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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3연간전망(수소산업) - IRA가 시장 성장의 가장 큰 엔진

☞ 글로벌 수소지원 본격화

☞ 국내도 수소산업 육성정책 강화

☞ 수소산업 탑픽스

https://vo.la/w1a7w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11261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재생에너지 긴급 승인 조치 합의, 동사 수혜 폭 가장 커

☞ EU,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핵심 조치 발동

☞ 풍력업체들 수혜폭 커

☞ 씨에스윈드 사업 환경 지속적으로 개선

https://vo.la/aqLfG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 육상풍력 설치 재허가 가능성 높아져

-2015년부터 육상풍력 허가를 사실상 금지

-러시아발 에너지난으로 이에 대한 재허가를 논의 중

-수낙 신임 수상은 반대의사였으나, 전임 수상인 리즈 트루스, 보리스 존슨 포함 30명의 보수당 지도자들 찬성하고 있어서

-영국도 육상풍력 시장이 재개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유럽 전역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집중

https://www.telegraph.co.uk/politics/2022/11/26/michael-goves-support-onshore-wind-farms-fuels-tory-rebellion/
오늘 국회에서 해상풍력 촉진법 논의

-풍력발전보급촉진특별법(원스톱샵법) 산자위 소위 상정 예정. 지난 22일 상정하려다 보완 필요해 금일 상정

-소위 통과 시 법사위, 본회의 의결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판단

-주무 부서인 산업부는 법안 통과 찬성 입장이고, 다수당인 민주당도 원스톱샵법의 금번 회기내 통과시키려는 의지가 강함

이번 법이 통과되면 국내에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는 가장 큰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58236?sid=101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첫 터빈업체 선정

-문무바람 프로젝트, 쉘이 디벨로퍼

-Vestas 15MW 터빈 우선공급업체 선정

-1.3GW 단지로 84개 터빈으로 구성

-Vestas의 국내 JV 공장 설립 가시성이 높아져

해외업체들이 주도하는 해상풍력 건설은 법적 테두리안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이들은 정치 눈치 안보고, 직진입니다

만약 허가되어 진행되는 걸 외압으로 막게되면 국가간의 소송전으로 비화할수 있습니다

여러 노이즈는 있지만, 국내 해상풍력 결과물이 확인될 시기가 다가옵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11/29/shell-and-hexicon-pick-vestas-15-mw-turbines-for-large-scale-floating-wind-project/
[자람테크놀로지(389020,KQ)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글로벌 차세대 통신반도체 설계 기업

☞ 통신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회사로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 투자포인트
1)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2) 신규 제품인 XGSPON 장비의 본격 사업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 공모가는 2024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29.1 ~ 42.0% 할인 수준

https://vo.la/9fK2I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프랑스, 해상풍력 시작

-첫 단지 St. Nazaire(480MW) 발전 시작

-총 5.2GW 입찰 절차 진행중

-현재 연 1GW 입찰을 2025년부터 2GW로

-2035년 18GW, 2050년 40GW 목표

-EU내 전력 대국 프랑스는 그동안 원전중심이었으나, 해상풍력을 본격 육성

-유럽의 해상풍력 확대 가속화 시그널

https://nawindpower.com/two-new-tenders-released-for-bottom-fixed-offshore-wind-farms
[2023연간전망 - 폐배터리 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본격 성장을 앞두고 이륙 준비중

☞ 폐배터리산업의 성장 요인

☞ 폐배터리 관련 기술 및 산업

☞ 각 국가별 정책 동향 및 대표 기업

☞ 각 산업별 전략 및 기업 현황

☞ Value Chain 및 투자전략

☞ 기업분석
- 성일하이텍
- 새빗켐
- 유일에너테크
- 하나기술
- 이지트로닉스

https://vo.la/ImQZw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EA, 재생에너지 설치량 예측치 1년만에 30% 상향

-2023~2027년 재생에너지 설치량 지난 5년대비 두 배 증가, 지난 20년간 누적설치량보다 많은 캐파 신설될 것

-유럽의 향후 5년 설치량 예측치는 이전 5년 대비 100% 증가. 러시아 의존도 탈피 정책 때문

-미국은 74% 증가. IRA 효과로

-태양광 설치량 3배, 풍력설치량 2배 증가

보수적인 IEA가 보기에도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세가 매우 강한가보네요

글로벌 전력시장은 이제 풍력, 태양광에 완전히 점령당했습니다. 모든 전력시스템은 물론 그린수소를 통한 제조, 교통부문 전반으로 재생에너지 의존도가 확대됩니다

이런 대전환 속도를 따라갈수 있는 국가, 기업만이 생존하게 될 것 입니다

https://www.iea.org/news/renewable-power-s-growth-is-being-turbocharged-as-countries-seek-to-strengthen-energy-security
자연과 공존할수 있는 에너지원의 확보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합니다
영국, 육상풍력 금지 철폐 될 듯

2015년 보수당은 육상풍력 신규 설치를 사실상 금지하는 정책을 확정했었습니다

그 뒤 육상풍력 시장은 기허가 받은 물량의 설치를 제외하고 사실상 없었습니다

신임 총리 수낙도 처음에는 기존의 육상풍력 금지를 유지하는 정책을 고수했는데요

보수당 핵심 의원들 30명 이상이 육상풍력의 재개를 요구하면서 상황이 급반전되었습니다

지역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라 내년부터 영국에서도 육상풍력의 인허가와 설치가 본격화 되겠습니다

러시아가 유발한 에너지 부족이 유럽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c50610e9-0f69-4967-9045-f988750b4e9d
[바이오노트(377740,KS) - IPO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동물용 진단검사 제품 및 바이오컨텐츠 사업

☞ 동물용 진단검사 제품 및 바이오컨텐츠(인체진단 원료) 사업을 영위

☞ 투자포인트
1) 바이오컨텐츠는 메리디언 바이오시이언스를 통해 실적 유지 및 회복 방안
2) 동물진단키트는 견조하게 실적 성장 중

☞ 공모가는 2022 년 PER 기준, 국내 동종업계 대비 35.8 ~ 47.5% 할인 수준

https://vo.la/9AbeW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ir Product, AES 대규모 수소 투자

-텍사스에 1.4GW의 풍력, 태양광, 수전해 설비 건설에 40억달러 투자

-그린수소 200톤/일 생산해서 트럭과 산업용으로 공급

-IRA의 그린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후 미국내 수소 투자 본격화되는 사례

-재생에너지와 수소의 동반 성장이 본격화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air-products-and-aes-to-build-4-bln-hydrogen-production-plant-powered-by-wind-and-solar-power-2022-12-08
VESTAS, 풍력 터빈 수주 턴어라운드 시작

-4분기 현재까지 공개된 신규수주 1,694MW로 지난 3분기 1,895MW에 육박

-4분기 수주의 상당부분이 마지막주에 몰리는 경향이 있고, 공개되지 않는 작은 규모의 수주들이 전체 물량의 20~30%를 차지하는 것을 감안하면

-4분기 예상 수주는 3,000MW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지난 2분기부터 진행된 전년비 수주 감소추세는 이번 분기부터 전환될 가능성 높아

-특히 4분기 물량 중 미국향 수주가 681MW로 지난 1~3분기 평균 303MW를 대폭 상회하는 것이 의미 있어

-미국 시장은 그동안 수주가 부진했으나, 건설원가가 피크아웃하면서 발주 싸이클이 재개되는 모습. IRA로 인한 효과가 내년 하반기부터 수주에 영향주는 것을 감안하면 업황의 조기 개선은 긍정적

-국내 풍력 관련주들의 최근 주가하락은 금투세, 대주주 기준 미확정 등의 개인 투자자 수급 요건인 것으로 파악. 업황의 턴어라운드와 정책 효과가 맞물려 내년부터의 펀터멘탈 개선세 강해질 것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긍정적 시각 유지

https://www.vestas.com/en/investor/announcements/wind-turbines-orders#accordion-d1fc2636ab-item-f5f45ac3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