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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동원시스템즈 - 배터리 사업 투자 규모 확대

☞ 4680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투자 본격화

☞ 패키징 사업도 턴어라운드 예상

☞ 성장성 높은 사업에 투자 본격화,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https://bit.ly/3NzWZ5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문제 심화로 에너지전환 확대 예상

-러시아, 사할린 2 가스전에 투자한 쉘, 미쓰이,미쯔비시 해외 투자자들 지분 전량 매각 명령

-사할린 2 가스전은 연간 약 1,200만톤의 LNG를 생산해 일본, 한국, 대만 등에 수출하고 있어서 이들 국가들의 LNG수급에 차질 생길 가능성 높아. 국내 수입량은 연간 150~200만톤인 것으로 추정

-러시아 원유가격 상한제도 에너지 시장에 시한폭탄. 러시아가 생산량 감축으로 보복할 경우 공급부족으로 인한 원유가격의 급상승 가능성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단기 및 중장기 대책은 비화석연료인 재생에너지 확대

https://www.google.co.kr/amp/s/news.yahoo.com/amphtml/news/russia-decree-sakhalin-2-project-031440404.html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06574?sid=104
재생에너지 주가가 급락하네요

특별한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최근 시장 급락에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았다는 것이 이유라면 이유겠습니다

일부에서는 미국 대법원이 환경청의 포괄적 탄소배출 규제를 위헌 판결 내린것이 악재 아니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좋은 뉴스는 아닙니다만, 재생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악재는 아닙니다

오바마때 연방정부가 주도해 탄소배출 규제를 시도한바 있으나 주들과 기업들의 반대로 실패한바 있습니다. 어차피 연방정부가 명령을 해도 주들에서 대체입법을 통해 반대하면 그만입니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시장은 탄소배출 규제보다는 각 주들의 성장동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력이 민영화되어있어서 가격이 싼 재생에너지를 선택하는 시장이기도합니다

만일 대법원의 판결이 영향이 컸다면 유럽의 풍력, 미국의 태양광 주식들이 지난 금요일에 하락했어야됩니다. 반대였죠

오늘 우리시장의 재생에너지 주식들의 주가 급락은 그냥 수급이슈일뿐이라는 판단입니다. 주요 주식들 거래원창을 보십시요. 공매, 차익거래 등을 주도하면서 국내시장을 좌우하는 외국계증권사와 이에 연계한 국내증권사 일부가 매도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받아줄 기관, 개인투자자들이 없으니 하락할수 밖에 없죠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가가 견조해서 악성매물을 받는 것이 금일 재생에너지 주가 하락의 원인입니다
정부 에너지정책 발표, 재생에너지 비중 윤곽과 수소 산업 지원도 지속

-원전비중 30% 이상으로 확정되면서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3%로 예상

-이는 문재인정부 말기에 수정한 30%보다는 낮으나,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와 같거나 소폭 상향되는 것

-지난해 말 국내 재생에너지 비중은 7.5%에 불과해, 신정부 목표 달성위해서도 연간 약 5~6GW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필요

-신정부는 이를 위해 RE100 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 다양한 수단을 사용할 계획

-이외 수전해, 연료전지, 수소차, 수소선박의 핵심기술 완전 자립화 추진 발표로 수소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정책 지원은 지속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89197?sid=101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동운아나텍(0941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역 다변화 및 전방시장 다각화 성공. 하반기 턴어라운드 실적 기대

☞ 탐방후기: 안정적 국내 매출에 중국시장 재성장세 전환 및 자동차 시장 진출 성공

1) 갤럭시 S, A시리즈에 이어 폴더블폰 진출 기대
2) 하반기에 중국 OIS Driver IC 시장 재개 예상
3) 햅틱 Driver IC 사업의 전방시장 다변화 추진 중
4) 타액 기반 당 측정 진단기기 사업 순항

☞ 2Q22 Preview: 2분기까지는 실적 부진, 하반기에 턴어라운드 실적 성장 기대

☞ 2023년 기준, PER 13.2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urSjb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수 언론들의 탄소감축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기후위기, 에너지위기가 이념을 가리지 않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사회적 합의로 기업, 산업의 탄소감축을 빠른시간내에 이루지 못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1873?sid=110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주 또 급락

이유가 뭘까요? 전일 발생한 글로벌 이슈는 유가 급락 정도인데요. 유가가 하락하면 재생에너지에 부정적일까요? 그럼 해외 풍력, 태양광 주식들도 급락했어야되는데 오히려 선방했죠. 유가까지 추세가 꺾이면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졌습니다. 원재료가격과 운송비의 하락은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에게는 호재입니다

또 다른 논리는 전일 발표된 윤석열정부의 에너지정책이네요. 원전 늘리고 재생에너지 줄인다는 워딩이 있었죠. 너무 많이 얘기해서 입아플 정도입니다만.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2021년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비중은 7%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2030년 목표비중이 20%이상이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간 태양광 4GW, 풍력 2GW는 설치되어야합니다. 지난해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4GW, 풍력 설치량은 0.06GW였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윤석열정부의 정책이 주가에 악영향을 줄수 없고, 풍력업체들에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해야합니다

그래서 제 판단은 주가하락의 원인이 수급 이슈라는겁니다. 상대적으로 덜 빠져서 팔고 싶은 유혹이 많고, 사줄 수급은 없으니 허접한 논리에도 흔들리는

우리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하락이 업황이나 펀더멘탈 이슈가 아닌 것은 팩트입니다
유가 급락이 관련주들의 주가 폭락을 유발하네요

상사, 정유/화학, 조선, 금속/기계 등 직접 영향을 받는 업체들의 주가들만 유독 약합니다

숏, 헤지펀드들이 선제 매도하고, 개인들이 동조, 일부 기관들이 포트를 조정하는 것 같네요

그럴수 있습니다만, 좀 과한것 같습니다. 유가 플레이는 원유, 가스 등 직접 관련주들을 제외하고 적정 레벨이 얼마인가라는 대단히 자의적인 기준이 있어야합니다

130달러 찍고 100달러가 깨졌다고 이제 고유가의 시대는 끝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70~100달러에 유가가 오랜기간 지속된다면 이는 저유가인가요?

유가가 해당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파악한 후 투자결정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단기 유가 급락이라고 비슷해보이는 종목들을 보지도 않고 투매하는 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이고 게임입니다

재생에너지 시장은 역사상 단한번도 유가 레벨에 영향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변수는 글로벌 탄소중립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에너지자립 이슈까지 추가되었죠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가 단기간에 가장 많이 오른 시기는 코로나 직후의 랠리였습니다. 마이너스에서 50달러의 유가를 기록하던 시기였죠

유가와 재생에너지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최근 발간된 멕킨지의 보고서를 올립니다. 글로벌 전력시장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80~90%까지 증가한다는 결론입니다
EU, 천연가스/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 효과

-전일 원전관련 ETF인 글로벌 X URANIUM은 -0.9% , VanEck Uranium+Nuclear Energy는 +0.2%, Nuscale 주가도 +0.7% 수준에 그쳐

-반면 EU의 대표 풍력업체인 Vestas, Orsted는 각각 +1.8%,+2.0%로 이틀연속 강세 시현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산업 활성화 크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전제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

-천연가스는 1kwh의 전력생산당 탄소배출을 270g으로 제한해서 탄소포집 등 추가 투자비용 발생하고, 러시아 전쟁이후 천연가스 비용 상승과 공급차질이 구조화되고 있음.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투자 활성화될 가능성 미미

-원전은 그린텍소노미 포함 조건이 더 까다로워. 사고저항성 핵연료 개발과 고준위 방폐장 확보가 조건. 사고저항성 핵연료는 2025년까지 개발해야 하는데, 업계는 2030년은 되어야한다는 입장. 고준위방폐장은 2050년까지 운영계획을 확정해야되는데, 핀란드의 경우 방폐장 확보에 약 40년 걸려

-천연가스 발전은 시장 기대 아예 없는 수준이고, 원전은 국가가 건설의 주체가 되어서 정부 예산과 국민들의 전기료부담 조건으로 추진하는 일부 동유럽 국가들은 시도 가능. 물론 이도 위의 두가지 전제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번 결정으로 인한 EU의 RepowerEU 등 재생에너지 확대계획에 변경은 없어. 유럽에서 원전의 평균 원전 건설 기간이 15년 이상이기 때문에 현재 계획중인 원전들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2030년대 후반은 되어야 하기 때문
폴란드, 육상풍력 핵심규제 철폐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영국, 사상 최대 재생에너지 입찰 결과

-4번째 입찰 총 10,792MW 확정

-해상풍력 6,994MW, 육상풍력 1,486MW, 태양광 2.209MW 기타 103MW

-세번째 입찰 5,775MW대비 87% 급증

-이번 입찰은 양적 확대는 물론 전력입찰단가의 하락까지 시현되어 의미가 커.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입찰단가 상승예상하였으나 해상풍력 단가는 3번째 입찰대비 평균 5% 감소

-영국의 해상풍력 입찰단가는 태양광, 육상풍력보다 낮아져서 가장 규모가 크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성장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재생에너지는 주요국들의 지원정책으로 모든 경쟁력면에서 전통 에너지원을 압도하며 탄소중립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https://renewablesnow.com/news/uk-cfd-auction-backs-almost-11-gw-of-renewables-790832/
원전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면 정밀한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아무리 잘짜여진 계획도 한순간에 틀어질수 있는 것이 원전사업이기때문입니다

보리스 존슨의 퇴진이 좋은 예입니다. 원전신설을 앞장서던 존슨의 낙마로 영국의 원전계획은 차기 총리가 확정되어 새내각이 구성되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 수 없죠. 신임 총리가 누가되느냐에 따라 달라질테니까요

근데 우리는 17년전 국내 국책기관이 만든 추정치를 그대로 여러부처가 돌려썼네요. 그것도 연간 시장과 누적 시장을 구분도 않구요.SMR이던 대형원전이던 제대로 수출하려면 모든 국가들의 정책, 정치지형을 바탕으로 단기부터 중장기 시장전망이 먼저 확정되어야합니다. 사업확정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정책 베팅을 할 때에 근거 데이터들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부터 검증해야겠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FGQWe
독일, 재생에너지 확대 입법 통과

-하원격인 Bundestag 승인, 연방의회인 Bundesrat는 연정 중심이어서 통과 사실상 확정된 것

-태양광 2030년 215GW vs 현재 60GW

-육상풍력 2030년 115GW vs 현재 56GW

-해상풍력 2030년 30GW/2035년 40GW/2045년 70GW vs 현재 8GW

-법 개정으로 독일의 풍력시장은 2021년 1.9GW에서 2030년 19GW로, 태양광 시장은 2021년 5.3GW에서 2030년 22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독일 재생에너지 시장이 중국을 제외한 최대 시장인 미국만큼 커지는 것

-러시아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재생에너지 중심 재편 가속화

https://renewablesnow.com/news/german-bundestag-approves-green-energy-law-reforms-790972/
푸조, 수소밴 출시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400km 주행거리구요

배터리의 가격 상승과 미래의 수소 생산과 충전인프라의 확대를 감안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 기업들, 국가들만이 불가능해 보이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97206/peugeot-e-expert-hydrogen-van-launched/amp/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근거 없어

☞ 독일, 풍력/태양광 대규모 확대 입법 승인

☞ 영국은 4차 재생에너지 국가 입찰 결과 확정, 3차 대비 87% 급증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 약세는 투기적인 심리에 근거할 뿐

https://bit.ly/3nS28L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