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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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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0305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한컴그룹, AI 사업자로의 진화 중. 목표주가 상향, Valuation 매력 보유

☞ AI 스타트업 기업 ‘포티투마루(42Maru)’에 전략적 투자 집행

☞ 전자문서 1위 기업 ‘클립소프트’ 인수

☞ GPT 스토어에 동사의 제품 입점 적극 추진 예정

☞ 목표주가를 기존 19,0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Pib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진엔텍(45755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원자력발전 계측제어설비 정비업체

☞ 원자력발전 생태계 회복 수혜

☞ 원전해체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 분기 실적에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10.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5,756원 대비 14.9 ~ 25.3%를 할인하여 산정함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17.8%

https://vo.la/DvDe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폭스바겐까지 유럽에서 전기차 가격 인하

유럽시장에서는 가격인하를 꺼리던 폭스바겐까지 합류했습니다

수요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가격인하 효과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배터리 밸류체인은 마진 인하 폭과 물량 증가의 밸런스에 따라 실적 변화가 크겠습니다

대량 생산 체제를 완비한 상태에서 혁신을 통한 가격인하라면 좋았을텐데요. 수요 부진과 경쟁심화가 불러온 가격인하라서 딱히 좋게 해석하기는 힘듭니다

https://electrek.co/2024/01/08/vw-gets-into-a-price-war-with-tesla-in-europe/
[현대힘스(4609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 전문업체

☞ 환경규제에 따른 선박 교체 수요로 수주 증가 기대

☞ 독립형 탱크 사업 추진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 공모가는 최근 3분기 재무현황에 유사기업 평균 PBR 1.68배 적용후 할인해 산출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2.0%

https://vo.la/mMln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사상 최대 풍력 수주 발표

-GE, 2.4GW 육상 풍력 수주

-패턴 에너지의 SunZia 프로젝트향 터빈 수주, 지난 연말 Vestas가 1.1GW 수주 받은데 이어 남은 물량 확보

-또 다른 초대형 프로젝트인 CSM(3.5GW)도 연내로 발주 예정이어서 미국 육상풍력 업황의 호전 본격화

-IRA와 인프라부양안 정책 효과 시작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수혜: GE는 이번 수주에 따른 타워 수급 업체 3개 중 하나로 씨에스윈드의 콜로라도 푸에블로 공장 선정. 씨에스베어링의 GE향 베어링 물량 증가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2point4-gw-order-for-pattern-energy-sunzia-wind-project
[Web발신]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4402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4년 업력 국내 대표 1세대 벤처캐피탈

☞ 명확한 투자원칙, 멀티섹터 투자로 안정성 보유

☞ 시장 상황에 맞는 회수 전략으로 높은 수익성 기록

☞ 지속적인 AUM 확대를 통한 성장성 지속 전망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 분기 실적에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ER 11.3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할인하여 산정함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

https://vo.la/ndTx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태양광 2년간 80GW 신규 설치

-EIA 조사 예측치

-미국의 연간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이전에는 10GW가 호황의 기준이었으나, 2020년 15GW를 기록한 뒤 2023년 32GW까지 지속 상승

-EIA는 정부 기관이어서 항상 보수적인 예측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미국의 연간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2025년내에 50GW에 육박할 가능성 높아

-미국의 수요 증가는 올 6월부터 시작되는 동남아내의 중국업체 태양광 모듈 관세 부활과 맞물려 미국내의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예상

-풍력은 수주 증가, 태양광은 설치 증가로 IRA와 인프라부양안 정책효과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증명

https://www.evwind.es/2024/01/10/80-gigawatts-of-photovoltaic-solar-power-will-come-online-over-the-next-two-years-increasing-u-s-solar-generating-capacity-by-84/95862
양극재 수출 부진 지속

-1.10일까지 수출 통계

-NCM+NCA 평균 수출가 34,124달러/톤으로 전년비 33% 감소

-일평균 수출 중량 484톤으로 전년비 33% 하락. 수출 일평균 중량은 2023년에는 700-860톤을 유지하다가 11월부터 500톤대로 급락. 12월, 올 1월은 500톤 하회

-이번 수치가 과거와 추세와 다른 점은 NCA의 물량과 판가 하락 폭이 커졌다는 것. 10일치라서 추세성 판단은 일러

-유럽의 부진한 전기차시장은 지속되고 있어서, 미국 시장이 양극재 업황에 가장 중요한 변수일 것. 연초 미국 전기차 판매가 보조금 대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견조할지를 지켜봐야
테슬라 독일 공장 2주간 생산 중단

-부품의 홍해 운송 지연문제 때문이라고 밝혔으나

-북유럽 국가들의 노조와의 다툼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차질과 유럽 전반의 수요 약세가 생산 중단의 주원인일 가능성

-2주 정도의 재고소진 기간 이후 테슬라의 유럽 판매 추이 확인 필요

-미국 공장 임금 인상, Hertz의 보유 테슬라 차량 덤핑 처리 등으로 테슬라에 대한 투자심리 약화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berlin-suspend-most-production-two-weeks-over-red-sea-supply-gap-2024-01-11/
빵빵 터지는 풍력 초대형 딜

-GE, 호주에 19억달러 풍력 터빈 공급 계약 체결

-호주 광산 재벌인 Andrew Forrest가 운영하는 Squadron Energy에게 1.1GW 풍력 터빈과 유지보수 공급 계약

-미국 Sunzia의 3.5GW 프로젝트를 GE와 Vestas가 수주한데 이어 또 다른 GW급 육상 풍력 프로젝트 확정된 것

-금리 인하 싸이클로 진입하면서 그동안 준비되어오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시작되는 시그널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 높여야

https://renewablesnow.com/news/squadron-unveils-usd-185bn-wind-turbine-deal-with-ge-vernova-845353/
포르쉐, 수소차 준비 포착

-관련 수소연료전지와 수소탱크 배치와 관련 특허 공개

-포르쉐는 e-Fuel을 사용하는 수소엔진차에 대해서는 개발중이라고 밝혀왔으나, 수소연료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옴

-이는 모기업인 폭스바겐 그룹이 독일업체로는 유일하게 수소연료전지 전기차에 대한 개발 로드맵이 없는 것과 동일한 스탠스였으나

-이번 공개로 폭스바겐 그룹도 수소연료전지 전기차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

-미래차의 대세는 전기차인 것이 확정되어있으나, 수소차도 상용차, 고가차 등 틈새 시장이 존재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https://carbuzz.com/news/porsche-plotting-hydrogen-fuel-cell-future-as-ev-alternative
나트륨 이온 배터리도 양극재 기술 발전으로 빠르게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배터리 기술전쟁이죠

표준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기술의 진보는 빨라지나,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는 주춤하게됩니다. 눈 뜨면 더 좋은 배터리 전기차가 기다리기 때문이죠. 오늘 산 전기차의 가치는 내연기관차 대비 더 많이 하락합니다

기술의 진보는 궁극적으로는 전기차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겐 현명한 선택을 필요케합니다. 뒤쳐지는 기술에 베팅하면 안되니까요

한국 주식시장에는 유독 삼원계 배터리만 대세라는 과장된 논리가 만연합니다. 한국 삼원계 양극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천국에 올라가 있는 주원인입니다

성장 초기에서 확산국면으로 진입하는 전기차/배터리 산업. 균형있는 시각으로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https://techxplore.com/news/2024-01-cathode-sodium-ion-battery-option.html
대만, 집권당 승리

-현재 시각 집권 민진당 라이칭더 40.2%, 국민당 허우유이 33.4%, 민중당 커원저 26.4%

-대만은 부재자 투표 없기 때문에 현 추세대로 종료 가능성 높아서, 후보들 민진당 승리 인정

-작년 한 때 국민당에게 위협받던 민진당이 대만 국민의 선택을 다시 받게 되었지만

-2020년 선거에서 민진당 차이잉원의 득표율이 57.1%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지세 현저히 약화되었고, 친중 국민당도 2020년 38.6% 대비 부진한 결과

-반면 이번 선거의 예견된 돌풍은 제 3당인 민중당의 약진. 경제 문제에 집중한 민중당은 전통적으로 민진당을 지지해온 젊은 층의 표를 대거 흡수한 것으로 판단

-집권당의 수성으로 기존 차이잉원 정부의 정책기조는 유지될 것. 다만, 과거 대비 지지율이 현저히 낮아진 민진당이 중국과의 갈등을 증폭시키기는 어렵고 적절히 위험관리하는 국면으로 진입 예상

https://m.youtube.com/watch?v=Q-ljqTDcsWU
[이닉스(4524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이차전지 Safety Solution 전문업체

☞ 이차전지 열폭주 현상에 따른 안전 이슈 확대 수혜

☞ 제품 다각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 강화

☞ 공모희망가 최근 3분기 연환산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12.0배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4,090원 대비 21.9 ~ 34.7%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1.4%

https://vo.la/NTQG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대만 집권당 총통 선거 승리 한국 해상풍력 업체들 수혜 지속

☞ 대만 집권당 승리로 해상풍력 사업 가시성 확보

☞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에 따른 수혜도 가시화

☞ 해상풍력 고성장 감안하면 저평가 매력 높아

https://vo.la/JKcw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YD, 독일 판가 하향

-Atto3, 4.7만유로에서 4만유로로 15% 인하

-중국내 Atto3 가격은 1.7만 유로

-중국업체들은 밸류체인 장악한 뒤 대량생산 체제를 완성한 상태여서, 해외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가 가능한 상태

-반덤핑, 상계관세 이슈 때문에 해외 수출가는 자국내 가격보다 현저히 높게 설정하는 것으로 판단

-BYD의 유럽 가격 인하는 최근 폭스바겐이 일제히 가격을 내린 것에 대한 대응 전략

-중국 전기차의 글로벌 시장 침투를 막는 방법은 나오지 못하게 원천차단하는 것 이외에는 없어. 유럽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일 정도의 준비가 되어있는가가 관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흔드는 중국발 리스크는 여전히 작동 중

https://electrek.co/2024/01/12/byd-slashes-ev-prices-germany-tesla/
양극재, 대규모 적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적정 마진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판단해야

-엘앤에프는 4분기 대규모 재고자산 평가손으로 연간 2,200억원의 영업적자 기록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매출 4.6조원, 영업익 263억원의 흑자 유지했다고 밝혀

-리튬가격 하락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0.6%

-리튬가격이 급등했던 2022년 엘앤에프의 영업이익률은 6.8%

-리튬 가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간 2년간의 영업이익률이 0.6~6.8% 수준인 것. 다른 양극재 업체들도 이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양극재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성장하는 전형적인 장치산업임이 낮은 이익률로 증명

-한국을 제외한 유럽, 일본, 중국 양극재업체들이 PER 1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받는 근본적인 이유임

-한국 양극재업체들이 현재와 같은 하이퍼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려면, 경쟁자와 비교해 특별하다는 것을 성장률과 이익률을 통해 증명해야
[쿠콘(2945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Preview: 안정적 실적 전망 vs 주가 지속 하락

☞ 올해 4분기 내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 지속 전망

☞ 다양한 신규 서비스 런칭으로 인한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6.4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53.8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ErQX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만 선거 후 해상풍력업계 반응과 현황

The election outcome “is probably the one which makes it the easiest for us to maintain the momentum,” said Niels Steenberg, managing director for Siemens Gamesa in Taiwan.

-기존의 성장 모멘텀 유지

-대만의 현재 해상풍력 설치량 2.25GW. 건설진행 중인 규모 3GW. 지난 10월 라운드 3.1의 2.33GW 낙찰자 확정. 올 상반기 라운드 3.2 낙찰자 발표 예정

-이번 선거로 2031년까지 약 15GW의 해상풍력을 확보하겠다고 한 계획은 확정된 것

-의회에서 캐스팅 보트를 쥔 민중당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적극적인 것까지 감안하면, 대만 해상풍력 시장 성장 모멘텀은 차이잉원 정부와 같은 수준

-한국업체들의 대만발 수혜 지속성 확보

https://www.rechargenews.com/wind/taiwan-wind-industry-hails-continuity-after-presidential-election/2-1-158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