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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전기차 판매 2월 집계(도매기준)

-16,482대로 전년비 -46%

-1,2월 누적 35,140대 전년비 -31%

-기존 주력 브랜드인 아이오닉 5,6, 코나, 제네시스 모두 역성장

-한국의 전기차 보조금 지연 책정과 일부 공장들의 신규 모델 생산 위한 가동 일시 중단 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나

-아이오닉 5, 6, 신규 코나, 제네시스 EV 모델 모두 도입된지 4년이내의 브랜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성장 둔화 지나치게 빠르게 진행

-신차인 아이오닉 7이 얼마나 기존 브랜드의 공백을 채워줄지에 따라 올 해 현대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정해질 것

https://insideevs.com/news/712520/hyundai-motor-global-ev-sales-february2024/
[쿠콘(2945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신규서비스 확대로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분기는 시장 기대치 하회. 연간 매출액은 성장세 둔화 속에 데이터 부문 큰 폭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출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9.9배

https://vo.la/SbXi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중국의 덫에 걸린 테슬라, 한국 배터리도 리스크 노출

☞ 테슬라의 2030년 연간 판매 목표 2천만대는 달성 불가능 예상.

☞ BYD 등 중국 업체들이 저가 전기차 시장 선점으로 중국과 유럽 등 비 미국지역 모델2의 성장 더딜 것

☞ 한국 배터리, 미국시장 선점은 유효하나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서는 성장 여력 낮아져

☞ 주가 하락 폭 커서 밸류에이션 낮은 종목들 위주로 중장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uglf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웹케시(0535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신규 서비스 등으로 실적 회복 전망

☞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유사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면서 4분기 연속 실적 부진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및 기존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통해 점차 실적 회복세 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4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YCiE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수출 제조업 전체가 고탄소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 해부터 EU에 탄소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해 제출해야합니다.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세를 부과받습니다

유럽의 철강사들은 그린스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EU당국, 민간 금융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포스코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72065?sid=101

https://www.reuters.com/business/swedens-h2-green-steel-raises-52-bln-new-funding-2024-01-22/
포드, 저가 전기차에 LFP 채택

-2026년 출시될 최소 3개 모델에

GM의 볼트 후속 신규모델, 다임러의 상용차, 테슬라의 ESS에 이어 미국의 LFP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네요

미국내의 LFP 배터리 제조 밸류체인을 어떻게 갖출지를 주목해야겠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712872/ford-skunkworks-project-includes-compact-suv-truck/
골드만삭스 전기차 추정치 수정

-2030년 기준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이나

-미국은 2024~2029년 추정치 하향

-유럽은 2025-2030년 추정치 하향

-미국 내일 발표할 자동차 연비규제에서 2032년 목표치는 유지하나, 2030년이전 규제를 낮출예정이어서 이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유럽은 원래 도입 예정이었던 강력한 EURO7의 도입을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글로벌 정책 트렌드가 중장기 전기차 전환 목표는 유지되나, 단기 전환 속도 조절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바이든, 재선 위해 전기차 속도 조절

-전기차 MPGe 감축률 2027년 72%에서 2030년 65%로 하향

-탄소배출 감축 2030년 60%, 2032년 67%에서 2030년 50%, 2032년 67%로

-차량의 오염물질 배출 목록에서도 업계가 요구한 enrichment 허용

-재선을 위한 트럼프의 공격 차단에 유효할 것

https://www.nasdaq.com/articles/us-to-finalize-revised-ev-mileage-rating-rule-in-win-for-automakers-sources-say
[트루엔(4177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CCTV 수요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분기매출 당사 추정치 부합, 연간 실적 역대 최대 매출, 이익 달성

☞ 1Q24 Preview: 국내 시장 점유율 및 해외 제품 경쟁력 확대로 연간 최대매출 달성 전망

☞ 현재주가 2024년 실적기준 PER 10배구간 거래중

https://vo.la/RMSC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유럽 전기차 감속, 내연기관차 축소 늦춰

-미국, 전기차 전비 규제 대폭 후퇴. 기존 계획은 2024~2026년 82kwh에서 2027년 23kwh로 72% 강화하는 것이었으나, 2027년 80kwh, 2028년 50.4kwh, 2029년 36.8kwh, 2030년 29kwh로 완화. 내연기관차 업체들에게 2027년까지 전환의 시간 벌어준 것

-오늘 차량당 탄소배출 목표치도 발표 예정. 일련의 규제에 따른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판매 비중 예상치는 기존의 2027년 37%, 2030년 60%, 2032년 67%에서 2030년 50% 이하, 2032년 67%로 수정될 것

-바이든정부의 전기차 정책의 중심이 향후 3~4년인 임기내 집중에서 차기 정부로 분산된 것. 완성차업체들 단기 전기차 투자 감속 유발할 것

-EU, 승용차 질소산화물 배출 규제 2025년부터 80mg/km로 강화하는 계획에서 기존의 60mg으로 유지 확정

-미국, 유럽의 전기차 확산 정책의 큰 그림은 유지되나, 3~4년간의 감속은 불가피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automakers-win-us-reverses-course-142526273.html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테슬라, 중국 가격 인하 일상화

-3월말까지 최대 4,800달러 프로모션

-월별로 판매가 부진하면 반복적으로 판촉

-판매량 일시 회복 가능하나 마진률 하락 불가피

-테슬라에게 중국은 미국과 동일한 수준의 최대 시장. BYD와 스타트업들의 기존 경쟁자들에서 화웨이, 샤오미까지 추가된 상황이라서 가격 압박 지속될 것

테슬라가 중국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머스크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중국업체들의 부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밸류체인의 성장 전략은 과거와 셈법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tesla-goes-into-pockets-sell-evs-china/
X-PENG, AI기반 저가 전기차 출시 목표

-14,000~21,000달러 가격

2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를 성능저하없이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시점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곡점입니다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거리가 머네요. 최근들어 중국과 경쟁국가들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중국의 진입을 막아야 해당 국가의 전기차 밸류체인을 지킬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제조단가가 올라가서 대중화가 지연됩니다

어떤 타결책이 있을까요? 확실한건 칼자루를 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이 쥐고 있다는겁니다

지난 1년간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 대한 "무한 무시"가 있었던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죠. 아 물론 일부 주식투자자들 얘기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하도 커서 한국 빠때리 일부 업체들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아직도요

아마도 변치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선호도고 판단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려하는건 주식시장의 이런 분위기가 사업을 하는 업체들에게 현실과 다른 시그널을 주는 것입니다. 중국을 대비하고, 미/유럽의 정책변화에 따른 전략을 철저히 해야되는데 무시하고, 고-고 만 외치는 상황말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태양광 등 그린산업 전체의 성장 초기에 나타났던 일들입니다. 그 뒤의 일은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반도체를 계승할 한국의 성장산업 배터리가 아프지말고 글로벌 시장의 지위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xpeng-motors-announces-new-ai-brand-ev-china/
바이든, 전기차 목표 비중 하향 폭 예상보다 커

-기존 계획: 27년 36%,28년 45%,29년 55%,30년 60%,31년 63%,32년 67%

-최종중심안: 27년 26%,28년 31%,29년 39%,30년 44%,31년 51%,32년 56%

-당초 언론 보도는 초반의 속도만 늦추고 최종 2032년 목표는 동일하다였으나, 2032년 목표치까지 11%P 하향

-하이브리드 시나리오는 최종중심안보다 비중 더 낮아

-위 목표는 법적 강제 규정 아니고, 기술중립적이라고 강조

-완성차와 노조의 요구 대부분 수용

-자동차업체들의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 크게 늘어날 조건 만들어져
Forwarded from 허 준서
양극재 3월 20일 수출 집계

-수출 단가 29,295달러/톤 전년비 -45%

-일 수출 금액 1,772만달러 전년비 -62%

-일 수출 중량 605톤 전년비 -30%
LG엔솔 김동명 사장

"시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사업이 여러분들 생각 이상으로 어려워서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어 “외부 전기차 시장 성장 전망치는 낮아지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역성장이 예상될 정도로 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비용의 최소화, 효율적인 인력 운영 등 비효율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을 뛰어넘어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조치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밀도 있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 인상 요구를 억누르기위해 과장하는 것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5194?sid=105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203,599대, 전년비 11% 증가

-1위 국가인 독일 BEV의 역성장(-15%)이 부진의 주원인

-2위 국가인 프랑스의 수입 전기차의 보조금이 3월 15일부터 대부분 종료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성장 둔화 불가피

-반면 일반 하이브리드의 판매는 전년비 24% 성장하며 BEV+PHEV의 성장률을 상회

-미국,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가 전기차와 경합하는 대안으로 부상

-당사의 2024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 예상치는 361만대, 전년비 +17%.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40.4만대로 추정치 달성하기 위해서는 향후 월 평균 판매가 32만대로 올라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