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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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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4654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SAP 관련 EAI 및 보안 솔루션 선도 기업

☞ 2024년 10월 17일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기업고객 대상으로 SAP 1위 컨설팅 사업 및 보안솔루션 개발, 판매 업체

☞ 국내 유일 EDI SaaS 제품 개발, 국내 정부의 NEP 인증 획득

☞ 공모희망가(8,000~10,000원)는 국내 유사 기업의 평균 PER 30.7배를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CaUVm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전기차/배터리 관련 뷰 변화 공지

-변화 방향: 긍정

-변화 이유: 독일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높아져

-긍정 포인트 1) 독일 이구환신 보조금 도입되면 독일 시장 올 해 18% 역성장에서 내년 19% 이상 성장 2) 어려워진 완성차업체들 도와주는 우선 정책이 전기차 확대라는 점 3) 독일이 보조금 축소/폐지하면서 여타 국가들이 따라한 것처럼 같은 효과 발생할 것

-남아 있는 리스크 1) EU의 CO2 배출 규제 조정 가능성 2) 미 대선 3) K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올 3,4분기 단기 실적 부진

금일 보도된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은 유럽 시장의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매우 중요한 모멘텀입니다

2년동안 독일은 보조금을 축소하다가 지난 12월 예고없이 중단하면서 유럽 전기차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유럽완성차업체들이 워낙 어려운 상태라서 당분간 지원 확대가 공통관심사일 것입니다

미국은 아직 트럼프 리스크가 있지만, IRA 전면 철폐가 어렵기때문에 큰 틀은 변화가 없습니다

독일을 기점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이 20% 전후의 연간 성장을 이어간다면 K배터리업체들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하이밸류에이션 일부 종목들만 제외하면 매수관점에 서시길 권고합니다

아 물론, 3, 4분기 단기 실적은 별로일겁니다. 지금은 3달밖에 남지 않은 2024년 실적으로 K배터리업체들의 가치를 재단할 때가 아닙니다. 2025년, 2026년까지의 실적을 고려해서 종목을 선택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독일 정부의 전기차 지원 기조에 대한 보도입니다

Environmental organisation VCD expects a “clear commitment to electric mobility” from Habeck’s summit. Meanwhile, according to reports by German weekly Stern published on Saturday,

Habeck’s co-ruling party SPD (S&D) is calling for reviving a 2009 bonus for electric cars—bringing it from the original €2,500 government contribution to EV purchases to €6,000.

독일 연정의 중심인 SPD는 2009년 도입된 폐차 후 신차구매 보조금을 전기차에 적용해 부활시키려한다

https://www.euractiv.com/section/economy-jobs/news/german-economy-minister-set-to-discuss-getting-car-industry-back-on-track/
[셀비온(30843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선도 기업

☞ 2024년 10월 중순경에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Lu-177-DGUL 임상2상 진행, 정부의 GIFT 대상으로 지정되어 '25년 제품 출시 예정

☞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성장-22년 3월 FDA 승인 받아 상용화에 성공한 노바티스 플루빅토 제품의 성장(매출: 1Q'22 2백만달러→2Q'24 3.5억달러)

☞ 공모희망가(10,000~12,2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6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YtNOt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 전기차 판매 증가세 유지

-7,8월 평균 판매 1만대 이상으로 증가

-2분기는 월 평균 7,310대

가이던스보다는 느리지만 증가세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딜러 재고가 높고 이를 해소하려는 인센티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GM의 판매 증가의 원인도 이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소비자측면에서 보면 낮아진 가격에 반응한다고 분석할수 있습니다

미국의 전기차 판매는 유럽보다 좀 더 일찍 개선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9/23/gm-back-to-back-record-ev-sales-months-outpacing-ford/
중국 배터리주들까지 강한 상승세

-중국 지준율 인하 뉴스가 긍정적으로 작용했겠지만

-그 보다 더 큰 원인은 글로벌 전기차 시황이 더 나빠질 여지가 크지 않은 영역까지 떨어졌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섹터로 머니 무브가 시작
전기차 뷰 변경에 대한 논리 핵심은 정책

당사는 지난 해부터 시작된 전기차 성장 둔화와 최근 유럽의 침체 원인을 "케즘"이 아니라고 여러 말씀드렸습니다

정책 후퇴로 인한 부진입니다

따라서 정책이 반전되지 않으면 업황 턴어라운드는 없습니다

그 반전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하는겁니다. 유럽과 미국에서요

유럽은 역설적으로 업황이 예상보다 더 빨리 무너져 내린 탓입니다. 유럽 내에는 300만개 이상의 자동차 제조업 일자리가 있습니다. 이들이 위기에 처하자 정치적인 압박이 심해지고 뭐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독일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집권당의 다수인 SPD가 전기차 보조금을 다시 도입하자는 연판장을 돌린게 큰 변화입니다. 그들이 보조금을 없애면서 위기가 왔으니까요

미국은 트럼프 리스크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최근 미 하원 공화당 18명의 IRA 자체 폐기 반대 서명에 이어 하원 의장 공화당 마이크 존슨도 이에 가세했습니다. 트림프 당선 시 연비규제는 무력화되겠지만, 전기차 보조금은 남을겁니다. 미 전기차 시장 성장률이 기존 예상보다는 낮아지겠지만, 파괴적으로 떨어지지는 않을겁니다. 이미 투자된 공장이 있고, 보조금이 살아 있으니까요

유럽의 올 해 전기차 시장은 300만대를 소폭 하회할 것입니다. 미국은 약 160만대 수준이구요. 유럽이 재성장 모드로 들어가면 트럼프의 미국이 주춤해도 올 해 보다 미국과 유럽의 합산 성장률은 의미 있게 높아질 것입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유럽의 정책변화 확정이 중요합니다. 새집행부와 주요 국가들이 내연기관차만 도와주고 전기차를 나몰라라 한다면 유럽 시장은 붕괴될 것입니다. 하지만, 독일의 진행상황과 폭스바겐 등 주요업체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건 전기차 지원입니다

제 논리는 그대로입니다. 정책 전환을 감지했을뿐입니다
[와이제이링크(2096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SMT 공정 장비 선도 기업

☞ 10월 18일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글로벌 5개 판매 법인 및 33개 파트너사 기반 CS 역량 구축으로 글로벌 Top-tier 고객사 확보

☞ 멕시코 생산법인 '25년 가동예정, 인도 생산법인 '27년 가동 예정, 유럽 생산법인 '28년 예정 가동 예정

☞ 글로벌 선도 패키징 업체 제품 공급 레퍼런스 확보로 반도체 패키징 시장 본격 진출

☞ 공모희망가(8,600~9,800원)는 '23년/'24년 반기 실적 기준으로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2.2배/30.4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NQWaG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글로벌 전력업체 EDP, 데이터센터때문에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CEO,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건설때문에 재생에너지 공급 문의 급증

-전력 공급가격 상승과 금리하락으로 재생에너지 사업 환경 몇 달만에 반전

https://www.energyconnects.com/news/utilities/2024/september/data-centers-are-driving-demand-for-renewable-power-edp-says/
OpenAI,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샘 알트먼이 백악관 방문해 계획 전달

-1기당 5GW 데이터센터를 미 전역에 5~7개 건설

-현재 건설된 데이터센터는 대부분 100~300MW급

-샘 알트먼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위해서는 100GW 이상의 재생에너지와 ESS가 소요될 것

-AI용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와 ESS 수요 확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첫 사례

-미 대선과 관계없이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그린산업 전체가 성장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openai-pitched-white-house-unprecedented-000550020.html
미 상하원 선거 여론 조사

-유고브 조사

-상원은 공화 51석으로 다수당 탈환

-하원은 민주 218~219석으로 다수당 탈환

-현재와 정반대

-상원은 선거 초반부터 공화당이 다수당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하원은 공화당에서 민주당 우세로 바뀐 것

-해리스에 대한 지지 확대가 하원선거에 영향 미치고 있다고 판단

-트럼프 당선 시에도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면 입법을 통한 정책 시도는 어려워

https://today.yougov.com/politics/articles/50573-republicans-favored-win-senate-democrats-win-yougov-model-mrp-polls
동국산업, EV용 니켈도금강판 공장 준공식 참석 리뷰

-8만톤 캐파. 일부 부대설비 추가시 13만톤까지 생산 가능

-시생산에 돌입했으며 내년 2분기초부터 상용생산 예정

-첫 물량은 전동공구 등 범용 원통배터리향

-내년 3분기말부터 전기차향 판매 예상

-셀/케이스업체들과 2170, 4680 니켈도금강판 인증 절차 진행 중

-2025년 2~2.5만톤, 2026년 4~5만톤, 2027년 8만톤 판매 예상

-동부문 손익은 2026년부터 흑자전환, 2027년부터 정상 마진 예상

-동사는 원재료단부터 압연, 소둔하는 제조라인을 설치해서, 정상 가동률 확보시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율 달성 가능

-동국산업의 기존 사업은 내연기관차용 강판. 전기차를 신규 성장동력으로 확보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예상

내연기관차 관련 업체들이 전기차로 전환하는 사례가 급증하길 바랍니다. 이런게 밸류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