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공급 과잉, 올 해 개선 어려워
-중국 2023년 745GWh 생산, 판매 387GW
-글로벌 리튬 공급과잉 2023년 5천톤, 2024년 3.1만톤, 2025년 11.8만톤으로 확대
-2019년, 2020년 전기차 수요가 바텀아웃하던 시기와 다른 양상
해외 애널들도 부정적인 진단이 많네요. 안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면 바닥일까요?
글쎄요...
전기차산업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은 정책입니다. 정책의 현재 방향성이 어떤지, 향후 어떤 요인으로 변화될지가 중요합니다
눈 앞의 판매, 재고, 소재가격이 너무 내렸고, 너무 올랐고 등등은 정책의 부차적인 결과물일 뿐입니다
감으로 베팅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얘기죠
중국의 보조금 중단, 유럽의 보조금 축소 또는 중단, 미국의 연비규제 완화 논의 그리고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가 의제로 떠오른 EU의 선거, 트럼프의 귀환과 연비규제 폐지 가능성
정책 방향성으로 보면 짙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전기차는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있는 이유입니다
한국의 일부 소재업체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정반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scmp.com/business/article/3253116/chinas-lithium-ion-battery-industry-faces-excess-inventory-production-capacity-ev-market-downshifts
-중국 2023년 745GWh 생산, 판매 387GW
-글로벌 리튬 공급과잉 2023년 5천톤, 2024년 3.1만톤, 2025년 11.8만톤으로 확대
-2019년, 2020년 전기차 수요가 바텀아웃하던 시기와 다른 양상
해외 애널들도 부정적인 진단이 많네요. 안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면 바닥일까요?
글쎄요...
전기차산업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은 정책입니다. 정책의 현재 방향성이 어떤지, 향후 어떤 요인으로 변화될지가 중요합니다
눈 앞의 판매, 재고, 소재가격이 너무 내렸고, 너무 올랐고 등등은 정책의 부차적인 결과물일 뿐입니다
감으로 베팅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얘기죠
중국의 보조금 중단, 유럽의 보조금 축소 또는 중단, 미국의 연비규제 완화 논의 그리고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가 의제로 떠오른 EU의 선거, 트럼프의 귀환과 연비규제 폐지 가능성
정책 방향성으로 보면 짙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전기차는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있는 이유입니다
한국의 일부 소재업체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정반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scmp.com/business/article/3253116/chinas-lithium-ion-battery-industry-faces-excess-inventory-production-capacity-ev-market-downshifts
GM의 연속되는 전기차 감속
-GMC 시에라, 실버라도 픽업트럭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하려던 계획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변경
-실버라도는 순수전기차 판매 계획이 유지되나 개인 소비자에게만 판매
-2026년 도입 예정이던 대형 EV 밴은 취소
-픽업트럭 이상의 대중량 전기차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전략. F150 라이트닝, 리비안의 계획 후퇴와 성장 둔화도 같은 맥락
-순수 전기차만 고집하며 베스트셀링 모델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 시리즈를 단종하는 의지를 보였던 GM의 전략 변화
-일부 모델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환으로 얼티엄 셀의 배터리 수요 기존 예상 대비 하향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025?sid=101
-GMC 시에라, 실버라도 픽업트럭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하려던 계획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변경
-실버라도는 순수전기차 판매 계획이 유지되나 개인 소비자에게만 판매
-2026년 도입 예정이던 대형 EV 밴은 취소
-픽업트럭 이상의 대중량 전기차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전략. F150 라이트닝, 리비안의 계획 후퇴와 성장 둔화도 같은 맥락
-순수 전기차만 고집하며 베스트셀링 모델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 시리즈를 단종하는 의지를 보였던 GM의 전략 변화
-일부 모델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환으로 얼티엄 셀의 배터리 수요 기존 예상 대비 하향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025?sid=101
Naver
GM·포드 줄줄이 또 전기차 속도조절…K배터리 '비상 깜빡이'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잇따른 전기차 감산 및 생산 중단 소식에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근 1주일 동안에만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리비안 등 한국산 배터리를 쓰는 완성차 업체
GM, LFP 배터리 자체 양산
-미국에서 2026년 출시할 볼트 차세대모델에 채택
-30GWh 양산 라인 장비 발주 예정
-GM은 지난해 미국 LFP 양극재업체인 Mitra Chem에 지분 투자한바 있고, 미국에는 이미 ABF, Wildcat Discovery Technology, ICL 등이 LFP 양극재 공장 신설을 진행 중
-미국 내의 LFP 배터리 밸류체인이 예상보다 빠르게 자리잡을 가능성 있어
https://lrl.kr/fYB6
-미국에서 2026년 출시할 볼트 차세대모델에 채택
-30GWh 양산 라인 장비 발주 예정
-GM은 지난해 미국 LFP 양극재업체인 Mitra Chem에 지분 투자한바 있고, 미국에는 이미 ABF, Wildcat Discovery Technology, ICL 등이 LFP 양극재 공장 신설을 진행 중
-미국 내의 LFP 배터리 밸류체인이 예상보다 빠르게 자리잡을 가능성 있어
https://lrl.kr/fYB6
전자신문
GM은 'LFP', 볼보·포드는 '삼원계'…전기차 배터리 직접생산한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전기차 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너럴모터스(GM)는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포드와 볼보는 고성능 삼원계 배터리를 자체 생산을 추진한다. GM, 볼보, 포드 등의 이같은 행보는 전기차 가격의 40%를
[성일하이텍(36534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3공장 가동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세 전환 기대
☞ 국제 금속가격 하락과 3공장 투자 지속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로 실적 부진 지속
☞ 1Q24 Preview: 하반기로 갈수록 국제 금속가격 안정화와 3공장 가동 시작으로 실적 성장세 전환 예상
☞ 목표 주가 130,000원으로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xNT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3공장 가동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세 전환 기대
☞ 국제 금속가격 하락과 3공장 투자 지속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로 실적 부진 지속
☞ 1Q24 Preview: 하반기로 갈수록 국제 금속가격 안정화와 3공장 가동 시작으로 실적 성장세 전환 예상
☞ 목표 주가 130,000원으로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xNT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드도 신규 전기 픽업트럭 출시 연기
-브롱코, 매버릭 전기차 2030년 이후로
-F150 라이트닝의 후속으로 기대했으나 연기
-연비규제 완화 가시화되면서 전기차 출시 늦추는 것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10014/ford-maverick-bronco-ev-postoned/amp/
-브롱코, 매버릭 전기차 2030년 이후로
-F150 라이트닝의 후속으로 기대했으나 연기
-연비규제 완화 가시화되면서 전기차 출시 늦추는 것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10014/ford-maverick-bronco-ev-postoned/amp/
미국 해상풍력 속속 재개
-지난 해 전력 구매 계약을 취소하며 사업중단을 선언한 Avangrid의 뉴잉글랜드 해상풍력 사업 재개
-연방정부로부터 2.6GW의 환경영향평가 최종 통과 승인
-매사추세츠, 메인, 코넷티컷주들과 새로운 전력 공급 계약 협상 중
-고금리, 기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중단되었던 미 동부 해상풍력이 정부와 주들의 인플레이션 포함된 전력 공급계약 재입찰 도입으로 사업 빠르게 재개되고 있어
https://renewablesnow.com/news/boem-issues-final-eis-for-new-england-wind-offshore-project-849632/
-지난 해 전력 구매 계약을 취소하며 사업중단을 선언한 Avangrid의 뉴잉글랜드 해상풍력 사업 재개
-연방정부로부터 2.6GW의 환경영향평가 최종 통과 승인
-매사추세츠, 메인, 코넷티컷주들과 새로운 전력 공급 계약 협상 중
-고금리, 기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중단되었던 미 동부 해상풍력이 정부와 주들의 인플레이션 포함된 전력 공급계약 재입찰 도입으로 사업 빠르게 재개되고 있어
https://renewablesnow.com/news/boem-issues-final-eis-for-new-england-wind-offshore-project-849632/
Renewablesnow.com
BOEM issues final EIS for New England Wind offshore project
The US Bureau of Ocean Energy Management (BOEM) announced Monday it has completed its environmental review of the proposed up-to-2,600-MW New England Wind
미국, 중국산 태양광 수입 규정 대폭 강화
-국토안보부, 태양광 제품 수입업체들에게 대폭 강화된 자료 요구
-모든 수입 태양광 제품에 원산지는 물론 제조사의 조직도, 판매 사무소, R&D 시설 위치, 주요 주주, 자회사, 서플라이 체인 전체의 강제 노역 방지 증빙 요구
-기존에는 선별된 수입 제품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증빙 서류 요구했으나, 이제부터 모든 수입 태양광에 적용하는 것
-중국산 태양광 제품의 미국내 공급을 단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 시작한 것으로 판단
-IRA로 미국내에 신설 중인 태양광 공장 가동으로 자체 조달률이 증가하는만큼 중국산 수입을 차단할 것
-6월 시행되는 중국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에 대한 관세 부활도 같은 맥락
-트럼프 당선 시 중국업체들 차단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태양광 업황 바닥을 지나는 중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us-queries-solar-importer-supply-chains-amid-crackdown-on-china-1.2039414.amp.html
-국토안보부, 태양광 제품 수입업체들에게 대폭 강화된 자료 요구
-모든 수입 태양광 제품에 원산지는 물론 제조사의 조직도, 판매 사무소, R&D 시설 위치, 주요 주주, 자회사, 서플라이 체인 전체의 강제 노역 방지 증빙 요구
-기존에는 선별된 수입 제품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증빙 서류 요구했으나, 이제부터 모든 수입 태양광에 적용하는 것
-중국산 태양광 제품의 미국내 공급을 단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 시작한 것으로 판단
-IRA로 미국내에 신설 중인 태양광 공장 가동으로 자체 조달률이 증가하는만큼 중국산 수입을 차단할 것
-6월 시행되는 중국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에 대한 관세 부활도 같은 맥락
-트럼프 당선 시 중국업체들 차단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태양광 업황 바닥을 지나는 중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us-queries-solar-importer-supply-chains-amid-crackdown-on-china-1.2039414.amp.html
이런 기사는 좀 거시기합니다
3kw, 10kw를 풍력발전기라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 조금 과장하면 선풍기수준이죠. 서울에도 있습니다. 상암 노을공원에요
저 정도 기계로 풍력단지를 하겠다는 것도, 그걸로 풍력을 비난하는 기사도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18952?sid=102
3kw, 10kw를 풍력발전기라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 조금 과장하면 선풍기수준이죠. 서울에도 있습니다. 상암 노을공원에요
저 정도 기계로 풍력단지를 하겠다는 것도, 그걸로 풍력을 비난하는 기사도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18952?sid=102
Naver
53억 들인 인천 덕적도 풍력단지, 전기 한번 못 만들고 흉물로
2017년 지어진 풍력발전기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덕적면 북리 ‘바람 마을’. 프로펠러가 뜯겨 나간 풍력발전기 10기가 기둥만 남은 채 전봇대처럼 서 있었다. 페인트는 대부분 벗겨지고, 군데군데 녹이 슬어 있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708565476326
기후대응기금 규모, 현행 2.4조→2027년 5조로 확대 약속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해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지켜내겠다고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신형 차세대원전인 SMR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원전·풍력 등 무탄소전원에 유리하게 전기요금체계 개편한다. 해상풍력 계획입지 및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무탄소 에너지 인증체계를 국제표준화하기로 했다.
수소생태계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2030년까지 오만 등에서 연 100만톤의 그린수소 해외투자를 진행해, 국내 수소공급망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충남·인천 등 화력발전소 지역을 세계 최대 청정수소 생산지로 전환한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기후대응기금 규모, 현행 2.4조→2027년 5조로 확대 약속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해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지켜내겠다고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신형 차세대원전인 SMR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원전·풍력 등 무탄소전원에 유리하게 전기요금체계 개편한다. 해상풍력 계획입지 및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무탄소 에너지 인증체계를 국제표준화하기로 했다.
수소생태계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2030년까지 오만 등에서 연 100만톤의 그린수소 해외투자를 진행해, 국내 수소공급망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충남·인천 등 화력발전소 지역을 세계 최대 청정수소 생산지로 전환한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머니투데이
한동훈의 국민의힘, 기후대응기금 3년내 2배로 확대 공약 - 머니투데이
[the300]기후대응기금 규모, 현행 2.4조→2027년 5조로 확대 약속국민의힘이 기후대응기금 규모를 현행 2조4000억원에서 오는 2027년까지 5조원으로 두 배 늘리고, 한국형 녹색금융을 활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당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한강벨트'의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트럼프 집권때 풍력, 태양광이 늘어난 이유
-오바마와 공화당이 입법한 5년간 보조금때문
-미국 풍력, 태양광 전력비중 2016년 6.9%에서 2020년 11.6%로 상승
-트럼프가 옹호했던 석탄발전비중 2016년 30.3%에서 2020년 19.1%로 급락
-원가 경쟁력 낮아서 화석연료 발전 비중 자연스럽게 하락하는 것. 미국의 발전사업은 민영화되어있기 때문
-트럼프 재선 시에도 IRA 무산 어렵고, 1기때의 과장된 으름장 정도만 있을 것
좋은 기사네요. 바로 위의 선풍기 기사와 대조되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4215?sid=101
-오바마와 공화당이 입법한 5년간 보조금때문
-미국 풍력, 태양광 전력비중 2016년 6.9%에서 2020년 11.6%로 상승
-트럼프가 옹호했던 석탄발전비중 2016년 30.3%에서 2020년 19.1%로 급락
-원가 경쟁력 낮아서 화석연료 발전 비중 자연스럽게 하락하는 것. 미국의 발전사업은 민영화되어있기 때문
-트럼프 재선 시에도 IRA 무산 어렵고, 1기때의 과장된 으름장 정도만 있을 것
좋은 기사네요. 바로 위의 선풍기 기사와 대조되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4215?sid=101
Naver
[우보세]트럼프 때 美 태양광·풍력 오히려 늘어난 이유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
BYD의 현란한 드리블, 경쟁자들에게 근본적인 질문 던지고 있어
-초고가 스포츠 세단 Yangwang U9 공식 론칭, 23만달러
-제로백 2.36초, 주행거리 450km(CLTC), 10분만에 80% 고속 충전, 80kw 블레이드 LFP 배터리 장착
-최저가 전기차인 Dolphin Honor 버젼을 1.4만달러에 출시한 후, 초고가 스포츠카 영역까지 확장하는 전략
-BYD의 "A to Z" 전략이 승승장구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소재부터 부품까지의 생산의 수직계열화
-분업과 외부 조달이 표준으로 정착된 내연기관차와 정반대의 상황
-BYD의 독보적인 성공에 경쟁업체들은 전기차 확장전략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것
https://electrek.co/2024/02/26/byd-launches-233k-yangwang-u9-ev-supercar-ferrari/
-초고가 스포츠 세단 Yangwang U9 공식 론칭, 23만달러
-제로백 2.36초, 주행거리 450km(CLTC), 10분만에 80% 고속 충전, 80kw 블레이드 LFP 배터리 장착
-최저가 전기차인 Dolphin Honor 버젼을 1.4만달러에 출시한 후, 초고가 스포츠카 영역까지 확장하는 전략
-BYD의 "A to Z" 전략이 승승장구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소재부터 부품까지의 생산의 수직계열화
-분업과 외부 조달이 표준으로 정착된 내연기관차와 정반대의 상황
-BYD의 독보적인 성공에 경쟁업체들은 전기차 확장전략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것
https://electrek.co/2024/02/26/byd-launches-233k-yangwang-u9-ev-supercar-ferrari/
Electrek
BYD launches $233K Yangwang U9 electric supercar that will smoke a Ferrari and can dance
The world’s leading EV maker, BYD, is taking aim at exotic car manufacturers like Ferrari and Lamborghini with the new...
고평가 배터리 관련주, 대주주 매도 행렬 지속
회사 이름은 언급않겠습니다
주가가 급등해서, 다시는 이 가격이 오지 않을 것 같다면 팔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겠죠
그래도 대주주들이라면 참는게 자본시장이 유지될수 있는 최소한의 의무 아닌가요?
작년부터 진행된 일부 배터리 관련주들의 버블 랠리에 가장 혜택을 본 건 지분을 판 대주주들일 것입니다
정부와 개미투자자들은 기업가치 올려보겠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안타깝네요
대주주들이 앞다투어 반복적으로 팔아대면, 주가가 높아도 너무 높다는걸 자인하는겁니다. 피해보는 투자자들이 최소화되길 바랍니다
회사 이름은 언급않겠습니다
주가가 급등해서, 다시는 이 가격이 오지 않을 것 같다면 팔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겠죠
그래도 대주주들이라면 참는게 자본시장이 유지될수 있는 최소한의 의무 아닌가요?
작년부터 진행된 일부 배터리 관련주들의 버블 랠리에 가장 혜택을 본 건 지분을 판 대주주들일 것입니다
정부와 개미투자자들은 기업가치 올려보겠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안타깝네요
대주주들이 앞다투어 반복적으로 팔아대면, 주가가 높아도 너무 높다는걸 자인하는겁니다. 피해보는 투자자들이 최소화되길 바랍니다
ASML의 RE100요구, K반도체는???
ASML은 대만과의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는 계속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PA는 발전사가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기업이 직접 구매하는 것으로, 탄소 감축의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ASML은 올해 대만 사업장에서 사용할 전력의 75%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1306?sid=101
ASML은 대만과의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는 계속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PA는 발전사가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기업이 직접 구매하는 것으로, 탄소 감축의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ASML은 올해 대만 사업장에서 사용할 전력의 75%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1306?sid=101
Naver
‘슈퍼 을’ ASML 원전 배제 요구에 ‘반도체 동맹’ 영향받나
정부가 경기 용인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들어설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설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원자력발전소 전력을 끌어오는 방안도 추진한다. 그러나 세계 1위 반도체 장비 기업인 ASML은 고객사에
[제노코(3613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 연간 최대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 다만, 일시적인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수준
☞ 1Q24 Preview: 개발 사업의 양산 사업 전환에 따라 매출 성장세 지속,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2024년 기준 PER 24.2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2.0배와 유사한 수준
https://vo.la/Rie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올해 연간 최대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 다만, 일시적인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수준
☞ 1Q24 Preview: 개발 사업의 양산 사업 전환에 따라 매출 성장세 지속,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2024년 기준 PER 24.2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2.0배와 유사한 수준
https://vo.la/Rie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애플 전기차 포기
-긍정 평가측: 경쟁강도 약화
-부정 평가측: 전기차 더는 프리미엄 영역 아님
샤오미까지 전기차 시장에 들어오는데 애플이 할 수 없죠. 가오가 있는데
https://cnevpost.com/2024/02/27/xiaomi-su7-to-start-deliveries-q2/
-긍정 평가측: 경쟁강도 약화
-부정 평가측: 전기차 더는 프리미엄 영역 아님
샤오미까지 전기차 시장에 들어오는데 애플이 할 수 없죠. 가오가 있는데
https://cnevpost.com/2024/02/27/xiaomi-su7-to-start-deliveries-q2/
CnEVPost
Xiaomi's 1st EV model to start deliveries as soon as Q2, exec indicates
Xiaomi Group president said the formal release of the SU7 will come "very soon," and indicated that domestic deliveries will begin as soon as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CNBC.
테슬라 독일 공장 환경 오염 문제 직면
-지역 수질 관리 당국이 시장에게 테슬라공장의 수처리 설비의 가동 중단 요구
-기준치보다 6배를 초과하는 인과 질소 등 유해물질 함유한 처리수 방출. 작년 3월부터 5번의 경고가 있었지만, 수정되지 않아
-테슬라는 공장 캐파를 50만대에서 100만대로 상향하기위해 승인 절차를 밟고 있지만, 수질오염과 물 부족 이슈로 지역 주민의 반대가 큰 상태
-수처리 시설 개선을 위해서는 일시 가동 중단 이슈 생길수 있어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4/02/27/musk-accused-polluting-german-rivers-tesla-gigafactory/
-지역 수질 관리 당국이 시장에게 테슬라공장의 수처리 설비의 가동 중단 요구
-기준치보다 6배를 초과하는 인과 질소 등 유해물질 함유한 처리수 방출. 작년 3월부터 5번의 경고가 있었지만, 수정되지 않아
-테슬라는 공장 캐파를 50만대에서 100만대로 상향하기위해 승인 절차를 밟고 있지만, 수질오염과 물 부족 이슈로 지역 주민의 반대가 큰 상태
-수처리 시설 개선을 위해서는 일시 가동 중단 이슈 생길수 있어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4/02/27/musk-accused-polluting-german-rivers-tesla-gigafactory/
The Telegraph
Musk accused of polluting German rivers with Tesla gigafactory
Clashes over ecology threaten company’s goal of building 1m cars in Europe each year
유럽, 해상풍력 투자 확정액 사상 최고치
-2023년 최종투자 확정액 300억유로로 2022년 4억유로에서 급증
-전쟁과 인플레 여파로 지연되던 프로젝트들의 최종 투자 결정이 2023년에 이루어진 것
-8개의 프로젝트로 9GW의 해상풍력 건설이 확정. 2023년 유럽의 연간 해상풍력 설치량은 4.2GW로 전년비 40% 증가
-2024,2025년 유럽의 해상풍력 국가입찰은 약 80GW 이상일 것으로 추정. 투자액 급증 추세 이어질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베트남 해상 풍력 타워 신공장 가동, 유럽 하부구조물 선두 업체 Bladt 인수
-2023년 최종투자 확정액 300억유로로 2022년 4억유로에서 급증
-전쟁과 인플레 여파로 지연되던 프로젝트들의 최종 투자 결정이 2023년에 이루어진 것
-8개의 프로젝트로 9GW의 해상풍력 건설이 확정. 2023년 유럽의 연간 해상풍력 설치량은 4.2GW로 전년비 40% 증가
-2024,2025년 유럽의 해상풍력 국가입찰은 약 80GW 이상일 것으로 추정. 투자액 급증 추세 이어질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베트남 해상 풍력 타워 신공장 가동, 유럽 하부구조물 선두 업체 Bladt 인수
[골프존(2150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함
☞ 1Q24 Preview: 성수기 진입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괴리율 부담으로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rjKU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함
☞ 1Q24 Preview: 성수기 진입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괴리율 부담으로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rjKU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YD, 또 가격 인하
-Han, Tang 페이스 리프트 모델
-Han 11%, Tang 13% 인하
-저가에서 중가 모델까지 가격 인하 확대
-전기차와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마진 압박은 커져
-가격 인하로 인한 수요증가가 마진 축소를 상쇄할수 있는지를 살펴야
-수요 증가 속도 회복 전까지는 소재가격 반등에 따른 배터리 밸류체인의 + 효과는 공급마진 축소로 희석 가능성 높아
https://electrek.co/2024/02/28/byd-fuels-ev-price-war-china-cutting-msrps-refreshed-tang-han-models/
-Han, Tang 페이스 리프트 모델
-Han 11%, Tang 13% 인하
-저가에서 중가 모델까지 가격 인하 확대
-전기차와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마진 압박은 커져
-가격 인하로 인한 수요증가가 마진 축소를 상쇄할수 있는지를 살펴야
-수요 증가 속도 회복 전까지는 소재가격 반등에 따른 배터리 밸류체인의 + 효과는 공급마진 축소로 희석 가능성 높아
https://electrek.co/2024/02/28/byd-fuels-ev-price-war-china-cutting-msrps-refreshed-tang-han-models/
Electrek
BYD fuels EV price war in China, cutting MSRPs of newly refreshed Tang and Han models
While Build Your Dreams (BYD) continues to gain global attention for its latest EV innovations, the Chinese automaker is targeting...
테슬라, 중국 프로모션 재개
- 3월말까지 모델Y, 3 최대 34,600위안 혜택
-보험료, 바디 페인드 추가 비용 회사가 부담
-1월 가격인하와 보험료 부담한데 이어 프로모션 재개
-BYD 등 경쟁업체들의 가격인하와 화웨이 AITO의 판매 급증으로 테슬라의 중국내 판매 성장에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
-화웨이가 개발하고 Seres Group이 생산하는 AITO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 폭풍의 눈으로 등장. 2023년 약 6만대를 판매했고, 2024년 목표는 60만대
-중국 전기차 시장의 생존경쟁은 가열되고 있고, 공급 과잉으로 인한 밸류체인의 혼란이 정돈되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https://cnevpost.com/2024/03/01/tesla-starts-new-promotion-in-china/
- 3월말까지 모델Y, 3 최대 34,600위안 혜택
-보험료, 바디 페인드 추가 비용 회사가 부담
-1월 가격인하와 보험료 부담한데 이어 프로모션 재개
-BYD 등 경쟁업체들의 가격인하와 화웨이 AITO의 판매 급증으로 테슬라의 중국내 판매 성장에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
-화웨이가 개발하고 Seres Group이 생산하는 AITO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 폭풍의 눈으로 등장. 2023년 약 6만대를 판매했고, 2024년 목표는 60만대
-중국 전기차 시장의 생존경쟁은 가열되고 있고, 공급 과잉으로 인한 밸류체인의 혼란이 정돈되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https://cnevpost.com/2024/03/01/tesla-starts-new-promotion-in-china/
CnEVPost
Tesla starts new promotion in China amid fierce EV price war
Chinese customers who take delivery of already-produced vehicles of the Model 3 and Model Y by the end of March can get benefits including an insurance subsidy of RMB 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