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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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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가능성

-Kozloduy 원전 2기

-다섯 개의 입찰 업체 중 요건 충족 유일업체

-이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2기를 건설하는 것이어서 한국과 미국의 원전 지재권 이슈는 없는 프로젝트

-현대건설 입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업비용. 보도된대로 140억달러라면 사업성 낮아

-가장 최근에 건설되고 있는 AP1000은 미국의 Vogtle 3,4호기. 첫 계획 발표 때 사업비로 140억달러 예상했으나, 7년이상 건설이 지연되며 최종 사업비는 3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어

-웨스팅하우스는 도시바가 인수한 후 Vogtle 원전 건설하다가 부도나서 사모펀드에 인수

-불가리아는 EU의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하고, 웨스팅하우스 노형을 건설해야함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기자재 조달 가능성 낮아. 인건비 정도만 유리한 상태

-보도된 정도의 사업비용으로는 현대건설에게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https://tass.com/economy/1748075

https://www.ajc.com/news/psc-raises-georgia-power-rates-passing-most-plant-vogtle-expansion-costs-on-to-customers/6BAIOWM7J5BVHFZ2UN27KYXENA/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한국 배터리 셀 제외 시총 상위업체들, 기업 가치 버블 심각한 상태

☞ 한국 일부 업체들 주가 수준 버블 구간

☞ 바이든 정부까지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춘다는 보도

☞ 단기 업황 회복해도 고평가된 업체들은 주가 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voQG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글과컴퓨터(0305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사업 및 포트폴리오 확대 긍정적

☞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안정적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물론 연간 실적은 안정적 성장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vo.la/WRxg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엔알시스템(1994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압로봇 시장 확대 수혜 기대

☞ 극한환경 대체할 유압로봇 시스템 성장 수혜 기대

☞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밴드: 9,000 ~ 11,000원)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37.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6,029원 대비 31.4 ~ 43.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4%(363만주, 400억원[상단 기준])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

https://vo.la/GlIi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한우이 해상풍력 전력 구매계약 확정

-주사업자인 한화가 남동발전과 REC 구매계약 체결

-20년간 5.5조원

-지난 연말 정부 입찰 성공에 이어 REC 구매계약까지 체결해 사업성 확정

-기자재 업체들과 공급계약 상반기내로 맺고, 하반기에 착공 예상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9800762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4년 고성장 시작

☞ 2024년 성장 폭 커져

☞ 터빈메이커 수주 4 년만에 턴어라운드 동사 미국법인에 유리

☞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 기자재 선두 업체의 위상 강화

https://vo.la/aGuR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감속상태 유지

☞ 미국 1월 판매 10.5만대, 전년비 19% 증가했지만 전월비 25% 감소

☞ 유럽 1월 판매 20만대 예상, 전년비 26% 증가, 전월비 32% 감소 추정

☞ 유럽과 미국 선거따른 정책후퇴 가능성 열려있음

☞ 셀 제외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 버블국면으로 판단

https://vo.la/uBzx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언스(22885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산업용 디텍터 매출 성장 기대

☞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지만, 덴탈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VET 부문은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매출액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yiCL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YD, 전기차 가격 전쟁 재개

-Qin Plus, Chaser05 가격 20% 인하, 최저가모델 11,100달러로

-베스트셀링카인 Seagull도 가격인하 루머

-BYD에 따라 SAIC, NETA,Changan 등도 즉각 가격인하

-당분간 선발업체가 주도하는 전기차 가격전쟁의 강도가 높아질 것

-가격인하에 따른 수요 증가의 강도에 따라 배터리 소재가격 향방 결정될 것. 다만, BYD 등의 가격인하 원인이 1) 수요부진 2) 경쟁자 타격 등인 것을 감안하면 배터리 소재가격이 단기에 반전되는 것은 힘들 것으로 판단

https://www.investors.com/news/china-ev-giant-byd-kicks-off-latest-price-war/
스텔란티스, 중국 전기차 유럽 생산

-Laepmotor 전기차 이탈리아에서 생산

-15만대 수준, 빠르면 2026년부터

-스텔란티스는 지난해 Leapmotor의 지분 21%를 인수했고, JV도 설립한 상태

-유럽 당국이 중국 전기차에 대한 무역장벽을 높이고 있지만, 업체들간의 밀착이 강화되고 있는 상태. 중국 전기차, 배터리업체들의 유럽 직접 진출이 활성화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tellantis-considering-building-leapmotor-evs-italy-report-says-2024-02-19/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에 대해

-원인: 4분기 실적발표에서 컨센은 지켜졌으나, Bladt 매출을 제외하면 타워의 매출이 3분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우려

-실발 후 대부분의 코멘트가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함. 투자자들은 희망고문으로 여기고 매도 공세

-당사의 코멘트: 지난 4분기 타워매출 부진은 회사 말 그대로 일시적인 이월일 뿐. 풍력단지 프로젝트별 진행상황을 고려하면 이런 상황은 1분기부터 해소될 것

-첨언: 지난 연말 씨에스윈드의 CEO가 바뀌었습니다. 사내의 M&A를 전담했던 재무통입니다. 철저한 관리를 중요시하는 스타일이라서, 해외 생산법인들을 통합관리하는데 적격입니다. 신임 CEO는 씨에스윈드의 핵심 사업장인 미국, 포르투갈, Bladt 인수를 본인이 직접했습니다
유럽 전기차 1월 판매 집계

-당사 추정치와 동일한 20만대 판매집계. 전년동월 15.8만대비 27% 증가했으나, 전월 29.5만대비 32% 감소

-올 1월 수치는 전년이 아니라 전월과 비교해야 추세 파악 가능. 2022년 12월 독일 등 주요국가들의 보조금 축소전 선판매 급증(40.9만대)으로 2023년 1월과 2월은 판매가 급락한 시점이었기 때문

-2023년 12월은 보조금 축소전 선수요 증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올 1월의 판매를 연속해서 비교할수 있어

-당사의 2024년 유럽 전기차 판매 추정치는 361만대, 전년비 17% 증가

-하반기 신모델 출시가 예상대로 되고, 독일의 12월 보조금(개인용 차량)폐지로 인한 수요증가가 의미있게 발생하면 당사 추정치 달성 가능하나, 현추세라면 17% 증가 하회할수도

-유럽의 전기차 판매는 여전히 성장 약한 국면
수정: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은 2023년 12월 16일자로 갑자기 중단된 상태. 기존계획은 2024년 12월까지 지급하는 것

재개 얘기는 없는 상태이고, 해당 예산부족 문제이기 때문에 정치권의 합의가 필요한 상황. 올 해 부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독일에서 12월 보조금 축소 전 수요증가는 없을 것
[지니언스(26386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역대 최대 매출, 19년 연속 흑자 달성

☞ 고객 확대를 통해 연간 매출액은 역대 최고, 19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성공

☞ 1Q24 Preview: 정부의 정책 및 글로벌 진출 본격화로 인한 퀀텀 점프 원년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7.1배로, 국내외 동종업체 평균 PER 30.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nLaV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
오상헬스케어(0362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체외진단기기 전문 제조업체

☞ 연속혈당측정기 및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추진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미국 등 생산거점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5,000원)는 최근 3분기 말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B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24,954원 대비 39.9 ~ 47.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7.5%(528만주, 79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LQAb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
2월 2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A+NCM 평균 수출단가 31,473달러/톤으로 전년비 -40%

-NCA+NCM 일평균 수출 중량은 666톤. 전년비 -17%

-NCM 수출단가 29,371달러로 3만달러 하회. 전년비 -43%

-NCA 수출단가 37,038달러. 전년비 -35%

-물량은 전년비 하락세 지속되나, 지난 12월 저점 비해서는 상승추세. 가격은 하락추세 잡히지 않아

-3월달 NCM+NCA 평균 단가 3만달러 깨질 가능성 높아

-물량 증가는 4분기 고객사들 재고조정 후 리스탁킹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업황 개선으로 인한 양극재 수요가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로 들어가려면 미국,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해야
독일, 전기 트럭/버스 보조금도 중단

-지난 12월 전기 승용차 보조금 중단 이어

참 당황스럽네요. 독일은 폭스바겐 스캔들 이후 보수정부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공격적이었는데요. 녹색연정이 집권한 상태에서 오히려 후퇴를 하다니요

내연기관차의 중심지라서 빠른 전환에 대한 반대가 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더십은 이럴때 필요한데요

독일이 빠르게 전기차 중심으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2/20/germany-pulls-the-plug-on-subsidies-for-electric-semi-trucks-and-buses/
리스업체들 전기차업체들에게 손실 보상 요구

-Ayvens, 예상 밖의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해 전기차업체들로부터 보상받기 시작

-리스차 업체들은 차량 구매시 제조업체들과 차량잔존 가치의 적정 감가율을 정하고, 이를 초과하면 보상을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

-특히, 기업들의 종업원들용 리스차량 구매가 자동차 수요의 50~60%를 차지하는 유럽에서는 일상화된 구조

-지난 해 초부터 시작된 급격한 가격인하로 전기차의 중고차 가격도 하락 폭이 내연기관대비 월등히 큰 상태

-Hertz, Sixt 등 렌트카업체들도 가격하락 폭이 큰 전기차 구매를 취소했고, SAP도 직원용 전기차 구매 중단 발표

전기차 시장의 혼란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가격을 인하해야 수요가 유지되는데, 그러자니 전기차업체들은 이중의 부담을 져야되는거죠

초기 시장이어서 전기차의 생태계가 아직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잡을 것이지만, 성장통을 극복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해외 전기차 관련 투자자들이 요즘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는 "Sea of Blood"입니다. 성장 속도가 꺽이면서 업체들의 가격 경쟁, 공급과잉이 급부상했기 때문이죠

한국 투자자들은 정반대로 "희망의 바다"만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성장 산업이라도 투자시점에 따라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관련주 투자는 철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우선 순위에 두기를 권고합니다

https://www.bnnbloomberg.ca/falling-ev-prices-force-carmakers-to-reimburse-leasing-firms-1.2037146
[AJ 네트웍스(09557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매출 부진 지속 불구하고,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긍정적

☞ 전분기에 이어 매출액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수익성은 개선되어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

☞ 1Q24 Preview: 전년 동기 수준 대비 소폭 실적 성장세 전환,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 6,5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CgPy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