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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 제주 에너지 공약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ESS, 전기차로 탄소중립

"제주를 (오는) 2035년까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며 "해상풍력과 태양광으로 청정 전력망을 구축하겠다. 그린수소와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완성하고,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 친환경 모빌리티 100% 전환을 앞당기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00139?sid=100
하나 둘씩 풀리네요

풍력 전력 구매 기간이 20년 고정에서 25년, 30년으로 확대될수 있도록 규칙이 바뀝니다

풍력터빈의 수명이 30년 이상이라서 사업자들은 30년 계약을 오래전부터 주장해왔습니다. 사업 수익성을 대폭 올리니까요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423025290099
[롯데글로벌로지스(04083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택배, 육상운송, 3자 물류, 항만 하역, 국제 물류 등 종합물류서비스 업체

☞ 2025년 5월 21일 코스피 신규상장 예정

☞ 제품 비중('24년 기준): LM 사업부문 40.0%, TLS 사업부문 51.3%, GBS 사업부문 8.7%

☞ 투자포인트 1) ;안정적인 캡티브 매출('24년 34.7%) 확보, 글로벌 11개국 11개 법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지역별 포트폴리오 확보

☞ 투자포인트 2) 2차전지, 수소 물류 등 신규 특화물류 시장 진출

☞ 공모희망가(밴드: 11,500~13,5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6.4배를 동사의 '24년 예상 실적에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bFtVj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재명후보,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에너지고속도로로 대한민국 경제도약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해마다 극단적인 폭우와 가뭄, 산불로 인해 복구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상기후가 아니라 ‘일상기후’가 된 것 아니냐는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자료(24.12월 기준)에 따르면,
OECD 38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여전히 최하위 수준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비중은 원자력 31.7%, 석탄 28.1%, LNG 28.1%, 재생에너지 9.5%, 신에너지 1%입니다.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합니다.

전남·전북의 풍부한 풍력과 태양광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제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겠습니다.

에너지 경쟁력이 곧 산업 경쟁력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선도 국가로 도약해야 합니다.

경제성장과 기후 대응의 대동맥,
에너지고속도로를 구축하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공급량이 부족해 EU 탄소국경조정제도나 글로벌기업에 적용되는 RE100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습니다. 전력망 부족으로 재생에너지 신규 보급조차 막힌 상황입니다.
거꾸로 도는 시계를 바로 잡겠습니다.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습니다.

20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에 RE100 산단을 확대하겠습니다.

2040년 완공 목표로 ‘U’자형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을 시작해 한반도 전역에 해상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호남과 영남의 전력망을 잇고
동해안의 해상풍력까지 연결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햇빛과 바람 에너지를 에너지저장장치(ESS), 그린수소, 히트펌프 등과 연계하고, AI기반 지능형 전력망을 활용하여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전력 수요가 많은 기업들이 현재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분산 에너지 편익 제공과 인센티브 강화로, 이들 기업을 지역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을 연결해
전국에‘RE100 산단’을 조성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에너지 부문 투자액은 4,360조 원에 달합니다.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규모가 큽니다.

에너지고속도로를 마중물 삼아,
재생에너지, 전력망, ESS 산업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히트펌프, 그린수소 등 탄소중립산업을 지원하고 전기차, 이차전지 등 연계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습니다.
에너지산업을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으로 키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선박, 건설 중장비, 농기계 등의 전동화도 서둘러
대한민국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햇빛·바람 연금을 확대해 소멸 위기 지역의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전남 신안군은 수년 전부터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주민들에게 총 220억 원을 배당했습니다.
2032년이면 1인당 연 600만 원 배당도 가능합니다.

이런 성과 덕분에 신안군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햇빛‧바람 연금’을 전국으로 확대해 주민 소득을 늘리고, 사람이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보화고속도로’로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셨습니다.
저 이재명은 ‘에너지고속도로’로
세계를 주도하는 K-이니셔티브 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8276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원전, 미국 유럽의 유일한 전력원으로 급부상?

"우선 미국과 유럽의 에너지 독립성 및 전력 공급의 안정성 확보 중요성이 두드러지며 원전이 유일한 전력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우선 죄송합니다. 타사 보고서에 대해 언급하는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왜곡이라서 팩트를 투자자들에게 전달 드립니다

2024년 기준 미국의 원전 신설 규모는 1.1GW vs 재생에너지는 43.4GW입니다. 유럽은 원전 -4.8GW(페쇄로) vs 재생에너지 70.7GW였습니다. 미국 원전은 오바마때부터 건설이 시작된 Vogtle 3,4 2기가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원전은 지연과 코스트 오버런을 반복하며 예비승인(2009년)으로부터 14년만에 완공되었습니다. 총 건설비용은 368억달러입니다

웨스팅하우스가 이 원전을 짓다가 사실상 부도가 났고 사모펀드에 넘어갔습니다. 대주주인 도시바는 분해되었구요

미국에 대형원전이 향후 15년간 추가될 확률은 제로에 육박합니다

SMR

많은 스타트업들이 개발 중입니다. 하지만 NRC의 허가를 거쳐 상용화 하려면 2031년은 지나야 됩니다. 규모가 작으니 단위당 발전단가가 높은 구조적인 약점을 해결해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4년 글로벌 신규 전력설비 시장은 재생에너지가 89%, 원전은 0.4% 입니다

원전이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말은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95689?sid=101
Forwarded from 채은 이
미국 에너지원별 신규 발전 설치량입니다
Forwarded from 채은 이
유럽입니다
원전 균형 성장 주장하던 민주당 씽크 탱크 "성장과통합" 해체

<해산 선언문>

오늘 『성장과통합』은 ‘다시 빛나는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약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 『성장과통합』은 이념과 진영을 초월하여, 실용적인 정책과 비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길잡이가 되고자 지혜를 모아왔습니다. 600여명의 학계, 관계, 연구기관, 기업, 시민사회단체 출신 연구자들이 모여 500여 개의 정책을 준비하였습니다. 정책 구상을 위해 각 위원회 별로 수 많은 온·오프라인 회의, 출범식, 정책 체계화등의 활동은 정책보고서를 완성함으로써 하나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우리가 품었던 사명은 새로운 형태의 발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기로 결단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멈추지만, 멈춤은 곧 새로운 출발입니다.

우리는 이 해산이 그저 ‘마침표’가 아닌, 개개인이 나아갈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성장과통합』과 함께 해주신 모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비록 단체는 해산하지만,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가치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과 ‘통합’의 정신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 위원분들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과 정책, 하나 하나의 문구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함께하여 영광이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2025년 4월 23일

『성장과통합』 기획운영위원회 일동
원전에 대한 첫 공식 코멘트 그리고 재생에너지

"원자력발전소 문제는 전기 공급의 필요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병존해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선택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갈 수밖에 없는데, 에너지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이 다른 것이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호남과 영남 지역에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산업단지와 필요한 기반 시설들을 갖춰 지방 균형 발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10%도 아직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자칫 국제미아가 될 수 있겠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49336?sid=100
<엠바고 등 안내>

ㅇ 자료배포 : 4.24(목) 16:00(미국 현지 시각)
     * 한국 기준 4.25(금) 05:00

ㅇ 엠바고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브리핑 시작시점)
      * 한국 기준 4.25(금) 06:00

  - 브리핑 시작 이후부터 모두발언은 실시간 보도 가능

  - 모두발언은 실제 발언을 반영해 4.24(목) 17:20경[미국 현지 시각, 한국 기준 : 4.25(금) 06:20경 배포 예정이며, 배포 즉시 보도 가능

ㅇ 촬영(영상 및 사진) : 모두발언까지만 가능(라이브 가능)
    * 질의응답은 촬영 제외

<브리핑 개요>

※ 합동브리핑 일정은 보도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일시, 장소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주미대사관 1층 강당
      * 한국 기준 4.25(금) 06:00     

ㅇ 참석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안덕근 산업부장관

ㅇ 발표내용 : 한미 2+2 통상협의 결과 주요내용

ㅇ 진행순서 : 모두발언 → 기자단 질의 응답

- 기재부 대변인실
한미협상이 잘 되었길 기대합니다
한동훈, RE100 버려야

국힘 유력후보들의 에너지정책은 현정부와 동일

팩트: RE100은 국가가 강제하는 제도가 아님.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실행. 한국 기업들이 RE100을 버리려면 고객사들이 허락해야

IEA는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용 신규 전력 수요의 79%가 재생에너지와 ESS로 충당 예상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6/2025042600102.html
환경부, 현재 계획으론 탄소중립 불가능

-기술발전이 충분하다는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 2020년 6%인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2035년 31∼45%, 2050년 65∼85%로 급증해야 하며 온실가스 저감조치가 수반되지 않은 화석연료 발전 비중은 2020년 55%에서 2035년 18∼42%, 2050년 0∼2%로 급감시켜야 하고

-이에 따른 2035년 총 발전 용량은 291∼436GW(기가와트),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은 149∼240GW, 전력수요는 678∼893TWh(테라와트시)가 되어야 하나

-10차 전기본은 2035년 총 발전 용량을 233GW,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95GW, 전력수요를 591∼691TWh로 상정. 11차 전기본의 경우 수치가 각각 242GW, 108GW, 619∼698TWh에 불과

-탄소가격도 2035년 1t당 11만∼33만원으로 현재보다 크게 올라야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을 것. 현재 온실가스 배출권은 24일 종가 기준 1t당 8천730원에 불과

재생에너지 설치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한다는 결론이네요. 차기 정부에서 국내 기업들에 닥친 세가지 시련이 있습니다. RE100, 2026년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이에 대응하지 못하면 각종 탄소무역장벽에 막혀 기업들은 고객을 잃게 됩니다

여유롭게 선택할수 있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든지 낙오하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3798?sid=102
[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5 Review: 수익성 개선세 긍정적

☞ 매출액 1,29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매출액 -28.7% yoy, 영업이익 -15.4% yoy)

☞ 가맹 사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 및 가맹점 골프시뮬레이터 업그레이드 제품의 전환율이 76%에 도달하여 판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 다만 골프시뮬레이터 프로모션 비용 감소로 골프스크린 투비젼NX 제품 등의 ASP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

☞ 2Q25 Preview: 투비젼NX ASP 상승과 함께 GDR 사업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QlSle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배터리 밸류 체인 현지화 강화 시그널

-솔루스첨단소재의 신규 고객 확보 기사로 확인

-당사는 신규 고객이 중국의 CATL인 것으로 추정

-CATL이 중국에서 전량 조달해오던 것에 유럽 내에서 공급받는 옵션을 추가한 것으로 판단

-EU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액션 플랜에 역내의 배터리 공급망 강화가 포함 (배터리 소재 및 부품의 EU내 생산 비율을 50% 이상 확대하는 안)

-EU역내에 배터리 밸류 체인 확보한 업체들 유리. K 배터리 전반에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99669?sid=101