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0 photos
1 video
155 files
6.65K links
Download Telegram
민간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가 서서히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에 중장기적으로 상승할수 밖에 없는 전기요금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확보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 요건입니다

정책이 도와줄 때입니다

기업 친화적인 정부이니 당연히 그럴 것이라 판단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6520?sid=101
호주 ACCC, LNG 수출 제한 해야

-ACCC(Austrailia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는 재무부 산하 기관으로 공정무역과 소비자 보호 담당

-호주내의 LNG 수요 타이트한 것 감안해 수출 감축 필요성 제안

-호주는 Domestic Gas Supply Mechanism을 2017년 도입해서 국내 공급이 부족할때 수출제한 할 수 있는 법적토대 마련되어 있어

-대한민국의 LNG 수입량은 2021년 4,600만톤. 국가별로는 카타르 25%, 호주 21%, 미국 18% 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정부의 에너지수급 계획이 필요한 시점

https://www.offshore-technology.com/news/australia-to-curb-gas-exports-to-prevent-a-domestic-supply-crunch/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RFHIC(218410,KQ) - 2Q22 Review/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시장 기대치 하회, 3분기 턴어라운드 기대.

☞ 2Q22 Review: 매출액 -21.1%yoy, 영업이익 적자전환 yoy. 시장 기대치 하회함

☞ 3Q22 Preview: 매출액 +62.4%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3 년 기준 PER 24.0 배 수준, 동종업계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거래 중

https://vo.la/QUut9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과연 이 것 밖에 없을까요?

공정한 룰이 작동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투기판이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주식시장이 지속가능한 시장 메커니즘을 확립하지 못하면 선진 자본시장이 아니죠

왜 이런 상황을 방치해야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6898?sid=101
베트남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

미국 AES가 4GW 단지 건설 투자를 베트남 정부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1위 개발업체인 Orsted도 GW급을 추진 중이구요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LS전선 등 국내기업들에게 긍정적입니다

해상풍력 시장은 이제 개도국들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aes-wants-to-build-4-gw-offshore-wind-farm-off-vietnam-industry-min-793482/
연속되는 태양광 어닝스 서프라이즈

-SunPower 2분기 매출 컨센 368mn vs
실매출 414mn USD

-고객수 51% 증가

-주가 9% 상승

-First Solar, Enphase Energy에 이어 태양광업체들 수요증가 목격

-이상 기후 일상화, 에너지수급 불안정하면서 개인, 상업용 건물의 태양광 설치 수요 확대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sunpower-stock-second-quarter-beat-estimates/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비씨엔씨(146320,KQ) - 2Q22 Review/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고 실적 달성, 실적 성장 지속 전망. 합성쿼츠 강자 부각

☞ 2Q22 Review: 매출액 +34.1%yoy, 영업이익 +37.0%yoy. 최고 실적 달성

☞ 3Q22 Preview: 하반기에도 합성쿼츠 관련 매출 큰 폭의 성장 지속 전망

☞ 2022 년 기준 PER 20.4 배 수준, 동종업계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vo.la/fHkjV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 확장세 지속

-2022년 상반기 2,26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하며 반기 최고치 경신

-재생에너지 단지 투자액 2,060억달러, 재생에너지관련 기업 IPO 105억달러, 관련 VC/PE에 대한 투자액 96억달러 등

-업종별은 태양광 단지 투자액 1,200억달러로 전년비 33% 증가. 풍력은 840억달러로 16% 증가. 해상풍력은 전년비 52% 급증

-이 수치가 의미가 큰 이유는 올 상반기가 재생에너지 전반의 원재료비 원가 상승과 금리인상으로 사업환경이 악화되는 국면이었기 때문

-탄소중립에 이어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겹치면서 에너지 자립을 위한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투자가 더욱 힘을 받는 모습을 확인
[대성하이텍(129920,KQ) - IPO예정/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초정밀 머시닝 솔루션 및 정밀부품 업체

☞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센터 및 정밀부품 제조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25 년 업력과 75 년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 2) 전기차, 수소차, 방산 등 정밀 부품 사업 확대는 긍정적

☞ 공모가는 2022 년 기준 PER 7.8 ~ 9.5 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vo.la/B4lsP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 고정가격입찰제 도입

-담당 부서인 에너지관리공단 공지

-공급인증서 발급 및 거래시장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 게재

-태양광만 해당되던 고정가격입찰제를 풍력에 적용하기 위한 규칙 개정안

-8.3~8.17일에 입안예고를 통해 의견수렴

-준비 기간을 거쳐 연내에 첫 입찰 시작 예상

-국내 풍력시장 활성화에 역사적 모멘텀

-이 제도는 그동안 태양광에만 적용되었고, 국내 연간 시장이 4GW까지 성장한 주원인

-고정가격입찰 제도 도입으로 국내 풍력시장도 GW시대 열릴 것. 2021년 국내 풍력설치량은 0.067GW

-이번 제도에 사실상의 로컬컨텐츠룰 포함. 국내공장에서 만들어진 부품 사용해서 단지건설 하는 업체들이 낙찰 가능성 커

-국내 풍력시장의 본격 성장과 국내 공장 보유한 업체들의 수혜 클 것

https://www.energy.or.kr/web/kem_home_new/introduce/public/state/rule_view.asp?sch_key=&sch_value=&h_page=1&q=72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풍력/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풍력 고정가격입찰제 도입, 국내 풍력 시장 활성화

☞ 에너지관리공단, 풍력 고정가격입찰제 규칙 개정안 공지

☞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GW 시대 열릴 가능성 높아져

☞ 국내 풍력업체들 육성 위한 조항 포함

https://vo.la/uirH6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그린 부양안 통과 확정적

그린산업의 빅뱅의 시작입니다

키를 쥐고 있던 마지막 안티 시네마 상원의원이 동의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었기때문이죠

이번 부양안은 한마디로 그린산업 역사에 길이남을 "historical moment"입니다

오바마때 처음 등장한 그린뉴딜의 규모가 900억달러였습니다. 그린산업 호황의 출발점이었구요

이번 부양안이 3,690억달러입니다. 그당시 대비 풍력, 태양광 설치단가가 반토막이상 급락했습니다

따라서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은 오바마때보다 10배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 전기차, 수소산업 모두가 강력한 성장 랠리에 진입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nytimes.com/2022/08/04/us/politics/sinema-inflation-reduction-act.amp.html
[中/시황] 수소에너지 산업 투자 늘리는 中 지방정부

중국 내 다수의 지방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5일 상하이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산둥성, 베이징시, 광둥성 등 여러 지방정부는 지역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조치에 나서면서 화제다.
최근 중국 산둥성 정부는 '산둥성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액션플랜'을 발표하며 오는 2025년 까지 수소에너지 산업 규모를 1,000억 위안에 달할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수소연료 차량 운행 규모를 1만 대, 수소 충전소 100곳을 신설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상하이시 정부가 발표한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정책에서도 오는 2025년 수소 충전소 100곳 신설과 5~10개의 글로벌 주요 수소차 기업 육성, 산업 규모 1,000억 위안 이상을 양성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이처럼 지방정부가 나서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나서는 배경으로는 많은 지역에서 전기차 뒤를 이을 차기 신에너지 자동차 모델로 수소차를 낙점하고 있어 수소차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조성된 상황이다.
가령 전기차는 운행 과정에서 환경 오염 물질이 발생하진 않지만 전기 생산 과정에서 오염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수소차는 운행 과정에서 산소가 배출되고, 수소 생산 과정에서도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크게 감소시킬수 있어 완전한 친환경 기술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중앙정부가 제시한 '탄소중립' 정책의 목표 달성을 위해선 수소차로의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완전한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한 2035년 수소차가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주력 차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중앙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인 수소차 시장 육성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중국 수소차 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성장할 여지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소차 기업들이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정부, 해상풍력 지구 6개 지정

-동남부 해역에 단지 건설

-이 지역은 사업자들이 이미 약 7GW 수준의 단지 개발을 시작

-가장 진행이 빠른 프로젝트는 Star of South로 2025년부터 공사 시작해 2028년 전력 생산 계획

-호주발 해상풍력 발주 싸이클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가능

-호주에는 해상풍력 밸류체인이 없기 때문에 사업초기에는 수입으로 조달

-대한민국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amp.abc.net.au/article/101303944
미국 그린부양안 상원 첫 절차 통과

-긴급예산조정권 발동으로 필리버스터없이 51대 50으로 IRA(Inflation Reduction Act) 상원 투표 통과

-IRA내의 핵심이 3,690억달러의 그린부양안

-향후 일정은 1) 당별로 최대 10시간의 토론 2) 법안 막판 수정 세션(vote-a-rama) 3)하원 송부 4) 하원에서 백악관으로 5)바이든 서명

-다음주초에 모든 절차 종료 예상

-이번 법안은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그린산업 빅뱅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

-오바마의 그린뉴딜이 중국과 유럽의 그린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유발했듯이

-바이든의 그린부양안도 동일한 효과볼 것

-명목 투자규모가 오바마때 900억달러 대비 4배 크고, 그린산업 전체의 원가하락을 감안하면 바이든 법안의 실질효과는 훨씬 더 커

-EU의 RepowerEU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글로벌 모든 산업의 탈탄소화 가속화 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Politics/democrats-advance-inflation-reduction-act-setting-senate-vote/story%3fid=88035742
원전 대국 프랑스,재생에너지 확대 긴급조치

-프랑스 원전 56기중 28기 가동 중단 또는 저감 생산으로 전력난

-구형 원전의 배관 크랙 발생, 냉각수 부족, 유지보수 등의 이유 때문, 특히 크랙 문제는 수리하기 하는데 오랜시간 걸려

-전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단기간에 늘릴수 있는 재생에너지 확대위한 긴급조치 준비중

-1)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정부와 합의한 가격에 공급하기 전 18개월동안 이 보다 높은 가격에 도매시장에 전력을 공급
할수 있게 하고 2) 입찰받은 프로젝트들은 완공 전 40%의 증설을 허용 3) 정부와 재생에너지 판매가격 합의시 원재료 가격 인상분 반영

-프랑스 재생에너지 단기 확대 모멘텀

전력난을 단기에 해결할수 있는 길은 재생에너지 확대밖에 없습니다. 원전대국 프랑스가 역설하고 있네요

https://windeurope.org/newsroom/news/energy-security-france-takes-emergency-measures-to-boost-renewables/
[Green Industry/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바이든 그린부양안 통과 확정적, 그린산업 빅뱅 시작

☞ IRA 상원 투표 통과, 그린부양안 입법화 사실상 확정

☞ 그린산업 고속 성장 시대 여는 역사적 분기점

☞ 대한민국 그린산업 업체들 모두에 긍정적

https://vo.la/XfvoE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