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03052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풍부한 자금으로 글로벌 SaaS 사업 본격화
☞ 3Q22 Review: 매출액 +15.8%yoy, 영업이익 +52.0%yoy. 연결 종속사 개편 효과
☞ 4Q22 Preview: 풍부한 자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SaaS 사업 영역 확대 추진
☞ 목표주가를 20,000 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 를 유지함
https://vo.la/sfI4q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풍부한 자금으로 글로벌 SaaS 사업 본격화
☞ 3Q22 Review: 매출액 +15.8%yoy, 영업이익 +52.0%yoy. 연결 종속사 개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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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대한민국에도 풍력시장이 열리네요
-고정가격입찰제 최종 낙찰 결과 발표
-총 377.4MW 확정
-경쟁률 1.9대 1
-낙찰받은 업체들 2개월내에 REC 계약 의무
-정부가 20년간 고정가격 보장하는 제도
-태양광에만 있던 제도를 풍력으로 확대
-첫 입찰이어서 규정 미숙지로 탈락한 업체들 다수. 내년 상반기에 추가 입찰 가능성 있어
-연간 100MW에도 못미친 국내 풍력시장이 지속성장 가능한 시장으로 진입하는 첫 관문 통과
-현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풍력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우호적인 정책 예상
-국내 풍력업체들 수혜
https://m.newspim.com/news/view/20221116000312
-고정가격입찰제 최종 낙찰 결과 발표
-총 377.4MW 확정
-경쟁률 1.9대 1
-낙찰받은 업체들 2개월내에 REC 계약 의무
-정부가 20년간 고정가격 보장하는 제도
-태양광에만 있던 제도를 풍력으로 확대
-첫 입찰이어서 규정 미숙지로 탈락한 업체들 다수. 내년 상반기에 추가 입찰 가능성 있어
-연간 100MW에도 못미친 국내 풍력시장이 지속성장 가능한 시장으로 진입하는 첫 관문 통과
-현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풍력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우호적인 정책 예상
-국내 풍력업체들 수혜
https://m.newspim.com/news/view/20221116000312
뉴스핌
올해 첫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1.9대 1 접수 마감…374.4MW 선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올해 처음으로 공고된 풍력 고정가격 입찰이 1.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5일 2022년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참여한 입찰용량은 육&midd
씨에스윈드, 글로벌 사상 최대 해상풍력 기자재 계약
-지멘스와 2024-2030년 해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 총 3.8조원
-포르투갈, 베트남 공장에서 공급
-포르투갈 공장 현재 4만톤에서 14만톤으로 생산 캐파 증설 시작
-베트남은 해상풍력 타워 제조 기지 신증설. 최근 부지구매 완료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량이 2025년부터 급증하고 이를 위한 타워공급이 2024년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딜이 확정됨
-미국 동부의 지멘스향 해상풍력 물량도 이번 계약에 일부 포함된 것으로 파악
-이번 계약은 매년 5-6천억원의 해상타워를 지멘스에 고정적으로 공급하는 구속력 있어
-지멘스는 해상풍력 누적 점유율 70%로 절대강자여서 이번 계약으로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최대의 해상풍력 타워업체로 등극
-이외 씨에스윈드는 Vestas, GE와도 미동부 해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 진행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39715?sid=101
-지멘스와 2024-2030년 해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 총 3.8조원
-포르투갈, 베트남 공장에서 공급
-포르투갈 공장 현재 4만톤에서 14만톤으로 생산 캐파 증설 시작
-베트남은 해상풍력 타워 제조 기지 신증설. 최근 부지구매 완료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량이 2025년부터 급증하고 이를 위한 타워공급이 2024년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딜이 확정됨
-미국 동부의 지멘스향 해상풍력 물량도 이번 계약에 일부 포함된 것으로 파악
-이번 계약은 매년 5-6천억원의 해상타워를 지멘스에 고정적으로 공급하는 구속력 있어
-지멘스는 해상풍력 누적 점유율 70%로 절대강자여서 이번 계약으로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최대의 해상풍력 타워업체로 등극
-이외 씨에스윈드는 Vestas, GE와도 미동부 해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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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씨에스윈드, 3조8758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씨에스윈드는 지멘스 가메사(Siemens Gamesa)와 3조8758억원 규모의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22.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5월
[씨에스윈드 (11261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 목표주가 상향
☞ 지멘스와 3.9조원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 확정
☞ 단숨에 글로벌 해상풍력 타워 시장 장악, 상위 3개 고객사에 납품
☞ 2030 년까지 성장 가시성 확보 해상풍력 프리미엄 적용해 목표주가 상향
https://vo.la/sW3P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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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 목표주가 상향
☞ 지멘스와 3.9조원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 확정
☞ 단숨에 글로벌 해상풍력 타워 시장 장악, 상위 3개 고객사에 납품
☞ 2030 년까지 성장 가시성 확보 해상풍력 프리미엄 적용해 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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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41847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글로벌 팬덤 기반 키즈 콘텐츠 기업
☞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슈퍼 IP ‘미니특공대’, ‘캐치!티니핑’ 등 키즈 콘텐츠 업체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팬덤 확대 및 신작 IP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
2) 키즈 종합 플랫폼 ‘이모션캐슬’ 신규사업 추진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3 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30.4 ~ 43.7% 할인 수준
https://vo.la/nUZ4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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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 기반 키즈 콘텐츠 기업
☞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슈퍼 IP ‘미니특공대’, ‘캐치!티니핑’ 등 키즈 콘텐츠 업체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팬덤 확대 및 신작 IP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
2) 키즈 종합 플랫폼 ‘이모션캐슬’ 신규사업 추진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3 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30.4 ~ 43.7% 할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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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테크 (28288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투자 확대로 본격적 실적 회복세 전환
☞ 3Q22 Review: 매출액 190.2%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본격적인 매출 성장
☞ 4Q22 Preview: 매출액 +76.3%yoy, 영업이익 +104.5%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 39,000 원, 투자의견 BUY 를 유지
https://vo.la/dctW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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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투자 확대로 본격적 실적 회복세 전환
☞ 3Q22 Review: 매출액 190.2%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본격적인 매출 성장
☞ 4Q22 Preview: 매출액 +76.3%yoy, 영업이익 +104.5%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 39,000 원, 투자의견 BUY 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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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미국 시장 기대 효과가 더 커
-지멘스와의 3.9조원 공급계약보다
-미국에서 일어날 모멘텀에 더 큰 기대
-동사는 미국 터빈메이커와 중장기 육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판단
-IRA 보조금 세부지침 확정되면 내년 상반기에 계약 가능할 것
-IRA의 보조금 추가 조항에 로컬컨텐츠룰이 있는데, 육상풍력은 2024년 40%를 기준으로 2027년 55%까지 상향됨
-또한 풍력 타워의 생산량에 비례한 보조금도 있기 때문에, 일부 가격인하가 가능해서 미국내의 생산 타워를 우선적으로 구매하겠다는 것이 터빈메이커들의 입장인 것으로 파악
-씨에스윈드의 미국내 현재 육상 타워 캐파는 5GW로 2위업체 대비 2배 이상 큰 것으로 판단. 2025년 이후 해상 타워 공장이 건설되면 미국 생산능력 10GW 이상일 것
-고객사와 추가 계약하고, 육상 타워 캐파 증설이 완료되면 씨에스윈드는 연간 최대 천억원 이상의 보조금(세액공제)를 받을수 있어
-이러한 계산은 당사 이익 추정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
역사적인 계약에도 반응이 미약하네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유럽에 이어 미국의 육상, 해상 풍력 타워 시장을 장악한 씨에스윈드의 기세는 단기 주가 등락으로 가늠할 정도가 아닙니다
-지멘스와의 3.9조원 공급계약보다
-미국에서 일어날 모멘텀에 더 큰 기대
-동사는 미국 터빈메이커와 중장기 육상풍력 타워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판단
-IRA 보조금 세부지침 확정되면 내년 상반기에 계약 가능할 것
-IRA의 보조금 추가 조항에 로컬컨텐츠룰이 있는데, 육상풍력은 2024년 40%를 기준으로 2027년 55%까지 상향됨
-또한 풍력 타워의 생산량에 비례한 보조금도 있기 때문에, 일부 가격인하가 가능해서 미국내의 생산 타워를 우선적으로 구매하겠다는 것이 터빈메이커들의 입장인 것으로 파악
-씨에스윈드의 미국내 현재 육상 타워 캐파는 5GW로 2위업체 대비 2배 이상 큰 것으로 판단. 2025년 이후 해상 타워 공장이 건설되면 미국 생산능력 10GW 이상일 것
-고객사와 추가 계약하고, 육상 타워 캐파 증설이 완료되면 씨에스윈드는 연간 최대 천억원 이상의 보조금(세액공제)를 받을수 있어
-이러한 계산은 당사 이익 추정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
역사적인 계약에도 반응이 미약하네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유럽에 이어 미국의 육상, 해상 풍력 타워 시장을 장악한 씨에스윈드의 기세는 단기 주가 등락으로 가늠할 정도가 아닙니다
아일랜드, 해상풍력 첫 입찰 연내 시작
-내년 6월 최종 낙찰 발표
-2.5GW 규모
-아일랜드의 2030년 해상풍력 목표는 7GW
-글로벌 데이타센터 허브인 아일랜드는 전력 수요 확대와 RE100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해상풍력 도입을 확정
-유럽 해상풍력의 빅점프가 체감되는 시점으로 진입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 업체들 수혜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ireland-readies-offshore-wind-auction-that-could-lead-to-25gw-of-renewable-power/
-내년 6월 최종 낙찰 발표
-2.5GW 규모
-아일랜드의 2030년 해상풍력 목표는 7GW
-글로벌 데이타센터 허브인 아일랜드는 전력 수요 확대와 RE100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해상풍력 도입을 확정
-유럽 해상풍력의 빅점프가 체감되는 시점으로 진입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 업체들 수혜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ireland-readies-offshore-wind-auction-that-could-lead-to-25gw-of-renewable-power/
Datacenterdynamics
Ireland readies offshore wind auction that could lead to 2.5GW of renewable power
Would prove a big help for the struggling grid
일본도 해상풍력 입찰 재개
-1.8GW 단지 건설 위한 입찰 12월 시작
-조기 건설하는 업체에게 가산점 주고, 한 업체가 1GW 이상 낙찰받지 못하도록 규정
-지난 해 말 1차 입찰에서 미쓰비시 상사가 1.7GW를 싹쓰리했는데, 건설 시작이 2025년 이후여서 정부의 목표 달성에 우려가 있었고. 이에 대해 낙찰 조건 강화
-일본의 2030년 해상풍력 목표는 10GW
-이례적으로 빠른 의사결정으로 입찰을 재개하는 것으로 보아 일본정부의 해상풍력 확대의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판단
-국내 관련업체들 수혜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2/11/16/business/japan-auctions-wind-power-projects/
-1.8GW 단지 건설 위한 입찰 12월 시작
-조기 건설하는 업체에게 가산점 주고, 한 업체가 1GW 이상 낙찰받지 못하도록 규정
-지난 해 말 1차 입찰에서 미쓰비시 상사가 1.7GW를 싹쓰리했는데, 건설 시작이 2025년 이후여서 정부의 목표 달성에 우려가 있었고. 이에 대해 낙찰 조건 강화
-일본의 2030년 해상풍력 목표는 10GW
-이례적으로 빠른 의사결정으로 입찰을 재개하는 것으로 보아 일본정부의 해상풍력 확대의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판단
-국내 관련업체들 수혜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2/11/16/business/japan-auctions-wind-power-projects/
The Japan Times
Japan to resume offshore wind auctions in December with revised rules
An auction in northern Japan was abruptly suspended in March after complaints from businesses about the lack of clarity around the bidding process.
SMR, 악화되는 경제성
-글로벌 첫 프로젝트인 Nuscale의 UAMPS의 전력 공급 단가는
-Nuscale의 첫 분석에서 55달러/Mhw였지만
-최근 전력 구매 계약 당사자들이 밝힌 금액은 90~100달러 수준
-이 금액은 IRA내의 보조금을 고려한 것으로 이를 배제하면 전력 가격은 120~130달러로 더 높아져
-높은 가격으로 전력 구매계약 부진한 상태, 2025년부터 건설 시작되면 추가 원가 상승 개연성 높아
원전이 지속 성장 가능한 에너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대형이나 소형이나 낮은 경제성을 극복해야합니다
https://ieefa.org/resources/small-modular-reactor-update-fading-promise-low-cost-power-uamps-smr
-글로벌 첫 프로젝트인 Nuscale의 UAMPS의 전력 공급 단가는
-Nuscale의 첫 분석에서 55달러/Mhw였지만
-최근 전력 구매 계약 당사자들이 밝힌 금액은 90~100달러 수준
-이 금액은 IRA내의 보조금을 고려한 것으로 이를 배제하면 전력 가격은 120~130달러로 더 높아져
-높은 가격으로 전력 구매계약 부진한 상태, 2025년부터 건설 시작되면 추가 원가 상승 개연성 높아
원전이 지속 성장 가능한 에너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대형이나 소형이나 낮은 경제성을 극복해야합니다
https://ieefa.org/resources/small-modular-reactor-update-fading-promise-low-cost-power-uamps-smr
ieefa.org
Small Modular Reactor update: The fading promise of low-cost power from UAMPS' SMR | IEEFA
The original target power price for a planned 12-module SMR by UAMPS (Utah Associated Municipal Power Systems) and NuScale Power Corporation was $55 per megawatt-hour (MWh)
[제노코(36139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분기 최대 매출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3Q22 Review: 비수기였으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5% 증가세 지속 성공
☞ 4Q22 Preview: 성수기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하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3년 기준 PER 32.1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vo.la/CTdT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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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최대 매출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3Q22 Review: 비수기였으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5% 증가세 지속 성공
☞ 4Q22 Preview: 성수기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하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3년 기준 PER 32.1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vo.la/CTdT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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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중국 시장 진출 의미 커
-중국 Foshan ZKRG Energy Technology와 105MW 연료전지 공급계약
-50MW는 완제품, 55MW는 부품 공급
-ZKRG와 JV 설립해서 중국내 사업 본격화 계획
-중국은 국가 수소 로드맵 발표 후 수소산업 전반에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두산퓨얼셀의 PAFC는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수 있다는 강점이 중국측에 어필
-국내 업체들이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정도로 기술력이 높고, 수소산업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계약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21800020
-중국 Foshan ZKRG Energy Technology와 105MW 연료전지 공급계약
-50MW는 완제품, 55MW는 부품 공급
-ZKRG와 JV 설립해서 중국내 사업 본격화 계획
-중국은 국가 수소 로드맵 발표 후 수소산업 전반에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두산퓨얼셀의 PAFC는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수 있다는 강점이 중국측에 어필
-국내 업체들이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정도로 기술력이 높고, 수소산업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계약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21800020
IKEA 그룹, 스웨덴 해상풍력 대규모 투자
-오너 보유 모기업인 Ingka가 해상풍력 개발업체 OX2 지분 49% 인수 절차 막바지
-OX2가 확보한 스웨덴 파이프라인은 기승인된 3.5GW에 승인 작업 최종단계인 5.5GW 합쳐서 9GW
-IKEA 그룹의 참여로 위 9GW는 2030년 이전에 대부분 설치될 것으로 판단
-스웨덴은 해상풍력 200MW수준에 불과한데, 국가 입찰을 시작했고 절차를 단순화하며 시장 확대 드라이브. 특히 해저 송전망 투자를 정부가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민간기업들의 부담이었음
-스웨덴의 해상풍력 확대 정책은 1)유럽내 전기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을 수출 산업으로 육성 2) 자국내 전기차, 그린수소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
-유럽내에서 해상풍력 불모지였던 국가들의 대규모 단지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어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 수혜
https://www.offshorewind.biz/2022/11/09/ikea-owner-cleared-to-buy-stake-in-9-gw-offshore-wind-portfolio/
-오너 보유 모기업인 Ingka가 해상풍력 개발업체 OX2 지분 49% 인수 절차 막바지
-OX2가 확보한 스웨덴 파이프라인은 기승인된 3.5GW에 승인 작업 최종단계인 5.5GW 합쳐서 9GW
-IKEA 그룹의 참여로 위 9GW는 2030년 이전에 대부분 설치될 것으로 판단
-스웨덴은 해상풍력 200MW수준에 불과한데, 국가 입찰을 시작했고 절차를 단순화하며 시장 확대 드라이브. 특히 해저 송전망 투자를 정부가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민간기업들의 부담이었음
-스웨덴의 해상풍력 확대 정책은 1)유럽내 전기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을 수출 산업으로 육성 2) 자국내 전기차, 그린수소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
-유럽내에서 해상풍력 불모지였던 국가들의 대규모 단지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어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 수혜
https://www.offshorewind.biz/2022/11/09/ikea-owner-cleared-to-buy-stake-in-9-gw-offshore-wind-portfolio/
Offshore Wind
IKEA Owner Cleared to Buy Stake in 9 GW Offshore Wind Portfolio
Sweden-headquartered OX2 has signed an agreement with Ingka Investments for the sale of 49 per cent of three offshore wind projects in Sweden, with a potential capacity of 9 GW.
두산퓨얼셀, 또 다른 수소연료전지 공급계약 가능성 높아져
-한전기술, 경주 왕신 연료전지 발전 사업 EPC 계약 체결 공시
-본 프로젝트는 경주클린에너지가 추진하는 것으로 원래 계획보다 약 1년 정도 늦게 계약이 최종 단계로 진입
-110MW 규모로 두산퓨얼셀의 PAFC 0.44MW 250개로 구성될 예정
-내년 의무화 제도 첫 낙찰 대상이 될 가능성 높아
-정부가 낙찰 점수 항목으로 비가격지표에 열을 추가할 계획으로 보도되면서 경주 왕신 프로젝트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판단
-두산퓨얼셀의 수주 목표 확보와 내년 턴어라운드 가시성 높아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21800159
-한전기술, 경주 왕신 연료전지 발전 사업 EPC 계약 체결 공시
-본 프로젝트는 경주클린에너지가 추진하는 것으로 원래 계획보다 약 1년 정도 늦게 계약이 최종 단계로 진입
-110MW 규모로 두산퓨얼셀의 PAFC 0.44MW 250개로 구성될 예정
-내년 의무화 제도 첫 낙찰 대상이 될 가능성 높아
-정부가 낙찰 점수 항목으로 비가격지표에 열을 추가할 계획으로 보도되면서 경주 왕신 프로젝트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판단
-두산퓨얼셀의 수주 목표 확보와 내년 턴어라운드 가시성 높아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21800159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채워지는 수주, 높아지는 재성장 기대
☞ 중국 시장 진출 확정
☞ 국내 수소발전 입찰시장에도 열 발생 가산점 부여
☞ 2023년 턴어라운드 가능성 점증
https://vo.la/PUh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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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워지는 수주, 높아지는 재성장 기대
☞ 중국 시장 진출 확정
☞ 국내 수소발전 입찰시장에도 열 발생 가산점 부여
☞ 2023년 턴어라운드 가능성 점증
https://vo.la/PUh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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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09417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4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3Q22 Review: 국내 및 중국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실적 부진 지속
☞ 4Q22 Preview: 매출액 +57.9%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실적 회복 전환 전망
☞ 2023년은 실적 턴어라운드 및 성장 모멘텀 보유
https://vo.la/xNaCL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3Q22 Review: 국내 및 중국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실적 부진 지속
☞ 4Q22 Preview: 매출액 +57.9%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실적 회복 전환 전망
☞ 2023년은 실적 턴어라운드 및 성장 모멘텀 보유
https://vo.la/xNaC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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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Vestas 국내 공장 건설 구애
당연한 걸 이제야 움직이네요
그래도 장관이 직접 나선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Vestas는 이미 씨에스윈드와 국내에 터빈, 블레이드, 타워 공장 JV에 대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해상풍력 물량 보장만 되면 언제든지 진입할수 있습니다
국내에도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는 조짐이 조금씩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2662?sid=101
당연한 걸 이제야 움직이네요
그래도 장관이 직접 나선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Vestas는 이미 씨에스윈드와 국내에 터빈, 블레이드, 타워 공장 JV에 대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해상풍력 물량 보장만 되면 언제든지 진입할수 있습니다
국내에도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는 조짐이 조금씩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2662?sid=101
Naver
이창양 산업장관, 세계 1위 덴마크 풍력터빈업체 투자유치 나서
터빈 생산공장 설립 권유…세제·입지·현금지원 혜택 소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계 1위 풍력터빈 제조사인 덴마크 기업 베스타스의 헨릭 앤더슨 CEO를 만나 국내 풍력터빈 생산공장 설립
[오이솔루션(138080.KQ) - 3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실적 부진 지속. 2023년 국내외 투자 기대
☞ 3Q22 Review: 국내 및 해외 투자 부진으로 인하여 4분기 연속 영업손실
☞ 4Q22 Preview: 4 분기 실적도 부진 예상. 2023 년 국내외 투자 회복을 기대
☞ 목표주가를 22,000 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https://vo.la/lMcs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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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부진 지속. 2023년 국내외 투자 기대
☞ 3Q22 Review: 국내 및 해외 투자 부진으로 인하여 4분기 연속 영업손실
☞ 4Q22 Preview: 4 분기 실적도 부진 예상. 2023 년 국내외 투자 회복을 기대
☞ 목표주가를 22,000 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https://vo.la/lMcs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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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EU, 재생에너지 지원 확대 논의중
-독일은 국가 또는 주들이 풍력, 태양광 전력의 생산과 구매를 보장하는 제도 도입 예정
-허가 절차와 동시에 빠른 투자가 진행되도록 하고, 허가 절차도 단축하는 방법 제도화도 논의
-EU는 역내 생산되는 풍력, 태양광 부품을 우대하는 정책을 수주내 발표할 것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수혜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germany-examines-state-guarantees-wind-and-solar-power
-독일은 국가 또는 주들이 풍력, 태양광 전력의 생산과 구매를 보장하는 제도 도입 예정
-허가 절차와 동시에 빠른 투자가 진행되도록 하고, 허가 절차도 단축하는 방법 제도화도 논의
-EU는 역내 생산되는 풍력, 태양광 부품을 우대하는 정책을 수주내 발표할 것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수혜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germany-examines-state-guarantees-wind-and-solar-power
LG화학, 고려아연의 확실한 백기사로
영풍과 계열분리를 원하는 고려아연 최부회장의 행보가 적극적이네요
미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최부회장이 사업 파트너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지분율이 높은 영풍쪽에서 어떻게 대응할지가 궁금하네요
이제 단순지분율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선명한 미래에 대한 인싸이트를 가진 쪽이 경영을 해야겠죠
두 집안의 선명성 경쟁이 그룹과 국가의 미래산업 선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77331?sid=101
영풍과 계열분리를 원하는 고려아연 최부회장의 행보가 적극적이네요
미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최부회장이 사업 파트너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지분율이 높은 영풍쪽에서 어떻게 대응할지가 궁금하네요
이제 단순지분율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선명한 미래에 대한 인싸이트를 가진 쪽이 경영을 해야겠죠
두 집안의 선명성 경쟁이 그룹과 국가의 미래산업 선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77331?sid=101
Naver
LG화학-고려아연, 2576억 규모 지분 맞교환…"美 IRA 공동 대응"
LG화학은 고려아연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맞교환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또한 미국 인플레이션 방지법(IRA) 대응을 위한 포괄적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양극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