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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시작

-첫단계인 해역 리스 계약 12월 시작

-4.5GW의 부유식 해상풍력용

-캘리포니아는 2030년 5GW, 2045년 25GW의 부유식 해상풍력 목표 설정

-개발업체들의 사전 조사가 오래전부터 진행된 상태여서 2030년 5GW의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

-삼강엠앤티 수혜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nnounces-first-ever-offshore-wind-lease-sale-pacific
EU, 수소차 충전소 대폭 확대 계획

-2028년까지 EU 주요 도로 매 100km 마다 설치 의무화

-기존 계획은 2031년 매 150km 간격

-2030년까지 수소차 충전소 약 1500개 이상 증가 예상. 현재 약 140개로 추정

-소위 통과한 상태이고, 본회의 통과하면 2024년까지 수소 충전소 국가 계획 제출해야 함

-EU의 수소 생산 계획이 두 배로 증가하면서 후방산업에 대한 목표도 균형있게 상향

https://hydrogen-central.com/first-hydrogen-applauds-increased-hydrogen-refueling-station-target-europe/

https://www.europarl.europa.eu/news/pt/press-room/20221003IPR42118/fit-for-55-transport-meps-want-car-recharging-stations-every-60-km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수소차 충전소 대폭 확대

☞ EU, 수소차 충전소 대폭 확대 목표 제시

☞ 수소 의존도 높여서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독립하기 위한 목표의 일환

☞ 수소차 등 수소 관련주들 성장 초기에 불과

https://vo.la/2HY6W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뉴로메카(34834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협동로봇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업체

☞ 협동로봇 전문 제조업체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서비스 및 솔루션 구축 사업 확대

☞ 투자포인트
1) 급성장하고 있는 협동로봇 시장을 선도하며 큰 폭의 실적 성장 전망
2) 핵심부품 내재화, 자동화 서비스 구독화, 적용분야 확대 등도 추진 중

☞ 공모가는 2025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33.5 ~ 45.1% 할인 수준

https://vo.la/ZLcJ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아이테크(41750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반도체용 프리커서, 특수가스 등 소재 전문업체

☞ 반도체용
프리커서 중심에서 특수가스 , 포토마스크케이스 등으로 사업영역 확대

☞ 투자포인트
1)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 지속 전망
2) 사업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공모가는 2022년 PER 기준 , 국내 동종업계 대비 33.1 ~ 45.6 % 할인 수준

https://vo.la/yOxPh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베트남 전력, 4GW 해상풍력 건설 제안

-베트남 국영 전력업체인 EVN이 북부 해안인 Tonkin만에 건설 발표

-최근 베트남정부가 8차 전력개발계획에서 2030년 육상 16GW, 해상풍력 7GW 목표 발표한 후 사업자들의 계획이 구체화

-미국 유틸리티입체 AES, 유럽의 ORSTED도 GW 규모의 해상풍력 개발중

-베트남의 2021년말 기준 풍력설치량은 4GW 수준

-정부 목표 달성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 평균 2GW의 풍력 설치 필요

-씨에스윈드 수혜: 로컬 수요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삼강엠앤티 수혜: 하부구조물 사업자 없어 초기 수요 담당 가능

https://www.4coffshore.com/news/vietnam-electricity-wants-to-build-4-gw-of-offshore-wind-in-the-gulf-of-tonkin-nid26525.html
산업부와 환경부 누구 말이 더 먹히나 지켜보시죠

<환경부는 평가서 보완요구서에서 ‘에너지 안보, 산업부문 전기화, RE100 참여기업 증가 전망 등을 고려해 재생에너지 비중 상향 방안을 검토’할 것과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자료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46340?sid=102
[칩스앤미디어(09436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분기 연속 로열티 매출 30억원대 달성. Valuation 매력 보유

☞ 3Q22 Review: 4 분기 연속 로열티 매출액 30 억원대 달성하며 실적 성장 지속.

☞ 4Q22 Preview: 매출액 +9.7%yoy, 영업이익 +10.1%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2 년 실적 기준, PER 20.0 배로 글로벌 동종업계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Alkde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3국, 그린수소 파이프라인 건설 합의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Green Energy Corridor 건설 합의

-스페인부터, 포르투갈 거쳐 프랑스 마르세이유까지 연결되는 해저 파이프라인

-그린수소 이송이 주목적이나, 재생가능 가스, 천연가스 이송도 가능

-국가관 수소 파이프라인 건설은 첫사례

-스페인, 포르투갈의 풍력, 태양광으로 그린수소 제조해서 저장 설비에 보관, 파이프라인 이송

-러시아 에너지 의존 탈피하기 위한 REPowerEU 정책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설치하고 2030년까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 연간 2천만톤(1천만톤은 수입) 확보

-그린수소 생산과 이를 이송해 사용하는 인프라 투자 본격화 되는 것. 다양한 후방산업에 대한 예산집행도 시작

-러시아발 전쟁이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로의 대전환을 앞당기는 촉매제임이 확인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International/wireStory/france-portugal-spain-agree-med-green-energy-corridor-91794805
[웅진씽크빅(065370.KS) - 웅진씽크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스마트올 회원수 증가로 수익성 회복 중

☞ 기업 개요: 42 년간의 출판과 교육서비스 사업으로 우수한 교육 컨텐츠 확보

☞ 탐방 리포트: 회원제 회원수 증가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긍정적임
1) 스마트올 가입자 증가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플랫폼 사업 확대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실적 성장에 기여 전망

☞ 2022 년 전망: 매출액 +19.2%yoy, 영업이익 +19.8%yoy. 최고 매출 달성 전망

☞ 2022 년 기준 EV/EBITDA 3.2 배 수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

https://vo.la/K6RDB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한국 원전 수출 소송전

-한국 APR1400에는 웨스팅하우스의 원천기술인 System80 설계 기술 포함되며

-이는 이미 한국의 UAE 원전 수출때부터 한국이 인지한 팩트라고 주장

-폴란드뿐 아니라 체코, 사우디아라비아 등 한국이 수출을 원하는 국가들에 APR1400 기술 공유하는 것 금지해달라고 제소

-웨스팅하우스가 원전 수주전에 경쟁자인 한국을 견제하는 것으로 보임

-한국이 원전 수주를 위해서는 협상을 통해 웨스팅하우스에 로얄티 지급 등의 "합의"가 필요해 보이는 것으로 판단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102322-us-nuclear-firm-westinghouse-sues-south-korean-supplier-over-poland-reactor-deal
OCI, 미국 태양광 모듈 공장 사업 본격화

-기존 자회사인 미션 솔라에너지 공장 생산능력을 210MW에서 1GW로 확대

-내년말부터 생산 가능

-IRA의 효과로 미국내 그린산업 전반에 투자 확대 되는 것

-OCI는 그동안 절대강자인 중국때문에 태양광 투자에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평가가 주류였으나, IRA로 전략 수정될 수 있어

-한화솔루션에 이어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에 대한민국 업체들 더 깊숙히 침투하는 국면

부럽네요. 미국 IRA. 우리 그린기업들은 승승장구하겠습니다. 근데 정작 대한민국에서는 태양광 업황이 많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국내 그린기업들의 일자리는 미국으로 유럽으로 떠나가고 있습니다

한국형 IRA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m.ebn.co.kr/news/view/1551765/?sc=naver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위한 투자비용을 절감하기 시작했네요

포스코는 그린수소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먼저 확정해야겠습니다. 수소환원제철 라인 개발만큼이나 시급한 과제입니다

결국에는 재생에너지 조달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봉착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9699?sid=101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중간 선거가 IRA에 미치는 악영향 미미, 국내업체들에게 IRA 긍정 효과 매우 커

☞ 공화당 승리해도 IRA 되돌리기 어려워

☞ 미국 공화당 지역구에 풍력 태양광 더 많아

☞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기업들 IRA로 미국에서 탄탄대로

https://vo.la/jdvQp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디티앤씨알오(38393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반임상 및 비임상 시험센터 보유한 CRO 업체

☞ 임상 및 비임상 시험센터 사업에서 분석센터 효능센터로 사업영역 확대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CRO 수요 확대 속에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2) 공모자금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CAPA 증설

☞ 공모가는 2022년 PER 기준 , 국내 동종업계 대비 22.1 ~ 31.5 % 할인 수준

https://vo.la/PIJxe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 원인

-제 판단으로는 수급요인 제외하면 없어

-해외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전일 주가에 이상징후가 없는 것으로 보아 글로벌 업황에 급격한 변화를 줄 이벤트 없고

-일부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 IRA가 훼손될수 있다는 해석을 하는데, 바이든이 재임할 향후 2년간은 어떤 반대 입법도 거부권 행사될 것

-이번 IRA가 잘 설계되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바이든 재임기간인 2024년까지 착공하는 재생에너지 단지들에게 보너스를 준다는 것. 향후 2년간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 파이프라인의 급격한 증가 예상

-씨에스윈드 자체에도 주가를 급락시킬 특별한 이유 찾을수 없어

-일부 국내, 해외증권사 창구 통한 공매, 차익거래 등 숏 플레이 강도의 크기가 급격히 높아진 점이 주가 급락의 주원인으로 판단. 오전장에만 외국계창구 순매도가 10만주를 상회하고, 수급플레이 주력 국내 창구도 매도 물량 크게 늘리고 있어

-씨에스윈드가 여타 업체들과 차별적으로 미국 IRA, EU REPowerEU 정책에 직접 수혜를 받아서, 내년부터 고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라는 팩트는 전과 동일
덴마크, 5.2GW 해상풍력 프로젝트 추가

-글로벌 1위 해상풍력 개발업체인 Orsted와 또 다른 선두권업체인 CIP가 모국인 덴마크에 4개의 대형단지 건설

-50대 50의 JV 형태로 사업 진행

-덴마크는 해상풍력 원스톱샵법이 있고, 위 단지들은 위치가 확정된 단지여서 조기 착공 예상

-덴마크는 러시아 전쟁이후 지난 6월 2030년 해상풍력 목표를 기존의 8.9GW에서 12.9GW로 상향

-2021년말 기준 덴마크 해상풍력 설치량은 2GW 수준에 불과한 상태

-유럽 전역의 해상풍력 확대 붐은 계획에서 실행단계로 접어들고 있어

https://renews.biz/81328/orsted-cip-partner-on-52gw-danish-offshore-wind/
애플, 2030년 공급망 탈탄소 선언

-RE100요구에서 진일보

-글로벌 공급망 업체들에게 Scope 1, 2 배출 감죽 보고하고 감사받게 해서 사실상 탈탄소 의무화

-유럽에 매년 3,000GWh의 재생에너지 신규 공급

-대한민국 기업들의 RE100 달성 목표연도 대부분 2040~2050년. 애플의 선도로 여타 글로벌 RE100 기업들도 탈탄소 연도 앞당길 것을 감안하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 높여야, 국내 RE100 기업들의 해외 고객사 요구 충족시킬수 있어

https://www.apple.com/newsroom/2022/10/apple-calls-on-global-supply-chain-to-decarbonize-by-2030/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애플, 2030년까지 공급망 탈탄소 요구,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 높아져야

☞ 글로벌 공급업체들에게 탈탄소 요구, 재생에너지 확대

☞ 대한민국 기업들 RE100 이행 속도 빨라져야

☞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 높이지 않으면 수출 기업들 기반 무너질 것

https://vo.la/MREAa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