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정밀(03656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견조한 실적 성장 지속, 고려아연발 투자 매력 높아
☞ 레벨업 된 실적 유지 고려아연으로부터 중간 배당 수령 효과까지
☞ 고려아연의 사업 전환 효과가 성장 모멘텀 제공
☞ 배당 확대 기조 유지 예상 , 중장기 투자 매력 높아
https://vo.la/lmMb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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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바이오(2218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체외진단 검사 서비스 전문업체
☞ 안정적인 체외진단검사 시장 확대 수혜 지속 전망
☞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본격화 및 스마트 헬스케어 확대
☞ 공모희망가는 올해 상반기 실적 연환산 기준 PER 15.1 ~ 17.8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20.5배 대비 13.1 ~ 26.5% 할인하여 산정함
https://vo.la/yhh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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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외진단 검사 서비스 전문업체
☞ 안정적인 체외진단검사 시장 확대 수혜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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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희망가는 올해 상반기 실적 연환산 기준 PER 15.1 ~ 17.8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20.5배 대비 13.1 ~ 26.5% 할인하여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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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코어, 양극재 설비 투자 축소
-글로벌 공급 과잉과 재무부담 이유로
-현재 85gwh에서 2026년165gwh, 2030년 270gwh로 증설
-이 수준은 기존 계획 대비 15% 축소한 것
-유미코어는 최근 폴란드의 폭스바겐향, 캐나다의 BMW향 양극재 공급을 확정하고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한 상태. 이 실행 계획이 기존 대비 낮게 설정된 것
-글로벌 양극재 업체들의 캐파 증설 경쟁이 과열되는 와중에 판가 하락 추세가 완연해지면서 속도를 늦추는 것
-한국 양극재 업체들이 기존 대비 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하는 것과 비교
자신감이 없어서 유미코어 주가가 지난 1년간 24% 하락한 걸까요? PER이 10배대일까요?
그러기에는 유미코어의 낮추어진 증설 목표도 기존 대비 2배, 3배 수준인데요
ㅎㅎ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주가와 자신감은 어쨌던 어메이징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43086a20-5299-4e1a-a017-3d769ad3a407
-글로벌 공급 과잉과 재무부담 이유로
-현재 85gwh에서 2026년165gwh, 2030년 270gwh로 증설
-이 수준은 기존 계획 대비 15% 축소한 것
-유미코어는 최근 폴란드의 폭스바겐향, 캐나다의 BMW향 양극재 공급을 확정하고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한 상태. 이 실행 계획이 기존 대비 낮게 설정된 것
-글로벌 양극재 업체들의 캐파 증설 경쟁이 과열되는 와중에 판가 하락 추세가 완연해지면서 속도를 늦추는 것
-한국 양극재 업체들이 기존 대비 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하는 것과 비교
자신감이 없어서 유미코어 주가가 지난 1년간 24% 하락한 걸까요? PER이 10배대일까요?
그러기에는 유미코어의 낮추어진 증설 목표도 기존 대비 2배, 3배 수준인데요
ㅎㅎ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주가와 자신감은 어쨌던 어메이징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43086a20-5299-4e1a-a017-3d769ad3a407
Ft
Umicore: cathode capacity expansion cuts signal slower EV revolution
Financial reality is catching up with bold hopes for energy revolution
포드 F-150 전기차 딜러 재고 급증
-8천대 이상
-올 해 F-150 전기차 누적 판매가 12,260대, 3분기 판매가 3,503대인 것을 감안하면 과잉 재고
-큰 폭의 가격 할인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판매가 부진한 상태. 일부 딜러들 이번 달부터 7,500달러 추가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
-포드가 최근 쉬프트를 축소한 이유가 확인
-F-150 전기차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 소재업체들도 이에 따른 생산량 조정 있을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2017/report-8000-ford-f150-lightning-dealers/amp/
-8천대 이상
-올 해 F-150 전기차 누적 판매가 12,260대, 3분기 판매가 3,503대인 것을 감안하면 과잉 재고
-큰 폭의 가격 할인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판매가 부진한 상태. 일부 딜러들 이번 달부터 7,500달러 추가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
-포드가 최근 쉬프트를 축소한 이유가 확인
-F-150 전기차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 소재업체들도 이에 따른 생산량 조정 있을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2017/report-8000-ford-f150-lightning-dealers/amp/
전기차 글로벌 리더들의 "고통" 지수 상승
-테슬라, "사이버 트럭에 대한 기대감 낮추고 멕시코 공장 생산 시점도 늦어질수 있다"
-CATL, 9월 중국 점유율 39%로 6월말 45% 대비 크게 하락. BYD와 CALB 등 경쟁업체들의 약진이 주원인
-CATL의 해외 거점 확보 속도가 빨라질 것
-BYD를 제외한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약세가 지속 중. 중국의 전기차 성장 감속 때문
-국내업체들에 대한 투자도 속도 조절 필요
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ev-battery-firm-catls-sept-china-market-share-slumps-bodes-ill-q3-results-3857061?utm_source=Newswav&utm_medium=Website
https://www.google.co.kr/amp/s/www.freightwaves.com/news/teslas-electric-vehicle-factory-in-mexico-could-be-delayed/amp
-테슬라, "사이버 트럭에 대한 기대감 낮추고 멕시코 공장 생산 시점도 늦어질수 있다"
-CATL, 9월 중국 점유율 39%로 6월말 45% 대비 크게 하락. BYD와 CALB 등 경쟁업체들의 약진이 주원인
-CATL의 해외 거점 확보 속도가 빨라질 것
-BYD를 제외한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약세가 지속 중. 중국의 전기차 성장 감속 때문
-국내업체들에 대한 투자도 속도 조절 필요
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ev-battery-firm-catls-sept-china-market-share-slumps-bodes-ill-q3-results-3857061?utm_source=Newswav&utm_medium=Website
https://www.google.co.kr/amp/s/www.freightwaves.com/news/teslas-electric-vehicle-factory-in-mexico-could-be-delayed/amp
CNA
EV battery firm CATL's Sept China market share slumps, bodes ill for Q3 results
BEIJING : Electric battery giant CATL saw its China market share tumble to the lowest in more than a year in September, data showed, underscoring the challenges it faces from smaller rivals and weakener demand in the world's largest electric vehicle market.CATL…
Forwarded from SAY SEI
테슬라 , 보유 9,720 BTC 유지
-
앞으로 테슬라 보유 비트코인을 체크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1-2년을 기준으로 의미있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은 이번 9월에 재무제표상 코인에 대해서 공정 시장가치로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신규 회계기준을 승인한 바 있음. —> 25년부터 시행 예정.
기존 회계 상으론, 코인 매각으로 얻은 수익만을 회계에 처리할 수 있었음. 기업들이 보유한 코인 가치 하락만 표기하고 가치 상승시 반영이 불가.
그러나 신규 방식 적용시, 코인 가격 상승에 따른 재무적 성과를 회계장부에 즉시 반영 가능해짐 -> 기업의 코인 보유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줌. 결과적으로 더 많은 미국 기업들이 중장기적으로 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이 25년부터 마련된 것.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10/19/tesla-keeps-bitcoin-stash-steady-at-275m-in-q3/
-
7~9월 동안 매수하거나 매도한 비트코인 x.코인 보유: 9,720 BTC앞으로 테슬라 보유 비트코인을 체크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1-2년을 기준으로 의미있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은 이번 9월에 재무제표상 코인에 대해서 공정 시장가치로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신규 회계기준을 승인한 바 있음. —> 25년부터 시행 예정.
기존 회계 상으론, 코인 매각으로 얻은 수익만을 회계에 처리할 수 있었음. 기업들이 보유한 코인 가치 하락만 표기하고 가치 상승시 반영이 불가.
그러나 신규 방식 적용시, 코인 가격 상승에 따른 재무적 성과를 회계장부에 즉시 반영 가능해짐 -> 기업의 코인 보유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줌. 결과적으로 더 많은 미국 기업들이 중장기적으로 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이 25년부터 마련된 것.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10/19/tesla-keeps-bitcoin-stash-steady-at-275m-in-q3/
CoinDesk
Elon Musk's Tesla Didn't Buy or Sell Any Bitcoin During the Third Quarter
Tesla did not buy or sell any BTC in the three months to September.
중국, 유럽 배터리 시장 삼원계로 잠식 확대
-유럽 시장 중국 배터리 점유율 40%로 상승
-물량의 90%가 미드 니켈의 삼원계 배터리
-업스트림 장악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 탁월
국내 개인 투자자들 상당수가 중국은 저가 LFP, 한국은 고가 삼원계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그렇지만, 유럽 시장은 다릅니다
중국업체들이 현지에 대거 삼원계 공장을 짓는 것까지 감안하면 한국 배터리의 점유율은 지속 하락할 것입니다
아예 중국업체들의 공급을 차단하는 정치적인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유럽에게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19538?sid=101
-유럽 시장 중국 배터리 점유율 40%로 상승
-물량의 90%가 미드 니켈의 삼원계 배터리
-업스트림 장악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 탁월
국내 개인 투자자들 상당수가 중국은 저가 LFP, 한국은 고가 삼원계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그렇지만, 유럽 시장은 다릅니다
중국업체들이 현지에 대거 삼원계 공장을 짓는 것까지 감안하면 한국 배터리의 점유율은 지속 하락할 것입니다
아예 중국업체들의 공급을 차단하는 정치적인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유럽에게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19538?sid=101
Naver
中, LFP 아닌 삼원계 배터리로 유럽 잠식…위협받는 K-배터리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의 주력 제품인 삼원계 배터리를 앞세워 유럽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급형 배터리인 LFP(리튬·인산·철)에 강점이 있는 중국 기업들이 삼원계 배터리
놓친 뉴스, Albermale 다운 그레이드
-BOA, 리튬 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Albermale 이익 추정과 투자등급 하향
-2025년까지 리튬 단가 20~50% 하향해 2024년, 2025년 EBITDA 각 46%, 36% 하향
-리튬 광구의 증산과 전기차 시장 감속에 따른 수요 부진 여파로 2025년까지 리튬 공급 과잉 지속 예상
리튬 가격의 단기간 하락 폭이 커서 단기 플레이를 해보려는 또는 추세 반전을 기대하는 투자가 있습니다
수요를 촉진하는 새로운 정책이 주요 시장에서 확인되기 전까지는 리튬 가격의 의미 있는 전환은 어려워보입니다
글로벌 최대 리튬업체인 Albermale의 주가는 지난 2022년말 직전 고점 대비 반토막 났습니다
하지만 한국 주식시장에 뜬금없이 불어닥친 배터리 투자 열풍은 아직 현재진행형입니다
시장 전체가 급락했지만, 아직 무서운 이유입니다. 수급 정상화에는 상당한 고통이 더 따를 것입니다
https://www.investopedia.com/albemarle-shares-tumble-after-bofa-downgrade-anticipating-softness-in-lithium-market-8363444
-BOA, 리튬 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Albermale 이익 추정과 투자등급 하향
-2025년까지 리튬 단가 20~50% 하향해 2024년, 2025년 EBITDA 각 46%, 36% 하향
-리튬 광구의 증산과 전기차 시장 감속에 따른 수요 부진 여파로 2025년까지 리튬 공급 과잉 지속 예상
리튬 가격의 단기간 하락 폭이 커서 단기 플레이를 해보려는 또는 추세 반전을 기대하는 투자가 있습니다
수요를 촉진하는 새로운 정책이 주요 시장에서 확인되기 전까지는 리튬 가격의 의미 있는 전환은 어려워보입니다
글로벌 최대 리튬업체인 Albermale의 주가는 지난 2022년말 직전 고점 대비 반토막 났습니다
하지만 한국 주식시장에 뜬금없이 불어닥친 배터리 투자 열풍은 아직 현재진행형입니다
시장 전체가 급락했지만, 아직 무서운 이유입니다. 수급 정상화에는 상당한 고통이 더 따를 것입니다
https://www.investopedia.com/albemarle-shares-tumble-after-bofa-downgrade-anticipating-softness-in-lithium-market-8363444
Investopedia
Albemarle Shares Tumble After BofA Downgrade, Anticipating Softness in Lithium Market
Albemarle shares sank after Bank of America downgraded the stock because of expected softness in the lithium market.
[고영(0984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크게 하회, 4분기는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 기대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
☞ 4Q23 Preview
☞목표주가 19,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6itL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크게 하회, 4분기는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 기대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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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19,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6it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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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매트릭스(4136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기반의 로우코드 솔루션 전문기업
☞ 로우코드 시장 확대 속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
☞ G-MATRIX, AUD 플랫폼 등 성장동력 확보: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 기준 PER 18.7 ~ 22.6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26.5배 대비 15.5 ~ 30.1% 할인하여 산정함
https://vo.la/sk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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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의 로우코드 솔루션 전문기업
☞ 로우코드 시장 확대 속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
☞ G-MATRIX, AUD 플랫폼 등 성장동력 확보: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 기준 PER 18.7 ~ 22.6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26.5배 대비 15.5 ~ 30.1% 할인하여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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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수출 잠정치, 단가 하락세 확대
-NCM, 20일까지 수출 평균 단가 38,079달러/톤으로 전년비 20% 하락
-NCA, 42,007달러로 전년비 23% 하락
-NCM+NCA 평균 단가도 38,851달러로 전년비 21% 하락
-수출 중량도 워킹 데이 기준으로 환산하면 감소세이나 한 달치는 통계적 유의성 낮아
-전기차 성장 속도 둔화 시그널이 나오고 있어 리튬, 니켈 가격의 추세 전환 쉽지 않은 점 감안하면, 양극재 수출 단가도 당분간 하락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
-NCM, 20일까지 수출 평균 단가 38,079달러/톤으로 전년비 20% 하락
-NCA, 42,007달러로 전년비 23% 하락
-NCM+NCA 평균 단가도 38,851달러로 전년비 21% 하락
-수출 중량도 워킹 데이 기준으로 환산하면 감소세이나 한 달치는 통계적 유의성 낮아
-전기차 성장 속도 둔화 시그널이 나오고 있어 리튬, 니켈 가격의 추세 전환 쉽지 않은 점 감안하면, 양극재 수출 단가도 당분간 하락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SMR 선두 뉴스케일, 주가 폭락
-매도 전문 리서치 Iceberg Research 보고서 여파로, 지난 주 35% 급락. IPO 가격 10달러 대비 62% 하락한 상태
-Iceberg에 따르면 1) 뉴스케일의 최근 대규모 SMR 공급 계약은 실현 가능성 없고 2) 기존 UAMPS와 계약한 CFPP 프로젝트는 전력 수요자를 전체의 26%만 확정한 상태여서 사업 진행이 불확실함
-위 2가지 의견 중 1) Stadard Power와의 1,848MW SMR 공급은 370억달러의 사업 규모에 비해 사업자의 재정상태와 신용도에 의문이 제기 되나, 뉴스케일과 Standard Power 모두 추진에 이상없다고 반박
-당사는 2) 이슈가 핵심이라고 판단
-뉴스케일의 첫 프로젝트인 CFPP는 총 462MW(77MW×6). 현재까지 전력 공급계약은 120MW에 불과. 기존 계약자들과 내년 1월말까지 370MW의 공급계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계약 해지 가능케 되어 있어. 올 3월 이후 추가 계약자가 없는 상황
-전력 수요자들이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뉴스케일이 업데이트하는 전력 생산단가가 계속 상향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뉴스케일의 첫 프로젝트 성공과 확산은 글로벌 SMR 시장에 매우 중요한 바로미터
-한국 대기업들은 2년전부터 글로벌 SMR 업체들에 대한 투자를 주도한 상태. 사업과 기술의 타당성을 재점검해서 옥석을 가려야할 때
https://iceberg-research.com/2023/10/19/nuscale-power-smr-a-fake-customer-and-a-major-contract-in-peril-cast-doubt-on-nuscales-viability/
-매도 전문 리서치 Iceberg Research 보고서 여파로, 지난 주 35% 급락. IPO 가격 10달러 대비 62% 하락한 상태
-Iceberg에 따르면 1) 뉴스케일의 최근 대규모 SMR 공급 계약은 실현 가능성 없고 2) 기존 UAMPS와 계약한 CFPP 프로젝트는 전력 수요자를 전체의 26%만 확정한 상태여서 사업 진행이 불확실함
-위 2가지 의견 중 1) Stadard Power와의 1,848MW SMR 공급은 370억달러의 사업 규모에 비해 사업자의 재정상태와 신용도에 의문이 제기 되나, 뉴스케일과 Standard Power 모두 추진에 이상없다고 반박
-당사는 2) 이슈가 핵심이라고 판단
-뉴스케일의 첫 프로젝트인 CFPP는 총 462MW(77MW×6). 현재까지 전력 공급계약은 120MW에 불과. 기존 계약자들과 내년 1월말까지 370MW의 공급계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계약 해지 가능케 되어 있어. 올 3월 이후 추가 계약자가 없는 상황
-전력 수요자들이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뉴스케일이 업데이트하는 전력 생산단가가 계속 상향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뉴스케일의 첫 프로젝트 성공과 확산은 글로벌 SMR 시장에 매우 중요한 바로미터
-한국 대기업들은 2년전부터 글로벌 SMR 업체들에 대한 투자를 주도한 상태. 사업과 기술의 타당성을 재점검해서 옥석을 가려야할 때
https://iceberg-research.com/2023/10/19/nuscale-power-smr-a-fake-customer-and-a-major-contract-in-peril-cast-doubt-on-nuscales-viability/
[메가터치(446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차전지, 반도체 Test Pin 제조업체
☞ 2차전지 장비 시장 성장과 함께 동상 성장 수혜
☞ 반도체 시장의 꾸준한 성장 속에 Pin 수요 증가 수혜
☞ 공모 자금 통한 Capa 증설 및 그룹 시너지 기대
☞ 공모희망가는 올해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19.8 ~ 29.9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30.8배 대비 19.8 ~ 29.9% 할인하여 산정함
https://vo.la/siLL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차전지, 반도체 Test Pin 제조업체
☞ 2차전지 장비 시장 성장과 함께 동상 성장 수혜
☞ 반도체 시장의 꾸준한 성장 속에 Pin 수요 증가 수혜
☞ 공모 자금 통한 Capa 증설 및 그룹 시너지 기대
☞ 공모희망가는 올해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19.8 ~ 29.9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30.8배 대비 19.8 ~ 29.9% 할인하여 산정함
https://vo.la/siLL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이직랜드(4450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TSMC의 8개 VCA 중 국내 유일 업체
☞ 시스템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기존사업 고도화, 신규 고객사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추진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33.1 ~ 37.1배로, 해외 유사 기업의 평균 PER 53.7배 대비 31.0 ~ 38.4%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Xoq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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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의 8개 VCA 중 국내 유일 업체
☞ 시스템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기존사업 고도화, 신규 고객사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추진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33.1 ~ 37.1배로, 해외 유사 기업의 평균 PER 53.7배 대비 31.0 ~ 38.4%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Xoq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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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드디어 현대차에 배터리 공급
-2026년부터 유럽 현대 전기차에 7년간
-헝가리 공장에서 P6 각형 배터리 공급
-유럽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국면에서 신규 고객 확보로 SDI의 배터리 사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져
-삼성SDI는 물론 특히 삼성SDI에게만 공급하는 벤더들 주가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3800002
-2026년부터 유럽 현대 전기차에 7년간
-헝가리 공장에서 P6 각형 배터리 공급
-유럽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국면에서 신규 고객 확보로 SDI의 배터리 사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져
-삼성SDI는 물론 특히 삼성SDI에게만 공급하는 벤더들 주가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3800002
미국 또 다른 초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토탈이 작년 낙찰 받은 뉴욕, 뉴저지 해상풍력 단지 Attentive Energy 개발 본격화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코리오와 유틸리티업체인 라이즈가 Attentive의 지분 매입을 통해 공동 개발
-3GW 규모로 개발되는데 이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이유는 라이즈가 보유중인 가스발전소의 폐쇄를 통해 전력망을 확보한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
-고금리, 기자재 가격 상승 여파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은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프로젝트보다 월등히 많은 신규 단지들이 건설되는 성장 초기 시장
-Attentive 단지만 신설되어도 최근 Orsted와 다른 개발업체가 지연하거나 철수를 고려 중인 규모를 상쇄할 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508935-totalenergies-partners-with-corio-and-rise-for-3gw-attentive-energy-offshore-wind-project
-토탈이 작년 낙찰 받은 뉴욕, 뉴저지 해상풍력 단지 Attentive Energy 개발 본격화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코리오와 유틸리티업체인 라이즈가 Attentive의 지분 매입을 통해 공동 개발
-3GW 규모로 개발되는데 이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이유는 라이즈가 보유중인 가스발전소의 폐쇄를 통해 전력망을 확보한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
-고금리, 기자재 가격 상승 여파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은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프로젝트보다 월등히 많은 신규 단지들이 건설되는 성장 초기 시장
-Attentive 단지만 신설되어도 최근 Orsted와 다른 개발업체가 지연하거나 철수를 고려 중인 규모를 상쇄할 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508935-totalenergies-partners-with-corio-and-rise-for-3gw-attentive-energy-offshore-wind-project
전기차 모터업체 Nidec, 추정치 하향
-2024년 3월까지의 연간 전기차 모터 판매량 54.5만대에서 35만대로 하향
-주가 10% 하락
전기차 글로벌 판매가 단기적으로 삐걱거리는 것이 밸류체인 전체에서 나타나고 있네요
바닥 신호라고 보기에는 빨라 보입니다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NIDEC-CORPORATION-6491974/news/Nidec-Shares-Slump-After-Drop-in-Quarterly-Profit-Cut-in-EV-Motor-Sales-Forecast-45129861/
-2024년 3월까지의 연간 전기차 모터 판매량 54.5만대에서 35만대로 하향
-주가 10% 하락
전기차 글로벌 판매가 단기적으로 삐걱거리는 것이 밸류체인 전체에서 나타나고 있네요
바닥 신호라고 보기에는 빨라 보입니다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NIDEC-CORPORATION-6491974/news/Nidec-Shares-Slump-After-Drop-in-Quarterly-Profit-Cut-in-EV-Motor-Sales-Forecast-45129861/
MarketScreener
Nidec Shares Slump After Drop in Quarterly Profit, Cut in EV Motor Sales Forecast
By Kosaku Narioka
Nidec Corp. shares fell sharply after the Japanese electric-motor maker posted a drop in second-quarter net profit and lowered the annual sales forecast for electric-vehicle...
Nidec Corp. shares fell sharply after the Japanese electric-motor maker posted a drop in second-quarter net profit and lowered the annual sales forecast for electric-vehicle...
EU, 풍력지원 패키지 발표
-입찰 절차 간소화, 디지털화
-2024~2026년 국가별 풍력 설치 계획, 향후 5년간 입찰 규모 연말까지 보고
-낙찰 조건 가격 중심에서 비가격요소 확대
-단지 건설 승인과 전력망 구축 신속화
-업체들에게 금융 지원 제공
-불공정 해외 경쟁으로부터 역내 시장 보호
-해상풍력 2030년목표 60GW에서 111GW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망구축과 조기 승인
고금리가 언제 피크 아웃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요국가들의 정책은 업황이 어려울수록 지원 강도가 높아질 것은 예측 가능합니다
당사는 고금리의 부작용에 불구하고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훼손되지 않았고, 그 중심 수단이 재생에너지 확보이기 때문입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qanda_23_5186
-입찰 절차 간소화, 디지털화
-2024~2026년 국가별 풍력 설치 계획, 향후 5년간 입찰 규모 연말까지 보고
-낙찰 조건 가격 중심에서 비가격요소 확대
-단지 건설 승인과 전력망 구축 신속화
-업체들에게 금융 지원 제공
-불공정 해외 경쟁으로부터 역내 시장 보호
-해상풍력 2030년목표 60GW에서 111GW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망구축과 조기 승인
고금리가 언제 피크 아웃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요국가들의 정책은 업황이 어려울수록 지원 강도가 높아질 것은 예측 가능합니다
당사는 고금리의 부작용에 불구하고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훼손되지 않았고, 그 중심 수단이 재생에너지 확보이기 때문입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qanda_23_5186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Questions and Answers on the European Wind Power Package
Why is the Commission coming forward with a new initiative to support the wind s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