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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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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윤석열정부 수소 육성책은 긍정적

☞ 수소 산업 육성 지속 선언, 정책 연속성 확보

☞ 글로벌 수소 육성 정책 확대에 발맞춘 좋은 정책

☞ 산업 육성이 중심, 수소 기업들에 긍정적, 국내 그린수소 확대 부족은 아쉬움

https://vo.la/wh5Uj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11261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첫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용 타워 공급, 예상보다 시장 진입 3년 빨라져

☞ 연내에 미국 첫 대규모 해상풍력용 타워 공급 예상

☞ 씨에스윈드의 해상풍력 성장 스토리 점화

☞ 미국시장과 해상풍력이 제 2의 전성기 견인할 것

https://vo.la/sGg2D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스미디어(08960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6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성장을 지속

☞ 3Q22 Review: 매출액 27.8% yoy, 영업이익 3.9% yoy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4Q22 Preview: 매출액 16.4% yoy. 영업이익 8.5% 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36,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vo.la/QOo7I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글로벌 해상풍력 연합체 결성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벨기에,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콜롬비아 9개국 Global Offshore Wind Alliance 결성해서

-2030년까지 380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IEA, IRENA는 해상풍력 설치량이 2,000GW이상 되어야 2050년 탄소중립 달성 가능 예측(현재 60GW)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ine-countries-join-global-offshore-wind-alliance-at-cop27-73708
필리핀도 해상풍력 국가로

-신임 마르코스 대통령 해상풍력 개발 승인

-에너지부가 원스탑 샵 역할해서 개발 촉진

-에너지부 집계에 따르면 31GW의 해상풍력 개발 계획이 승인된 상태

-베트남에 이어 필리핀까지, 동남아시아에도 해상풍력 확대 바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www.cnnphilippines.com/news/2022/11/9/Marcos-offshore-wind-power-.html
[진성티이씨(03689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좋은 회사 입증한 3분기 실적

☞ 3분기 이익 급증

☞ 2023 년 영업 환경 나쁘지 않아

☞ 좋은 회사에 어울리지 않는 저평가

https://vo.la/tUf7r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칩스(05445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시장 기대치 상회하며 실적 성장 지속 성공. 4분기 최대 실적 전망

☞ 3Q22 Review: 매출액 +6.6%yoy, 영업이익 +87.4%yoy.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4Q22 Preview: 매출액 +9.1%yoy, 영업이익 +3.7%yoy.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를 19,000 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https://vo.la/zuBxA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외 풍력업체들 최근 주가상승 큰 이유

-인플레이션 민감도 때문

-글로벌 1위 풍력업체 Vestas 주가 전일 12%, 지난 1달간 39% 상승

-풍력은 건설 계획 확정 후 완공에 약 2~3년이상 소요되어 추세적인 인플레이션 시기에 리스크 노출도 상대적으로 높아. 태양광은 계획 확정 후 완공에 1년 소요

-풍력 원자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철강재도 인플레이션에 노출된 상품. 반면 태양광 핵심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은 글로벌 수급이슈가 가격 결정 핵심 요인

-따라서 인플레이션 확장기에는 풍력업체들의 주가가 태양광보다 상대적으로 약세

-전일 예상보다 낮은 미국 CPI 발표에 유럽 풍력업체들 주가 즉각 반응한 이유

이제 더 이상 중간 선거에서의 공화 승리로 재생에너지 주가 급락한다는 얘기는 없겠죠?

좋은 주말 되세요

https://lrl.kr/eM6R
캘리포니아, 주택용 태양광 잠재 규제 완화

-주당국은 주택용 태양광 생산 전력에 대해 무료 전력망 접속과 판매 인센티브를 제공해왔으나

-지난 1년전부터 망 이용료 월간 부과와 인센티브 인하를 시도해옴

-전일 발표된 절충안에 따르면 접속료 부과는 취소하고, 인센티브 인하만 시행하는 것으로 보도됨

-캘리포니아 주택용 시장이 주력인 SunPower, Sunrun, Sunnova 주가 20~28% 급등

-국내 태양광업체들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solar-shares-soar-california-scales-184327364.html
미국과 EU의 파상적인 그린 푸시

-미국, 연방정부 조달 시장 참여자들에게 Scope 3를 포함한 탄소배출량, 중대 기후관련 리스크의 재무적 영향에 대한 보고와 SBTi(과학기반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기반의 감축목표 수립을 요구하는 규칙을 발표

-미 정부의 연간 조달액 규모는 지난해 기준 6,500억달러 수준

-EU, 2024년부터 500인 이상의 상장기업 약 50,000개는 중요한 ESG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 기존 비재무 정보 공시지침 (NFRD)에 비해 기업이 기후변화, 환경, 인권, 노동 등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매우 구체적으로 보고

-유럽에 법인이 있는 국내 기업 뿐 아니라 유럽 기업에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중소 수출기업에게도 연쇄적으로 영향이 있을 것

-대한민국 기업들은 미국과 EU의 강화된 탄소감축 정책을 따라야 생존 가능할 것

-국내의 느슨한 에너지전환, 탄소감축 정책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11/10/fact-sheet-biden-harris-administration-proposes-plan-to-protect-federal-supply-chain-from-climate-related-risks/

https://www.esgtoday.com/eu-lawmakers-adopt-corporate-sustainability-reporting-rules/
유럽, 해상풍력+그린수소 프로젝트 랠리

-독일 전력업체 RWE, 네덜란드 해상풍력/그린수소 프로젝트 입찰 성공

-700MW의 해상풍력과 600MW의 수전해 설비 건설을 2026년까지 완료

-12월에 추가 입찰 결과도 발표

-네덜란드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설치 목표를 21GW로 대폭 상향한 뒤 입찰로 업체 선정 절차 시작. 현재 설치량은 2.5GW

-아일랜드도 내년에 2.5GW 해상풍력 입찰. 국가 목표는 2030년 7GW, 2050년 30GW 현재는 해상풍력 '0'

-유럽 전역이 해상풍력 설치 확대를 위한 이행단계에 진입.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되면서 사업성 높아져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에게 수혜

https://renews.biz/81736/rwe-wins-700mw-dutch-offshore-wind-tender/

https://renewablesnow.com/news/ireland-endorses-offshore-wind-auction-terms-804364/
씨에스윈드, 유럽/미국 고객사들과 중장기 공급계약 논의 활발

기사에 나온 Nordex와는 내년까지의 계약은 이미 체결한바 있습니다

이번 Nordex CEO의 씨에스윈드 터키 공장 방문은 유럽의 중장기 풍력 타워의 수급을 위한 것으로 보이네요

지난 2년간 풍력 터빈 업체들은 기자재의 가격인상은 물론 적기에 조달을 못해서 개발업체들로부터 큰 패널티를 부과받았습니다

EU는 REPowerEU 정책으로 2030년까지 510GW의 풍력 설치 목표가 확정되었습니다

터빈메이커들 입장에서는 실수를 반복할수는 없습니다. 타워 등 주요 기자재들의 중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시도할 것입니다

전세계 주요 거점에 생산 공장을 보유한 씨에스윈드가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황금기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5002
민주당, 상원 다수당 수성 가능성 현실화

-현재 48:49로 1석 지고 있으나

-미정인 애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중

-애리조나 당선 확실시되고, 네바다도 역전 직전

-막판 우편 투표분 집계가 본격화 되면서 민주당 후보들 약진 중

-애리조나, 네바다 승리시 조지아 결선 투표 결과 상관없이 민주당이 50석 확보해 캐스팅보트를 쥔 다수당 수성

-하원은 여전히 공화당이 우세하나, 민주당이 격차 빠른 속도로 줄여가는 중

-사실상 바이든의 승리로 기록될 가능성 높아

-기록적인 인플레이션, 집권당의 낮은 수성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선전한 가장 큰 원인은 IRA의 입법화였다고 판단

-이번 선거에서 두드러진 투표율 증가를 기록한 20대 유권자들에게 IRA로 인한 일자리 증가가 크게 어필했을 것

https://url.kr/srhjy1
미 민주당 상원 다수당 사수

네바다에서 역전하면서 50석 확보

https://lrl.kr/iZjq
[동국S&C (10013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단기 실적 보다 풍력 시장 확대에 주목해야

☞ 3분기 부진한 실적 시현 했으나

☞ 국내와 미국 풍력사업 성장 전망 은 더 견 고해져

☞ 풍력 타워 부문은 턴어라운드 진행 중

https://vo.la/P5hwW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3분기 부진, 4분기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3Q22 Review: 매출액 -57.2%yoy, 영업이익 -78.0%yoy. 매출 지연으로 실적 부진

☞ 4Q22 Preview: 매출액 +27.5%yoy, 영업이익 +146.7%.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2023 년 기준, PER 10.8 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udMNc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쿠콘(29457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마이데이터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반영 중

☞ 3Q22 Review: 매출액 +7.8%yoy, 영업이익 +19.2%yoy. 최고 실적 경신 성공

☞ 4Q22 Preview: 매출액 +14.8%yoy, 영업이익 +27.6%yoy.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현재주가는 2023년 PER 16.9 배로 국내 동종 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vo.la/3q9q2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웹케시(05358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수익성 개선되며 안정적 성장세 전환 성공

☞ 3Q22 Review: 매출액 +9.6%yoy, 영업이익 +14.7%yoy, 수익성 개선 지속 성공

☞ 4Q22 Preview: 매출액 +13.5%yoy, 영업이익 +15.1%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 23,000 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 를 유지함

https://vo.la/aH8Aj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rypto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크립토 김세희 368-6168]

★FTX 파산, 현황 업데이트 및 파급효과

☞ FTX 사태 타임라인 업데이트

☞ FTX 생태계, 무엇이 문제였나

☞FTX 후폭풍, 시장 영향 점검

https://bit.ly/3E4Q69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드디어 시작

-빈살만 방한하는 17일 의사회 의결

-샤힌 프로젝트는 8조원 규모로 국내 정유 화학 역사상 최대 투자

-연내 설계 완료, 내년부터 건설 시작

-국내 플랜트와 관련 부품업계에 수혜

-영풍정밀: 펌프와 밸브 수주 큰 폭 증가 가능성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4518?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