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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월 전기차 판매 역성장

-42,054대로 2023년 2월 대비 -5%

-독일은 2022년 12월 보조금 축소전 전기차 판매가 17만대로 급증한 여파로, 2023년 1~3월은 전기차 판매가 약했음. 이를 감안하면 2월의 역성장은 시장 부진의 강도를 단적으로 설명

-특히 순수전기차는 전년비 -15%를 기록한 반면, 가솔린, 디젤차는 각각 2%, 10% 상승한 것은 전기차 시장의 높은 보조금 의존도를 나타냄(독일정부는 작년 12월 중순 갑자기 전기차 보조금 중단)

-독일 정부의 보조금 재도입이 없다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정체될 수 밖에 없어

-최대 전기차 시장의 부진은 유럽 전체의 판매에 부정적인 요인

-글로벌 전기차 성장 감속 모드 재확인

https://lrl.kr/AZim
Albemarle 주가 폭락 원인

-전일 주가 18% 하락

-20억달러의 증자 발표

-Albemarle은 리튬가격이 급상승한 2022년에는 영업이익률이 30%대였지만, 2023년에는 2%대로 급락

-이익창출력 현저히 낮아지며, 광구 투자와 부채 부담 증가한 것이 증자의 원인

-리튬 스팟 가격 반등으로 단기 상승했던 주가 직전 바닥으로 원위치

-가치 희석 이슈도 있지만, 전기차 성장 감속으로 인한 리튬 가격의 기조적인 상승이 단기간에 어렵다고 본 것이 주가 급락의 주원인이라 판단

https://www.investopedia.com/albemarle-shares-plunge-18-percent-as-the-lithium-giant-offers-new-stock-8604678
미 SEC, 상장 기업의 기후위기 공시 의무화

-일부 면제되는 소형사 제외 대부분 대상

-기후위기와 관련된 위험, 저감 전략, 관리 조직 공시 의무화

-탄소배출은 Scope1, Scope2가 대상

-SEC의 공시대상은 법적 책임을 진다는 것

-Scope3 불포함이 아쉽지만, 기후위기, 저탄소구조로의 전환에 기업들의 역할이 의무화된다는 것에 역사적 의미가 커

https://www.cnbc.com/2024/03/06/sec-approves-disclosure-rule-for-climate-related-risks-heres-whats-next-for-companies-and-investors.html

https://www.sec.gov/news/press-release/2024-31
삼성SDI 주가 급등 원인

-주가 급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

-PER 10배대 초반, PBR 1배대 초반으로 하락한 상태

-전기차업황 개선이나 회사 개별 호재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파악

-주고객중 하나인 리비안 물량이 약하나, 미국 스텔란티스 JV공장의 연내 조기 가동으로 일부 상쇄 예상. 2025년 스텔란티스 효과 커

셀 업체들과 그동안 소외된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오랜만에 강세네요

배터리 투자판이 밸류에이션을 중심으로 정상화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같은 고객과 시장을 공유하는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어떤 업체는 수백배의 PER을 받고, 어떤 업체는 열배 수준의 평가를 받는 것은 있을수 없는 비상식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우려딛고 급성장???

1월(105만대 전년 동월비 62% 증가) 글로벌 판매 수치를 두고 이런 기사들이 대부분이네요

왜곡된 내용입니다

2024년 1,2월 판매 수치는 2023년 1,2월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2022년 12월(127만대 판매)에 중국과 독일에서 보조금 축소전 선판매가 급증하면서, 2023년 1,2월의 판매는 65만대, 81만대로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2024년 1월 판매가 좋은지를 보려면 보조금 축소로 인한 선판매가 거의 없었던 2023년 12월과 비교하는게 유의합니다. 155만대였습니다

테슬라와 BYD의 1월, 2월 데이터 추정치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2024년 판매가 별로인 것을 알 수 있죠

하도 말 들이 많고 데이터를 왜곡해서 해석하는 시장이어서, 팩트를 전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97238?sid=101
리비안, 조지아 신공장 건설 중단

-50억달러 투자해 2026년부터 신규모델 생산 예정이었으나

-수요부진, 자금 부족으로 연기

-후속 모델인 R2 생산은 현 공장에서 하기로

-전일 R2 공개 행사에서 신규 2개 모델 발표하고 조지아 공장 건설 연기하면서 주가 급등. 건설 연기로 올 해 자금 부족 상황이 완화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듯

-리비안은 전기차 1대 매출당 약 4만달러의 적자를 기록 중. 올 초부터 인원감축 등 비용절감을 하고 있으나 판매 성장이 멈추면서 내년까지 대규모 적자 불가피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생존 경쟁이 글로벌 전역에서 이어질 것

https://www.wabe.org/automaker-rivian-pauses-construction-of-its-5-billion-electric-truck-plant-in-georgia/
금양, 2026년 매출 4조 제시

-순익 4천억 가능

-1.2조원 투자로 4695 2개, 2170 2개라인 공사 중. 연말 1단계 완료. 2170 내년 3월양산, 4695 내년 9월 양산

-수천억원의 투자 협상 진행 중

-빠른 의사 결정이 4695 개발 성공 원인

양산 시점이 보도마다 조금씩 다르네요

금양은 이제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시가 총액도 7조원을 넘구요. 이런 중요한 정보는 공시를 통해 제시하시는 걸 권고드립니다

지난 해 5월 10일 몽골 광산에 대한 투자와 관련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정공시한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928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월 유럽, 미국 판매 예상치, 테슬라 1분기 성장 멈출 가능성

☞ 유럽 2월 판매 21만대(+15% yoy), 미국 2월 판매 11.2만대(+24% yoy) 예상

☞ 테슬라 1분기 판매 42.2만대로 전년동기 42.3만대와 유사한 수준 예상

☞ 밸류에이션 낮아진 셀/소재/부품업체의 주가상승 긍정적이나 해외 업체 대비 과도하게 높은 평가 받는 일부 업체 여전히 투자리스크 높음

https://vo.la/ndSC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라온시큐어(04251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국내외 디지털 신분증 수주 수혜 기대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일시적인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 1Q24 Preview: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전환을 기대함

☞ 현재주가는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4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41.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iZwQ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M, 수출단가 28,269달러/톤 전년비 -47%, 일 평균 중량 323톤 전년비 -54%

-NCA, 수출단가 34,749달러 -37%, 일 평균 중량 114톤 전년비 -28%

-NCM+NCA 평균 수출단가 29,955달러, 전년비 -44%, 일 평균 중량 437톤 전년비 -49%

-수출단가 하락세 지속하며 3만달러 하회. 판매량도 3월 출발은 부진. 전통적으로 3월은 전기차업체들이 프로모션을 많이 하는 달이어서, 양극재 수출물량이 증가하는 시기. 따라서 첫 10일의 부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 다만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판매의 감속은 유의해야
글로벌 ESS 시장, 중국 LFP로 기울어

-중국업체들 고성장

-SDI, LG엔솔 성장 멈춰

-전기차 배터리와 달리 규제 약해서 중국업체들의 장악 확대 예상

-LFP의 긴 수명, 낮은 화재 위험에 가격 경쟁력 더해진 것이 중국 ESS 강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046?sid=105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주가 급등

-CATL 15%, BYD 6%, Tianqi Lithium 7%, Easpring 11% 등 밸류체인 전체 주가 급등

-상승 원인은 1) 1,2월 합산 전기차 판매 33% 성장 2) CATL, BAIC, XIAOMI의 배터리합작사 설립 뉴스 3) 주가 급락으로 대부분 업체들 PER 10~20배 수준으로 낮아져 매력도 높아진 상태에서 4) 중국 주식시장으로 글로벌 자금 일부 이동하면서 섹터 매수 이루어진 것으로 시장은 해석

-중국의 전기차 1,2월 판매 성장률은 2023년 1,2월의 판매가 인위적으로 낮아진(2022년 4분기에 보조금 축소전 선판매 급증 후과) 것 때문이어서 시장 성장 속도가 재확대되는 것이 아님. 2024년 당사의 중국 전기차 판매 예측치는 1천만대 수준으로 전년비 24% 성장임. 1,2월 합산 판매는 106만대 수준

-결론적으로 글로벌 자금이, 많이 빠져서 하락 리스크가 낮아진 중국 배터리 섹터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중국 배터리의 주가 급등이 한국 관련주에게 미치는 시사점은 없다는 생각

https://www.yicaiglobal.com/news/baic-bluepark-soars-as-chinese-nev-maker-plans-to-set-up-battery-jv-with-catl-xiaomi-auto
중국 2월 전기차 내수 판매 집계

-2월 내수 39.5만대 (23년 2월 45.4만대)

-1월 내수 66.8만대 (23년 1월 34.4만대)

-24년 1,2월 합산 판매 106.3만대로 23년 대비 33% 증가했으나, 이는 22년 12월 보조금 축소 전 선판매가 67만대로 급증하면서 23년 1, 2월의 판매가 급감했기 때문

-중국의 전기차 업황을 판단하려면 보조금 축소라는 이벤트가 없었던 23년 4분기와 비교해야. 23년 4분기의 월별 평균 판매는 87.3만대. 3분기는 72.5만대. 2분기는 62.2만대, 1분기는 45.4만대

https://cnevpost.com/2024/03/11/china-sells-477000-nevs-in-feb-2024-caam/
위기감으로 무장하고, 총력을 다한다면 아직까지는 늦지 않았습니다

태양광과 달리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를 견제해야된다는 글로벌 트렌드가 형성되어있으니까요

하지만, 중국은 상대가 안되는 하수로 치부하는 국내 일부 투자자들의 잘못된 행태가 지속되면 큰 후폭풍을 몰고 올 것입니다

한국 배터리가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 글로벌 선두의 지위를 찾기를 희망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0646?sid=105
[제이오(41855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리포트:CNT Capa 확대 중, 매출 증가세 긍정적

☞ CNT 신규 고객 확보 현황 및 전망

☞ CNT Capa 현황 및 증설 전망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56.5배

https://vo.la/NACu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또 전기차 공격

"Musk와 친하지만, 전기차에 대한 생각은 반대다"

변하지 않네요. 과장되거나 거짓에 근거한 트럼프의 막무가내가 지난 1기처럼 전기차 시장에 악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you-cant-just-go-to-electric-trump-sounds-off-on-ev-transition-as-automakers-warn-on-demand-1619189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