매를 선택했다고 밝혔으며 이 밖에도 최근 유가 강세로 인한 기름값 부담이나 지방정부의 각종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 혜택 등 역시 일반 연소 차량 대신 신에너지 자동차를 고른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최근 중국 전국 범위에 걸쳐 신에너지 자동차 수요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신에너지 자동차 교부 주기가 대폭 연장돼 최대 3개월까지 밀린 상황이다.
한 신에너지 자동차 업계 인사는 "현재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업계는 리튬이나 반도체 등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인 반면 차량 구매 수요가 집중되면서 신에너지 자동차 교부 일정이 대거 밀려있는 상태"라며 "많은 고객들이 신에너지 자동차 가격 인상에도 불구 대규모 차량을 구매하고 있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규모가 한차례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 예측했다.
실제로 연초 중국 당국은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30% 삭감했고 이후 테슬라 등 업계 주도주를 필두고 신에너지 차량 판매가 인상을 시도한 상황이나 실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또한 최근 정부 차원에서 자동차 생산 기업들과 여러 차례 좌담회를 진행했고 경영 과정에서 마주한 각종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 조치를 강구 중인 만큼 리튬이나 반도체 수급난 해소를 위한 조치가 제공될 시 차량 생산량이 증가세를 보이며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 주문 급증 분위기 속 업계 전반에 걸쳐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신에너지 자동차 관련주: 비야디(002594.SZ), 광주자동차(601238.SH) 등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덕수 총리 후보, 탄소중립 성공적 실천

-화석연료를 전기와 수소로 대체
-수송과 난방부문을 수소와 전기로 전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후보자는 노무현정부때부터 원전, 수소, 재생에너지의 균형적인 발전을 강조해왔습니다

현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인상이 워낙 강해, 차기 정부가 원전만을 우대할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탄소중립은 국제적인 약속이고, 큰 흐름을 따라야하는 정부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균형을 잡아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소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지나친 비관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77515
한림해상풍력 착공

-제주도 100MW 단지

-영광 낙월, 전남 1 단지도 상반기내로 착공 예상

-내년부터는 전남 해상풍력 착공 본격화로 물량 확대 예상

-단지마다 평균 5~8년간의 준비를 거친 후 사업화가 시작된 것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활성화 시작으로 관련업체들 주목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932
인텔, 탄소배출 넷제로 선언, 삼성전자는??

-2040년 직접, 간접배출 넷제로 목표

-종합반도체 제조업체 중 첫 발표

-삼성전자에 대한 압박 높아져

-블랙락 같은 주요 투자자들도 요구 세져

삼성전자의 RE100 선언을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740
고려아연, 적극적인 에너지전환 전략이
기업 가치 상승의 원동력

-호주에서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인수

-재생에너지로 그린수소 만들어 자체 소비하고, 수출까지 고려할 것

-국내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황산니켈, 전구체, 동박사업 집중투자

-대규모 탄소배출하는 제련업체로 RE100 가입하는 전략적인 그린쉬프트 결정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상품가격의 상승은 고려아연의 현재의 이익을 지켜주고, 적극적인 에너지전환은 미래의 리스크를 낮추고 이익을 견인할 것

응원합니다. 고려아연!!!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이 고려아연 같이만 하면 주가지수 5,000은 어렵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4789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10130/total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전기차 - 캘리포니아 클린카 의무비율 대폭 상향 K-배터리 수혜

☞ 캘리포니아, 클린카 판매비중 2026년 35%, 2035년 100% 의무화

☞ 미국 전기차 시장 고속성장의 강력한 기반 확보

☞ 미국 선점한 K-배터리 관련 업체들 수혜

https://bit.ly/3JOpA4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 발개위, 인프라 투자 확대 지시

-지방정부의 인프라 투자 장려를 위해

-조속한 투자심의를 하고, 프로젝트 특별채 발행을 해서 자금 조달을 빨리하고

-민간자본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
[中/정책] 발개위, 지방정부 프로젝트 투자 가속화 지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지방정부 인프라 투자를 장려해 조속한 인프라 투자를 지시할 것이라 밝혔다.
15일 윈차이징에 따르면 금일 열린 중국 발개위 정책 언론 브리핑에서 발개위 관계자는 앞으로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지방정부의 조속한 인프라 투자 자금 집행을 유도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지방정부 차원에서 프로젝트를 투자함에 있어 지나치게 오랜 심의로 조속한 인프라 투자에 방해가 되고 있다는 점을 파악했다며 뚜렷한 문제가 없는 인프라 투자의 경우 지방정부가 프로젝트 특별채 발행 등 인프라 투자를 위해 모집한 자금을 조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강조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민간 자본의 전극적인 투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많은 조치를 제공할 계획이며 민간 자본이 투자를 참여할 시 이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더 많은 민간 자본이 인프라 투자 업계에 유입되도록 할 계획이라 언급했다.
이 밖에도 민간 기업들의 설비 투자, 개조 등의 활동에 대해서도 정책 지원을 제공해 이들의 투자를 늘리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처럼 당국이 인프라 투자나 민간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마련을 언급한 만큼 앞으로 투자 부문 전반에 걸쳐 상당한 진작 효과가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고영(09846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최대 실적 달성, 2분기도 최대 실적 전망

☞ 1Q22 Review: 매출액 +16.3%yoy, 영업이익 +21.9%yoy.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2Q22 Preview: 매출액 +14.0%yoy, 영업이익 +25.2%yoy.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7Y0x2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해성디에스(1958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역대 최고 수익성 보이며 실적 성장 지속. 목표주가 상향

☞ 1Q22 Review: 매출액 45.2%yoy, 영업이익 375.2%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2Q22 Preview: 매출액 27.3%yoy, 영업이익 170.3%yoy. 최고 매출 경신 전망

☞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Of6BE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