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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일 신설원전이 또 늦어지고 30억파운드의 건설비용이 추가됩니다

벌써 4번째의 공기지연과 비용상승입니다

이쯤되면 프랑스 EDF의 EPR1600에 대해 정밀 검증이 필요한 것 같네요

프랑스는 현재 자국내의 12개의 원전에서 미세 크랙이 발견되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조사가 길어질수 있습니다

전력 주요 공급원인 프랑스 원전의 가동중단으로 올 겨울 유럽은 유난히 추울 것입니다

러시아로부터의 에너지의존도를 탈피하는데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 확대가 답인 이유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independent.co.uk/business/hinkley-point-c-delayed-by-a-year-as-cost-goes-up-by-ps3-billion-b2083267.html%3famp
미국, 클린에너지 보조금 합의 긍정 신호

-전일 에너지부 장관, "통과에 매우 긍정적"

-조 맨친과 상원 대표 척 슈머와 회동

-조 멘친은 공화당 의원들과 별도의 지원안을 만드는 중. 이 안에도 재생에너지, 수소 등의 지원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풍력, 태양광 세액공제, 수소 생산 보조금, ESS 지원금, SMR R&D 비용 지원 등은 사실상 컨센서스 확보한 것으로 판단

-상원의원들간의 미팅이 많아 지고 있고, 빠르면 의회의 여름 휴가 시즌 전 합의 도출 가능성도 있어

-통과시 풍력과 수소산업이 가장 수혜: 풍력은 이미 보조금이 만료되어 연장되기를 기다리는 상태이고, 수소산업은 첫 생산과 관련된 보조금 지원이기 때문

https://www.eenews.net/articles/clean-energy-tax-package-shows-signs-of-life/
호주 노동당 집권,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대한민국에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 커져

-10년만에 노동당이 집권 보수당 이겨

-이번 선거 결과에서 보수당이 진 가장 큰 이유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

-총리인 스콧 모리슨은 글래스고우 기후변화 회의에서 탄소감축목표를 기존의 26~28% 감축에서 상향하지 않음.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이 목표를 상향했고, 하지 않은 호주를 비난

-신임 노동당 정부는 탄소감축목표를 2005년 대비 2030년까지 43%로 확대 공약

-호주의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산업 성장 탄력 받을 것

-미국 주도 IPEF의 핵심국가인 호주까지 재생에너지 중심 정부 탄생해서, IPEF의 탈탄소, 청정에너지 확대 목표는 더욱 굳건해질 것

-IPEF에 참여를 확정한 대한민국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이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www.news18.com/amp/news/world/australia-elections-anthony-albanese-defeats-scott-morrison-vows-to-make-country-a-renewable-energy-superpower-5222119.html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reen Industry - 미국 주도 IPEF 참여로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불가피

☞ 대한민국 IPEF 참여 발표, 호주, 태국 등 참여 국가 늘어나고 있어

☞ IPEF 주요 목적에 탈탄소화와 청정에너지 확보, 공급망 회복 등이 포함

☞ RE100, 탄소국경조정세에 이어 IPEF까지,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 밖에 방안 없어

https://bit.ly/3LDA0p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한솔제지(21350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판가 상승과 함께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커버리지 개시

☞ 투자포인트: 산업용지 판매단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1) 산업용지 시장점유율 상승 및 판매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2) 친환경 사업 확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추진도 긍정적

☞ 2022년 전망: 매출액 7.6%yoy, 영업이익 83.2%yoy.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 20,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https://bit.ly/3sOwfp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핀란드,러시아 가스중단에 대규모 해상풍력 건설 박차

-러시아발 전쟁 후 나토 가입을 선언한 핀란드에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중단하자

-핀란드에 준비되던 해상풍력 규모가 급증

-노르딕 지역 대표 개발업체인 OX2는 핀란드 업체와 JV로 준비중인 해상풍력 단지 규모를 4GW에서 8GW로 확대

-노르웨이는 위 프로젝트 포함해서 약 13GW의 건설 계획이 진행중. 현재 노르웨이의 해상풍력은 약 70MW 수준의 테스트 단지만 있어

-러시아의 에너지 패권주의로 유럽전역이 에너지자립을 정책 최우선 과제로 실행하면서 해상풍력 시장이 급성장

-유럽 해상풍력 연간 설치량 2022년 4.1GW에서 2025년 11.2GW, 2030년 25GW로 급증 예상

-해상풍력 타워, 하부구조물 부족현상 지속

https://www.offshorewind.biz/2022/05/20/another-multi-gigawatt-offshore-wind-project-emerges-in-the-nordics/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AJ네트웍스(0955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렌탈 서비스의 강자, 사업 다각화에 성공. 커버리지 개시

☞ 투자포인트: 파렛트, 건설장비(고소장비, 지게차), IT기기 렌탈 서비스 강자
1) 국내 시장지배력 기반, 렌탈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로 실적 성장 견인
2) 구조조정 성과로 인한 수익성 기대

☞ 2022년 전망: 매출액 19.8%yoy, 영업이익 76.7%yoy.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https://bit.ly/3GebxF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SEC, ESG 펀드 그린워싱 방지규칙 발표->그린산업 관련주들 수급 호전 예상

통과시 모든 ESG 펀드들은 정확한 목적을 명기해야하고, 그에 부합하는 투자가 전체 자산의 80% 이상되어야합니다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유입이 가장 많은 ESG펀드의 그린워싱을 막겠다는 정책입니다

그린산업 관련주들에 대한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SEC는 최근 실제로 그린워싱으로 투자자를 호도했다고 BY Mellon에 대해 벌금을 부과한바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5/25/sec-unveils-rules-to-prevent-misleading-claims-by-esg-funds-.html

https://www.sec.gov/news/press-release/2022-86
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등 배경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대체수단 부각

-EU의 관련 정책인 RePowerEU는 2030년까지 누적으로 태양광 600GW, 풍력 480GW 확보가 목표

-영국은 2030년 풍력 70GW, 태양광 50GW 확보 목표

-2021년말 기준 EU와 영국의 풍력 누적 설치량은 215GW, 태양광 설치량은 176GW

-목표달성 위해 태양광은 연평균 53GW, 풍력은 37GW 설치가 2030년까지 되어야

-2021년 유럽의 연간 태양광, 풍력 설치량은 각각 27GW, 17GW. 따라서 유럽은 러시아 의존도 탈피위해 지난해보다 약 2배의 평균 설치량이 2030년까지 지속되어야 가능

-특히, 해상풍력은 북해 연합 4개 국가 목표 65GW, 영국 50GW에 노르웨이, 프랑스, 핀란드, 폴란드 등 해상풍력 목표 설정한 국가를 합산하면 2030년 누적 목표 설치량은 약 140GW 수준. 2021년말 누적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은 29GW

-해상풍력 목표 달성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평균 12GW 설치 필요. 2021년 연간 설치량 3GW. 목표 달성위해서는 설치량 4배 증가해야

-러시아 의존 탈피위한 유럽의 정책으로 절대 시장 크기는 태양광이 가장 크게 늘어나고, 기존 시장 대비 크기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제일 커

-유럽발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도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미국보다 커져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2_3131
후성, 황당한 주가 급등락

장 시작하자마자 7% 급등하더니, 급락세로 전환해 9% 하락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어떤 얘기들이 돌아서 하루새 16%의 주가 갭이 발생하면서 대량거래까지 터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급락은 회사에 대단한 펀더멘탈 변화가 생겨야 가능한데요. 제가 아는한 엄청난 일은 없습니다

LiPF6 가격 하락세요? 다 아는 사실이고, 그렇다고 가격이 밑도 끝도 없이 빠져서 실적이 급락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최근에 국내 고객들에게는 가격도 올렸구요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아마도...제 추측으로는 숏 스퀴즈와 동시에 또 다른 숏 플레이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카더라는 소문과 함께요

이건 아니지 않나요? 주식투자가 아니라 투기입니다. 건전한 시장이 되지 않으면 참가자들 모두 결국 피해를 봅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공매도라는 제도가 역기능이 많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네요

어쨌던, 결론은 "후성에게 뭐 대단히 큰 일은 없는것 같다"라는 것입니다
조 멘친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BBB안의 Clean Energy Tax Credit에는 의견차이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약 3,000억 달러에 달하는 세액공제인 위 보조금에는 풍력, 수소, 원전 생산세액공제, 태양광 투자세액공제가 포함됩니다

일부 의원들은 6월말 통과를, 조 멘친은 9월말이면 충분하다고 얘기합니다

특이한 내용은 탄소국경세도 의회내에서 활발이 논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탄소국경세를 도입한다면 ㅎㅎ

우리나라는 EU와 미국 모두에 탄소장벽으로 포위되는 것입니다

에너지전환이 없이는 경제가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점점 가까워집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us-senator-manchin-signals-support-climate-provisions-slimmed-down-spending-bill-2022-05-27/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368-6171]

★ 2022년 하반기전망 - 신냉전시대, 해상풍력 고속 성장기 진입

1. 러시아발 신냉전 체제의 효과

2.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커져

3. 육상 풍력 턴어라운드/ 해상풍력 고속 성장기 진입

4. 추천주

씨에스윈드(112610.KS)
삼감엠앤티(100090.KQ)
동국S&C(100130.KQ)

https://bit.ly/3t4O58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만, 6월부터 3번째 해상풍력 입찰 시작

-2026~2035년 설치량 목표 10GW에서 15GW로 상향

-2026/2027년 가동할 첫 단지 올 6월 입찰

-2028/2029년 가동단지는 2023년 입찰

-2030/2031년 가동단지는 2024년 입찰

-위 단지는 각 3GW로 총 9GW, 2032~2035년 가동될 6GW 입찰은 추후에

-대만은 2018년에 1,2번 입찰을 통해 2025년까지 설치될 5.5GW 단지 확정

-5.5GW 단지용 최종 부품업체의 선정이 올 연말에서 내년초에 결정

-대만의 해상풍력은 예정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계획의 실행도 예정대로 진행.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

-삼강엠앤티,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energyglobal.com/wind/25052022/bluefloat-energy-enters-round-three-market-auction-in-taiwan/amp/
국민의 힘에서 RE100 얘기를 하네요

집권당이 되니 우리 기업들이 마주한 위기가 더 크게 보일겁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면 될 일입니다

이런 보도자료는 보통 국회의원들이 관련 주제를 입법화 할 때 주의를 환기시키려고 언론들에 제공합니다. 친기업 정부이니, 기업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여당도 노력할수 밖에 없을겁니다

행정부도 비슷한 입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71205
수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주가가 좋지 못하니 별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2023년부터 발효됩니다

이번 수소법은 특이하게 많은 부분을 산업부장관과 대통령령으로 정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의지에 따라 수소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그림이 커질수 있습니다

행정부와 대통령 비서실에 수소산업 육성론자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서 산업 성장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수소가 글로벌 트렌드라는 것을 정책입안자들이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2691
"일부 양식장은 85%의 연어가 수온 상승으로 폐사했다"

기후변화의 위기는 예상보다 월등히 빨리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전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뉴질랜드 연어 양식회사 CEO의 인터뷰가 이를 실감나게합니다

탄소감축을 보다 빠르게, 강하게 하는 방법 밖에는 대처 방안이 없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그린산업의 약진은 절실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2/05/30/new-zealand-salmon-farmer-says-climate-change-is-happening-faster-than-expected/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