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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모터업체 Nidec, 추정치 하향

-2024년 3월까지의 연간 전기차 모터 판매량 54.5만대에서 35만대로 하향

-주가 10% 하락

전기차 글로벌 판매가 단기적으로 삐걱거리는 것이 밸류체인 전체에서 나타나고 있네요

바닥 신호라고 보기에는 빨라 보입니다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NIDEC-CORPORATION-6491974/news/Nidec-Shares-Slump-After-Drop-in-Quarterly-Profit-Cut-in-EV-Motor-Sales-Forecast-45129861/
EU, 풍력지원 패키지 발표

-입찰 절차 간소화, 디지털화

-2024~2026년 국가별 풍력 설치 계획, 향후 5년간 입찰 규모 연말까지 보고

-낙찰 조건 가격 중심에서 비가격요소 확대

-단지 건설 승인과 전력망 구축 신속화

-업체들에게 금융 지원 제공

-불공정 해외 경쟁으로부터 역내 시장 보호

-해상풍력 2030년목표 60GW에서 111GW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망구축과 조기 승인

고금리가 언제 피크 아웃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요국가들의 정책은 업황이 어려울수록 지원 강도가 높아질 것은 예측 가능합니다

당사는 고금리의 부작용에 불구하고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훼손되지 않았고, 그 중심 수단이 재생에너지 확보이기 때문입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qanda_23_5186
[풍력(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풍력지원 패키지 발표, 풍력산업에서 트럼프 발작은 없어

☞ EU. 풍력지원 패키지로 업황 부진 대응

☞ 풍력산업에 트럼프 발작은 없어

☞ 관련업체들 주가 하락 관성 생긴 상태, 글로벌 지원 정책이 유지되는 것도 기억해야

https://vo.la/u1jZ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와이스틸텍(3653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건축자재인 데크플레이트 전문업체

☞ 공사비용 절감 및 안전사고 예방 확대 수혜

☞ 사업 영역 다각화 및 영업 다변화 추진도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3.8 ~ 4.8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6.0배 대비 20.0 ~ 36.0%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xrv0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칩스앤미디어(0943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부합, AI SoC 라이선스 매출 증가 지속

☞ 시장 기대치 부합. 라이선스 계약 증가

☞ 신규 프로젝트 지속 확대 전망

☞ 목표주가를 46,000 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E92q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비즈니스온(1385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회.

☞ 인사, 데이터 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

☞ 4Q23 Preview: 안정적 성장 전망

https://vo.la/E92q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뉴욕주, 사상 최대 풍력 확대 발표

-신규 해상풍력 3개 단지 4GW 추가 건설

-논란거리이던 전력 공급 요금은 이전 평균 요금 대비 28% 상향됨

-이외 육상풍력 22개 단지 등 총 6.4GW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뉴욕주의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는 70%이고, 해상풍력 목표는 2035 9GW

-이번 발표로 최근 일부 해상풍력의 지연과 취소 이슈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신규 단지 건설 추가로 완전 상쇄됨

-고금리, 기자재 가격 상승으로 풍력 사업 환경 악화에도 불구 EU와 미국의 정책지원 강화로 업황 경착륙은 없을 것으로 판단

https://www.governor.ny.gov/news/governor-hochul-announces-nations-largest-ever-state-investment-renewable-energy-moving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 비트코인의 시간

☞ 지난 1주간 비트코인 20% 상승, 도미넌스 53%로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이 가장 크게 작용.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보여지나 내년 4월 반감기 고려해 추세적으로 상승 구간으로 보여짐. 출시 일정에 따라 일시적인 변동성은 생길 수 있으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현물 ETF 승인 전 데이터로 확인하는 기관 관심도
(1) CME 미결제약정
(2)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3) GBTC 프리미엄

https://url.kr/7wgmj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도 LFP 배터리 도입

-베스트 셀링 전기차인 볼트에 적용

-단종하려던 계획을 접고 LFP 배터리 장착한 신규 볼트 판매 계획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LFP 배터리의 확산이 진행 중

-LFP 배터리 공급 업체는 한국업체들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국내 양극재 업체들도 삼원계 일색에서 LFP쪽으로 사업 시작 예상. 중장기 판가 하락요인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2994/even-better-next-gen-chevy-bolt-get-cheaper-lfp-battery/amp/
GM의 전기차 계획 축소 파장 예상보다 커

-연내에 생산 시작 예정이던 Equinox 내년으로 시점 특정하지 않고 연기

-Silverado, Sierra는 2025년말로

-GM과 플랫폼 공유하는 혼다의 2개 전기차 모델도 연계되어 생산 계획 연기될 가능성

GM은 2025년 연 100만대 전기차 생산 캐파를 목표한다고 수년간 공언해왔습니다

공수표가 되었네요

내년 미 대선에 대한 윤곽이 나와야 새로운 목표치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2981/gm-delays-chevrolet-equinox-ev/amp/
GM은 전기차 팔기가 싫다?

-내년 GM 전기차 판매 성장의 다크호스인 Chevy Blazer의 디테일 공개

-지난번 엔트리 모델 공개 취소한데 이어, 올 여름에는 바로 윗단계 모델 판가 인상

-내년 판매 모델은 2LT AWD 56,715달러, RS AWD 60,215달러, RS RWD 61,790달러

-이 가격대는 경쟁 모델인 테슬라 모델Y의 43,990달러 대비 약 13,000달러 이상 비싸

GM은 전기차 팔기가 싫다고 의심할수 밖에

개인적으로는 CEO의 Mary Barra의 리더십이 한계에 온 것으로 평가합니다

현재와 같은 전기차 홀대가 지속되면 GM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https://electrek.co/2023/10/24/chevy-confirms-new-2024-blazer-ev-trim-details-prices/
스텔란티스, 중국 전기차업체와 전략적 제휴

-Leapmotor 지분 20% 인수하고, JV 설립해서 저가형 전기차 해외 수출하는 계약 임박

-스텔란티스는 그동안 중국 전기차에 대해 부정적인 스탠스였고, EU의 중국 전기차 제재에 대해 찬성하는듯한 발언을 지속해왔기 때문에 다소 의외의 결정

-유럽업체들은 중국 전기차/배터리업체들과 지분투자, M&A 등으로 엮여 있어서 분리가 쉽지 않은 상태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해외 확장은 현재진행형

https://www.google.com/amp/s/www.bnnbloomberg.ca/stellantis-nears-deal-to-buy-20-of-chinese-ev-maker-leapmotor-1.1989234.amp.html
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폭락이 없길 바라지만...

아직 바닥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네요

국장을 주도해온 배터리 팬덤이 여전하니까요

연초대비 수백조원의 가치 상승이 있었고, 최근 급락했지만 아직 해외업체들 대비 몇 배씩의 프리미엄을 받는 배터리 관련주들이 널려 있는 상태입니다

주도주인 양극재업체들은 물론 팬덤으로만 부풀려진 여러 업체들에게 여전히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아직 바닥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이유는 1) 실적 하향 조정이 피크 상태가 아니고 2) 미 대선에서 전기차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추정치 하향이 원재료 가격 하락때문이었다면, 향후에는 예상보다 낮은 전기차 수요 증가 때문일겁니다

미 대선은 본게임에 들어가기도 전에 트럼프의 입으로 전기차를 중심 아젠다로 부상시키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하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반전기차 법안을 발의하고 있고, 공화당 우세주들은 전기차에 대한 각종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의 당선 유무는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된다면 단기간에 미국 전기차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은 클 것입니다. 벌써부터 GM, 포드가 엉덩이를 뒤로빼고 엉거주춤하는 걸 보면 아실겁니다

이런 요인들을 왜 한국 개인투자자들만 무시했을까요? 지난 2년전부터 글로벌 전기차/배터리주들의 주가 하락은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소중하지 않은 투자금은 없습니다. 그걸 지키는 건 각자의 몫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건전한 투자의 장으로 다시 돌아와주길 기원합니다
지멘스 에너지는 급락, Vestas는 급등

-지멘스 에너지 주가 34% 급락

-지멘스 에너지가 독일 정부,은행, 최대주주인 지멘스와 150억 유로의 신용 보증 협상을 한다는 보도가 원인

-지멘스 에너지는 육상 풍력 터빈 불량 문제로 손실을 기록하면서 재무상태가 악화된 상태인데, 가스 발전 사업 부문의 수주가 큰 폭 증가하면서 금융권의 대규모의 신용보증이 필요했던 것

-현재 논의되는 보증 규모는 정부가 80억유로, 은행권이 20억유로, 대주주인 지멘스가 50억유로 수준

-주가 하락이 컸던 이유는 악화된 재무구조가 재부각 되었고, 위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자본으로 전환되면서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추정

-지멘스 에너지와 지멘스는 독일의 에너지 부문을 책임지는 대표 기업이라서 정부가 생존을 보장할수 밖에 없는 상황. 원전 부실로 국유화된 프랑스의 아레바와 EDF와 같은 사례

-풍력 업계에서는 지멘스 에너지는 결국 육상 터빈 부문은 매각하고, 해상풍력 전문으로 갈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 아직까지 지멘스 에너지의 해상풍력은 중국 제외 글로벌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절대 강자

-Vestas, Nordex의 주가는 각 8%, 5% 상승하며 시장은 지멘스 에너지의 육상 터빈 공백으로 경쟁사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Vestas, Nordex의 합산 시총은 지멘스 에너지의 4배 수준

-씨에스윈드 영향 미미: 지멘스 에너지는 그동안 대부분의 육상 타워를 지분 투자사인 Windar를 통해서 조달해서 씨에스윈드는 공급 물량 매우 작아. Vestas, Nordex의 육상 터빈 수요가 늘면 오히려 수혜. 씨에스윈드가 내년부터 지멘스 에너지에 납품할 타워는 해상풍력용. 지멘스의 해상풍력 부문은 재무 위기 속에서도 수주가 급증할 정도로 탄탄한 상태

-SK오션플랜트도 마찬가지: 지멘스 에너지의 재무 이슈 때문에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표류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정부와 개발업체들이 상위에 존재하기 때문. 또한, 하부구조물은 터빈 업체들이 아닌 개발업체들이 구매하기 때문에 직접 영향은 없어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10/26/siemens-energy-shares-slide-32percent-after-company-seeks-support-from-german-government-.html
Hertz, 전기차 구매 속도 늦춘다

-전기차 업체들의 가격인하에 따른 재판매 가격 하락과 예상을 상회하는 수리 비용 때문

-Hertz의 기존 전기차 구매 목표는 2022년말 기준 10만대였는데, 현재 5만대 수준에 불과

-렌트카 업체는 전기차업체들의 최대 고객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시장 감속에 추가 요인 제공된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10/26/hertz-pulls-back-on-ev-plans-citing-tesla-price-cuts-repair-costs.html
전기차 시장이 당면한 가장 큰 어려움은

가격 후려치기가 확산되는데도 불구하고

판매 증가가 가격 인하 전 예상치를 상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구조적인 성장을 의심하는 사업자나 투자자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매우 어려운 계곡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장밋빛 전망에 의존하는 묻지마 투자는 리스크가 극대화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7327?sid=104
폭스바겐, 유럽 전기차 주문 50% 급락

-1~9월 누적 15만대, 전년 동기간 30만대 대비 50% 감소

-1~9월 유럽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61% 증가했으나, 이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으로 인해 적체된 과거 주문분의 생산이 정상화 되면서 늘어난 것

-현재 주문 대수의 급감은 내년부터 판매에 본격 영향 미칠 것

-미국, 유럽의 전기차 시장 단기 위축 현실화

https://electrek.co/2023/10/26/volkswagen-ev-orders-down-50-eur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