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1 photos
1 video
155 files
6.66K links
Download Telegram
EU, 풍력헌장 합의로 씨에스윈드 수혜

-역내 풍력 설치량 두 배이상 확대하고, 2030년까지 해상풍력 누적 111GW 확보 목표(2023년말 기준 누적 약 21GW 예상)

-EU국가들은 2024~2026년 풍력 신규 설치 목표 제출하고, 2030년, 2040년의 중장기 목표도 확정해야

-위 목표 달성 위해 1) 신속 승인 절차 도입 2) 인플레이션 감안한 입찰 제도 3) 사이버 보안, 노동 조건 등 입찰 요건에 의무화로 중국 등의 시장 진입 사전 차단 4) 역내 풍력 제조업체들에 대한 지원 확대 등 시행

-씨에스윈드는 포르투갈 풍력 타워 공장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인 덴마크 Bladt 보유로 수혜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european-wind-charter-adopted-building-framework-to-reach-111gw-by-2030
대만 대규모 해상풍력 입찰, SK오션플랜트 수혜

-내년 3월 11일에 라운드 3. 두번째 입찰

-3GW 확정

-이번 입찰이 의미가 큰 것은 개발업체들이 요구한 단일 단지 규모 확대를 허용했기 때문

-대만정부는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위해 업체당 입찰 신청 최대치를 500MW로 시행했으나, 규모의 경제 미확보로 개발업체들이 싸이즈업을 요구했고

-내년 첫 입찰에서는 이를 수용해 업체당 최대 1GW 단지를 낙찰받을수 있어

-대만은 자국 내의 TSMC 등 IT 기업들의 RE100 수요에 따라 해상풍력을 20GW까지 확대하는 정책을 여야 모두 동의했고, 내년 3월 입찰까지 선정되면 약 11GW의 사업자가 확정되는 것

-SK오션플랜트는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1위업체로 점유율 40~50% 유지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19/taiwan-to-offer-3-gw-of-offshore-wind-in-march-2024-auction-maximum-available-project-capacity-900-mw/
파나소닉, 미국 배터리 공장 추가 포기

-오클라호마 공장 신설 계획 취소

-북미 지역의 테슬라 수요와 관련 있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barrons.com/amp/articles/panasonic-stock-ev-battery-plant-bev-8033f14f
양극재 수출 업데이트

-12월 20일 기준

-NCM+NCA 평균 수출가 37,489달러/톤 전년비 -20%

-일 평균 수출금액 1,632만달러 전년비 -52%, 일평균 수출 중량 433톤, -40%

-가격과 물량 하락 지속

-국내업체들의 상대적으로 높은 수산화리튬 수입가격 때문에 양극재 수출 가격 하락세가 느리게 진행 중

-리튬 가격의 V자 반등이 힘든 국면임을 감안하면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판가 하락은 내년에도 지속 예상
BYD, 유럽 공장 신설 보도

-헝가리로 선정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라인

-중국 전기차의 유럽 점유율 확대가 수출에서 현지 생산으로 전환되면서 지속 가능성 높아져

-NIO, GWM 등 여타 중국업체들도 유럽 공장 부지 물색 중이고, 중국업체들이 인수한 Volvo, MG 등 유럽 브랜드들도 현지 투자 계획

-유럽의 전기차/배터리 시장에 중국 영향력 확대 지속

https://www.ft.com/content/5a5b17ae-7ec1-431d-bc2f-0722889bf5f0
해상풍력 시장 분위기 급호전

-미국, 유럽의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들 재개

-뉴욕, 뉴져지 등에서 건설 중단된 프로젝트들 내년 초 높아진 전력 판매 단가로 재입찰

-영국이 해상풍력 입찰단가의 상한선을 66% 상향한데 이어

-Orsted는 2022년 낙찰받고 건설을 주저하던 Hornsea3(2.9GW)프로젝트의 최종 투자를 확정

-최근 중단을 선언한 영국 Norfolk Boreas 해상풍력도 독일 개발업체인 RWE가 자금 투입을 확정하면서 Boreas 단지부터 건설 재개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마지노선에 있었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되고 있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고성장 국면 초기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rwe-acquires-three-uk-offshore-wind-projects-from-vattenfall-in-1-2b-deal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21/orsted-greenlights-2-9-gw-hornsea-3-offshore-wind-farm/
미국 해상풍력 2024년 전망 밝아

-동부 주들 올 하반기 취소나 연기된 해상풍력 프로젝트들 발생 불구, 목표변경 없이 추가 지원 정책 가동

-금리 하락 트렌드와 맞물려 내년부터 해상풍력 설치 확대 본격화

주 별 자세한 상황이 업데이트 되어있네요

빠른 복원력이죠. 시장이 완전 성장 초기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메가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us-offshore-wind-poised-success-110750594.html
미국, 수소 생산 보조금 가이드라인 발표

-재생에너지 압승

-최대 보조금인 3달러/kg 수령 위해서는 1) 수소생산 플랜트 가동 전 3년내에 신규로 설치된 전력설비에 생산된 전력 이용 2) 수소생산 설비와 동일한 지역에서 전력을 생산해야 하고 3) 동일한 시간대에서 수소와 전력생산을 매칭 시켜야 함(2027년말까지는 연단위 매칭 허용)

-신규 재생에너지 설치를 기반으로 수소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정책 의지

-미국의 이런 기조는 유럽과 동일

-가이드 라인을 기다리던 그린수소 프로젝트들 내년부터 건설 본격화

-저탄소 전원인 원전 이용 계획이던 퍼플 수소 프로젝트 사업자들 반발 심한 상태. 기존 원전으로 생산된 수소는 보조금 수령 불가하기 때문. 최종 수정 기간에 일부 예외 인정 로비 중이나, 큰 변화는 없을 것

-수소와 재생에너지의 동반성장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이 메가트렌드로 정착될 것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jy2010
영국, 원전 신설 계획 축소 예정

-다음 달 최종 발표할 로드맵 초안 보도

-2050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24GW에서 16GW로 축소하고

-2035년 중간 목표도 설정하지 않을 것

-신규 원전 건설의 공기 지연과 건설비 상승 이슈 반복으로 투자자들 구하기 어려운 상태

-원전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보수당 정권에서의 후퇴라서 주목. 이는 최근 해상풍력에 대한 보조금 상한선을 66%인상한 것과 대비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3/12/23/rishi-sunak-scale-back-nuclear-target-net-zero-climbdown/
GM 전기차 소비자 불만 고조

만들면 무조건 팔리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성장의 속도를 내기 전에 소비자들의 맘을 사로잡아야합니다

GM뿐 아니라 지난 수 년간 대부분의 전기차 업체들이 다양한 품질 이슈로 구매자들을 실망시켰죠

전기차 시대의 완성은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해서 필수입니다. 전열을 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702126/ultium-platform-owners-gm/
[수소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수소 보조금 가이드라인 발표, 그린수소와 재생에너지에 혜택 집중

☞ 보조금 가이드라인 확정으로 수소 사업 본격화

☞ 재생에너지 업계의 손들어준 수소생산 가이드 라인

☞ 수소와 재생에너지의 동반 성장은 글로벌 메가 트렌드

https://vo.la/GjQF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증가세 지속

-2023년 6GW 추가되며 누적 27.1GW

-2019년 1.6GW, 2020년 2.3GW, 2021년 8.2GW, 2022년 7.2GW 허가

-2030년 국가목표 14.3GW 두 배 수준

-경제성 문제, 전력망 확보 등 풀어야 할 난제있으나, 이 중 현재까지 망 확보가 된 약 5GW는 건설 가시성 높아

한국에도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http://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13
글로벌 최대 육상풍력 단지 건설 확정

-미국 Sunzia 프로젝트

-3.5GW 풍력 단지+ 550마일 송전망 건설

-110억달러의 파이낸싱 완료, 건설 본격화

-1단계 풍력 터빈 Vestas가 수주

-씨에스윈드가 타워 공급 예상

이 프로젝트가 계획된지 17년만에 시작되는군요. IRA와 인프라부양안의 정책효과입니다. 이와 유사한 초대형프로젝트들이 추가될 것입니다

https://www.bnnbloomberg.ca/massive-sunzia-wind-project-raises-11-billion-starts-building-1.2015910

https://www.rechargenews.com/wind/vestas-lands-gigascale-sunzia-in-record-us-wind-order/2-1-1576663
중국, 나트륨 배터리 전기차 출시 시작

-JAC, Yiwei 2024년 1월 고객 인도

-BYD, CATL도 나트륨 배터리와 전기차 준비 중

-중국의 나트륨 배터리 생산 계획 중인 캐파는 최소 100GWh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리튬 가격 상승 기조 전환되면 나트륨 배터리의 상업 생산 본격화 될 것

중국의 전기차와 배터리는 글로벌 시장을 주도합니다. 빠르게 따라가지 않으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을 것입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7546
[씨에스윈드(11261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Vestas 미국 수주 급증과 Bladt 흑자전환 가시화

☞ Vestas 수주 급증 , 미국은 사상 최대치 돌파

☞ Vestas 미국 수주 급증과 Bl adt 판가 인상 효과로 이익 증가 클 것

☞ 금리하향 안정화 추세 풍력 업체들 업황 호전세 견인

https://vo.la/tyYE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전기차 판매 역성장으로 마감

-12월 7.3만대로 전년비 -58%

-전년에는 보조금 축소전 판매 급증이 11월부터 있었으나, 올 해에는 같은 상황인데도 수요 증가가 없어

-연간 판매 70만대로 2022년 83만대 대비 -15% 기록

-독일 시장 축소로 12월 유럽 전체 전기차 판매도 역성장 했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techxplore.com/news/2024-01-german-car-sales-electric-ground.amp
유럽, 올 해 해상풍력 입찰 쏟아진다

-약 50GW 규모

-유럽의 지난 15년간의 누적 설치량이 35GW인 것을 감안하면, 향후 설치 수요가 레벨업되는 것을 의미

-영국 12.7GW, 덴마크 9.2GW, 독일 8GW, 네덜란드 4GW, 포르투갈 3.5GW, 프랑스 3GW 등

-씨에스윈드 직접 수혜: 덴마크와 포르투갈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타워 공장 보유
배터리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네요

리튬가격이 10만위안 아래에서 계속 움직입니다

주요국들의 전기차 수요가 예상을 하회하고 있으니 당연한 흐름입니다

http://www.gfex.com.cn/gfex/rihq/hqsj_tjsj.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