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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로덕트, 미국에 대규모 수소 투자

-뉴욕에 5억달러 투자해서 하루 35톤의 그린수소 생산과 이송, 수소차 충전소 건설

-자사 운용 2천대 상용차 수소차 전환

-IRA에 그린수소 생산 보조금 포함되면서 미국내 수소 투자 본격화되는 사례 연달아. 보쉬는 IRA 직후 노스 캐롤라이나에 수소차용 연료전지 조립공장 2억달러 투자 발표

-상용차용 연비규제인 Advanced Clean Truck 제도 도입이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로 확산되고 있어 수소상용차 관련 투자도 시작되는 양상

-인프라부양안의 수소허브 건설 신청도 지난주부터 시작. 차, 발전, 산업, 상업용 수소허브 건설에 95억달러 연방정부 예산 투입해서 미 전역에 4개 이상의 허브 구축. 현재 약 30개 가까운 주들이 서로 연합해서 경쟁 중

-유럽, 중국에 이어 미국도 수소 투자 본격화

https://www.chemengonline.com/air-products-investing-500-million-in-a-new-green-hydrogen-facility-in-new-york/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IRA의 히든 챔피언 수소, 미국 투자 본격화

☞ IRA로 미국 수소산업 투자 본격화

☞ 유럽과 중국도 대규모 투자 시작

☞ 수소 관련주들 중장기 투자 여전히 매력적

https://vo.la/JP1P5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프존커머스(36687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골프용품 토탈 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기업

☞ 골프존 그룹과 시너지를 통한 골프용품 토탈 플랫폼 국내 1 위 업체

☞ 투자포인트
1) 국내 골프인구 증가 및 골프존그룹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오프라인 시장 차별화, 온라인사업 강화, 고객서비스 강화 등으로 성장 지속 전망

☞ 공모가는 2022 년 PER 기준, 해외 동종업계 대비 43.1 ~ 54.3% 할인 수준

https://vo.la/S0leM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산돌(41912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국내 최초 폰트 플랫폼 구축 1위 업체

☞ 국내 최초 폰트 플랫폼을 구축한 국내 1위의 폰트 클라우드 플랫폼 업체

☞ 투자포인트
1)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폰트 사용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
2) 폰트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2년 PER 기준 , 해외 동종업계 대비 36.5 ~ 46.0 % 할인 수준

https://vo.la/8LLd1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든 중간선거에서 지면 IRA 끝장?

이 질문을 여기저기서 받습니다

제 판단은 "아닙니다"입니다

미국은 의회를 통해서 입법화된 정책을 무력화시키는 반대 입법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

특히 연방정부의 보조금이 각 주들에 뿌려지고, 그 지역에 민간기업들이 투자하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사례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례로 오바마정부 말기에 의회를 통과한 5년간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 적용이 있습니다. 예상외로 트럼프가 후임이 되었고, 재생에너지를 죽일듯이 싫어하는 인사였지만 오바마의 5년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시키겠다는 시도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랬다가는 수 많은 소송이 쏟아지고, 경제의 신뢰 메커니즘을 깰수 있는 사례가 되기 때문이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다 하더라도 IRA가 상처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바이든이 재선에 실패하고 트럼프가 당선되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 IRA가 중요합니다

향후 10년간 미국의 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은 고성장이 확정적입니다. 연방정부의 IRA와 인프라부양안의 그린산업 예산집행은 약 4,400억달러입니다. 민간기업들의 매칭 투자를 감안하면 보수적으로도 10년간 총투자액은 1조달러입니다

연말 IRS의 보조금 수령 세부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고, 업체들의 착공이 시작되면 IRA의 위력을 확인하게 될 것 입니다

IRA는 그린빅뱅의 시작입니다
[저스템(41784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반도체 오염제어 솔루션 글로벌 강소기업

☞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글로벌 1 위 업체에서 첨단산업으로 사업영역 확장 중

☞ 투자포인트
1) 반도체 미세화 공정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산업으로 사업 다각화 추진

☞ 공모가는 2022 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33.5 ~ 45.1% 할인 수준

https://vo.la/fnt8x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매각과 원전산업

-도시바가 브룩필드 에셋에 매각한지 5년만에 소유권 변경

-51%는 브룩필드 에셋의 관계사인 브룩필드 리뉴어블 파트너스, 49%는 우라늄 업체인 카메코로

-관계사로 지분을 넘긴 것을 제외하면, 이번 딜에 의미있게 참가한 업체는 카메코

-카메코 전일 주가 13% 급락

-웨스팅하우스의 원전건설 사업의 리스크가 카메코의 안전한 사업구조에 부담이 된다는 평가가 많았기 때문

-이번 딜이 원전산업의 부활 신호탄이라는 해석은 설익은 왜곡된 시각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6743?sid=104

https://lrl.kr/bphP
부유식 해상풍력 파이프라인 2배 급증

-1년만에 91GW에서 183GW로 확대

-러시아 에너지의존 탈피하기 위한 유럽 국가들의 해상풍력 확대정책, 캘리포니아의 부유식 해상풍력 목표 설정, 호주, 대만 등의 신규 진입 때문

-현재 121MW에 불과. 2025년부터 건설 본격화 예상

-2030년까지 41GW 설치 예상

-수심의 제한을 벗어나 해상풍력의 잠재시장을 확대하고 성장속도를 가속화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에 긍정적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pipeline-for-floating-offshore-wind-capacity-doubles-in-12-months
[풍력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부유식 해상풍력 파이프라인 두 배 확대

☞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파이프라인 91GW 에서 185GW 로 확대

☞ 전형적인 초기 성장 국면 해상풍력의 외형 확대에 가장 중요한 요인

☞ 국내 해상풍력 업체들 수혜

https://vo.la/aZoy8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강엠앤티(10009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펀더멘탈 강화 불구 주가 낙폭 과대

☞ 고점대비 39% 급락 펀더멘탈 강화와 정반대 주가 행보

☞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파이프 두 배 확대 설비 투자 효과 극대화될 것

☞ 국내 해상풍력 시장 열리지 않아도 성장에 이상무

https://vo.la/1NaNy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사실일까요? 정책은 진심이어야합니다. 립서비스만 하고 딴 곳 쳐다보는 정책이 최악입니다. MB 정부의 녹색성장이 대표적이죠. 그 당시 정부말만 믿고 풍력, 태양광에 대규모 투자한 많은 기업들이 수천억씩 손해보고 사업을 접었습니다

대한민국이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비중이 꼴찌 수준이 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녹색성장 정책에 속은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업 철수였다는 판단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어떤 방향으로 갈까요?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이번 5년을 버리면 끝장입니다. 2030년 탄소감축 목표 미달성은 물론, RE100, 탄소국경세 대응 부재로 국가경제 시스템의 근간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한덕수 총리의 "재생에너지 지원"이 립서비스가 아닌 진심이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2030년까지 산업 구조를 저탄소화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국내경제는 2류가 될 것입니다

물론 글로벌화 된 우리 기업들은 예외입니다. 글로벌 그린빅뱅이 해외에 있는 우리 기업들을 성장시킬테니까요.한총리가 다녀온 회사처럼요. 하지만 딱 그까지일겁니다

그래도 아직 1년차이니 포기하기는 이르겠죠? 충분히 시간이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는 정책을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7725?sid=100
[해성디에스(195870.KS)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역대 분기 실적 경신하며 실적 성장 지속 성공.
Valuation 매력 보유

☞ 3Q22 Review: 매출액 31.2%yoy, 영업이익 104.9%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4Q22 Preview: 매출액 21.6%yoy, 영업이익 78.8%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64,000 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yDTuu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강엠앤티 방산 수주 의미 작지 않아

-해군 함정(울산급 Batch-III 3,4번함) 수주

-지난 1월 공시한 2번함에 이은 연속 수주

-일부 언론에서 저가 수주라고 폄훼하면서 동사의 1.04조원의 함정수주의 가치가 부각되지 못하는 상황

-그동안 선발 조선사들이 과점하던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신규로 진입했기 때문에 외부시각에 오해가 있는 듯

-동사의 해군 함정 2~4번함은 1번함의 설계도면을 제공받아 제조하고, 연속 제조라서 규모의 경제가 작동. 저가 수주라고 보기 힘듬

-약 5%의 영업이익률은 달성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하는 것이어서 기존 야드에 주는 부담도 낮아

-연평균 약 2천억의 매출에 기여하면서 기존 사업장의 고정비를 커버해주는 역할을 기대

-삼강엠앤티 실적의 가시성은 더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42818?sid=101
영국 신임 총리 실각 가능성 높아져

후임은 재무장관이있던 리시 수낙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낙은 트러스 현 총리와 반대되는 깐깐한 재정운용을 선호합니다

새로운 총리가 누가 되던지 2024년 영국의 차기 총선에서는 야당인 노동당이 다수당이 될 것 같습니다

격정의 국제 정세이네요

신냉전체제로 진입하면서 모든 것들이 과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변수들도 과거대비 월등히 고차원화 되고 있구요

모두 힘내시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9025?sid=104
미국 수소 상용차 인프라 구축 본격화

-Nel, Woodside로부터 알칼라인 수전해 설비 수주. 5,600만 달러로 규모가 커서 상용화 설비인 것으로 판단

-Woodside의 오클라호마 수소상용차용 수소 충전소에 공급될 수소 생산에 사용

-Woodside는 이를 호주에도 적용 예정

-IRA에 포함된 그린수소 생산 보조금과 인프라 부양안의 수소 허브 예산이 집행 예정되면서 다양한 산업의 수소 적용이 시작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nel-gets-56-1-mln-equipment-order-for-us-project-271665987028
지멘스 가메사, EU 풍력 무역장벽 요구

-EU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풍력터빈 업체인 지멘스 가메사가 공식적으로 요구한 것

-독일 정부도 이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

-EU내 업체들은 쿼터 이외에 역내 풍력 제조업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자고 주장하는 중

-미국이 IRA로 그린장벽을 세운데 이어 EU도 같은 경로로 정책 결정을 몰아가는 중

-EU도 에너지 자립을 위한 그린산업 육성에 중국을 제한하고 싶은 것

-미국, 유럽에 진입한 대한민국 그린 기업들의 성장 가속화 예상.다만, 국내 그린기업 일자리들이 해외로 이전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 고용 상황은 악화될 것

https://www.ft.com/content/fd5f4c7f-a702-418f-90ce-6aacb4727aaa
재생에너지의 고용 유발효과는 여타 전통에너지원들보다 월등합니다. 해외에서는 상식이죠

우리도 산업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이 같은 결론을 냈네요. 그린산업의 고용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국면이니, 국내에 재생에너지 산업을 활성화하는게 정답인 것이 확인 된겁니다

근데 이 자료를 비공개했네요. ㅎㅎ

누구나 아는 상식을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79989?sid=102
[큐알티(40510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반도체 신뢰성 테스트 및 종합분석 전문기업

☞ 국내 유일 개발칩 반도체 신뢰성 평가 및 종합분석 전문 기업

☞ 투자포인트
1) 반도체 고성능화 및 비메모리 사업 확대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신성장 동력인 장비사업까지 사업 확대 전략

☞ 공모가는 2022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40.7 ~ 51.6% 할인 수준

https://vo.la/Hxf4j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고영(09846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리쇼어링 및 수요 회복으로 분기 최고 매출 달성.
Valuation 매력 보유

☞ 3Q22 Review: 매출액 16.6%yoy, 영업이익 12.8%yoy.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 4Q22 Preview: 매출액 +20.1%yoy, 영업이익 +20.8%yoy.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17,000 원,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https://vo.la/Uklv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도 그린 장벽 높이려는 징후 뚜렷, 대한민국 업체들 수혜

☞ 풍력, EU내 생산 쿼터 요구까지

☞ 전기차도 미국 IRA식 지원 차별화 도입 가능성 점증

☞ 대한민국 그린산업 업체들에 유리한 상황 전개

https://vo.la/feJk3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풍력 역내 생산 우대 도입 가능성 점증

-지멘스 가메사가 독일정부와의 조율 후 발표한 역내 생산 우대 정책에 대해

-전일 스페인 정부도 찬성한다고 발표

-EU내에 풍력 일자리 약 30만개로, 독일, 스페인. 덴마크,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등 대부분의 EU 국가에 공장 존재. 정책 반대할 국가가 거의 없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풍력업체들 대규모 적자 기록 중이어서 EU 당국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

-EU도 IRA식 역내 생산 우대 제도를 풍력부터 도입할 가능성 높아져

-씨에스윈드 수혜: 미국에 이어 EU도 역내 생산을 우대하는 제도 도입 가능성 높아져. 동사의 미국과 포르투갈 공장이 중장기 성장 주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