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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AY SEI
[유진투자증권 크립토/핀테크 김세희]


★ [비트코인 ETF 동향 -ETF로 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


✔️1주 간 11개의 ETF에서 발생한 거래량은 총 167억 달러

✔️순 유입금은 11억 7,840만달러, GBTC 제외시 총 39억 8,530만 달러 유입
- 1위 블랙록 IBIT 14.3억, 2위 피델리티 12.9억 달러로 각 4거래일, 5거래일 만에 AUM 10억 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원인 GBTC, 자금 유출 지속
-1주간 총 28.7억달러의 자금 유출 발생, 다른 ETF 전환 < 투자자들의 단순 차익실현 물량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 내 비트코인 보유량은 63만8,949개
-전체 발행량의 3.3%, 1년간 이동이 없었던 70% 제외시 약 11%에 해당

✔️1월 한달 간 현물 비트코인 ETF의 거래량, 자금 유입 지표가 중요할 것으로 보임. 비트코인 가격에는 추가적인 GBTC 매도 물량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나 ETF 출시 후 데이터는 긍정적.

https://url.kr/bnrt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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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삼익(4153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온라인 홈퍼니싱 국내 1위 기업

☞ 유통채널 다각화 및 최적화된 밸류체인 구축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신규 브랜드, 카테고리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

☞ 공모희망가는 12M LTM 실적에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8.9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0,526원 대비 19.6 ~ 29.4%를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5.5%

https://vo.la/IWIW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코프로비엠(2475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수요부진 반영해 실적추정치 하향

☞ 실적 추정치 하향

☞ 고객사의 내재화 비중 상향 은 리스크 요소

☞ 고평가 상황 여전 주가 하락 리스크 노출

https://vo.la/ezPZ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폭풍 성장, 원전은 역성장

-2023년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량 507GW로 전년비 50% 급증

-REPowerEU와 IRA에 따른 유럽과 미국 태양광 설치량 증가와 중국의 내수를 위한 초대형 태양광 단지 조성 등이 주원인

-IEA는 향후 5년간 3,700GW의 재생에너지가 신규 설치될 것으로 추정

-IEA는 2025년에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석탄 발전량을 추월하고, 풍력 발전량은 원전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2026년에는 태양광이 원전을 추월

-반면 2023년 원전의 캐파는 1.7GW 감소. 5개의 원전이 신설되었지만, 5개의 폐쇄가 있었기 때문

-IAEA는 2050년까지 매년 10기의 원전이 노후화로 폐쇄될 것으로 예측

트럼프 등장으로 재생에너지주들이 약세네요. 우려할 필요 없습니다. 트럼프 1기때 미국의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급증했습니다. 오바마가 만들어놓은 법 때문이었죠. 이번에는 그당시보다 더 강력한 지원 체계가 확정되어있습니다. REPowerEU, IRA, 인프라부양안이 동시에 작동 중이죠

무엇보다 더 중요한건,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각성이죠. 에너지독립, 전환에 대한 필요성 각인이구요

트럼프 정도가 거대한 전환의 역사를 되돌릴수 없습니다

https://reneweconomy.com.au/nuclear-goes-backwards-again-as-wind-and-solar-enjoy-another-year-of-record-growth/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의 업황 호전은 지속됩니다

재생에너지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에너지전환이 실패하지 않으려면, 그리드 인프라 확충이 선행되어야합니다

지난 25년간의 재생에너지 싸이클 중에서 이번 움직임이 가장 강하고, 지속 가능한 이유가 전력망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 기기업체들의 슈퍼 싸이클은 작년부터 시작되었고, 그 인프라 위에 재생에너지가 깔립니다. 다음 슈퍼 싸이클은 재생에너지라는거죠

트럼프때문에 너무 상심할 필요 없습니다

세상은 결국은 순리대로 흘러가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58705?sid=101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해상풍력 매출 이연으로 이익 하회
대만, 한국 해상풍력 확장 수혜 지속

☞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하회는 일부 매출 이연된 탓

☞ 대만 한국 해상풍력 개화에 따른 수혜는 지속

☞ 해상풍력 전성시대, 중장기 투자매력 높아

https://vo.la/zMtE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글로벌 그린철강 첫 프로젝트 대규모 펀딩

-스웨덴의 H2Green Steel, Microsoft CIF, 지멘스 파이낸셜, 테마섹, GIC 등이 투자

-총 65억유로 자금 조달 성공

-2026~2027년 생산 시작, 2030년 연간 500만톤의 그린철강 생산 목표

-현재까지 250만톤의 고객 확보한 상태

-그린수소를 싸이트내에서 조달하기 위해 700MW의 수전해 장치 조달 계약도 Nucera와 완료

-유럽의 철강사는 대부분 2030년을 목표로 그린철강을 상업생산하는 로드맵으로 움직여

-한국 철강업체들은 구체적인 계획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재생에너지 확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야 가능

-철강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조업에 탄소감축은 생존을 위한 선결 과제

-수출 제조업이 경제를 지탱하는 한국에 강력한 디스카운트 요인

https://www.reuters.com/business/swedens-h2-green-steel-raises-52-bln-new-funding-2024-01-22/
무서운 중국 배터리의 가격 인하 추세

-CATL, BYD 각형 LFP 배터리 셀 가격 작년 초 0.8~0.9위안/Wh에서 8월 0.6위안으로 하락. 현재는 0.5위안 하회 중

-CATL은 연내에 0.4위안 이하에서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것을 전기차 업체들과 합의

-셀 가격 0.4위안=0.06달러/Wh를 팩 가격/Kwh로 변환하면 75달러(셀 가격은 팩 가격의 약 80% 수준)

-2024년 BNEF의 글로벌 배터리 평균 팩 가격 예측치는 133달러/Kwh

-결론 CATL과 BYD는 글로벌 평균의 56% 수준에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라는 것

-이들은 지난 해부터 배터리 소재부품 조달시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등 집중적인 원가 절감 작업 시행

중국과의 피말리는 경쟁을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일본, 해상풍력 입찰 속도전

-두 개 해역에 1.04GW 입찰 개시, 연말 확정

-지난 12월 1.4GW 사업자 확정한데 이어

-일본의 2030년 해상풍력 목표는 10GW

-아시아 국가들에 해상풍력 확산

https://www.evwind.es/2024/01/22/japan-launches-major-offshore-wind-auctions/96145
영국 원전 또 건설 지연 발표

-힝클리 포인트 c (EPR 1.6GW 2기)

-2027년 완공 예정에서 2031년으로 지연되고, 건설 비용은 350억 파운드로 증가(2015년 물가 기준). 2년사이 3번째 건설 비용 상향

-사업자인 EDF는 힝클리 원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기 지연과건설 비용 상승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 이번 발표도 끝이라고 하기 어려워

-힝클리 원전은 2007년 계획이 확정되었고, 실제 공사 착공은 2016년부터 시작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힝클리 원전 2기 건설에 약 70조원이 투입되는 어이 없는 상황

-영국, 프랑스 등 일부 서유럽국가들의 원전 신설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나 15년 이상의 건설공기와 상실된 경제성으로 원전의 역할은 제한될 것

-영국의 해상풍력 의존도 더 높아져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business/2024/jan/23/hinkley-point-c-could-be-delayed-to-2031-and-cost-up-to-35bn-says-edf
블랙록, 재생에너지 자산 집중 매입

-지난 주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인수. 125억달러 딜로 사상 최대 규모. GIP는 약 19GW의 재생에너지 확보

-전일 Recurrent Energy 지분 20%, 5억달러 인수. Recurrent Energy는 현재 13GW의 태양광 단지와 12GWh의 ESS 운용중

-Recurrent Energy의 대주주인 Canadian Solar 주가 전일 14% 급등

-블랙록의 공격적인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확보는 글로벌 산업구조가 저탄소 구조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기 때문

-트럼프가 재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추세를 바꿀수 없어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recurrent-energy-announces-500-million-capital-commitment-from-blackrock-to-grow-its-global-renewable-energy-platform-302041531.html

https://renewablesnow.com/news/blackrock-to-grow-energy-infrastructure-biz-with-usd-125bn-gip-buy-845620/
중국 전기차 배터리주 일제히 하락

오늘은 Xpeng이 가격 인하를 발표했네요

P7i 가격 2월까지 5만위안 프로모션 제공

베이스 모델 가격이 22만위안이니 엄청난 할인이네요. 팔면 적자가 커지는

연초부터 중국 상위 업체들이 일제히 가격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지 않다는 시그널로 보입니다
테슬라, 저가 신차 2025년 중순 출시 보도

프로젝트 코드네임 Redwood

2020년부터 얘기하던 그 차입니다

2.5만달러에 자율 주행 로봇 택시의 플랫폼으로 이용하겠다던 그 차

테슬라가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사수하려면 Redwood가 현실화되어야 합니다

실적보다 더 중요한 이슈죠

멕시코 공장의 완공, 배터리 제조단가의 하락이 선결 조건입니다

https://lrl.kr/oeXU
미국 육상 풍력 마침내 턴어라운드

-BNEF 신규 예측치

-IRA 정책 세부 사항들 완료로 대형 프로젝트들 속속 확정

-지난해 6.5GW를 저점으로 2024년 8.5GW, 2025년 11GW, 2026년 15GW, 2030년 20GW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